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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교·지역 연계 ‘학업 중단 예방’ 강화
2026-04-10 09: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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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기업도시 진입도로 서호IC 조기 개통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9일 오후 3시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공사의 서호IC 구간을 추석 전 조기 개통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통행시간을 단축해 이용자 교통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인 솔라시도와 해남, 진도 등 전남 서남권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공사 중인 기업도시 진입도로는 전체 사업비 3천12억원, 길이 10.83㎞, 왕복 4차로로 지난 2015년 착공해 2022년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특히 공사 구간 중 서호IC는 국도2호선과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교차로로 교통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신호기로 운영,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서 지난 3년 동안 53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한 곳이다.
이번 조기 개통으로 통행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솔라시도는 에너지 중심의 정원도시형 스마트도시인 구성지구, 골프 중심의 관광레저도시인 삼호지구, 미래형 자동차 융복합산업밸리인 삼포지구로 구성돼 있다.
국내 최대인 98㎿의 태양광 발전단지와 세계 최대인 306의 에너지 저장장치, 총 63홀의 골프장, 태양의 정원을 완료해 운영 중이다.
단지 내 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과 산이정원, RE100 산업벨트, 주거 단지 조성 등이 추진되고 있다.
강상구 전남도 기업도시담당관은 개통 전날인 8일 주민 불편 사항을 확인하는 등 최종 점검을 하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면서 “기업도시 진입도로가 개통하면 솔라시도뿐만 아니라 관광객과 서남권 해남, 진도, 목포, 남악, 삼호읍은 도심을 거치지 않고 통과하기 때문에 통행 시간을 20분 이상 단축,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나머지 공사 구간도 최대한 빨리 개통하기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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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가을 수확기 농촌인력 수급 총력 대응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코로나19에 따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농촌 일손이 부족해짐에 따라 ‘가을철 농촌인력 수급전망 및 인력지원 계획’을 세워 총력 대응에 나섰다.
중점관리 대상 농작업은 양파·마늘·겨울배추 정식, 가을배추·배·고구마 수확 등 6개 작물이다.
이 작물의 전남지역 재배면적은 총 1만 9천371ha로 농작업을 위한 소요 인력은 37만 5천 명으로 추산된다.
높은 작업 숙련도를 요하는 마늘·양파 정식과 배 등 과실 수확은 농가에서 전문인력을 선호하고 있어, 전남도는 사설인력을 고용해 충당할 방침이다.
투입인력은 23만 6천 명이며 총 소요인력의 62.7% 규모다.
가을배추와 고구마 수확 등 보통의 숙련도가 필요한 농작업은 도내 20개 시군 35개소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인력을 지원한다.
전남도는 농작업반 인력풀을 1천700명에서 2천50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군에 9월부터 10월 중 이뤄지는 희망일자리사업도 한시적으로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주산지 인접 시군의 중개센터 간 농작업반 인력 상호파견도 확대한다.
농작업 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시군 농촌인력중개센터나 자원봉사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봄철 농번기에 이어 가을철에도 공무원과 지역 공공기관 임직원 등 2천여명을 일손돕기에 투입할 예정이다.
군부대와 대학생을 비롯해 시군 자원봉사센터 등을 통해서도 3만 9천여명이 일손을 보탤 전망이다.
앞서 전남도는 농촌인력의 한 축을 담당한 외국인 근로자 확보를 위해 외국인 노동자 관련기관 간담회, 시군 업무연찬회를 열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법무부와 농식품부에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전남도는 법무부를 통해 올해 총 289명의 한시적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다.
하지만 관련 절차가 복잡하고 농가 대상 홍보 부족 등으로 실제 고용이 저조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 자체적으로 ‘한시적 계절근로자 업무편람’을 제작·배포했다.
소영호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외국인을 포함한 농촌인력이 작업환경이 좋거나 임금수준이 높은 제조업 분야로 유출돼 농촌 일손 확보가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농업인력지원 상황실 운영과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활용, 유휴인력을 지속 확보해 인건비 안정과 인력 적기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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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순천 경전선 전철화 본격 추진
광주송정~순천 경전선 전철화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광주송정~보성~순천을 잇는 경전선 전철사업 국비 1천200억원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 사업 추진 동력을 마련한 것을 비롯해 2022년 철도 분야 국비가 4천억여 원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전선 전철사업은 총연장 122.2㎞에 1조 7천703억원을 들여 최고속도 250㎞/h의 준고속열차를 운행하는 철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2019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재조사를 완료하고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기본계획 수립 중으로 연내 완료 예정이다.
올해 사업비 297억원에 이어 2022년 사업비가 대거 반영됨에 따라 ‘보성~순천’ 구간을 턴키방식으로 우선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개통 예정인 ‘보성~임성리 철도’에 이어 ‘보성~순천’ 구간이 완료되면 목포에서 부산까지 2시간대 생활권이 된다.
영호남 간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져 지역균형발전과 동서 화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전남도 철도 분야 예산은 올해 예산액 3천947억원보다 5.8% 늘어난 4천174억원이다.
2022년 보성~임성리 간 철도사업이 완료될 예정으로 사업비가 줄었음에도, 전남도의 노력으로 호남선과 경전선 철도 구축 사업비를 대거 반영해 역대 최대 규모의 철도 분야 예산을 확보한 것이다.
노선별로 광주송정~목포 간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 2천617억원을 확보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보성~임성리 간 철도사업 123억원, 진주~광양 간 경전선 전철화 사업 234억원을 확보해 2022년 완공 후 2023년 개통 예정이다.
이상훈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광주송정~순천 간 경전선 전철사업,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 등 전남지역 철도망 구축사업이 원활히 추진돼 지역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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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계 프로젝트 학습으로 미래 핵심역량 키워요”
“지역연계 프로젝트 학습으로 미래 핵심역량 키워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의융합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9월 8일 화순 도곡초등학교에서 전남미래교육재단 장학사업인 ‘2021 창의융합 인재양성 프로젝트’ 발대식을 가졌다.
이 프로젝트에는 도곡초등학교와 도암중학교 학생 30명이 참여한다.
‘村스러운 창의융합 교육’이라는 이름의 이 프로젝트는 화순 지역의 인문·자연 환경을 통해 지역의 특성을 이해하고 SW 및 AI 기술을 활용해 지역발전 방안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3개월 간 진행된다.
농촌 지역의 특산물을 주제로 과학, 사회, SW, 코딩, 발명, 메이커 교육을 통해 상업화 전략에 이르는 교과 융합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교과 융합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창의융합 교육으로 광주교육대학교 교수진이 참여해 지금까지 학교에서 경험해 보지 못했던 주제중심 프로젝트 학습을 진행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김금아 도곡면장, 문형윤 도곡면 번영회장 등 지역사회 인사와 지역 기업 대표가 참석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인재들에게 ‘지역과 연계한 생동감 넘치는 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프로젝트를 기획한 문병찬 광주교육대학교 교수는 “지역 연계 AI 기반 창의융합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지역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를 스스로 찾아가는 지역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고광진 전라남도교육청 미래인재과장은 “이 프로젝트를 내 고장을 이해하고 발전시켜 갈 지역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핵심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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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산업현장 숨은 실력자 찾습니다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산업현장에서 오랜 시간 기술을 연마하며 숙련기술 전수를 위해 힘쓴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인 ‘명장’ 찾기에 나섰다.
이는 숙련기술인을 우대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숙련기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대한민국 명장’과 별도로 전남도가 올해부터 자체 선발한다.
대상자는 특정분야·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 전남에 5년 이상 주민등록 유지 도내 기업에 5년 이상 종사 등 조건을 갖춘 숙련기술인이다.
단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된 경험이 없어야 한다.
신청 분야는 ‘대한민국 명장’과 동일하게 기계설계, 금속재료, 디자인 등 37개 분야 97개 직종이며 선정 인원은 총 5명 이내다.
오는 27일까지 모집하며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도는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서류심사, 전문가 현장심사, 면접, 명장심의위원회 최종심의 등을 거쳐, 12월 중 명장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 명장으로 선정되면 명장 칭호와 함께 명장 증서와 현판이 주어지고 5년간 해마다 100만원씩 기술장려금이 지원된다.
소상원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전남도 명장이 도내 숙련기술인의 최고 영예가 되도록 숨은 숙련기술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우수한 기술력이 산업발전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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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역새일센터, 여성 경력단절 예방 앞장
전남광역새일센터, 여성 경력단절 예방 앞장
[충청뉴스큐]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광역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7일 ‘경력단절예방 실천 약속 캠페인’을 벌였다.
경력단절 예방의 날은 그 원인을 임신, 출산, 육아 등 개인적 사유로 국한하지 않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양질의 돌봄 시스템 확대 및 여성으로 한정 짓는 돌봄의 불평등한 인식 변화, 노동시장의 불평등 문제 해소를 위해 지정됐다.
여성가족부는 매년 ‘윙크’ 캠페인을 펼친다.
윙크는 여성, 일의 ‘W’와 연결하다의 ‘–ink’를 조합해 ‘여성의 경력을 이어나가다’란 의미다.
전남광역새일센터는 이날 ‘윙크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행사와 전 국민이 참여하는 ‘지지 서명 이벤트’, 도내 기업이 참여하는 ‘경력단절예방 기업 실천 약속 서약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지지 서명 이벤트’는 여성의 입장에서 경력단절을 겪을 수밖에 없는 상황을 생각해보고 여성이 경력을 유지하도록 지지하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경력단절예방 기업 실천 약속 서약 이벤트’는 일·가정 균형문화와 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실천 서약으로 추진됐다.
전남광역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예방 인식 개선을 위해 라디오와 SNS,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안경주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일하는 여성이 주변 환경 때문에 자신의 일을 포기 하지 않고 경력을 잇도록 하기 위해선 가정·기업·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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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 박차
전남교육청,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 박차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2025년 전면도입 예정인 고교학점제에 대비해 학교 공간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교육부의‘2022년 일반고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 현장실사와 서류검토에 전국 151교가 통과했으며 그 중 전남 지역 24교가 포함돼 높은 비율을 보였다.
내년 사업 확정은 2022년 정부 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는 오는 12월 쯤 이뤄질 전망이다.
한편 올해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에는 목포제일여고 등 6개 고교가 선정돼 35억원의 사업비로 현재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휴식과 학습이 가능한 홈베이스, 온·오프라인 수업실, 프로젝트 학습실, 가변형 교실, 그룹 스터디실 등이 구축된다.
박경희 중등교육과장은“2024년까지 교과교실제 사업을 통해 모든 일반고에 학점제형 공간조성을 완성하겠다”며 “미래형 온라인학습카페 구축에도 작년 39교에 이어 올해에는 100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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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3일부터 선불카드 지급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로하고 생활 안전망 확보 등을 위해 정부 5차 재난지원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608억 여원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올해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에 해당하며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는 특례 기준을 적용해 군산시의 경우 인구 수의 약 90.8%에 해당하는 241,915명 정도가 국민지원금을 지급 받을 예정이다.
단, 고액자산가에 해당하는 ‘20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 9억원을 초과하는 경우나 ’20년 금융소득 합계액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금액은 1인당 25만원으로 가구당 금액 상한은 없으며 성인은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고 미성년자는 동일 주소지 세대주 명의로 신청하면 된다.
군산시의 경우 지급수단으로는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선불카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이용이 가능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는 요일제로 운영되므로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해당 요일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온·오프라인 지급수단 모두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월말까지 지역에서 사용해야 하고 미사용된 잔액은 반환되지 않으며 사용처는 군산사랑상품권 가맹점과 동일하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어 지역경제가 많이 침체된 만큼 추석 명절을 앞둔 이번 국민지원금이 시민들의 생계와 가정의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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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보훈회관 강당에서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매년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군산시 희망복지 박람회를 개최해 왔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남다른 이웃사랑을 실천한 사회복지 유공자 19명에 대한 표창 수여 및 기념식만 실시했다.
홍용승 군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사회복지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종사자분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과 봉사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주변의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제22회 사회복지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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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 김윤임 개인전 개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 김윤임 개인전 개최
[충청뉴스큐] 군산시 근대역사박물관은 오는 26일까지 박물관 분관인 장미갤러리 2층 전시관에서 문인화가 김윤임 개인전‘소풍가는 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윤임 작가는 국제교류전 우수작가상, 전라북도미술대전 우수상, 한국서도협회 전라북도지회 특선상, 박물관협회 공로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다.
한국대표작가초대전, 남북통일을 위한 통일미술대축전, 전북미술협회기념 초대전, PHT갤러리 전시,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초대작가전 등 국내외 다양한 전시 참여 경력을 지닌 문인화가로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대나무와 학, 꽃과 새, 물과 구름 등을 주요소재로 한 ‘정’,‘비상’,‘동행’,‘속삭임’ 등 2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문인화가 석향 정의주 작가는 “작품마다 현경작가 특유의 개성미인 역동적인 채색과 여백미의 멋스러움이 이번 전시 관람포인트가 될 것이며 소풍가는 길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기쁘게 작품활동에 정진해 온 작가정신이 수준 높고 조화롭게 표현되어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박물관 분관인 장미갤러리는 군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공개모집을 통해 개인전 등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또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전시관 전경과 작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영상도 함께 제공해 직접 전시관을 찾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