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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 전북자치도 무주 산불발생.
2026-05-02 1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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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종자생산 성공한 우럭조개 방류
국내 첫 종자생산 성공한 우럭조개 방류
[충청뉴스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국내 최초로 종자 생산에 성공한 우럭조개의 인공종자 방류를 여수해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우럭조개는 국내 남서해안 조간대 하부 사니질 지역에 서식하며 수관과 내장을 식용하는 이매패류다.
수관의 독특한 식감이 대중에게 점차 알려지면서 최근 손질한 냉동조개살의 형태로 1kg당 4만원에 유통되고 있다.
국내에서 왕우럭조개와 함께 2009년 16톤 가량이 생산됐으나, 이후 생산량이 급감해 가격이 오르고 시장에서 귀한 수산물로 대접받고 있다.
지속적인 자원관리에 의한 대량생산이 이뤄진다면 단일품목으로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산업적 기대치가 높은 품종이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에서 방류한 인공종자는 양식기술 연구용으로 생산한 7㎜ 종자 45만 마리다.
여수 화양면 수문, 돌산읍 평사·항대·금천에 살포했다.
이 해역은 우럭조개 자연서식지로 종자 방류로 인한 자원 증강 효과가 가장 기대되는 곳이다.
박준택 원장은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우럭조개 종자 방류를 확대하고 더 나아가 인공종자 양식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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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순한한우 곰탕, 캐나다 첫 수출
지리산순한한우 곰탕, 캐나다 첫 수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전남에선 처음으로 한우곰탕을 캐나다에 수출하기 위해 23일 광주 평동 지리산순한한우 축산물가공장에서 기념행사를 하고 오는 27일 광양항에서 선적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리산순한한우는 지난 3월 캐나다에 곰탕 샘플 100개를 보내 현지인의 입맛을 검증했다.
이를 통해 캐나다 소매업체 마켓컬리 대표가 3천200개를 직접 발주해 수출길에 오르게 됐다.
마켓컬리 대표는 “지리산순한한우 곰탕은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고 쇠뼈의 시원한 맛과 한우고기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캐나다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며 “향후 더 많은 양을 수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리산순한한우는 전남 동부권을 대표하는 광역브랜드다.
8개 시·군 7개 축협이 함께 만든 조합공동법인으로 축산농가 608호가 참여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지난 2017부터 4년 연속 명품인증을 받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다.
박도환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이번 지리산순한한우 한우곰탕 캐나다 첫 수출은 전남 한우의 우수성을 캐나다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남의 다양한 축산물이 해외 수출시장에 진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2018년부터 광역브랜드 수출 활성화를 위해 수출시설·장비 등 7억원을 투입했다.
이밖에 브랜드경영체 운영자금 융자 58억원, 녹색축산육성기금 20억원도 지원하고 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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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전담인력 연수 실시
전남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전담인력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은이 7월 23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특수교육 운영강사 및 치료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강사 및 치료사의 장애학생 지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위기 속 특수교육대상자에 적합한 교육활동 지원 사례와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위스콘신심리상담연구센터 강현주 박사, 전남교육연구정보원 이수경 교사, 첨단인지브레인센터 김보선 원장 등이 강사로 초빙됐다.
강의는 기본 교육과정과 공통 교육과정에 대한 재구성 및 교과 운영 사례, 자폐스펙트럼의 근본 원인에 따른 중재 방향과 다양한 의사소통 방법 등 각 분야 전문성에 걸맞는 내용이 제공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치료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의사소통이 어려워 수업 중에 다른 친구들을 방해하거나 교사를 난감하게 만드는 특수교육대상자의 문제행동에 대해 그 기능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바람직한 대체행동을 지도할 수 있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경희 중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 지원 내실화를 위한 각 시·군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특수교육지원센터 전담인력의 전문성 향상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양질의 특수교육을 보장하고 성공적 사회통합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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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인성키움 주말 프로그램 ’ 운영
전남교육청, ‘인성키움 주말 프로그램 ’ 운영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7월 17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아동시설 학생을 대상으로 인성키움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성키움 주말프로그램은 학교에 등교하지 않는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해 강사가 시설로 직접 방문해 라탄공예, 가죽공예, 도자공예, 플라워디자인, 제과 제빵, 로봇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단기 수업이다.
지난 6월 신청을 받은 결과 도내 23개 시설 중 17곳이 운영을 희망했고 도교육청은 인원수를 고려해 2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만족도조사 결과를 반영해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장석웅 교육감의 화순자애원 방문 시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만남과 나눔 등 인적 교류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다양한 작품을 함께 만들고 나누며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다.
라탄공예 수업을 진행한 한 강사는 “학생들이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고 완성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보람 있는 수업이었다”고 말했다.
로봇수업에 참가한 학생들은 설문에서 “다른 수업도 해보고 싶다, 로봇축구나 3D프린터 체험도 해보고 싶다 휴대폰으로 로봇을 움직이는 것이 재미있고 신기했다”고 밝혔다.
장석웅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학생들을 위한 정서적· 심리적 지원이 시급한 실정이다”며 “모두가 함께 어려운 시기를 이겨나갈 수 있도록 서로 힘이 되고 지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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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협력체계 강화해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초광역협력프로젝트인 ‘동서내륙벨트조성사업’ 용역이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는 경북도와 만나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전라북도는 경상북도와 광역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동서 양지역 정책기획관,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정책협의회를 대구경북연구원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정책협의회는 전라북도가 주관하고 경상북도가 참여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초광역협력프로젝트 ‘동서내륙벨트조성사업’용역이 마무리되어 최종결과에 대한 지자체 및 전문가 의견수렴의 장을 마련하고 향후 지속적인 광역협력체계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동서내륙벨트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920억원으로 동서간 산업, 문화, 관광, 생태환경 등 부문간 연계협력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을 구현하고 국가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동서내륙벨트조성사업은 지난해 12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초광역협력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지난 1월 25일부터 전북연구원 주도로 용역을 추진 중이다.
주요사업은 동식물세포기반 동물의약품 플랫폼구축사업, K-style Hip프로젝트:전통문화 진흥 동서벨트, 백두대간 생태문명 거점조성사업 등이다.
이들은 각각 동서간 산업, 문화, 생태벨트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동석한 전북연구원과 대구경북연구원 참여 연구위원들은 활발한 논의와 토론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수렴된 의견은 최종보고서에 반영해 7월 말 균형위에 제출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와 경상북도는 동서내륙벨트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부처 설득 및 국가예산 확보 등 적극적으로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대식 전라북도 정책기획관은 “동서내륙벨트조성사업은 광역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디딤돌로서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초광역정책협의회’를 정례화하고 양 지역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의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최혁준 정책기획관은 ”초광역 정책협의회 정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화답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제2차 전북-경북 초광역 정책협의회는 전라북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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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온열질환 증가…건강수칙 준수 필요
폭염 속 온열질환 증가…건강수칙 준수 필요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에서는 올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로 열탈진 18명, 열경련12명, 열사병 4명 등 온열질환자 총 38명이 신고 접수됐다고 23일 밝혔다.
온열질환자는 대부분 실외작업장에서 발생했다.
발생시간은 더운 낮 시간대 오후 2시~오후 5시이며 여성보다 야외활동이 잦은 남성에게 더 발생했다.
전북도는 최근 전국 내륙에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물 자주 마시기, 외출 시 햇볕 차단, 가장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열, 두통, 빠른 맥박과 호흡 등 온열질환 증상이 발생하면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야 하며 증상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119구급대에 도움을 요청해 응급처치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정우 전라북도 보건의료과장은 “특히 노인, 어린이, 기저질환자, 야외작업자 등은 온열질환에 취약하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는 폭염대비 도민의 건강보호 활동을 안내하기 위해 온열질환의 발생 현황과 특성을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도내 21개 응급실을 통해 온열질환자의 진료 현황을 신고받고 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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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구제역 청정전북 위해 사슴 백신접종 나서
전북도, 구제역 청정전북 위해 사슴 백신접종 나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구제역 청정화 유지를 위해 도내에서 사육 중인 모든 사슴에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구제역 예방접종은 7월 26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한다.
5개 반으로 편성된 사슴전문수의사가 모든 사슴농가를 방문해 무료로 접종한다.
전북도는 사슴은 예방접종 의무대상 가축은 아니지만, 구제역에 감염될 수 있는 감수성 동물이므로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과 5년 연속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접종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이에 백신접종반이 방문시 농장주는 반드시 입회해 일제접종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여름철 무더위로 농가들의 방역의식이 느슨해질 수 있으나 무더위에도 방역관리는 쉴 수 없다”고 강조하며 “철저한 백신접종과 함께 주기적인 농장 내외부 소독실시, 외부인과 축산차량 출입금지, 외출후 농장 복귀시 손 씻기, 작업복 갈아입기, 축사전용 장화신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잘 지켜줘 달라”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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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농융합상생교류 협력사업 본격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삼락농정의 대표 실천 기관인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와 출향인 대표단체인 재경전주시민회가 전라북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도모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전북도에 따르면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와 재경전주시민회는 23일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전라북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사람찾는 농촌’을 현장에서 직접 수행하고 있는‘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와 전라북도 대표 출향인 단체인 ‘재경전주시민회’가 협력해 전북도 농업·농촌 발전을 견인할 기틀이 마련됐다.
또, 양 단체는 업무협약에서 전북관광거점마을 상호 교류, 지역특산물 구매 행사, 지역인재 장학사업 등 구체적인 사업을 명시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도농교류 추진 의지를 다졌다.
전북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향후 타지역 출향인 단체도 적극적인 자매결연에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경기지역에는 재경전주시민회를 비롯한 13개 시군의 재경시민회가 있다.
이들 단체도 이번 자매결연 업무협약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이번 자매결연 업무를 추진한 재경전주시민회 백승기부회장은 “출향인은 항상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움이 있는데, 이번 공식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 발전에 보다 넓게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더 많은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오형식 전북도 농촌활력과장은 “출향인들의 전북도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향후 지속가능한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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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외국인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인근 지역 외국인이 코로나19에 집단감염됨에 따라 외국인 집단 감염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23일 시에 따르면 최근 익산의 한 노래방에서 모임을 한 외국인 6명이 집단 감염됨에 따라 유학생, 근로자 등 외국인에 대해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한다.
이에 따라 시는 외국인을 고용해 시설을 운영하는 제조업, 건설업, 농·어업의 사업자나 인력을 공급하는 인력사무소 사업주에게 소속 외국인의 코로나19 이상 증상이나 예방 차원의 진단검사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유학생, 교사·강사, 근로자 등 등록 외국인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독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코로나19 최대 위기에 처해 있다”며 “사업주 등 관련자께서는 외국인들의 안전을 위해 예방 차원의 검사를 독려해 주시고 개인위생 관리 등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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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년 연속 산불 예방·대응 우수
전남도, 2년 연속 산불 예방·대응 우수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산림청의 2021년 봄철 산불방지 예방·대응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전국 최고의 산불 대응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인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의 활동 실적에 대해 이뤄졌다.
주요 항목은 봄철 산불 예방과 홍보활동, 산불 대응능력 등 9개 분야다.
전반적 산불 예방 대응능력을 평가했다.
전남도는 소각산불 가해자 검거율 100%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 참여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산불 동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전단지 2만 부 배포, 산불예방 포스터 3천 부 부착 농업부산물 등 산불 원인 물질 2천10톤 수집·파쇄 산불예방 현수막 1천762점 게첨 불법 소각행위 기동단속반 282개반 1천71명 운영 드론 예찰단 4개단으로 산불 사전 차단 소각 금지 마을방송 2천353개소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방송 캠페인 60회 영농현장을 찾아 산불예방 홍보 실시 등 산불 예방활동을 다각도로 펼쳤다.
이밖에 산불 방지 협력도 분야에서 도 주관 소각산불 제로화 영상회의 11회 실시, 유튜브를 활용한 산불예방 홍보, 민관 드론 감시단 운영 등 26개 특색사업과 우수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는 지난 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K-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불법소각 행위에 엄정 대처한 결과 산불 발생은 23건으로 전년보다 26% 줄었고 특히 소각산불은 단 2건으로 83% 주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은수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봄철 산불 방지 예방·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시군과의 적극적인 협업에 따른 성과”며 “앞으로 소각산불 저감 등 산불 예방 활동 강화와 체계적 대응으로 산불에 따른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