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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문상담교사 워크숍 갖고 상담 전문성 신장 모색
전남교육청, 전문상담교사 워크숍 갖고 상담 전문성 신장 모색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2월 위기 학생에 대한 촘촘하고 종합적인 학교 안전망 구축을 위한‘학교상담 활성화 추진 계획’을 세운 이후 적극적 상담활동을 통해 학교 적응력 향상과 위기학생 감소를 위한 전문상담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8월 23일 보성청소년수련원에서 전문상담교사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상담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문상담교사는 교육지원청, 단위학교에 배치돼 학생상담 활동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심리검사, 개인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위기사안 발생 시 학생·학부모·교원을 대상으로 적극적 상담활동을 하는 등 행복한 학교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학생자살, 학교부적응, 성문제 등 상담내용과 위기수준이 다양해지고, 상담수요가 증가하면서 유형별 상담·치유 지원을 위한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날 연수는 이런 요구에 부응해 전문상담교사의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위기학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현장의 상담사례 중 다수사례로 주목되고 있는‘교우관계 갈등’에 대한 다각적 해결방안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밝은마음정신건강의학과 박순영 원장이 ‘알쓸신친’교우관계 개선 상담 기법을 교육했고, 열린의사회 김종섭 강사는 전문상담교사들의 상담활동에 따른 소진을 회복하기 위한 음악 감상프로그램을 강의했다. 이와 함께, 학생상담 사례 공유 및 2학기 학교상담 지원 방안 협의도 이뤄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기 초 발생하는 다양한 상담사례에 대해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안정을 되찾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 김성애 과장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에 대해 다양한 정책과 교육적 활동이 한층 더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에 대한 상담·치유 지원으로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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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일학습 병행 유니테크사업 성과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남도립대학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유니테크 1기 자동차과 졸업생 평가에서 응시자의 70%가 합격해 국가직무능력표준 L4자격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평가는 산업기사와 동등한 수준이다.
유니테크사업은 전남도립대학교 자동차학과와 광주전자공고가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고등학교-대학-산업체 간 연계 교육과정을 통합한 산·학 일체형 교육시스템이다. 2019년 하반기 유니테크 1기생들이 첫 졸업을 하면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평가해 22명이 응시하고 15명이 합격하는 기염을 토해낸 것이다.
또한 전남도립대학교 일학습 공동훈련센터는 자동차 정비, 차체도장 설비 등을 갖추고 우수한 교수진을 구성해 산업체 현장 실무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남도립대학교는 현재 광주·전남 33개 자동차 관련 산업체와 협약을 맺고 110명의 학생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일과 학습 병행을 통한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월 수당을 지급하고, 고숙련 교육과정을 운영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양질의 예비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일학습병행제 선도 전문대학으로 인정받았다.
김대중 총장은 “유니테크 사업을 통해 전남도립대, 고교,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고급인력 양성을 통해 대학교와 지역사회의 공생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립대는 전라남도가 설립해 운영하는 호남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2018년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다. 최근 교육부 후진학 선도대학에 선정되는 등 대학 평가 우수대학 9관왕을 차지해 ‘취업교육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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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농협중앙회, 농업·농촌 발전 공동 노력키로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와 농협중앙회가 전남산 농축산물의 안정적 생산과 판로 확대 및 유통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전라남도는 23일 농협중앙회 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와 전남의 농업·농촌 발전과 농가소득 향상 등을 위한 농정시책을 추진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병원 회장, 이종덕 재경광주전남향우회장, 김은경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여성회장, 양동철 전국귀농귀촌중앙회장, 이흥묵 농협 경제지주 상무, 박태선 농협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두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 내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전남 귀농어·귀촌 종합지원 서울센터 운영, 도시 청년 및 은퇴자 전남 유치, 전남 농축산물의 홍보·공동 마케팅 추진 및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 ,호남권친환경농산물종합물류센터 활성화 노력 ,가축 질병 방역활동 전개 및 안전 축산물 공급 공동 대응, 전남행복지역화폐의 이용 촉진 및 홍보활동 전개, 국제농업박람회 홍보 및 관람객 유치활동 노력 등이다.
또한 농촌 고령화와 부녀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농촌 현장의 여론을 반영해 공동 대응키로 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농협중앙회가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을 위해 노력해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농산물 가격 안정과 판로 확대, 귀농귀촌문제 등 어려운 농업·농촌의 문제 해결을 위해 농협중앙회가 전남도의 동반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병원 회장은 “영세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연말까지 전남지역 농·축협에 로컬푸드 직매장 20여 개를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이 전남뿐만 아니라 전국 300만 농업인 모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두 기관은 농촌인력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농번기철 농촌 인력난 해소 및 일자리 창출, 온-오프라인을 통한 전남 쌀 홍보, 개량물꼬 지원 사업 등 6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왔다.
이날 업무협약을 계기로 오는 10월 17~27일 나주에서 열리는 2019국제농업박람회에서 연간 1천200억 원 상당의 전남산 농축산물 구매약정도 할 계획이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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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보건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전남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보건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22일부터 23일 영광 힐링컨벤션타운에서 교육지원청 보건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성 신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다양해지고 있는 학교보건 업무의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 보건담당자의 역량강화를 모색했다.
한국교육환경보호원 권진욱 팀장은 교육환경보호제도 변화와 교육환경보호구역 주요 현황, 주요 질의회신과 최신 이슈가 되고 있는 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산이서초등학교 오민경 행정실장은 ‘사례로 배우는 용역계약’이라는 주제로 계약방법 및 행정처리 절차 등을 안내했다. 오 실장은 학교보건 사업 가운데 학교행정 효율화 방안 및 교직원 업무경감 일환으로 용역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연수 참가자들은 교육지원청별 추진사례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면서 서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학교 보건행정의 직무수행 능력 향상과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교양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그동안의 업무 부담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체육건강과 김성칠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상호간의 정보교환과 학교보건행정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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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교육전문직원 장학 대토론회 성황리 개최
전남교육청, 교육전문직원 장학 대토론회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22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2019 전남 교육전문직원 장학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까지 장학관 및 도장학사가 팀을 이루는 장학지원단을 구성해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학협의를 실시해 왔다. 단위학교가 교육활동 중심으로 업무를 정상화하고 전문적학습공동체에 기반한 자율장학으로 교육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교육전문직원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전남교육의 발전방향을 토론하는 형태로 장학방식의 변화를 도모했다.
이날 토론회는 그 첫 자리이며, 전라남도교육청과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에 근무하는 장학사와 장학관, 교육연구사, 교육연구관 등 교육전문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전남교육 장학 발전 방안 전반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참석자들은 7개의 분임으로 나뉘어 미리 준비한 주제 별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방식의 토론을 진행했다. 교육활동 중심 학교업무 정상화,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 기초학력 지원,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교육과정 중심 민주시민교육 확산, 창의·융합 교육발전, 방과후학교 내실화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다.
또, 교사의 동료성 회복, 학부모와 교사·학생, 교무실과 행정실의 소통·존중하는 관계를 통한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학생참여를 바탕으로 한 교육과정 중심 민주시민교육 확산에 교육전문직원이 앞장서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도교육청은 이날 토론된 장학 발전방안을 분야 별로 정리해 2020학년도 전남교육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장석웅 교육감은 “전남교육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전남의 모든 아이들이 잘 자라는 것, 모두를 위한 행복한 교육이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교육전문직원들이 학생 중심 교실개혁,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는 교실혁신에 앞장서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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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감사담당공무원 역량 제고 연찬회 개최
전남교육청, 감사담당공무원 역량 제고 연찬회 개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생 중심 교실개혁이라는 민선3기 전남교육 방향에 맞춰 감사도 학생과 학교 중심으로 기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2일과 오는 23일 이틀 동안 장성군평생교육센터에서 감사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청렴·감사 역량 제고 연찬회’를 갖고 향후 감사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민선3기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 실현과 학생 중심 교실개혁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감사 역량 강화방안을 모색했다.
참석 공무원들은 청렴연수원 이윤미 강사의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한 Tipping Point, 반부패법’ 강의와 광양교육지원청 서용식 과장의 ‘조사업무 절차와 기법’에 대한 강의를 통해 감사에 임하는 자세와 실무를 익혔다. 또한, ‘新 청백리 체험’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청백리 정신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그동안 본청과 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자체감사에 대한 분석과 2019.하반기 감사를 위해 상호 정보를 교환하는 등 자체 감사기능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았다.
김용찬 감사관은“감사담당공무원의 감사 역량 강화로 학생 중심 학교교육 지원을 위한 공정한 감사행정 구현은 물론, 바르고 품격 있는 감사로 청렴 전남교육 구현에 앞장서는 감사담당공무원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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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매 실전 특강 받아보세요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온라인 마케팅에 도전하는 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실전 특강을 오는 26일부터 3일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실질적 노하우를 쉽게 습득토록 하기 위해 마련돼 3차에 걸쳐 진행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제품 사진 촬영, 쉽게 노출되는 온라인 마케팅, 제품 가격 책정 및 사업화 전략이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은 또 전남지역 여성 창업자의 판로 지원 및 홍보 기회를 제공하는 플리마켓도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안경주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창업을 했어도 판매와 경영 경험이 부족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많다”며 “전남의 실력 있는 여성창업자들이 창업 이후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하도록 이번 ‘온라인 판매 실전 특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창업을 희망하는 전남지역 여성은 누구나 무료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전남여성가족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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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민 삶의 질 향상위한 사회조사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오는 23일부터 9월 4일까지 22개 시군과 합동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19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전라남도 사회조사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9번째다. 조사 대상은 1만 9천152개 표본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이다.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조사 내용은 도민의 삶과 밀접한 가족, 보건·소득·사회복지, 환경 분야 등 12개 부문 40개 공통항목과 시군 특성항목 20여 문항, 총 60여 문항이다.
주요 조사 항목은 ‘필요한 보건서비스’, ‘미세먼지 체감 및 필요한 정책’, ‘향후 늘려야 할 복지서비스’ 등이다.
조사 결과는 12월 전라남도와 시군 누리집에 공표된다. 도민의 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해 도와 시군의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문형석 전라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은 “조사 결과는 통계 작성 목적 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조사원이 조사 가구를 방문하면 조사원증 패용 여부 등 신분을 확인한 후 안심하고 조사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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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광주상의, 추석 농식품 구매 공동 캠페인
전남도-광주상의, 추석 농식품 구매 공동 캠페인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광주상공회의소와 손잡고 추석 대비 전남 우수 농식품 구매 활성화 공동 캠페인을 펼친다.
전라남도와 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는 9월 6일까지 광주상공회의소 1층에서 상공회의소 직원과 회원사를 대상으로 우수 농수특산물을 전시, 판매한다. 또한 우수 농수특산물 홍보책자를 상공회의소 회원사에 배포하고, 누리집을 통해 온·오프라인 구매 활성화를 독려할 방침이다.
이번 공동 캠페인은 민족 대명절 추석이 농식품 소비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기업이 전남 농식품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토록 하기 위한 것이다.
전라남도는 행사 기간 동안 순천 모링가차, 나주 영양쌀, 광양 매실액, 담양 한과와 죽순, 곡성 발아현미, 고흥 석류즙, 보성 녹차, 장흥 표고버섯, 영암 전통된장, 영광 굴비, 완도 건어물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전라남도와 광주상공회의소는 이번 캠페인이 농어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최종만 광주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상공회의소와 전라남도가 함께 추석 공동 캠페인을 통해 기업과 농업이 상생하는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맞아 소중한 분들에게 우리 농식품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면 주고받은 사람 모두가 행복할 것”이라며 “도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전남 우수 농식품을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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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한국가스공사, 재난재해예방 맞손
전남소방-한국가스공사, 재난재해예방 맞손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소방본부는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가스·산불 등 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가스·산불 등 사고 예방 및 안전점검, 재난·재해 발생 시 상호 인력 및 장비 지원, 안전교육 및 현장체험 지원, 안전문화활동 등에 서로 협력키로 했다.
한국가스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의 가스 관련 전문 지식과 전남소방본부의 현장 대응능력 등을 상호 보완 및 강화하고, 더 나아가 실질적 안전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행복한 전남지역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변수남 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가스사고와 재난·재해 예방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며 “두 기관이 힘을 모아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