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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위·전남도, 지역 인재 채용 현장 설명회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전라남도는 6일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한국전력본사 비전홀에서 전라남도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관계자, 전남지역 대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균형발전정책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국가균형발전정책 특강, 빛가람혁신도시 발전계획 설명, 이전공공기관 소개 및 채용계획 발표, 한국전력공사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조오섭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소통기획관은 “국가균형발전정책 특강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필요성과 성공적 정책 추진을 위해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원활한 소통이 밑바탕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영주 전라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은 ‘혁신도시 시즌2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빛가람혁신도시 조성 현황과 성과, 향후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윤 단장은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해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이전 공공기관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인재를 채용하는 것은 빛가람 혁신도시를 발전시키고 국토 균형발전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력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 인사 담당은 공공기관 소개와 함께 기관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 채용 직무 등 올 하반기와 2020년 상반기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설명회 후에는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견학해 취업 선배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등 한국전력공사 취업을 바라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시간을 제공했다.
윤영주 단장은 “국가균형위원회와 긴밀히 협조해 국가균형발전 및 빛가람혁신도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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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내륙, 마한 역사문화·생태 관광자원화 한다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내륙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한 역사문화 자원과 자연생태자원 등의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박병호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과 관광 분야 전문가가 참석하는 제2차 ‘전남관광전략회의’를 지난 5일 장성군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남관광전략회의는 지난 1월 서남권에 이어 두 번째로, 관광 분야 전문가와 현장에서 활동 중인 관광두레 PD, 문화관광해설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장성군의 ‘수변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 활성화’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전라남도 실국별 관광 분야 추진상황 설명, 내륙권 8개 시·군의 수범사례, 내륙권 관광 활성화 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 내륙은 영산강·섬진강을 중심으로 한 고대 역사문화 자원과 수려한 관광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생태·문화관광의 중심지다.
이런 가운데 전라남도가 새 천 년 비전으로 제시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의 6대 프로젝트 가운데 ‘블루 투어’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과 ‘내륙권 관광 활성화’가 중심이다. 섬·해양관광과 내륙관광의 조화를 완성하는 중요한 전략과제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내륙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생태·문화관광 개발 ,영산강 유역 마한문화권 개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중소형 마이스산업 육성 ,내륙관광 활성화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전문가들은 중소형 마이스 시설을 활용한 마이스 활성화 대책과 걷기 길을 관광자원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박병호 부지사는 “내륙권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적 특성을 살려 전남만의 특색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륙관광과 섬·해양관광이 동반 성장하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지난 1월 지역 차원의 관광 전략과 구체적 실천 방안 협의체로 전남관광전략회의를 구성하고, 서남권 관광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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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직업계고 취업교원 연찬회 실시
전남교육청, 직업계고 취업교원 연찬회 실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취업 담당 교원 연찬회를 통해 직업계고 교육력 제고를 모색하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5일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교감, 취업담당교사 및 신입생 모집 담당 교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2019년 전남 직업계고 취업 및 홍보담당 교원 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2019학년도 하반기 전남직업교육 주요 사항 안내하고, 효율적인 교육력 제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교육부 주최 전라남도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되는 제9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전남직업교육 취업박람회, 학습중심 현장실습 운영 방향, 현장실습 산업체 지도·점검 등을 안내했다. 또, 특성화고 전체에 배치한 전담 노무사 운영방안, 직업계고 안전보건, 직업계고 NCS 기반 수업연구회 운영방안,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방안 등도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이들 정책과 제도를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학교가 추진하고 협력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제9회 전국상업경진대회 및 2019년 전남직업교육 취업박람회’는 오는 9월 18일 ~ 20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아리 EXPO, 직업교육 체험 및 취업 구직·홍보활동, 공개 모의면접, 취업 토크콘서트, 면접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전국 상업계 고등학교 창업동아리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어서 학생과 교원, 학부모, 교원 등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현희 미래인재과장은 “전남에서 추진되는 전국상업경진대회와 전남취업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학교의 협조가 필요하다.”면서“올 하반기에는 취업역량 및 직업계고 홍보활동 강화를 통한 직업계고 교육력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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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 대안교실 담당자 연수
전라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5일과 오는 6일 여수 유탑 마리나호텔 그리니치홀에서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와 대안교실 담당자 82명을 대상으로 꿈지락 프로그램 연수를 실시했다.
꿈지락 프로그램은 중·고등학교에서 학업중단예방과 대안교실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치유와 성찰 공동체적 관계 진로탐색 자기계발 기초학습 능력 등 5가지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각 영역은 3~5개의 모듈로 이뤄져 학생의 흥미와 관심사를 발견해 학습 동기와 성취의욕을 고취하도록 짜여 있다.
이 날 연수에서는 손진희 교수 외 3명의 강사가 나서 자기계발 치유와 성찰 진로탐색 등 3개 영역 활용법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김성애 학생생활안전과장은 “항상 열정으로 학생들을 보살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미래의 꿈을 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다양한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학업중단예방 집중지원학교와 대안교실 운영학교를 선정해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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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학교육원, ‘유럽문명의 이해’ 인문학 특강 성료
전남과학교육원, ‘유럽문명의 이해’ 인문학 특강 성료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과학교육원이 5일 ‘유럽문명의 이해’ 라는 인문학 특강을 통해 직원들에게 인문학적 지식을 길러주고 세계 역사에 대한 통찰력을 길러주기 위한 교육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전남과학교육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날 특강에는 과학교육원 직원 뿐 아니라 인근 기관 직원들까지 70여명이 참석해 인문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강사 초청된 전라남도 박 호 국제관계대사는 유럽 지역 대사관 근무 경험 등을 살려 유럽 역사와 문화에 대해 역사 속 인물 중심 이야기로 쉽게 풀어냈다.
특히, 그리스·로마 문명을 시작으로 수백 년 간 유럽인들이 꿈꿔온 유럽 통합의 역사, 세계 문화에 다양한 영향을 주고 있는 유럽문명의 저력을 알렉산더, 나폴레옹, 아우구스투스, 엘리자베스여왕, 마틴 루터 등 역사 속 인물을 중심으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개해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의를 들은 박00 주무관은 “바쁜 일상에 갇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유럽문화와 유럽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강의로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면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자기계발에도 도움이 되도록 이런 강의가 더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경미 원장은 “그 나라의 역사를 보면 문화를 알 수 있고 문화를 보면 국민을 알 수 있다.”며 “유럽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문화의 소중함과 자긍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교육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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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수산물 안전성 강화
추석 앞두고 수산물 안전성 강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 및 선물용 수산물 소비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성 조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안전성 조사는 주요 생산 어장과 대규모 출하처인 위판장 등에서 이뤄진다. 참조기, 병어, 민어, 돔, 문어, 낙지, 전복, 새우 등이 대상이다. 무작위로 샘플을 수거해 방사능, 중금속, 금지약품, 미생물 등 최대 73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 안전성 기준에 미달한 수산물은 즉시 폐기, 식용 이외용도 전환, 출하 연기 등 조치를 취해 부적합 수산물이 유통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올들어 8월 말 현재까지 약 851건의 수산물을 조사해 4건의 부적합 수산물에 대해 출하를 연기 조치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전남지역 수산물의 안정성 입증과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조사 결과를 누리집에 즉시 공개하는 한편, 양식장 지도 점검, 어업인 교육 및 홍보를 통해 보다 안전한 수산물 생산을 유도하고 있다.
오광남 원장은 “전남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에 대해 안전성을 철저하게 검증,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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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신선·안전 축산물 공급 온힘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육류 소비 최대 성수기인 추석을 맞아 늘어나는 도축물량 해소를 위해 도축장을 조기 개장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미생물과 항생제 등 잔류물질 검사를 집중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축장 개장 시간을 새벽 5시로 평소보다 앞당기고, 작업 종료 시간도 연장 운영하고 있다. 추석 전날까지 개장해 연휴기간에도 신선하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부정축산물 유통을 방지하고, 소비단계의 안전성 확인을 위해 11일까지 3주간 전남지역 20개 도축장과 식육을 대상으로 살모넬라 등 미생물 검사를 하고, 항생제 등 잔류물질 검사를 집중 실시한다.
검사 결과 권장 기준을 초과할 경우 해당 도축장 위생 감독을 강화하고, 특히 위생관리 기준, 자체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시설 기준 등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점검해 잔류 위반 시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 등을 부과할 계획이다.
정지영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추석을 맞아 도축장 작업 시간 연장 운영 및 휴일 개장으로 축산물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하겠다”며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니 전남에서 생산된 제품은 안심하고 구매하길 바란다다”고 당부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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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서비스기관, 사회적경제기업과 상생협력
전남사회서비스기관, 사회적경제기업과 상생협력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전남광역자활센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지역사회서비스와 사회적경제조직 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과 간담회를 지난 4일 전남사회복지회관에서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전남사회서비스 수탁기관인 전남복지재단 주도로 사회적 기업이 전남사회서비스 사업으로 진입하도록 돕는 상호 역할과 발전 방향을 합의하고 이용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사회적경제조직이 참여하는 한마당 축제에도 참여해 협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키로 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지역사회서비스 사업에 247억 원을 들여 노인, 장애인, 아동, 산모 등 2만 3천여 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건강 증진, 심리치료, 가사간병 지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3천150명의 일자리도 창출하고 있다.
김정섭 전남복지재단 사무처장은 “전남사회서비스 기관과 사회적기업이 서로 협력해 전남의 사회적 경제 및 사회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자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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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서 역대 최고 성적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김유성 토우 대표가 공동 출품으로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전남 작가 16명이 입상,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5일 밝혔다.
김유성 대표는 ‘청자연리은채다기세트’로 문화재청장을 받았다. 또 이문석 공예인이 대나무 낚시대를 출품해 국립무형유산원장상을 받았으며, 이외에 장려상 2명, 특선 5명, 입선 7명이 입상했다.
김유성 대표는 제19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에서도 최우수상을 받는 등 청자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문석 공예인은 ‘승작 대나무 낚시대’ 공예인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옛 전통 방식으로 대나무 낚시대를 제작하고 있다.
1971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은 공예부분 최고의 권위와 명성을 갖고 있는 유서 깊은 행사다. 해마다 우수 공예품을 발굴해 선정하고, 전시를 통해 공예품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려오고 있다.
올해는 16개 시·도별 예선을 통과한 454개 작품을 대상으로 4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최종 234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전남에선 지난 7월 ‘제49회 전라남도 공예품대전’에서 엄격하고 투명한 심사를 통해 상을 받은 25개 작품을 본선에 출품, 이 가운데 16개 작품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정명섭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번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탁월한 성적으로 전남 공예를 빛내준 작가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수 공예품 발굴에 힘써나가면서 공예작가들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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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SNS 활용 도정 홍보·도민 소통 잰걸음
전남도, SNS 활용 도정 홍보․도민 소통 잰걸음
[충청뉴스큐] ‘전라남도 대표 누리소통망에 가입해 새 천 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에 대해 알아보고, 유튜브에 댓글 달아 기념품도 받아가세요.’
전라남도는 5일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직원을 대상으로 SNS를 이용한 도정 홍보에 동참할 것을 안내하는 홍보이벤트를 펼쳤다.
도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도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행사는 ‘SNS를 이용한 도정홍보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행사에 나선 대변인실과 도민행복소통실 직원들은 ‘홍보가 있어야 정책이 산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들고, 출근하는 동료들에게 SNS 가입 안내 리플릿과 간단한 간식을 전달하며 SNS홍보 참여를 안내했다.
전라남도는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 7개 매체를 이용해 도정을 알리고 도민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 한 해 3천 50여 건의 콘텐츠를 게시할 예정이다.
직원들의 SNS 활용을 유도하기 위해 별도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25일까지 유튜브의 ‘블루 이코노미’ 콘텐츠에 댓글을 달면 5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에는 직원뿐만 아니라 직원 가족과 지인 등도 참여할 수 있다.
최병만 전라남도 대변인은 “직원들이 홍보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직원 개개인이 전라남도의 홍보맨이 되도록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