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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민·관 거버넌스, 환경관리 종합대책 논의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지난 12일 여수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수국가산단 환경관리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최적의 종합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 6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20명과 외부전문가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산단 주변 환경실태조사와 주민 건강역학조사 및 유해성 평가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주제발표에 나선 전준민 그린환경종합센터장은 ‘여수산단과 주변지역 대기오염 현황에 대한 과거 분석 자료’를, 권순석 전남대학교 교수는 ‘역학조사와 감시체계에 대한 특징과 장단점, 환경성 질환에 대한 역학조사의 한계 등’을, 임상혁 녹색병원장은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와 초원지3리 주변 주물공장과 가구공장 등으로 인한 환경피해에 대한 역학조사 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패널토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지역특성을 고려한 조사와 조사목표의 설정, 산단 주변에 대한 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해 노출경로에 대한 고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실질적인 대책 수립을 위해서는 단기 조사가 아닌,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위원회는 주제발표와 패널토의 내용을 토대로 여수산단 주변 환경실태 조사와 주민 건강역학조사 및 유해성 평가에 대한 비용과 범위 등 시행방안을 논의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검증단과 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시행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전라남도는 최근 여수산단 일부 기업의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거짓기록 사건으로 인한 주민 불안 해소와 실추된 여수산단의 신뢰 회복을 위해 지역주민, 사회단체, 전문가, 지역 의원, 전라남도, 여수시,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총 24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를 지난 5월 출범시켜 활동 중이다.
거버넌스 기본의제는 4가지로 지난 5차 회의까지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위반 배출업체에 대한 민·관 합동조사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현장 공개 방안 등 두 가지 의제에 대해서는 큰 틀에서 위원회 합의를 이끌어낸 바 있다.
다음 회의는 오는 30일 여수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여수국가산단 주변 환경실태 조사와 여수국가산단 주변 주민 건강역학조사 및 유해성 평가에 대한 제안서 발표와 세부 시행방안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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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흰불나방 적기 방제로 확산 저지
미국흰불나방 적기 방제로 확산 저지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최근 도로변 가로수와 주택가 정원수 등에 돌발병해충인 미국흰불나방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어 해당 지자체별 방제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미국흰불나방은 침엽수를 제외한 모든 활엽수에 해를 끼치며 먹이가 부족하면 농작물까지 가해한다. 가해특성은 수목 전체로 흩어져 엽맥만 남기고 잎 전체를 먹어치우며, 먹이가 없으면 주변의 다른 수목으로 빠르게 이동해 피해를 준다.
애벌레 밀도가 적은 1화기 피해는 심하지 않으나 2화기 피해는 심하게 나타난다. 10월초 번데기로 변태해 월동준비를 하므로 번데기가 되기 전인 9월 하순 이전에 집중적으로 방제를 해야 한다.
최근 광주·전남 일부지역에 미국흰불나방의 피해로 가로수와 조경수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수세를 쇠약하게 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과거에 과수농가에도 막대한 피해를 입힌 사례가 있으며, 올해도 일부지역에서는 다수 면적에서 발생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곤충들의 산란시기와 맞물려 해충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주변의 가로수 가지에 거미줄로 막을 형성한 흔적이 있거나 나뭇잎이 잎맥만 앙상하게 달려있는 나무는 미국흰불나방 피해가 의심되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발견 즉시 산림자원연구소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박화식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미국흰불나방의 개체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가로수 및 조경수, 산림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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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남 유망 중소기업’ 44개 업체 선정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중소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유달조선 등 44개 기업을 ‘2019년 전남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유망 중소기업 선정은 3년 이상 전남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20억원 이상인 기업 가운데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기술성, 일자리창출 노력 등 기업의 유망성을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
선정된 기업은 성장단계별 중소기업 육성전략에 따라 3년 동안 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 한도 상향 및 우대 금리 지원과 국내 개별박람회, 수출 분야 지원사업 등 판로 지원 사업에 우대 혜택 등을 받는다.
한편, 2014년에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파루는 연 평균 매출액 570억 원을 달성해 2015년 월드클래스 300기업으로 성장했고, 2015년에 선정된 ㈜동양인더스트리는 1년 만에 매출이 37억 원에서 56억 원으로 뛰어올라 2017년 전남형 강소기업으로 진입해 전남 경제를 이끌 선도기업으로 당당히 성장했다.
안상현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은 “기업 투자유치 만큼 중요한 것이 경쟁력이 강한 기업을 육성하는 것이다”며 “성장 잠재력이 있는 우수한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해 지속가능한 성장모델로 안착시킴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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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기념사업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오는 18일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다양한 추모행사 및 기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6월, 평화의 섬 하의도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평화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평화캠프를 열어 시민단체 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인을 추모했다.
오는 17일에는 영호남의 예술인들이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상징인 김대중 전 대통령 정신을 기리고 영호남의 화합과 평화를 위한 영호남 평화콘서트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아울러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일인 18일에는 하의도 김대중 대통령 생가에서 민주화와 국가발전을 위해 평생 헌신해온 고인의 숭고한 정신을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서거 10주기 추모식 갖고 10월중에는 김대중 정신계승 글짓기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전남도는 매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고 노벨평화상 수상 기념을 위한 각종 사업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추모 전시회 및 국내 학술강좌를 위한 ‘김대중 민주평화아카데미’, 도내 학생들이 현장학습을 통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을 배울 수 있는 ‘평화비전스쿨’, 전국 대학생들의 프레젠테이션 대회를 통해 리더십 증진을 위한 ‘김대중 글로벌 리더십 함양 경진대회’, ‘노벨평화상 수상 기념 학술회의 및 기념식’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정찬균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 및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 역사에 많은 발자취를 남긴 위대한 지도자로, 앞으로도 김 전 대통령의 삶과 사상, 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기념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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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9월1일자 교육공무원 인사 발령
전라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13일, 2019년 9월 1일자 교장, 교감, 원장, 원감, 교육전문직원 등 273명에 대한 인사를 발령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교장·원장 151명, 교감·원감 64명이 승진·전직·전보됐고, 장학관·교육연구관은 19명, 장학사·교육연구사는 39명이 전직·전보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의 안정적 정착과 민주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안정 기조 속에서 혁신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전문성과 업무능력을 중심으로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장학관·교육연구관 인사는 지역과 소통하고, 현장경험이 풍부한 혁신적인 리더십을 갖춘 인물을 발탁해 임용 발령했다.”고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교육력을 제고하는 데 기본 방향을 두고 학교현장을 지원하는 인사행정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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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9.1.자 혁신전남교육실현 주요보직 발표
전라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12일, 오는 9월 1일자 주요보직 임용 대상자 7명을 확정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발표한 인사를 통해 본청 교육복지과장에 정덕원 곡성교육지원과장, 전남교육연구정보원장에 정경모 도교육청 유초등인사팀 장학관, 전남국제교육원장에 고미영 국제교육원 국제교육부장,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에 김영길 함평교육지원과장,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에 허호 도교육청 교육복지과장,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에 최미숙 진원초 교장,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에 김재흥 미력초 교장을 각각 임용했다.
도교육청의 이번 주요보직 임용은 혁신전남교육정책 실현을 위해 조직문화개선 및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 협력을 이끌어낼 인재 선발에 초점을 맞추어 이뤄졌다.
특히, 주요보직추천위원회를 본격 가동해 능력·성과 중심의 인재를 발탁한 점이 눈에 띈다. 주요보직추천위원회는 조직 문화 개선 및 전남교육의 기본방향을 위해 공정성·투명성·객관성을 높인 두 차례의 심층 심의 과정을 거쳐 교육감에게 후보자를 2배수로 추천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번 주요보직 임용대상자는 혁신전남교육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철학이 있고, 학교 지원 중심의 전남교육 변화를 선도할 자질과 역량을 갖춘 인재이다.”면서 “민주적 리더십으로 혁신전남교육을 이끌어 전남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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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안전’ 지원
전남소방,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안전’ 지원
[충청뉴스큐] 전남소방본부는 목포 삼학도 일원에서 제1회 섬의 날 기념으로 열린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의 막이 오른 지난 8일부터 3일 동안 안전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안전사고 없이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2일 밝혔다.
전남소방본부는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 전부터 행사장 및 주변 음식점의 소화기, 소방시설 등 안전시설 배치, 행사장 인명 대피로 및 소방출동로 확보, 태풍 접근 시 시설물 철거 등 안전조치 이행 지도 등 안전점검을 철저히 했다.
행사 기간 중에는 소방차 등 장비 21대, 소방인력 192명을 배치해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했다. 특히 관람객이 다수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개막식 및 케이팝 콘서트 전 후 인력 및 장비를 추가 동원했으며 유관기관과 공조해 관람객의 안전확보를 최우선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이밖에 30명의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행사기간 동안 안전 순찰과 함께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안전체험관도 운영했다.
전남소방본부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5만명의 관람객이 찾았지만 높아진 안전의식으로 행사가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소방본부는 지난달 8일에 열린 2019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 소방장비 152대, 소방인력 517명을 배치, 병원이송 3건, 응급처치 25건, 생활안전 조치 3건을 지원하는 등 도 내외 행사 안전 지원에 적극 힘써왔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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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신임 소방공무원 72명 입교식
전남소방, 신임 소방공무원 72명 입교식
[충청뉴스큐] 전남소방학교는 12일 ‘제4기 신규임용자 교육과정 입교식’을 가졌다.
이날 입교식에 참가한 교육생 72명은 오는 11월 1일까지 16주 동안 합숙 교육훈련에 돌입한다.
이들은 신임 소방공무원으로서 기본소양과 소방법령 등 이론과정과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재난현장에 필요한 각종 현장기술을 습득한 후 관내 소방서로 배치될 예정이다.
신규임용자 교육과정은 ‘현장에 강한 전문소방인재 양성’이라는 목표 아래 재난현장 투입 시 차질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실무·실습교육에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최병관 소방교육과장은 “교육생 모두가 소방공무원의 높은 자긍심과 긍지를 갖고, 도민들이 신뢰하는 전문 소방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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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매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주의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진드기매개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12일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현재까지 발생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는 전국적으로 99명이다. 전남에서는 8명으로, 8월에만 3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아직까지 전남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강원·전북 등에서는 사망자가 계속 나오고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SFTS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이다. 잠복기는 4~15일이며, 38℃ 이상의 고열과 위장관계 증상, 피로감,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인다.
진드기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옷을 제대로 갖춰 입어야 하며, 기피제 등을 사용해야 한다. 귀가 후에는 몸을 깨끗이 씻으면서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하고, 입었던 옷은 털어서 바로 세탁을 하는 것이 좋다.
신미영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조사과장은 “야외활동 후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며 “진드기가 물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경우 역시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드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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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토산어종·해수관상어 한눈에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매년 관광객과 지역민 60만 명이 찾는 ‘해양수산과학관’이 지난 3년여 동안 전시시설을 현대화하고, 관람객 눈높이에 맞춘 볼거리를 갖춰 오는 13일 정상 개관한다고 밝혔다.
1998년 5월 개관한 해양수산과학관은 참돔, 능성어, 쥐치, 해포리고기 등 36종 1만 2천 마리의 남해안 토산어종, 해수관상어 등을 전시하고, 직접 만져보며 느낄 수 있는 체험수족관이다.
그동안 가족단위 관람객, 청소년, 학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어왔지만, 전시시설 노후로 폭넓은 정보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지난 2016년부터 3년 여 동안 실내·외 전시장을 쾌적한 시설로 조성, 독창적 요소로 해양생태·체험교육 장을 제공하는 전시시설로 새롭게 단장했다.
터널수조, 로봇수조 등 특별한 어류 전시 공간과 무술목 해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야외데크를 설치해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즐겁고 아름다운 힐링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광남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전시시설 확충공사를 통해 수산생물 및 생태계 보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수산과학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장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