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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16: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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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머리 맞대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라남도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는 4일 전라남도일자리종합센터에서 2020년 전남마을행복공동체 활동 지원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2019년 제2회 민관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전남마을행복공동체 공모사업을 수행하는 마을공동체 참여 주민을 비롯해 마을 활동가, 행복 디자이너, 시군 중간 지원조직, 유관기관, 도, 시군 공무원 등 50여명 이 참석했다.
문병교 센터장이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경과’를, 민현정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자원 조사 및 활동가 의견 수렴 결과’를 각각 발제했다. 이를 통해 전남마을행복공동체 활동 경과와 전남마을공동체 자원 및 개선사항에 관한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
이어 2020년 전남마을행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교육, 활동가 지원체계, 공모사업 유형과 지원, 사업비 지급 및 회계 정산 방식 개선 등을 교육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관이 함께 전남마을행복공동체지원사업 현안을 공유하고 2020년 전남마을행복공동체 활성화 정책을 제안하는 등 민선7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취임 이후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공동체 2천 개 육성 목표 달성을 위한 활발한 토론이 벌어졌다.
김회필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전남마을행복공동체 지원사업의 문제점을 개선, 보완하고 신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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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일자리 전담할 고흥군시니어클럽 개소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4일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고흥시니어클럽을 개소,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생산적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남에서 8번째로 설치된 고흥시니어클럽은 군수, 국회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앞으로 노인 적합형 일자리를 개발해 추진하는 등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노인 일자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현재까지 시니어클럽이 설치된 시군은 여수, 순천, 나주, 광양, 곡성, 고흥, 보성, 완도다.
고흥시니어클럽은 37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고흥지역에 적합한 노인 일자리를 개발하고 제공함으로써 1천400여 어르신에게 소득 창출과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추진 사업은 은빛카페, 전통식품 및 유자랑 석류랑 빵 제조, 지역아동센터 지원, 환경 정화활동 등 8개 사업이다.
전라남도는 노인 일자리를 전문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1시군 1시니어클럽 설치를 목표로 매년 2개소 내외 신규 설치를 위해 시군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박환주 전라남도 노인복지과장은 “고령화 시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며 “어르신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많은 어르신이 사회에 참여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정부추경을 통해 당초보다 2천100여 명이 늘어난 4만 2천455명에게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토록 하고 있다. 거리문화공연, 관광지 체험장 운영 등 전남형 노인 일자리 200개를 발굴해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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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업기술원, 국제농업박람회 성공 힘 모은다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는 4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전국 농업기술원장 협의회에서 ‘2019국제농업박람회’ 추진 상황 및 농업 융복합산업화 성공사례 등 콘텐츠를 설명하고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전국 농업기술원장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협의회는 지방 농촌 진흥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지방분권 확대 등 농업·농촌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 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농업 유관 단체, 전문가가 함께한 추진상황 보고회에 이어 전국 농업기술원장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농촌융복합산업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국제농업박람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은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박람회 분야별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전국농업기술원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국제농업박람회는 주제관인 여성청년농업관에서 농업 융복합산업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것을 비롯해 농업 판로 개척을 위한 수출상담회가 열리며, 글로벌 농업 정책 트렌드를 알 수 있는 국제농정홍보관도 운영된다. 또한 영·호남 광역한우산학협력단 공동 심포지엄, 2019년 추계 도시농업 세미나 등 대한민국 농업인이 소통할 수 있는 국내학술행사와 세계스마트작물보호 심포지엄, 제2회 국제곤충산업심포지엄 등 세계인이 함께 하는 국제 학술행사 등도 준비됐다.
이에 따라 사무국은 전국 농업인이 참석해 농업 관련 새로운 변화를 느끼고 벤치마킹해가도록 관람객 유치에 힘을 모아줄 것을 회의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전광호 2019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은 “4회째 맞이하는 국제행사이니 만큼 많은 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풍성하게 준비해나가고 있다”며 “성공적인 박람회가 되도록 전국 농업기술원의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요청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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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황토갯벌랜드서 생태관광 활성화 논의한다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오는 5일부터 6일 무안 해제면에 위치한 황토갯벌랜드에서 전국 해양보호구역 관계자와 환경단체 등이 참석해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제12회 해양보호구역 대회’를 개최한다.
해양보호구역 대회는 2008년부터 해양보호구역의 체계적 보전·관리를 위한 관계자 간 소통·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무안군 공동 주최로 열린다.
전국 지자체 해양보호구역 담당자, 환경단체,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 ‘해양보호구역 활성화를 위한 생태관광 아이템 발굴’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첫 날인 5일에는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해양보호구역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 발표 경연대회를 진행한다.
이후 독일 와덴해 국립공원 담당자를 초청해 ‘독일 와덴해 랑어욱섬 생태관광’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해양보호구역 발전 방향 등에 관한 설문조사가 지역 주민·민간단체·전문가·공무원 등과 함께 참여해 멘티미터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용자 의견을 실시간으로 수집, 한 화면에 보여주는 방식이다.
둘째 날인 6일 오전에는 전날 열린 ‘해양보호구역 여행을 디자인 하라’를 주제로 한 아이디어 경연대회에서 우수팀을 선정해 해양수산부 장관상 및 전라남도지사상 등을 수여한다. 이후 무안 생태갯벌 현장 탐방을 진행한다.
양근석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은 전국 갯벌의 42%, 해양습지의 60%를 보유, 천혜의 해양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며 “우수한 갯벌과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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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오색 송편 빚기 체험하세요
한가위 오색 송편 빚기 체험하세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농업박물관 전통초가 일원에서 ‘한가위 오색 송편 빚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한가위 오색 송편 빚기 체험행사’ 참가자는 가족단위로 50가족 200명을 11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전화나 전남농업박물관 누리집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이다.
행사 당일 팥 송편, 깨 송편, 콩 송편, 동부송편 등 다양한 종류의 송편 빚기 재료를 미리 준비해 참가자들에게 나눠줘 송편을 빚도록 할 방침이다.
오색송편의 종류는 흰 송편, 검정 쌀을 배합한 보라색 송편, 모싯잎 녹색 송편, 단호박 노란색 송편, 딸기 재료를 넣은 빨간색 송편 등이다. 천연 색소를 활용해 다양한 색의 송편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행사장에는 참가자들이 손쉽게 송편을 빚어볼 수 있게 도우미를 배치하고, 체험을 통해 빚은 송편은 가마솥에 넣고 직접 불을 지펴 쪄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밖에 농업박물관은 한가위 명절 연휴 기간 동안 행사장 옆 농경문화체험관에 투호를 비롯한 윷놀이, 승경도놀이, 널뛰기, 고리걸이, 제기차기 등 각종 민속놀이 체험 공간도 마련해 운영한다.
이종주 관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가족단위 참가자들에게 전통문화 계승 발전과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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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과 문학과 복고와 빵 남도 가을 즐기세요
포스터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단풍맞이’, ‘문학산책’, ‘힐링뉴트로’, ‘빵지순례’, 4가지 테마로 전남의 가을을 즐길 대표 관광지를 선정, ‘가을 남도여행’ 책자를 만들어 배포했다. 뉴트로는 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테마별로 ‘단풍맞이’의 경우 해남 대흥사, 진도 운림산방과 같이 잘 알려진 관광지부터 그림 같은 풍경의 강진 백운동 별서정원, 육지에서 가장 늦게 단풍이 드는 여수 자산공원, 피톤치드 가득한 화순 만연산 치유의 숲 등을 소개했다.
전남 가을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단풍의 여흥을 가슴에 안고 ‘문학산책’을 떠나는 것도 좋을 듯싶다. 강진의 영랑생가를 시작으로 이청준의 장흥 선학동마을을 거쳐 무진기행 무대인 순천만 대대포구로 이어지는 감성코스는 올 가을 삶의 쉼표를 찾는 관광객에게 제격이다.
장난스런 표정으로 동심을 자극하는 무안 못난이미술관, 1970~1980년대 시골읍내의 모습이 오롯이 남아 있는 보성 득량역 추억의 거리, 최근 종영한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목포 근대문화역사관까지, ‘힐링뉴트로’는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지다.
‘빵지순례’는 각 지역의 특색을 고스란히 담은 달콤한 디저트와 고소한 빵을 소개해 관광객 입맛을 돋운다. 완도의 명물인 전복이 통째로 들어간 전복빵과 광양의 새콤달콤한 매실과 팥소가 가득 든 매화빵은 풍성한 추억을 더해준다.
김명신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올 가을 전남을 방문하는 분들이 남도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력적인 관광지 홍보에 힘써 전남 관광 6천만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가을 남도여행’ 관광 책자는 전라남도 관광과, 전남지역 관광안내소 등에 비치해 누구든지 받아볼 수 있다. 관광홍보물 신청은 전라남도관광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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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정보공개 전국 최우수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중앙 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의 정보 공개 실태를 평가한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8년 정보 공개 실적에 대해 577개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했다. 대상 기관은 중앙 행정기관 45곳, 지자체 243곳, 교육청 17곳, 공기업 등 272곳이다.
올해 처음 실시한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국민의 공개 청구 이전에 정보를 공개하는 ‘사전정보공표’, 비공개 문서를 제외한 국장급 이상 결재 문서를 원문 그대로 공개하는 ‘원문정보 공개’, 공개청구 처리가 적정한가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 처리’, 정보 수요 분석과 정보 공개 청구인의 만족도 수준을 보는 ‘고객관리’, 모두 4개 분야에서 이뤄졌다. 공공기관의 정보 공개 수준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평가는 정보 공개 관련 학회 등 전문가 24명과 일반 국민 14명으로 구성된 ‘정보공개 평가단’이 담당했다.
평가 결과 전라남도는 100점 만점에 94.0점을 기록, 전체 평균을 훨씬 웃돌았다. 특히 사전정보공표 목록 조회 수 분석 및 전라남도 정보공개모니터단 운영 등을 통해 국민의 정보공개 수요를 분석하고, 도출된 개선 요구사항 등을 기관 누리집에 반영한 메뉴를 신설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찬균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 공무원이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투명한 도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 다양한 정보공개 수요 분석 등을 통해 양질의 정보가 제공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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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전남교육청,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경찰서를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일부터 오는 6일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경찰서를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해당 시설·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전달한다.
첫날인 2일에는 장석웅 교육감이 영광경찰서를 방문,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민생의 최일선 현장에서 맡은 직무를 다하고 있는 의경들을 격려하고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3일에는 아동양육시설인 나주 금성원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온정의 손길을 전달했다.
이어 4일과 6일 도내 사회복지시설인 무안 진성원과 경찰서 3곳을 더 방문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해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위로 방문해 시설에 주거하는 아동 및 어르신들께 따뜻한 사랑의 정을 전달해왔다. 또, 도내 280여 명의 소년·소녀 학생 가장 및 가정위탁 학생들과 교육가족 간 결연을 통해 연중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장석웅 교육감은 “우리 주변에는 아직 소외된 이웃들이 많다.”며 “이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함께 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지속해서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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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엔 살 꽉 찬 꽃게와 새우 드세요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9월 이달의 수산물에 살이 꽉 찬 ‘꽃게’와 소금구이가 일품인 ‘새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꽃게는 단백질과 칼슘, 미네랄, 비타민A가 풍부한 고단백·저지방 식품이다.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해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 발달은 물론 노인의 치매 예방에 좋다. 또한 비타민과 무기질, 리신과 로이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해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새우는 십각목 새우아목에 속하는 동물을 총칭한다. 우리나라에서 많이 생산되는 새우 종류는 대하, 분홍새우, 꽃새우, 참새우, 보리새우 등이다. 키토산과 칼슘, 타우린을 풍부하게 함유해 고혈압 예방과 성장 발육 효능이 있다. 특히 타우린은 해독 작용이 있고, 알코올로 인한 장애를 개선해준다. 칼슘은 골격을 단단하게 만들어 골다공증과 관절염 등 뼈 질환을 예방한다. 또한 키토산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항암과 항산화 효능이 있다.
전남지역 꽃게 생산량은 2018년 2천248t으로 전국 생산량의 19.2%를, 새우는 1만 9천624t으로 전국 생산량의 55.3%를 차지하고 있다.
9월의 수산물로 선정된 꽃게·새우에 대해선 5일부터 11일 전국 이마트, 11일까지 홈플러스, 5일부터 11일 롯데마트, 19~25일 롯데마트에서 20~40% 특별 할인행사를 한다.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 인터넷수산시장, 온라인 수협쇼핑에서도 9월 한 달간 시중 가격보다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새우와 꽃게를 판매한다.
꽃게와 새우를 이용한 ‘게살 땅콩잼 스프’와 ‘콩물 새우 푸딩’ 간편 요리법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해 ‘만개의 레시피’와 ‘어식백세 블로그’에 게재할 예정이다.
최정기 전라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풍성한 가을을 맞아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한 9월 이달의 수산물을 많이 애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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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갤러리서 ‘축제 그리고 하모니’ 전시회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오는 20일까지 19일간 전남도청 갤러리에서 소민경 작가가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표현한 ‘축제 그리고 하모니’ 전시회를 연다.
‘축제 그리고 하모니’ 전시회에선 인물과 악기, 꽃 등 오브제 및 단순한 화면 분할과 생략된 표현 방식을 화폭에 연출한 작품 20점을 선보여 관람객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소민경 작가는 목포 여성작가회 회장이자 갤러리 백선 대표다. 전남의 미술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다수의 공모전, 아트페어와 초대전, 개인전 등을 통해 내면의 감정을 화폭에 담는 작품 활동을 하는 지역 중견작가다.
정명섭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소민경 작가의 전시회를 통해 도청 직원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지쳤던 마음을 달래고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5인 이상 단체 관람객에게 미술 전문가가 전시 작품을 해설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사전에 전화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