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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민간어린이집연합회 ‘나눠요 WITH’ 눈길
전남민간어린이집연합회 ‘나눠요 WITH’ 눈길
[충청뉴스큐] 전남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추운 겨울 힘들어하는 복지 사각지대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나눠요 WITH’ 행사를 14일 개최했다.
‘나눠요 WITH’는 올해 두 번째 행사로, 연합회에서는 국내외 아동복지사업을 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2천만 원,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에 500만 원, 성매매피해자자활시설에 500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전남지역 1천205개 어린이집 중 392개 민간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부모와 원생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것이다.
행사에 참여한 민간어린이집 원장들은 “모든 부모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격려에 힘입어 나눔 행사가 개최될 수 있었다”며 “이 작은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음에 너무 행복하다”고 입을 모았다.
전남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2018년 1천800만 원을 모아 전남지역 6개 어린이집에 있는 저소득 아동에게 후원금으로 지급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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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지사배 전국 사격대회 나주서 총성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국 150개 팀 1천200여 명이 참가하는 제9회 전남도지사배 전국 사격대회가 18일까지 5일간 나주 소재 전라남도 국제사격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새해 첫 번째로 열리는 전국규모 사격대회다. 전국 초·중·고·대·일반팀 등 1천287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국제사격연맹 규정에 맞춰 공기소총과 공기권총 2종목의 기록경기에서 개인전, 단체전으로 나눠 기량을 겨룬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대회부터 화약총 7종목을 번외로 개최해, 선수들이 공기총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기회를 주고 있다.
전라남도지사배 전국 사격대회는 전라남도국제사격장의 동계 전지훈련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11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전라남도국제사격장은 지난 2008년 신축해 10m 90사대, 25m 50사대, 50m 60사대, 클레이 3조의 시설을 갖춘 국제규격의 사격장이다. 각종 전국대회 경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2015년 광주-U대회를 계기로 최첨단 전자사격장비 시스템을, 2017년에는 방풍창, 무빙월을 보강해 동계전지훈련 최적지로 떠오르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명원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개회식에서 “앞으로도 사격스포츠 저변을 넓히고 선수 기량을 높일 최상의 여건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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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올해 공무원 1천842명 채용 역대 최다
전라남도청사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1천842명을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24명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정부의 공무원 증원 정책과 베이비 붐 세대의 대규모 퇴직에 따른 것이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직급별 채용인원은 7급 83명, 8급 117명, 9급 1천564명, 연구사 28명, 지도사 50명이다.
특히 총 채용인원의 85%를 차지하는 9급의 경우, 행정직 578명, 시설직 306명, 사회복지직 192명 등 18개 직렬에서 선발한다.
신규 공무원 채용은 공개경쟁시험을 원칙으로 하되, 우수 인력 확보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연구직 및 일부 기술직 등은 경력경쟁시험으로 실시한다.
특히 사회 소수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59명, 저소득층 53명, 국가유공자 25명, 고졸 16명을 별도로 선발한다.
또한 장애인 응시자에게는 확대 문제지, 시간 연장, 대필 등 응시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응시 자격은 2019년 1월 1일 이전부터 주소지가 전남으로 돼 있거나 2019년 1월 1일까지 과거 3년 이상 전남에 거주한 사실이 있어야 한다.
7급·연구사·지도사는 20세 이상, 8·9급은 18세 이상이면 응시할수 있다.
필기시험은 분야별로 5회로 나눠 치러진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 누리집 시험정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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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기 근무 청년 집값 부담 덜어준다
전라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고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가운데 전·월세 거주자 500명을 선발해 주거비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은 전라남도가 올해 신규 도입한 사업이다. 지역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의 주거 임대료 지출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 줄 것으로 보인다.
지원을 바라는 청년은 전라남도 누리집을 접속해 자격 요건과 구비서류를 확인 후 신청서와 함께 관계 서류를 갖춰 시군 청년지원팀에 28일까지 본인이 직접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1월 2일 기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가운데 주민등록 주소지가 전남이고 지역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중위소득 150% 이하 근로자다. 또한 취업이나 주거용 목적으로 전세나 월세에 거주하는 등의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한다.
주택소유자나 국가 및 지자체의 주거 지원사업 대상자인 경우 제외된다. 주거비는 임대료 등 납부사항을 확인 후 매달 10만 원씩 1년간 현금으로 지급한다.
전라남도는 청년 수혜자의 주거 조건과 경제적 상황에 맞게 지원 조건을 개선하고 발전시켜 2020년까지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또 신혼부부 300가구와 다자녀 가정 200가구에 주택 구입 대출이자를 최대 월 15만 원씩 36개월간 지원한다.
저소득 근로청년이 36개월간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전라남도에서 동일한 금액을 지원해 만기 시 두 배의 금액과 이자를 함께 청년에게 지급하는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은 기존 1천500명에서 500명을 추가 선발해 지원한다.
전라남도는 젊은 세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해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실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2018년 전남 청년 종합실태조사 결과 전남 청년의 33%가 부채를 지니고 있고, 31%가 전·월세자로 매월 20만~50만 원을 주거비로 부담하는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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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 규모 ‘호남의병 역사공원’ 세운다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의병들의 구국충혼을 기리고 의병역사를 정립해 정의로운 역사를 일궈온 도민들의 영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전국 규모의 ‘호남의병 역사공원’을 조성키로 했다.
14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호남은 임진왜란에서부터 3·1운동 이전까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의병들이 외세의 침탈에 맞서 싸웠음에도 유적·사료 등의 조사·연구가 부족한 형편이다. 더 안타까운 것은 전남에 국가나 지방정부 차원에서 그들의 충혼을 기리고 추모하는 현창시설이 전혀 없어 의로운 고장이라는 이름이 민망한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김영록 도지사가 “의병들의 충혼을 기리고 교육·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호남의병 역사공원을 조성하라”고 특별 지시함에 따라 전라남도는 올해 1억 원을 들여 ‘호남의병 역사공원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실시한다. 연내에 용역을 마무리하고, 2020년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소요예산 13억 원에 대해선 2020년 국고 지원을 건의할 방침이다.
호남의병 역사공원은 33만㎡ 부지에 건물 연면적 1만 6천500㎡ 내외로 구상하고 있다. 기념관, 전시실, 테마파크, 상징조형물, 학예실, 교육관, 편의와 놀이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역사기념관이라는 무겁고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누구나 찾아와 보고, 듣고, 체험하며 쉴 수 있는 친근한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특별 공간도 마련한다. 사료나 유물 기증자의 뜻을 기리기 위한 기증자 전시실, 각종 행사 등과 연계한 기획 전시실, 남도역사 북카페, 미니어처 전시실, 어린이전용 체험관 등도 함께 들어서게 된다. 이 밖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해 방문자들의 흥미를 더해줄 방침이다.
사업 대상지는 역사적 상징성, 접근성, 부지 확보와 개발 용이성, 주변 관광지와 연계성 등 다양하고 객관적인 평가지표를 용역을 통해 확정, 시군 공모를 통해 선정키로 했다.
김명원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의병들은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고 스스로 일어나 나라를 구하신 분들로, 그 정신이 5·18까지 이어져 이 땅의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웠다”며 “호남의병 역사공원을 제대로 만들어 이분들의 큰 뜻을 기리고 역사를 바로 세워 정의로운 고장,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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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3월 1일자 전라남도 교장·감, 교육전문직원 인사발령
전라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은 14일 오는 3월 1일자 교장, 교감, 원장, 원감, 교육전문직원 등 377명을 인사 발령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교장·원장 178명, 교감·원감 91명이 승진·전직·전보됐으며 장학관·교육연구관은 32명, 장학사·교육연구사는 76명이 전직·전보됐다.
전라남도교육청 관계자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모두가 행복한 혁신전남교육을 이루기 위해 안정 기조 속에서 혁신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전문성과 업무능력을 중심으로 한 인사를 시행했으며, 특히, 장학관·교육연구관 인사는 풍부한 현장경험과 민주적 리더십을 갖고 학교 현장을 지원할 수 있는 분을 임용 발령했다.” 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인사의 기본방향을 학교 교육력 제고에 두고 학교현장을 지원하는 인사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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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사립유치원 재무·회계 직무연수 실시
사립유치원 재무·회계 직무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7일부터 8일, 13일부터 14일 4일 간 전라남도유아교육진흥원 및 전라남도여성플라자에서 사립유치원 재무·회계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사립유치원의 재무·회계 실무 역량 및 교육기관으로서의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직무연수는 전라남도유아교육진흥원에 위탁해 도내 사립유치원 관리자 및 실무자 1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교육청은 사립유치원 회계제도의 이해 및 예산 실무, 감사의 이해 및 회계 감사 사례, 교원 인사관리 및 복무, 에듀파인의 이해, 유치원 운영위원회 제도의 이해, 공문서 작성의 실제 등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구성해 유아교육 공공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김경미 교육진흥과장은 “이번 직무연수는 실제 사례 위주로 업무지식 및 정보를 공유해 직접 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재무·회계 직무연수와 함께 개별 컨설팅을 병행해 사립유치원이 투명하고 신뢰받는 유치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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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기초학력부진학생 지도 교원역량 강화한다
기초학력부진학생 지도 교원역량 강화한다
[충청뉴스큐] 전남 도내 기초학력 부진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한 지도방법을 공유하고 교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모색하는 자리가 펼쳐졌다.
전라남도교육청은 13일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도내 초·중등 교원 및 학습심리상담사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학력 부진학생 지도방법 공유 연찬회를 가졌다.
이날 연찬회는‘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위해 모든 학생이 동일한 출발점에서 공평한 학습기회를 갖도록 교원의 학습지도 전문성을 높인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교원들의 기초학력 부진학생 지도에 관한 블랜디드 연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참여 교원들은 겨울방학 동안 원격 연수 및 독서를 통해 무능력의 네 가지 패러다임에 따른 지도 방법 및 지원 방안,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접근하는 유형별 구체적인 방법 등에 대해 학습했다. 이어 이날 집합연수를 통해 강사와 상호작용을 함으로써 연수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날 특강은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이자‘성장학교 별’교장인 김현수 교수가‘무기력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돕기’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김 교수는 “학습에서 소외받는 아이들의 특성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다양한 요인의 기초학력 부진학생과 교사와의 관계형성이 중요하다.”며 자신의 생생한 경험에 따른 지도방법을 열정적으로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석한 교원들은“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한 교사의 역할 제시에 깊이 공감했다.”면서 “특히,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2019년부터 교원들의 초기 문해력 및 수해력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기초, 심화, 전문과정 등 교원 연수를 단계적·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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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한국폴리텍대학, 산업기술 인력 양성 맞손
전라남도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와 한국폴리텍대학은 13일 도청에서 직업교육 시설 구축 및 산업기술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석행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 김신남 도 일자리정책본부장, 조선기 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학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혁신도시에 전력에너지 특성화 직업교육 시설을 구축하고 전남지역 산업기술 전문인력 수급을 위한 교육 훈련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또한 지역 공기업,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단지와 연계한 청년인재 육성 및 산학 협력 부대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에너지밸리 입주 기업에 필요한 전력 전문 기술인력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기술교육센터를 빛가람혁신도시에 건립하기 위해 폴리텍대학과 공동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폴리텍대학 전력기술교육센터’ 건립을 2020년 국고 건의 신규사업에 포함시켜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국회 등을 대상으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영록 도지사는 협약식에서 “대한민국 기술교육 중심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과 업무협약을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는 에너지 신산업을 토대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협약을 계기로 전력기술교육센터 건립 등 현안사업에 서로 협력해 도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결과를 이끌어내자”고 덧붙였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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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재생에너지 국가종합실증단지 구축 추진
새만금 재생에너지 국가종합실증단지 구축 추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지난 12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임춘택 원장과 새만금 재생에너지 국가실증단지를 비롯한 재생에너지 클러스터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사항과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해 ‘새만금 비전 선포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 단지와 해상풍력 단지를 기반으로 새만금 개발사업을 가속화하겠다는 비전에 대한 세부적인 추진방향과 의견을 교환하고자 한 것으로,전라북도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향후 4기가와트 규모의 새만금 재생에너지 발전단지와 연계한 종합실증단지를 구축해 국가 재생에너지 혁신역량 강화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전라북도는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이라는 국가 정책목표 달성을 목표로 국가종합실증단지를 통해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기술력을 한 차원 더 끌어 올릴 계획이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임충택 원장은 “2050년에 우리나라가 에너지 자립국가가 되는데 재생에너지가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는 에너지 전환시대에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국가에너지 연구개발 사업을 총괄하는 기관으로서 전북에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한다”며 “국가종합실증단지 구축사업이 새만금을 명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한 대표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