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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육지원청, 2026 교육행정실장 회의…학교 현장 소통 강화
2026-03-23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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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교감 및 행정실장 대상 우리말 바르게 쓰기 국어교육 실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횡성분원에서 각급학교 교감과 행정실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우리말 바르게 쓰기, 국어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 내용은 △전문강사의 ‘사례로 보는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부대변인의 ‘보도자료 작성법’ 등 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국어사용 능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 환경이 조성되어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지역사회 일상언어가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학교의 다양한 교육 활동 홍보 효과가 늘어나 학부모를 비롯한 지역사회가 교육정책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광서 공보담당관은 “교육을 통해 우리말을 쉽고 바르게 쓰는 실천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강원교육의 정책과 사업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올바르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공공기관의 올바른 국어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국어사용 실태조사 △국어책임관 운영 △공문서 사후 점검 △보도자료 사전 점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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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구 럼피스킨 방역대 이동제한 전면 해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는 지난 9월 11일 양구군 방산면 소재 한우 농장에서 발생한 럼피스킨병으로 인해 설정된 방역대에 대한 이동제한 방역조치를 10월 10일부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방역대 내 소 농장의 백신 접종 완료일부터 1개월이 경과했으며 4주 이내 추가 발생이 없었고 10월 10일 실시한 발생농장 환경검사 및 방역대 농장 사육 소에 대한 임상·정밀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해제 조치가 이루어졌다.
이번 해제 조치로 해당 방역대에 위치한 소 농장에서는 생축, 분뇨, 축산 차량 등에 대한 이동제한 방역조치가 모두 해제되며 현재 도내 남아있는 럼피스킨 발생 관련 방역대 2개 지역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해제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럼피스킨 방역대책본부는 럼피스킨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지속적 백신 접종 지원, 소 농장 및 축산 시설, 차량 소독 및 매개체 방제, 백신 접종 기록 관리 감독 강화 등 강도 높은 방역 대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 사육 농장에서는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라는 경각심을 가지고 농장의 차단 방역 기본 행동 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하며 철저한 백신 접종 이행과 사육 소의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관할 방역기관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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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의 영향에 따른 버섯 발생 감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최근 기후변화의 여파로 버섯 발생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산림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송이와 능이버섯의 채취량이 전년 대비 현저히 줄어들고 있다.
2024년 9~10월의 강수량 부족과 지속적인 고온 현상으로 인해 주요 버섯 품종의 생산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특히 송이 채취량은 2023년 153천㎏에서 2024년 4천㎏으로 줄어들었고 능이 채취량은 25천㎏에서 7천㎏으로 감소하는 등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기후 변화는 표고버섯 재배 임·농가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고온 현상이 이어질 경우, 앞으로도 버섯 발생량이 더욱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특히 송이축제와 같은 다양한 행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광섭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현상이 자연산 버섯 발생에 영향을 주고 있다”며 “이에 대비한 임산버섯 인공재배 연구 및 임·농가의 기술 보급을 통해 도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 수입 증대를 이루어 임산물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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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 모니터링 연구 지속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 모니터링 연구 지속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2009년부터 약 16년간 전국 10개 국·공립수목원과 공동으로 기후변화에 취약한 산림식물을 대상으로 계절현상을 장기간 모니터링하는 ‘기후변화취약 산림식물 보전·적응 연구’ 사업을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여름이 길어져 9월 하순까지 무더운 날씨가 지속됐고 가을은 늦고 짧아져 기상청이 사계절 재조정 검토에 나설 정도로 기후변화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식물들은 이러한 기후변화의 경고를 먼저 느끼고 반응하는데, 연구팀이 관측 중인 설악산의 철쭉 열매는 미성숙 상태에서 일찍 낙과됐고 한계령과 화악산의 진달래는 가을에 다시 한번 꽃을 피우며 이상 개화를 보였다.
또한 신갈나무와 당단풍나무의 단풍 절정과 낙엽이 예년보다 지연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가을은 목본식물이 휴면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생리적 전략 시기이다.
그러나 길어진 여름으로 열매와 꽃의 생체시계가 영향을 받고 짧아진 가을로 인해 영양분을 효율적으로 이동·저장하지 못하면서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저하되고 있다.
이로 인해 개체군 감소로 이어질 수 있으며 산에서 짧아진 가을은 더 이상 생장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위협이 되고 있다.
이광섭 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기후변화의 다양한 영향이 산림생태계에 집중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 수종의 개화와 결실기 모니터링을 통해 멸종이나 감소 위기에 놓인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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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으로 새로운 출발 현판 제막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원이 기존 기관명인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을 ‘강원인재원’ 으로 변경하며 10월 10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강원인재원은 50년 역사를 가진 도에서 가장 오래된 산하기관으로 1974년 제19대 故박종성 도지사가 새강원장학회를 설립하며 역사가 시작됐고 1년 뒤인 1975년에는 전국 최초 향토학사의 효시가 된 강원학사가 서울에 설립됐다.
이번 기관명 변경은 도내 대학을 총괄하는 대학재정지원사업 센터로 지정돼 확대된 기관의 기능을 반영함과 함께 도민이 기억하기 쉽고 쉽게 하는 일을 연상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강원인재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를 지닌다.
행사에는 김진태 도지사, 박윤미 도의회 부의장, 정재연 강원지역 대학총장협의회장, 현인숙 강원지역 전문대학총장협의회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강원인재원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축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13자에서 강원인재원 핵심적인 다섯 글자로 명칭이 변경됐다”며 앞으로 인재육성에 핵심 기관이 되길 전하며 “강원학사에 故박종성 도지사님의 말씀중 하나인 강원도에 사람 없다는 말만은 듣지 않게 하라는 새김글이 있는데, 앞으로는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인재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나온다는 말이 나오도록 인재육성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인재원은 최근 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에스’등급을 달성했으며 2025년부터는 교육부의 대학재정지원사업인 ‘RISE’의 추진주체로서 예산이 기존 100억원에서 1,100억원으로 증가되는 등 강원인재원의 역할과 기능이 더욱 확대된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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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산물원종장, 76년 만에 신북시대 개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춘천 신북읍에서 10일 오전 10시에 농산물원종장 신청사 개청식이 개최되며 76년 만에 농산물원종장이 우두동 시대를 마감하고 신북시대가 열리게 됐다.
개청식에는 김진태 도지사, 김용복 도의회 부의장,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신성호 도노조위원장, 이재석 도농업인단체총연합회장, 김경록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 이영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장, 김재호 신북농협조합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농산물원종장은 벼, 보리, 밀, 콩 등 주요 식량작물 종자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역할을 해왔으며 국내 우량 종자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우두동 일대에 아파트 단지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악취, 소음 민원이 발생하고 종자 생산 여건이 악화되어 2016년부터 이전 논의가 시작됐다.
이후 2018년 신북읍으로의 이전 계획이 수립되었으나,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토지 보상이 지연되며 4년여 간 사업이 진척되지 못해 신북읍 지역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문제도 발생했다.
이에 도에서는 총사업비 증가 및 투자심사 취소 등을 고려해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부지매입비 예산을 편성하고 보상에 나섰다.
사업 시작 5년여 만인 지난해 5월 첫 삽을 떠, 완공에 이르게 됐다.
농산물원종장 신청사는 26핵타르 규모로 청사와 종자 생산 포장 시설을 포함하며 총 532억원이 투자됐다.
연간 51톤의 식량작물 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그간 분산되어 있던 논과 밭이 신북읍으로 통합되어 종자 관리가 용이해지고 육성 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작년 기공식 후 1년여 만에 멋진 청사가 완성되어 농산물원종장 신북시대가 시작됐다”고 전하며 “농산물원종장은 차세대 농법 개발 및 곤충산업 육성 등 도 핵심 산업 중 하나인 푸드테크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앞으로 농산물원종장과 함께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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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484명 고등부 학생선수 41개 종목 출전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김해시를 주 개최지로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60개교 484명의 고등부 학생선수가 41개 종목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선수단은 지난 2일 강원체육회관에서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전을 다짐했다.
‘경남과 함께, 다시 뛰는 대한민국’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학생선수들은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강원체고 김영범 선수를 비롯한 수영, 역도 등 개인종목과 강릉고 야구, 강릉여고 배구 등 단체종목에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테니스 종목에서는 양구고 원주여고·봉의고 연합이 남녀 동반우승을 목표로 한다.
도교육청은 올해 2월 처음 시행한 ‘우수 학생선수 국외체험연수’에 참여한 학생선수들이 유도, 테니스, 조정, 수영, 양궁, 역도 종목에 출전함에 따라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자신의 진로를 위해 열정을 쏟는 학생선수들을 응원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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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태백시에서 폐광지역 활성화 방안 찾는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행정안전부 고기동 차관이 태백시를 방문해 지역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폐광지역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태백시는 한 때 우리나라 최대 석탄 생산지였으나, 지난 6월 30일 마지막 탄광인 장성광업소가 폐광되면서 지역 소멸의 위기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고기동 차관은 태백시를 방문해 지역 고유 특색을 활용한 신성장동력 육성 과정을 점검하고 행정안전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방문했다.
고기동 차관은 먼저, 석탄 경석을 신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 중인 ‘강원테크노파크 원료산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석탄 경석의 친환경적 관리 및 활용 현황을 살폈다.
이어서 태백의 마지막 탄광지인 ‘장성광업소’를 찾아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글로벌본부는 장성광업소 부지를 청정메탄올을 제조하는 미래자원 협력 지구로 조성할 계획이며 현재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심사가 진행 중이다.
고기동 차관은 “폐광지역의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대체산업을 육성하고 실직한 광부가 재교육을 받아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이 시급하다”며 “행정안전부도 태백을 비롯한 폐광지역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일섭 도 글로벌본부장은 “폐광지역의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한 대체산업의 빠른 안착을 위해 예타 심사 종료 후 지방재정투자심사의 신속한 결정 등 행정안전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건의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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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세일페스타’ 22일간의 행복한 쇼핑타임
‘2024 강원세일페스타’ 22일간의 행복한 쇼핑타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2024 강원세일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내 기업과 소상공인, 대형 유통점과 소비자, 그리고 도·시군이 함께 참여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개선하고 도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및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세일페스타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 쇼핑 축제로 강원더몰을 비롯한 18개 시군몰, 강원곳간, 제휴 쇼핑몰 등에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소비자들은 강원더몰과 18개 시군몰, SSG.COM, 우체국 쇼핑에서 최대 3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사회적경제 쇼핑몰인 ‘강원곳간’에서는 김장철을 맞아 절임배추 등 시즌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도내 중소기업과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농협 하나로마트, 강원쌀이 참여하는 자율 할인행사도 진행된다.
대형마트 3사는 10월 24일부터 10월 30일까지 7일간 도내 전 지점에서 할인 행사를 실시하며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도내 일부 점포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강원쌀은 10월 1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온라인몰에서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우영채널, ㈜올뉴코리아 등 도내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총 55개 기업들이 참여해 다양한 종류의 밀키트, 떡, 닭갈비, 빵류 등을 5~50%의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이는 각 업체별 온라인 자사몰,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공동 특판전과 춘천 한우먹는날, 고성 명태축제에서도 다양한 특산품 및 축산물 할인전이 진행된다.
10월 중 강원모바일상품권 10만원 이상 결제고객 중 1,850명을 선정해 강원상품권을 최대 4만원까지 지급하며 횡성사랑상품권과 춘천사랑상품권의 할인율도 각각 상향 조정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스타그램에서는 친구 태그 이벤트틀 통해 추첨으로 강원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이번 강원세일페스타를 통해 위축된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도민들의 경제부담이 완화되며 도내 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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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백년·유망중소기업’ 선정 결과 발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백년·유망중소기업 선정 지원사업’을 통해 백년기업 4개사, 유망중소기업 22개사를 선정했다고 10월 10일 밝혔다.
‘백년·유망중소기업 선정 지원사업’은 도내 우수 장수기업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업을 발굴해 강원 대표기업으로 지속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2003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도는 지난 9월까지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현판 및 인증서를 수여받으며 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한도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 사업 참여 우대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본 사업은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으로 지역 경제의 중심축인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