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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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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18개 시군, 소통강화로 민선8기 출범 6개월 만에 시군 주요현안 94% 정상 궤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022년 하반기 접수된 18개 시군 현안·전략과제는 총 99건으로 이들 중 93건이 해결 및 정상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건의유형으로는 정부와 도의 사업계획에 반영을 건의하는 과제가 34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 확충 24건, 예산지원 16건, 기업·기관 유치 14건, 강원특별자치도법 특례반영 11건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건의과제들은 단순 예산지원에서 벗어난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을 실현할 시군의 전략과제들이고 민선 8기 6개월 만에 4건은 해결, 89건은 정상추진 중에 있다.
해결된 과제로는, · 강릉시의 ITS총회 유치지원을 위한 지원계획 수립 및 기반시설 구축 예산반영 · 태백시의 교정시설 신축을 위한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 · 횡성군의 농작물재해보험 양상추 품목 추가 · 접경지역 시군 공통의 군장병 우대업소 인센티브 지속 지원을 위한 도비 반영 추진 중인 과제는 강원도-18개 시군이 정례적으로 소통하며 상황점검 및 후속조치를 할 예정이다.
특히 민선8기 출범 직후 최우선적으로 시군을 찾아 현장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강구하는 ‘Go One-Team, 시군 현장간담회’통해 빠르게 시군과 협의하고 정부 부처와 국회를 상대로 공동대응해 2023년 예산에 24개 과제 3,021억원을 확보했다.
도 자체예산으로는 양구군의 지방도 460호선 조기완공, 화천군의 지방도 407호선 확장, 홍천군의 지방도 444호선 선형개량 등 지방도 확충 3건에 125억원과 속초시의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 매입 10억원을 반영했고 도와 시군의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예산을 반영했다.
2023년 국회 예산심사 단계에서 추가 확보된 국비는 460억원으로 춘천시의 서면대교 건설 설계용역비 10억원, 화천군의 광덕터널 개설 설계용역비 7억원, 철원군의 구리~포천 고속도로 철원연장 사전타당성 용역비 3억원이 반영되면서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의 물꼬가 트였고 원주시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반도체교육센터건립 200억원, 속초시의 동서고속화철도 조기완공을 위한 추가 공사비 207억원, 삼척시의 관광휴양형 RE100 뉴딜타운 조성 설계용역비 10억원, 정선군의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 사전타당성 용역비 10억원, 인제군의 한반도DMZ생물자원관 건립 사전타장성 용역비 3억원, 접경지역 공통 경관명품화 사업 10억원이 반영됐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와 18개 시군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원팀”이라며 “이미 작년부터 시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발로 뛰어 국비확보 등 많은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 18개 시군과 함께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강원도와 18개 시군은 시군 현안 및 전략과제에 대해 도-시군 소통과 공동대응을 원칙으로 삼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그 동안 도에 여러 창구를 통해 건의되어 왔던 시·군 현안 관련 소통 창구를 자치행정과로 일원화하고 정기적으로 시군 현안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유하며 현안 해결 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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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도교육청 권역별 발주계획 설명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춘천, 원주, 강릉 3개 권역에서 ‘2023년 강원도교육청 권역별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강원도 소재 기업에 대한 판로를 확대해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으로 춘천권은 1월 30일 오전 10시 ‘춘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 원주권은 오후 3시 ‘원주교육문화관 대강당’ 강릉권은 2월 3일 오후 2시 강원도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는 참석을 희망하는 강원도 내 다수의 중소기업체와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3년도 강원도교육청 및 강원도 내 교육지원청 발주계획 1,262건을 안내한다.
최영일 행정과장은 “이번 발주계획 설명회는 지역과 상생하는 착한소비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며 “강원도 소재 기업에 대한 판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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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형 AI기반 학습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첫걸음
강원도형 AI기반 학습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첫걸음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7일 춘천 잭슨나인스호텔에서 ‘AI 맞춤형 교육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원도형 인공지능 기반 교육지원 플랫폼 구축 및 교육정책 비전 수렴을 위해 운영되는 본 세미나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김진숙 수석연구위원의 특강을 시작으로 미래지향적인 정책 동향 분석 교수학습 혁신 추진 방향 중장기 AI 교육정책에 대한 대응 전략 등의 논의가 운영된다.
세미나에는 강원도교육감을 비롯해 교육국장, 행정국장, 강원교육과학정보원장 등 강원도교육청의 주요 인사들이 모두 참여하며 미래사회를 준비하기 위한 강원교육의 비전을 공유하고자 한다.
신경호 교육감은 “교육은 현재의 시간 속에서 행해지는 미래지향적인 활동”이며 “강원도의 특수성을 반영한 인공지능 기반 교수학습지원 플랫폼 구축을 통해 강원학생을 위한 개별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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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감, 강원도지사와 반도체 기술인재 양성 업무협약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강원도청, 강원대 등 7개 대학, 강원테크노파크와 강원도 직업계고에 최초로 신설되는 반도체학과 기술인재 육성을 위해 27일 오후 2시 강원대 60주년기념관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김진태 강원도지사 강원대 김헌영 총장 등 7개 대학 총장 강원테크노파크 성조환 원장 춘천기계공고 한재혁 교장 원주공고 신동선 교장 강릉중앙고 신동만 교장 등이 참석해 반도체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서에는 반도체 교육거점 인프라 구축 및 활용 교수·연구인력 및 학생의 상호교류 직업계고 학생의 학교 밖 교육의 학점 운영 반도체 교육장비 및 연구개발 지원 반도체 교육센터 설립 및 운영 등이 포함됐다.
강원도교육청은 춘천, 원주, 강릉 세 권역의 직업계고에 반도체 전문 학과를 신설하고 총 6학급 100여명의 학생을 충원해 반도체 기술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직업계고 반도체학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앞으로 신설되는 반도체 교육센터에서 기술교육을 받고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에서 ‘직업계고 학점제 학교 밖 교육의 학점’을 취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반도체는 4차 산업의 핵심이면서 우리나라 미래 신성장 산업이다”며 “미래 신성장 산업의 핵심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직업계고 학과를 개편하고 연간 100여명의 반도체 기술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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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도교육청 권역별 발주계획 설명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춘천, 원주, 강릉 3개 권역에서 ‘2023년 강원도교육청 권역별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강원도 소재 기업에 대한 판로를 확대해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으로 춘천권은 1월 30일 오전 10시 ‘춘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 원주권은 오후 3시 ‘원주교육문화관 대강당’ 강릉권은 2월 3일 오후 2시 강원도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는 참석을 희망하는 강원도 내 다수의 중소기업체와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3년도 강원도교육청 및 강원도 내 교육지원청 발주계획 1,262건을 안내한다.
최영일 행정과장은 “이번 발주계획 설명회는 지역과 상생하는 착한소비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며 “강원도 소재 기업에 대한 판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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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실내 노마스크’ 시대를 꼼꼼히 대비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오는 30일부터 정부가 3년만에 실내마스크 착용의무를 부분해제하고 ‘착용권고’로 전환함에 따라, 강원도는 ‘3년만의 실내 노마스크 시대’를 꼼꼼히 준비하는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설 연휴 직전 유관부서에 실내 노마스크 시대에 대응하는 대책 마련을 지시했고 1월 30일 오전 행정·경제부지사와 유관부서 실국장과 함께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실내마스크 착용의무는 시행 839일 만에 일부 완화되는 것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은 ‘의무’에서 ‘자율’로 전환되는 것이다.
이번 실내 노마스크 시대 대책 마련은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자율’로 전환되는 만큼, 지자체 주도로 마스크 착용에 대한 꼼꼼하고 면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김진태 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강원도의 실내 노마스크 시대 종합대책은 다음 3가지 기조에 따라 준비될 예정이다.
‘실내마스크 의무해제’를 도내 관광과 경제 분야의 활력을 제고할 기회로 연결시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소비·관광 촉진 기회로 연계한다는 구상으로 ‘마스크-Free 강원경제’ 캠페인 등을 통해 그간 움츠려졌던 소비를 진작시키고 강원관광·지역소비 촉진 홍보를 통해 관광객 증가를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해제에 따른 일각의 우려와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전담 병상 확대 가동 등 코로나 응급의료체계를 더욱 강화해, 자율방역 역량을 강화하고 방역불안 해소 대책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택시·버스 등 대중교통수단과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약국 내에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는 가운데, 마스크 없이 해당 시설을 방문하는 도민들이 다른 이용자들과 갈등을 빚을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 중에 있다.
택시·버스 등 대중교통과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약국 등 방문객 등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1월 30일 오전 9시 30분, 행정·경제부지사와 보건체육국장, 복지국장, 경제국장, 보건환경연구원장 등 관련 실국장과 함께 ‘실내 노마스크 시대 대비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해 ‘실내 노마스크 시대’ 준비 대책을 최종점검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드디어 갑갑했던 실내 마스크 의무가 해제되고 839일만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됐다”고 하면서 “그 동안 강력한 의무가 부과되었던 만큼 당분간 과도기적 혼란이 있을 수 있다 꼼꼼하고 면밀히 대비해서 과도기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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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전남 노화도 주민들의 가뭄 극복을 돕는다
강원도가 전남 노화도 주민들의 가뭄 극복을 돕는다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7일 겨울철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도에 먹는 물 17,280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남 도서지역은 지난해부터 극심한 가뭄으로 저수지지하수계곡수 등 식수원이 고갈되면서 제한 급수인원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우리 도는 강원도에 수원지를 둔 생수를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가뭄 극복 기부를 통한 서로 돕는 문화를 되살리고자 한다.
강원도는 태풍과 폭설, 봄철 산불 등 각종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각 지역의 많은 도움의 손길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 먹는 물 기부 릴레이는 남부지역의 심각한 가뭄 피해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 12월 행정안전부와 17개 시·도가 긴급회의를 갖고 결정한 사안으로 강원도는 지난 16일 서울시를 시작으로 3번째로 참여하게 된다.
먹는 물 기부 대상지역은 완도군통영시 제한급수 도서지역이며 지자체가 우선 참여하고 이어 공공기관이 계속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된다.
먹는 물 기부 릴레이는 남부 도서지역의 제한 급수가 해제될 때까지 진행될 예정되며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해주는 지역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남 완도군 노화도는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2일 급수, 4일 단수’제한 급수가 진행되고 있을 만큼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생수 1만7천병은 4,279명의 노화도 주민이 1주일 이상 마실 수 있는 양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생수 1만7천병은 27일 새벽 평창에서 출발해 완도군 노화읍 내 보관창고로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우리 힘으로 가뭄을 막을 수는 없어도, 가뭄에 따른 피해는 서로 돕고 나누면서 줄일 수 있다”며 “강원도 역시 각종 재난·재해가 있을 때마다 전국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이겨낼 수 있었다 노화도를 비롯한 전남 도서지역 주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강원도가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뭄으로 걱정 속에 지내고 있는 우리 이웃 지역을 위해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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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강원도 공립 유치원 · 초등학교 · 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7일 ‘2023학년도 강원도 공립 유치원 · 초등학교 · 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강원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제1차 시험과 제2차 시험을 거쳐 선발했다.
선발분야별 합격 인원은 유치원교사 14명 초등학교교사 86명 초등학교교사 7명 특수학교교사 4명 특수학교교사 15명이다.
최종 합격 여부는 강원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에서 확인 가능하며 임용후보자 등록과 관련한 사항은 강원도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교육 현장에 적응하기 위해 임용 전 직무연수를 2월 6일부터 16일까지 이수한 후, 임용후보자 순위에 따라 임용될 예정이다.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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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 7개 대학,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 협약
강원권 7개 대학,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 협약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월 27일 오후 2시부터 춘천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반도체 교육센터 출범식 및 반도체 공유대학 협약식’을 개최한다.
강원도와 강원대학교에서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회의원, 중소벤처기업부, 원주시, 강원도교육청, 7개 도내 대학, 강원테크노파크, 3개 특성화고 반도체 관련 전공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반도체산업 인재양성 방침에 따라 광역지자체 최초로 반도체 교육센터를 설립하고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을 통해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선포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이다.
특히 ‘Made 人 강원, 반도체 인재 1만 양성’을 목표로 1호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반도체 교육센터의 출범을 알리고 도내 7개 대학과 특성화고의 반도체 공유대학을 시작하기 위한 자리이며 지역 학교와 강원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는 데 의의가 있다.
행사 1부는 반도체 교육센터 출범식으로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성조환 강원테크노파크 원장 직무대행에게 반도체 교육센터 현판을 전달하며 출범을 알린다.
반도체 교육센터의 사업비는 총 460억원으로 200억원의 국비예산을 이미 확보했고 2026년까지 원주시 일원에 건립하며 건립 이전까지 강원테크노파크 원주벤처공장 내 임시운영 예정이다.
2부는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 협약식으로 7개 대학 총장과 3개 기관장이 강원형 반도체 인재양성을 위한 공유대학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향후 ’23년부터 4년간 50억원의 지원으로 반도체 공유대학을 운영해 반도체 전문인력을 배출한다.
이어 3부에서는 참여대학의 학생들이 주도하는 강원도 반도체 미래인재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손선영 상지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등이 답변자로 참여해 강원도내 반도체 미래인재 학생들의 반도체 산업과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줄 예정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상지대학교 반도체물리전자학과 학생 및 교수의 아이디어로 시작됐으며 강원도는 토크콘서트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수렴해 향후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시책에 적극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반도체 교육센터와 공유대학 운영으로 도내 반도체 전문인력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고 하며 “향후 반도체 특성화대학 및 권역별 반도체 공동연구소 유치 등을 성사시켜, 글로벌 반도체산업을 이끌어갈 1만명의 인재를 양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반도체 기업들을 유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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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농정 2040 미래발전 기본전략’및‘2023년 농정시책’설명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급변하는 농업·농촌의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전략을 모색해 나가기 위해 ‘강원 농업·농촌, 지속가능한 더 나은 미래’라는 비전아래, 시군 공무원 및 농업인단체를 대상으로 ‘강원농정 2040 미래발전 기본전략’ 및 ‘2023년 농정시책’ 설명회를 지난 이날 행사에서는 강원농정 2040 미래 핵심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2023년도 농정분야 주요시책별 세부 실천계획을 설명하고 시군 및 농업인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향후 정책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농정 2040 미래발전 기본전략’은 농업환경 변화와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스마트화 및 혁신적 성장으로 도약하기 위해 5개 혁신전략 및 22개 세부과제를 연차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내용으로는 4차산업화⸳기후변화에 대응한 생산혁신, 바이오, 식품, 관광⸳서비스 등 신산업 고도화, 디지털⸳스마트화로 유통·소비 혁신, 사람중심,인구감소에 대응한 농촌·인력 혁신, 혁신전략을 뒷받침 할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이 담겨있다.
시군·농업인단체, 전문가 등 관련분야 정책관계자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향후, 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춰 미래발전 전략수립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23년도 강원농정은 ‘농업의 혁신성장, 경제도 마음도 든든한 행복농촌’을 시책목표로 삼고 사람·산업의 미래혁신 및 활기찬 농업·농촌 조성 미래성장 축산업 체질개선 및 경영선진화 농산물 수급 및 유통활성화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 사람·동물 함께 행복한 원헬스 기반구축 등 5개 대표과제에 9,503억원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휘 농정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강원 농업·농촌을 이끌고 계시는 농업인과 시군 관계공무원들에게 2023년 강원도 농정 핵심정책과제와 더불어 2040 미래발전 전략을 설명해 드리고 강원도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같이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농업이 강원도 경제성장의 중심에서 대표 신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