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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2년 반려동물과의 동행캠페인 연중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반려동물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파양·유기·유실동물 발생 방지를 위해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개 물림사고·소음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해, 동물이 보호받고 생명이 존중되는 동물보호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도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22년도 반려동물과의 동행캠페인을 연중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설, 추석 명절 등 7개 테마별로 진행하며 코로나 19 방역상황을 고려해 주로 비대면으로 홍보를 추진하되, 코로나 단계 조정 등 상황에 따라 대면 홍보를 탄력적으로 실시 예정이다.
중점 홍보사항은 목줄·가슴줄 2m 이내 등 동물보호법 개정사항, 반려동물 소유자 의무사항 준수, 동물학대 방지, 반려인의 책임감 있는 양육 등이며 하반기에는 반려견 소유자 동물보호법 준수 집중 단속 및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일제점검 등 위반사항 단속을 강화해 위법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고발 등 엄중히 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종억 동물방역과장은 “반려동물 동행캠페인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강원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반려동물 소유자 등이 동물보호법에 따른 의무사항과 생활 속 반려동물 공공예절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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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지역과 상생하는 착한소비를 위한 공공구매 활성화 추진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재 업체의 판로 확대를 위해 ‘지역제품 우선 구매, 지역 우대 계약제도’를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착한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수의계약 요청 시 강원도에 생산공장을 등록한 업체와 우선계약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학교 및 기관에서 사업 계획을 수립할 때 강원도 소재 업체 제품을 우선 구입 또는 우선구매비율을 포함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생산물품이 없는 경우에는 지역 납품업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물품검색 시 강원도 내 업체를 우선 배열하도록 학교장터시스템을 개선한다.
입찰도 적극적으로 지역 제한 입찰을 통해 지역업체의 참여를 높이고 일반입찰의 경우에도 ‘지역 의무 공동도급’을 적용해 강원도 업체의 최소 시공참여 비율을 49%로 적용했다.
도교육청 정영춘 행정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강원도 소재 업체의 판로를 확대해 지역 경제 회복에 기여하고자 방안을 마련했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착한소비를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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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교육과정 중심으로 학교 운영하기’ 연수 진행
도교육청, ‘교육과정 중심으로 학교 운영하기’ 연수 진행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7일부터 3일 동안,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지원하고 교사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교육과정 중심으로 학교 운영하기’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7일 원주권, 18일 춘천권, 20일 강릉권 등 3개 권역별로 진행하며 초등학교 현장 교원 20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연수는 다양한 현장의 고민과 학교 운영 방법을 공유해 선생님들의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현장 교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지역과 연계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 사례, 교육과정 중심으로 살펴본 학교운영위원회와 학교 정보공시 이야기,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예산 살펴보기, 현장과의 소통,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및 연간 운영 방법, 민주적인 학교 문화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연수는 코로나19상황에서 방역과 안전이 최대한 우선될 수 있도록 접종완료자에 한해 참석가능하며 연수 장소 내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구재승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연수가 2022년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고민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학교교육과정의 사례와 교사 간 공유 기회를 통해 교육과정 변화의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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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군사시설 보호구역 5.4㎢ 해제 및 완화
강원도 군사시설 보호구역 5.4㎢ 해제 및 완화
[충청뉴스큐] 국방부는 오늘, 도내 군사시설 보호구역 5.4㎢에 대한 완화 및 해제를 발표했다.
통제보호구역 1.1㎢를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하고 제한보호구역 4.3㎢를 협의위탁구역으로 완화, 군사보호구역 0.03㎢를 해제했다.
주로 취락지 및 관광구역 등 토지 활용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해제되어 최근 국방개혁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는 평화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재산권 보호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사보호구역의 완화는 평화지역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통제보호구역이었던 철원군 철원읍 중리·관전리, 동송읍 이길리, 갈말읍 정연리 등이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되어 건축물의 신축이 가능해졌고 제한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군부대로부터 신축 허가를 받아야 했던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갈말읍 상사리와 양구군 양구읍 동수리·공수리·도사리, 동면 임당리·팔랑리 등이 행정기관에서 허가를 받는 협의위탁 구역으로 완화됐다.
이와 더불어, 양구군 양구읍 비행장 주변에 대한 고도를 완화함으로써 지역개발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국방부는 ’21월 4일 28. 지난 50년 동안 재산권 침해와 지역 발전의 저해 요인으로 제기되어 왔던 철원군 서면 와수리 일대 1.2㎢에 대해 기존 8m로 지정되어 있던 고도를 45m로 완화해, 50년만에 처음으로 15층까지 건축이 가능하게 됐다.
강원도는 지역발전 기반 마련과 주민 재산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매년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 과제를 발굴해 현지 군부대, 합참 및 국방부 등에 지속적으로 적극 건의하고 있다.
강원도 최복수 행정부지사는 “2022년에도 기업유치 및 관광개발 구역, 취락지역 등을 중심으로 군사규제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집중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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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교직원 관사현황 전수조사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교직원 관사 개선을 위해 총 3,644세대 관사현황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교직원의 주거 안정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관사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행정 사각지대에 놓여 개선이 누락된 관사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교육감 민선 3기 임기내 2018년 624세대, 2019년 427세대, 2020년 390세대, 2021년 462세대 등 교직원 관사 1,903세대에 대한 신축 및 개보수를 추진해 벽지 근무 교직원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왔다.
그럼에도 강원도지역 특성상 벽지가 많아 일부 지역에서는 관사가 부족하고 시설이 낙후되어 교직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계획을 수립해 관사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은 지역여건과 예산 등을 감안해 우선적으로 학교간 통합관사를 추진하고 환경개선이 필요한 관사는 보수하며 주거기능을 상실해 학교에 불편을 초래하는 관사는 철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황득중 시설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관사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해 주거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교직원의 사기진작과 복지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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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시기부터 심리· 정서 상담 지원 강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3일 유치원에 적응하지 못하는 유아를 조기 발견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유치원 시기부터 심리·정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유치원에서 유아의 문제행동과 부적응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교사와 학부모의 역할을 강화하고 유아를 위한 심리·정서 상담방안을 마련해 선제적인 회복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유치원에서 생활 부적응, 또래 간 갈등, 심리 불안을 겪고 있는 유아를 지역 내 상담기관과 연계해 1~5회의 상담을 진행한다.
유아의 심리·정서 상담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유치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선정 후 연결되는 상담 기관에서 상담받는다.
상담 비용은 유아 1명당 50만원 한도 안에서 지원받는다.
유아는 양육자와 함께 상담기관에 방문해 심리·정서 상담, 모래 및 미술 등 매체를 활용한 상담을 받게된다.
도교육청은 전문적 상담서비스와 비용에 대한 학부모의 부담을 낮추어 유아가 적절한 시기에 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유치원-교육지원청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려움을 겪는 유아를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담임교사의 놀이 관찰과 기록 역량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참여를 활성화해 유아의 유치원 생활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구재승 교육과정과장은 “유아 심리·정서 상담 지원을 통해 유치원 생활 및 관계 적응 등 어려움을 겪는 유아를 조기 발견하고 예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유아의 일상 회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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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을 위해 하나 된 강원도 제1회 사업추진위원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2년‘지자체-대학 협력기반 강원지역 혁신사업’의 성공추진을 위해 ‘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1월 14일 강원대학교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인재양성-취·창업-지역에 머무름’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지원하는 교육부 공모사업이다.
강원도는 2020년도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과의 협력체계 구축, 인력충원, 전담부서 변경 등 새롭게 정비 후 2022년 공모사업을 위해 강원도와 총괄대학인 강원대학교가 중심이 되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강원지역혁신 플랫폼’선정을 위한 참여기관 간 의견교환 및 의견수렴 등을 위해 강원도, 도내 참여대학, 강원테크노파크로 구성된 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사업추진위원회에서는 참여대학 별 핵심분야와 세부분야 등을 논의하고 핵심분야 별 중심대학 선정에 관해 토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지역혁신 플랫폼이 2022년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2022년부터 매년 국비 300억, 지방비 128억 등 5년간 총 2천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자체-지역대학-지역혁신기관이 함께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관련분야의 창업, 기업 유치, 청년층 유입 등으로 강원도의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원도는 본 사업의 취지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균형발전인 만큼 지방소멸이 가장 심각한 우리도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며 이번 국비 증액을 위해 강원도에서도 적극 노력한 만큼 2022년도에 반드시 선정되어야 한다는 각오로 준비하고 있다.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내년도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강원도-대학-지역혁신기관들 뿐만 아니라 전도민이 힘을 모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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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본부, 신청사 건립 새로운 도약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현 도청 신관 공간으로는 수용 한계에 부딪혀 신청사건립을 추진해 왔다.
도 소방본부는 2008년 설치한 119긴급구조시스템 운영이 신고접수대 10대에서 25대로 근무자는 25명에서 75명으로 소방본부는 2개과 23명에서 현재 8개 부서 398명으로 늘어난 반면, 도청의 공간한계와 노후에 따라 119시스템 고도화와 사무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2017년부터 신청사 이전을 추진하던 소방본부는 춘천시 동내면 학곡지구를 당초 대상지로 검토했으나 부지매입비가 과다해 추진에 난항을 겪어오다 지난해 10월 춘천시 우두동에 위치한 농업기술원이 이전하면서 해당 도유지를 신청사 예정지로 확보했다.
총사업비는 297억원으로 부지면적 15,000㎡, 지하 1층, 지상 5층 본동과 부속동 등 연면적 6,350㎡ 규모로 신축계획을 수립 했으며 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 사업계획 보고를 거쳐 오는 2월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와 상반기 중 중앙투자심사등 사전절차를 마무리하고 ̓22년 하반기 설계, ̓23년 착공, ̓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신청사가 건립되면 119긴급구조시스템 등 도 소방본부 종합상황실의 전면 리뉴얼을 통해 영상과 빅데이터 등을 결합한 첨단기능의 재난신고 및 대응시스템이 구축되며 18개 소방서 4,400여명에 이르는 강원도소방공무원에 대한 일사분란한 지휘통제로 도민 안전향상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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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박물관 스마트박물관 서비스 개시”
“DMZ박물관 스마트박물관 서비스 개시”
[충청뉴스큐] 강원도DMZ박물관은 ‘스마트 박물관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마무리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이번 달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총3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됐다.
오는 15일부터 제공되는 스마트박물관 서비스는 소장유물, 전시콘텐츠, 체험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합시스템으로 구축해 운영하는 것으로 비대면 관람환경을 강화한 것이다.
박물관에서 소장·전시중인 대표유물 1,323점의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고해상도의 소장유물 자료검색이 가능하도록 구현했으며 비대면 전시해설 서비스를 구축해 관람객이 스마트폰으로 전시유물의 QR코드를 인식하면, 해설사의 해설 없이 유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텍스트와 오디오로 제공받도록 했다.
비대면 도슨트 프로그램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외국어와 어린이용 해설도 서비스 되도록 함께 구축했다.
또한, 전시장 2층 삐라전시장에는 75인치 키오스크를 활용 해 6.25전쟁과 그이후의 삐라 100점과 일제강점기 이후의 금강산관광 엽서 50점을 디지털화해 이를 터치스크린으로 구현해, 관람객으로 해금 손쉽게 원하는 자료를 터치해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박물관에서 소장·전시중인 대표유물 10여점에 대한 360도 입체영상과 박물관 내부 VR영상도 제공한다.
박성정 DMZ박물관장은 포스트 코로나 등 시대변화 대응을 위한 ONE-STOP 온라인 서비스 제공 및 비대면 관람시스템 구축운영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의 흥미유발과 전시유물의 이해도 상승효과를 기대한다면서 경쟁력을 갖춘 DMZ전문 박물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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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겨울방학 학교 석면 해체·제거 현장 점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월 12일부터 1월 28일까지 89개교에서 시행하는 학교 석면 해체·제거사업의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석면 해체·제거 사업 과정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대책들이 현장에 잘 적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석면제거 현장의 운영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은 점검반을 구성해 89개교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가구이전 및 사전청소, 비닐 밀폐, 모니터단 운영 등 석면 해체·제거 작업 안내서 적용 여부와 동일 건물에서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병설유치원 운영 여부, 관련문서 보고서 등 증빙서류 및 적용 여부 등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안전한 교육환경 확보를 위해 모든 학교에 설치된 석면 자재의 제거 사업을 추진중이며 지금까지 전체 석면 자재 면적의 93%를 제거 완료했다.
사업 완료는 교육부 목표 시기보다 5년 앞당긴 2022년 말을 목표로 진행중이며 석면제거사업 과정에서 학생 및 교직원의 석면 노출 위험을 없애는데 중점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 유선종 안전담당관은 “이번 현장점검으로 학교 석면 해체와 제거에 보다 철저하고 전문적 관리가 진행될 것”이라며 “교육구성원의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