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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SK텔레콤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SK텔레콤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대형 산불로 인한 이동통신 기지국 전소에 따른 통신망 두절에 대비해‘TVWS TVWS: DTV의 방송대역 중 방송국간의 간섭방지를 위해 지역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주파수 대역, 전파 도달거리가 10∼15Km로 길고 투과율이 높음를 이용한 휴대전화 무선중계시스템 구축’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2월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SK텔레콤 강종렬 ICT Infra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2022년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R&D’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형 산불로 인한 이동통신기지국 전소에 대비해‘TVWS를 이용한 휴대전화 무선중계시스템 개발’사업을 상호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영동지역 소방차 50여대에 설치되는 소형기지국 LTE 펨토장비를 SK텔레콤으로부터 무상지원 받게 됐다.
앞서 강원도에서는 ‘19년 4월 4일 고성 산불 발생 시 이동통신 기지국 전소로 인해 고성 및 속초지역 일대 장시간 휴대전화 불통사태가 발생되어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긴급전화 사용이 불가해 응급구조 및 구호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강원도에서는 장거리 무선전송이 가능한 TVWS를 이용, SK텔레콤으로부터 제공받은 펨토장비를 소방차에 2024년까지 구축 완료해 신속하게 지역 이재민에게 휴대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 자리에 참석한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는 “매년 반복되는 산불로 인해 피해를 받는 주민들에게 이번 사업을 통해 이동통신기지국이 전소되더라도 지역 이재민에게 신속하게 휴대전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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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 디자인 특화 강원지역 청년 디자이너 일자리 지원사업 청년인재 모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 특화 강원지역 청년 디자이너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강원도 내 청년인재를 모집한다.
‘디자인 특화 강원지역 청년 디자이너 일자리 지원사업’은 16개 지역 우수 기업과 청년을 선발·매칭해 해당 청년에 대해 2년간 인건비의 90%를 지원하며 청년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과 디자인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교육, 자격증 취득비용 등도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지역 기업 모집 및 평가를 거쳐 청년디자이너를 필요로 하는 16개의 사업장이 우선 선발됐고 선발된 우수기업에 매칭될 도내 우수한 청년 인재를 모집중에 있다.
청년인재 모집 공고문 및 선발사업장 명단은 강원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됐으며 2월 15일 오후 6시까지 e-mail접수로 진행된다.
진흥원은 이번 ‘디자인 특화 강원지역 청년 디자이너 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디자인 전문인력의 정착과 지역 산업의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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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기반 마련과 가치 확산을 위한 22년 농정시책 사업에 8370억원 투입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스마트 농정, 자립농정 비전과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기반 마련 및 가치·확산을 위해 5대 전략, 328개 단위사업에 8,370억원을 투입,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생명산업의 소중함을 도민과 함께 공감·소통하고자 22년 농정시책을 역점 추진한다.
첫 번째 ‘맞춤형 농업농촌 구조개선 및 활력증진’을 위해 농정분야 69개 단위사업에 2,307억원을 지원한다.
청년·후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을 통해 농업농촌의 미래주체를 육성하고 도내 농업인경영체 8만 757호 대상으로 농업인수당을 가구별 연 70만원 지원하며 진흥기금 융자 취급기관 확대로 농어업인의 경영안정을 돕는다.
개선추진 → 도내 농어업인 수혜 확대 또한, 농촌중심지 활성화, 농촌신활력플러스 맞춤형 지원 및 기업형 새농촌 개선대책 마련 등을 통해 삶터·일터가 있는 농촌공간 조성을 확충하고 농촌자원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및 융복합산업 활성화,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 농산물 시세예측 시스템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한다.
두 번째 ‘축산업 체질개선 등 혁신성장과 경영선진화’ 기반 마련을 위해 축산분야 54개 단위사업에 504억원을 지원한다.
탄소 흡수원 확대를 위한 조사료 자급기반 확충 및 부존자원 활용, 가축분뇨 효율적 처리 및 체계적 악취저감 관리 등 환경친화적 축산업 전환을 촉진하고 축산물 품질 고급화 및 동물복지 확충, 스마트 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 등을 통해 강원축산업의 다원적 기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기반을 함께 준비한다.
세 번째 ‘농산물 수급 및 유통활성화’를 위해 유통원예 분야 75개 단위사업에 1,686억원을 지원한다.
농산물 수급안정 및 산지유통 기반을 확충하고 농식품 제조가공 인프라와 농산물 안전성 강화에 주력하며 시설원예 인프라 확충 및 지속가능한 고랭지농업을 위한 토양복원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또한, 푸드플랜 구축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를 통해 코로나 시대 언택트 소비지원망을 확충하고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신규 건립 추진 및 국방부 군 급식 조달체계 개편 대응,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공급 확대 등 다양한 시책사업 추진으로 도내 유통원예 산업의 체질개선과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네 번째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친환경분야 70개 단위사업에 3,372억원을 지원한다.
광역단위 친환경산지조직과 연계한 임산부 꾸러미 지원으로 지역 내 건강한 먹거리 공급 기반을 확대하고 고품질쌀 적정생산 및 잡곡산업 육성, 공익직불 등을 중점 지원하며 22년 농업인력 지원 종합계획 수립 시행을 통해 내국인 인력수급 활성화 및 외국인 인력도입, 숙소 등 편의지원을 확대해 영농기 안정적 인력수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업용수개발과 수리시설 정비를 통해 가뭄 등 기상재해에 선제적 대응을 준비한다.
마지막으로 ‘가축질병 걱정 없는 청정강원,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강원’을 위해 동물복지 분야 60개 단위사업에 500억원을 지원한다.
사전예방 중심의 동물방역 체계 정착지원에 393억원을, 농장에서 식탁까지 축산물 위생안전 확보지원에 25억원을, 반려문화 조성사업에 82억원을 지원하는 등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산업인프라 확충 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새롭게 바뀌는 제도 홍보 안내를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반려문화 확산과 축산물 위생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복진 농정국장은 금년도는 농업인력 문제, 탄소중립, 스마트농업, 청년, 메가 FTA 등 변화와 기회 요인이 함께 공존하는 중요한 한해인 만큼, 지속가능한 강원농업의 기반마련과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 사업이 적기에 추진되어 농업인의 경영안정 및 강원농축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시군과 함께 농업인단체 및 유관기관 등의 유기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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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자금’올해도 소상공인·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실업자의 안정적인 고용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역점적으로 추진한‘강원형 취직사회책임제 ‘고용창출·유지 자금 지원’’을 6월까지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33 자금’은 실업해소 및 완전 고용을 통한 빈부격차 해소를 핵심내용으로 하는 강원형 취직사회책임제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강원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강원형 고용정책의 모범사례이다.
지난해 4월 시행한 ‘333 자금’은 12월말일 기준으로 2,600여개 업체가 1,260억원을 융자지원 신청해 1,900개 업체에 900억원의 보증서가 발급·지원됐다.
이는 보증신청 기준으로 도내 4,200여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 결과이다.
도는 ‘333 자금’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고용문제를 일부 해소하고 긴급 자금 수혈로 코로나 극복 및 재기의 기회를 제공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양질의 일자리 측면에서 기업체에서 비정규직 채용계획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도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간 도에서는 보증한도 상향, 채용 및 심사기준 완화, 융자취급기관 확대 등 민원사항을 적극 수렴해 더 많은 소상공인·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금년도에도 더 많은 업체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체별 전방위적 홍보 및 금융기관별 영업점 고객 대상 맞춤형 타깃홍보 병행 등으로 홍보를 더욱 강화해 근로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에게는 긴급 자금확보를 통해 성장 및 회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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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민생중심의 기업지원정책 개선·확대로 강원도 중소기업 경영안정 튼실하게 다진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함으로써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상생협력을 통한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2022년에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민생중심의 기업지원정책을 추진한다.
우선, 수시로 변하는 기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탄력적인 자금운용을 통한 코로나19 위기극복 지원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특수목적자금 등 3가지 정책지원자금’의 지원규모를 증액하고 상환도 일부 유예한다.
또한, 2021년말까지 일몰 대상이었으나 어려운 여건에 놓인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재기기반 확대를 위해 일몰을 유예해 ‘노란우산 희망보조금’을 2022년까지 1년간 한시 연장 지원하며 제조물 책임법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의 배상책임 부담을 경감하고 제품 신뢰도 향상을 위해 신규로 ‘파란우산 중소기업 PL단체보험 가입지원’ 사업을 시범추진 한다.
첫째로 2022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은 2,500억원 규모로 지난 1월 3일부터 시행했고 주요 지원사항을 보면, 경영안정자금은 인건비, 원부자재 구입비, 법인전환 비용, 특허출원 비용 등 기업경영에 소요되는 운전자금으로 4년간 기업유형에 따라 최대 8억원의 융자와 2~3%의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창업및경쟁력강화자금은 부지, 건물 등 사업장 구입·분양비용과 설비 도입 등에 소요되는 시설자금으로 9년간 최대 15억원 융자와 2%의 이차보전을 지원하며 특수목적자금은 수출기업, 산업단지 입주기업, 창업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한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으로 5년간 최대 8억원을 1.5% 저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는 자금조달 지원책이다.
금년 전국 최고 수준의 이차보전율은 기업의 자금부담을 일부 해소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자금지원에서 달라지는 주요내용으로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수요와 지식산업센터 건립증가 추세 등 기업 경영환경 변화를 예측·고려해 규모와 조건을 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도 특화산업 중 기술역량이 우수한 기업에 대한 지원을 신설하고 2022년 1월~6월 중 자금상환이 도래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6개월로 상환유예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등 도내 1,0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자금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경영안정 및 투자자금 조달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과 접수는 소재지 시군의 기업지원 부서를 통해 가능하다.
두번째로 2022년 노란우산 희망보조금 지원은, 노란우산공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연매출 2억원 이하 및 도내 영업기간 1년 이상의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해 월 5만원씩 1년간 지원하는 한시 사업이다.
강원형 노란우산공제 지원은 ’19년 7월 처음 시행해, 그간 코로나 장기화와 지속적인 경영악화 가중에 대한 보호구제 등 사회안전망에 기여하고 있는 점을 감안, ’22년에 한해 1년간 연장지원을 결정했으며 그간의 사업성과 분석 결과, 도 희망보조금 추진으로 가입자가 대폭 증가해 가입율 전국 2위를 달성했고 중소기업중앙회 강원본부 주관으로 500명의 기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98%의 압도적인 연장희망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2022년 지원인원은 15,876명으로 총 9,526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한정된 예산의 범위안에서 도 재정부담을 최소화하고 최대의 지원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기지원자에 대한 지원방법을 일부 변경해 추진한다.
기지원자의 경우 최대 20개월을 지원받을 수 있는데, ’20년 6월부터 ’21년 12월까지 기지원자가 대상이 된다.
’22년 1월 지원부터 20개월을 충족하게 될 경우, 매월 순차적으로 지원이 종료된다.
세번째로 파란우산 중소기업 PL단체보험 가입 지원은, 금년 신규로 시범 추진하는 지원사업으로 도내 기업에 대해 제조물책임 보험료 가입비 일부를 지원해 경영 안정화 및 제품 신뢰도 향상을 도와 내수·수출 활성화를 촉진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18.4월‘제조물 책임법’이 개정되어 도내 기업들의 제품 안전 관리 및 PL 리스크 대비 등 경영부담이 가중되고 있는데 반해, 중소기업 경영 여건 상, 현실화되지 않은 위험에 미리 대비투자할 여력이 낮아 보험 가입은 저조한 편이다.
최근 미국, 유럽 등에서 자국 소비자 보호를 위해 수출상품 PL보험 가입을 요구하는 상황임을 감안해, 이에 대응할 수 있게 도내 기업의 보험가입 지원책을 도입했다.
도에서는, ’22년 15백만원을 투입해 PL보험에 가입하는 기업에 대해 중소기업중앙회를 통해 업체당 1백만원 한도로 가입 보험료의 20%를 지원한다.
특징으로는, 공적위탁 보험으로 안정성이 보장된다는 점, 일반 손해보험사 대비 20~28%까지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기업의 예산부담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는 한발 앞선 정책발굴, 도민에 의하고 도민을 위한 민생중심의 지원정책을 통해 중소기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엄중한 경제 상황에서도 도내 중소기업을 지켜내고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기 위해 무한한 역량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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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안정 정책자금 2월부터 개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영위기를 소상공인이 극복 할 수 있도록 1,2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18일 개시한다.
경영안정자금은 강원도와 5개 은행 및 신용보증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1,200억원의 보증재원을 마련하고 도에서 대출 이자 2%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시중은행에서 무담보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융자가 되고 道는 2%의 대출이자를 2년간 지원하므로 초저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된다.
도는 지난 해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으며 은행권 대출마저도 어려운 저신용자를 위해 백신자금을 조성해 업체당 1천만원을 지원하였던 ‘백신자금’이 3일 만에 조기 소진되고 또 1,20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도 모두 소진 되는 등 도내 소상공인이 코로나19로 인해 자금융통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금년에도 조기에 사업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위기에 놓인 소상공인 경영현장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 빨리 경영정상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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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중소기업 등 전방위적 경제지원시스템 가동 - 민생경제 활력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국내·외 경제 성장세 지속, 일상회복 추진 등으로 개선 흐름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경제 성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2022.2.10. 소상공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시작으로 ‘22년도 민생경제 활력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중점 추진대책으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상공인· 중소기업 금융 지원, 비대면·디지털 경제영역 확대, 폐광지역 특수성을 살린 신성장 동력 확보 3대 분야이다.
첫 번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금융 리스크에 대비해 취약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 안정망을 촘촘히 메워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22년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협약을 2. 18.에 체결해 1200억원 융자 지원을 추진한다.
업체당 최대 5천만원 융자와 이차보전 지원 등으로 최저금리를 제공하고 같은 업체당 보증한도를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원 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도록 했다.
특히 이 상품은 은행과 신용보증재단의 상생협력 사업으로 道는 적은 예산으로 큰 효과를 기대하는 사업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333 자금’지원을 위해 6월까지 신청·접수 중에 있다.
지난해 1,900개 업체에 대해 900억원을 지원해, 4,200여명의 고용창출을 했으며 올해에도 2,000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고용에 대한 공적 책임을 지속해 나갈 계획 이다.
또한, 변하는 기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탄력적인 자금운용을 통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정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을 위해 2,5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난 1월 3일부터 추진 중이며 경영안정자금,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특수목적자금을 기업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중소기업의 자금수요와 기업경영환경 변화를 예측 ·고려해 지원규모와 지원조건 등을 개선했다.
노란우산 희망보조금은 노란우산공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연매출 2억원이하 소기업에 대해 월 5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22년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연장 지원한다.
道 희망보조금 지원으로 가입율이 전국 2위를 달성하는 등 코로나 장기화와 지속적인 경영악화에 놓인 소상공인·소기업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시범으로 추진하는 파란우산 중소기업 PL단체보험 가입 지원은 도내 기업에 대해 제조물책임 보험에 가입하는 업체에 대해 최대 1백만원을 지원해 제품의 안전관리 및 PL 리스크에 대비하고자 한다.
PL단체보험은 공적위탁 보험으로 안정성이 보장되고 민간 보험사 대비 20~28%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주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두 번째, 디지털 경제 가속화에 따른 비대면 경제 영역을 지속적 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강원도형 착한배달앱 일단시켜는 도내 전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1월 19일 18개 시·군 그랜드 오픈 출범식을 마쳤다.
‘20. 12월 속초 정선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한 이후 분기별로 운영 시군을 확대해, 1. 25일 기준 총 4,800여개 가맹점과 7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고 매출액 37억원의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는 5천여개 가맹점과 매출액 1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소비자 및 가맹점 확대를 위한 홍보를 다각화하고 주문접수 처리방식 개선 등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강원마트가 급변하는 온라인 쇼핑몰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는 새로운 이름과 기능으로 명실상부한 강원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로써 입지를 굳히기 위한 변화를 준비 중이다.
2002년 오픈하면서부터 사용한 ‘강원마트’를 강원도의 품질 좋은 제품들로 고객들에게 경이로움을 주겠다는 의미의 ‘강원더몰’로 새롭게 네이밍하고 자체 라이브커머스, 고객민원 대응을 위한 CS채널 연동, 반응형 디자인 적용 등 최신 기능을 보강해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변신한다.
한편 현재 내수용 판매에 국한되었던 쇼핑몰을 중장기적으로 수출까지 가능한 시스템으로 재편함으로써 강원마트를 통해 도내 기업 제품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길도 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접근 기반이 취약한 도민들이 쉽게 전자상거래에 진입하도록 온라인 상점 ‘사고팔고’를 ‘21. 7월 출시했다.
올해에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가입비, 중개수수료, 사용료 없이 쉽게 쇼핑몰을 개설하고 간편하게 상품 결제 및 픽업이 가능한 간편 온라인 상점이 궤도화 될 수 있도록 쇼핑몰 개설시 포인트 제공과 고령자와 온라인 개설을 처음 시작하는 도민을 위한 맞춤형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과 비대면으로 변화된 소상공인 경영환경에 대응하고자 ‘20년도부터 추진한 강원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가 확대 운영 된다.
강원마트 내 ‘강원쇼핑라이브’ 플랫폼을 신설해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하고 전문MD 운영으로 상품 발굴과 컨설팅 등 전략적 마케팅을 추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
네이버, 쿠팡 등 라이브커머스 수수료 10%이상 지역경제 소비붐업을 위한 강원상품권을 지속 할인 판매해 소비회복을 가속화한다.
정부 정책 등에 따른 모바일 상품권 확대·유통을 위해 생활 업종의 80%이상을 가맹점으로 등록해 이용자의 사용편의를 도모하고 도내 쇼핑몰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결제처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폐광지역 특수성을 살린 특화사업을 추진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폐광지역 4개 시·군의 역사문화를 연결한 차별화된 힐링 길 ‘운탄고도1330’ 조성 사업은 9월 정식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개통 후, 관광재단과 연계해 자연 속을 달리는 트레일 러닝 대회인 영건대회, 가을 대단위 트레킹 행사 등 코로나 19이후 관광 트렌드에 맞추어 마케팅을 전개한다.
또한, 운탄고도1330의 모든 여정을 지역의 숙박 및 식당 등과 연계하고 주변 관광지를 안내해 주민연계 관광 패키지 지원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폐광지역의 지역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특색에 맞는 창업기업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주민창업기업 지원은 마을 주민 주도형 공동체 창업사업에 대해 사업화 자금을 연간 5천만원씩 최대 3년간 지원하고 지역재생 창업지원사업은 폐광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 발굴과 공간 재창출을 위해 창업사업화 지원금 1억원과, 후속 지원으로 최대 2년간 5천만원을 지원한다.
2개 사업에 대해는 2월에 사업 공고를 시작해 3월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용 도 경제진흥국장은 ‘올해는 경제 지표 상승 등 경제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확실한 민생경제 활력정책을 통해 빠르고 강한 경기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모든 노력을 집중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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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수학·영어 책임교육 정책 공동연수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9일부터 10일까지, 수학·영어 책임교육 정책 공동연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실시하는 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주간에 앞서 미리 수학·영어 기초학력 및 교육과정 연계 지원 공모 사업을 안내하고 2022 수학·영어 책임교육 정책을 소개한다.
각 학교에 2022 수학·영어 책임교육 정책 가이드북을 제작·보급해 새학기 시작 전에 안내함으로써 학교별 맞춤형 ‘수학·영어 책임교육 자체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학끼오 TV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줌으로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지난해 실시했던 수학·영어 학습결손 회복 프로젝트, EBS 연계 대학생 멘토링, 대학 연계 시범학교 사업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한다.
수학의 경우 2022 수학 책임교육 정책 안내와 함께 초중등으로 나눈 주제별 기조 강연으로 구성된다.
2022 수학 책임교육 정책 안내는 5명의 패널이 출연해 학생중심 수업 및 보조교재 보급 등의 기초학력 지원, 강원도형 수학나눔학교 지원, 수학교사 역량강화 지원, 수학 책임 교육 시스템 구축 정책을 운영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초등 기조강연은 최혜경 수석교사가 ‘학습자 주도성 발현을 위한 수학수업의 이해’라는 주제로 수업사례, 교사의 역할, 실제 수업 동영상 관찰을 통한 수업 설계 등의 내용을 소개한다.
중등 기조강연은 최근 교육계에 관심을 끄는 IB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IB 월드스쿨 제주 표선고 허선 교사가 수학수업 및 평가 사례와 더불어 실제 운영된 수행평가 채점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영어의 경우 2022 영어 책임교육 정책 안내와 영어 기초학력지도 관련 기조강연 및 책임교육 정책 관련 안내 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2년 영어 책임교육 정책 안내에서는 학년초, 학년말, 초중/중고 전환기에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 가능한 영어 기초·기본학력 지원 프로그램, 개별화 학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 재미있고 흥미로운 영어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어공모사업 등을 안내한다.
기조강연은 이용범 교사가 기초학력진단보정시스템을 활용한 영어 기초학습지도의 실제, 원인별 영어 기초학습부진 유형, 학교현장에서 활용가능한 다양한 지도 방법을 소개한다.
한편 영어 책임교육지원단으로 활동 중인 이지인 교사는 지원단에서 개발한 ‘파닉스 깨치기 for School’교재 및 지도자료를 활용해 초등 영어 기초문해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이지영 교사·김진경 교사는 인공지능 초등 영어 말하기 시스템 ‘AI펭톡’ 활용 방법과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된 묘장초등학교의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초·중·고 교사 200여명이 사전신청 하는 등 강원도교육청의 수학, 영어 책임교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미리 신청하지 않더라도 동시간에 학끼오 TV를 통해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도교육청 한재혁 미래교육과장은 “수학·영어 책임교육 정책 공동연수를 통해 2022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교육의 변화 및 개인별 맞춤형 수업·평가에 대한 연수를 통해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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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새 학기 정상등교 위해 방역 등 철저 준비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9일 오미크론 확산에 대응해 학교방역을 강화하고 새학기 정상등교를 원칙으로 학교 단위 확진율에 따라 탄력적으로 학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확진발생 조치 간편 길라잡이 제작·배포, 신속항원검사 키트 보급, 방역지원인력 추가 배치, 이동 PCR 검사팀 운영 등으로 학교 방역을 강화한다.
교내 확진자 발생 시 조치사항을 담은 ‘간편 길라잡이’를 제작·배포해 새 학기 시작 전 모든 교직원이 숙지하도록 하고 교육지원청 코로나 담당 장학사 연수를 2. 15. 실시해 상황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속항원검사키트는 이달 말까지 모든 학교에 보급한다.
도교육청은 이미 키트 15만 개를 확보했으며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유치원과 학교에 방역지원인력을 추가 배치한다.
현재 배치된 인력은 2,455명이며 백신 접종 대상이 아닌 유아들의 감염을 막기 위해 유치원 244명, 학교 94명을 추가해 총 338명이 증원된다.
지난해에 이어 ‘이동 PCR 검사팀’은 지속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2021년 하반기부터 3개의 이동 PCR 검사팀을 운영했으며 대규모 학교와 자가진단키트를 사용하기 어려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교육지원청 의견을 수렴해 정상 등교를 유지하면서 확진자 발생학교는 학교단위 확진율에 따라 개별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전체, 학교 전체 원격 전환은 최대한 신중하게 결정한다.
도교육청은정상 등교 기준을 제시하되, 지역 특성과 학교별 특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적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특수학교, 100명 미만 학교는 매일 등교를 원칙으로 하며 확진자 발생 시 학교 상황에 따라 등교 방식을 자체적으로 결정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이나 밀접 접촉 등으로 학생 및 교직원이 격리된 경우에도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최우선으로 둔다는 방침이다.
교사가 확진되거나 격리된 경우 재택근무가 가능하면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어려우면 대체 강사를 채용한다.
학생이 확진되거나 격리된 경우 실시간 교실 수업 송출, 학습 자료 제공과 피드백 등 학교 실정에 맞게 다양한 학습권 보호 대책을 마련한다.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학생 확진자 중 유아와 초등학생 확진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접종률과 감염률이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인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미접종 12세 이상 청소년, 교직원, 학부모들이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별로 14일부터 18일까지 ‘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주간을 활용해 학사운영과 학습권 보장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며 8일 기준으로 도내 13세 이상 청소년 접종률은 1차 83.9%, 2차 79.8%에 이른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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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초·중·고 학급편성 확정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8일 2022학년도 초·중·고 학급 수를 초등학교 4,266학급, 중학교 1,639학급, 고등학교 1,764학급 등 모두 7,669학급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도내 학급 수는 지난해보다 초등학교 1학급 증가, 중학교 16학급 감소, 고등학교 42학급 감소로 전체적으로는 57학급이 감소했다.
초등학교 학생 수는 지난해 72,460명에서 올해 71,774명으로 686명이 감소했으나 학급당 학생 수 기준은 지난해와 같이 시지역 26명, 기타 지역 24명으로 유지한다.
1학년은 학생 수 20명 상한 적용 확대를 위해 학급을 증설했다.
지역별 학생 수는 원주, 강릉, 동해, 태백, 삼척, 홍천 등 11개 시·군 지역에서 줄어든 반면, 춘천, 속초양양, 고성 등 6개 시·군은 학생 수가 증가했다.
학급 수는 초등학교 1학년 20명 상한 배치에 따른 49학급 증설을 포함해 춘천 12학급, 원주 14학급, 속초양양 4학급, 화천 3학급, 양구 1학급, 고성 2학급이 증가했으며 영월은 변동이 없고 그 외 지역은 1~7학급이 줄었다.
소규모 학교 가운데 춘천 당림초를 포함한 19개교는 신입생이 없으며 원주 황둔초를 포함한 18개교는 신입생이 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학교 학생 수는 지난해 37,887명에서 올해 38,036명으로 149명이 증가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학생 밀집도 완화 및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신입생 학급당 학생 수를 시지역 30명에서 28명으로 2명 줄였다.
지역별 학생 수는 춘천, 원주, 정선, 동해 등 도내 8개 시·군에서 증가한 반면, 강릉, 속초양양, 삼척등 9개 시·군은 학생 수가 감소했다.
학급 수는 속초양양이 전년 대비 4학급이 줄어 감소폭이 가장 크며 평창, 영월, 인제가 3학급 감소, 동해 등 5개 지역은 1~2학급이 감소했다.
태백, 횡성 등 4개 지역은 변동이 없으며 강릉은 2학급이 늘고 춘천, 원주, 홍천이 각각 1학급씩 늘었다.
소규모 학교 가운데 삼척 하장중학교와 영월 상동중학교는 신입생이 없으며 전교생 10명 이하 중학교는 원주 호저중학교 등 7개교이다.
고등학교 학생 수는 지난해 38,374명에서 올해 36,908명으로 1,466명이 줄었으며 지역별 학급당 학생 수 조정과 정원 감축 등을 통해 전체 학급 수는 지난해 보다 42학급이 준 1,764학급으로 편성했다.
60명 이하 소규모 고등학교는 태백 철암고를 포함한 19개교이며 삼척 가곡고와 영월 상동고는 전교생이 10명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상동고는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영춘 행정과장은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학급 정원 축소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향후 학생 수 추이, 교실여건, 교원정원 수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학교급별 학급당 적정 학생 수 기준을 마련해 교육여건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