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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2022년 지방교육재정 집행 관계자 회의’ 개최
도교육청 ‘2022년 지방교육재정 집행 관계자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4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재정집행 극대화 및 이·불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2년 지방교육재정 집행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김진수 부교육감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본청 각 실과 및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재정 집행 관계자가 참석해 오전과 오후 나눠서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2년 지방교육재정 집행의 중점사항 및 협조사항 이·불용액 감축 관리 방안 지역교육현안수요 특별교부금 관리 방안 2022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 계획 2022년 지방교육재정 신속 집행 확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조치 사항 등 2022년 지방교육재정 집행뿐 아니라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김진수 부교육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교육재정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이 중요한 만큼 각 기관의 재정집행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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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내 ‘카페모두’ 1회용품 없는 매장으로 운영
강원도교육청 내 ‘카페모두’ 1회용품 없는 매장으로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4일 2022년 1월부터 도교육청 내 ‘카페모두’를 일회용품 없는 매장으로 전면 운영한다고 밝혔다.
‘카페모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현장실습을 운영하는 카페로 학생들은 카페모두에서 바리스타 전문자격을 갖춘 직업지도사와 함께 음료제조, 주문, 상품관리 등의 직무를 배우며 바리스타의 꿈을 키우고 있다.
‘카페모두’는 교육청에 근무하는 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방역을 강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모든 음료를 테이크아웃으로만 제공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지난 11월부터 일회용품 줄이기 홍보를 진행했으며 올해부터 ‘클린강원정책’에 따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전면적으로 일회용품을 금지하고 도교육청 내 카페모두에 있는 플라스틱컵, 컵홀더 및 빨대를 매장 내에서 없앴다.
카페모두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개인 텀블러나 머그컵을 이용해야 하며 공용텀블러를 기증받아 필요한 경우 무상으로 대여하고 있다.
민병희 교육감은 “환경을 지키기 위한 일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며 “조금 불편하더라도 생활 속 작은 습관에서부터 환경지키기를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카페모두는 2012년 3월 강원도교육청점 1호점을 시작으로 강원도교육연수원점, 원주교육문화관점, 삼척교육문화관점, 진로교육원점 등 현재 5호점까지 장애학생의 직업능력을 키우고 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학생들은 배우고 일하며 안정적으로 현장실습과 직업훈련을 받고 있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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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유창성 지원시스템’ 진단도구 개발, 읽기유창성 18% 향상
‘읽기유창성 지원시스템’ 진단도구 개발, 읽기유창성 18% 향상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4일‘읽기유창성 지원 시스템’고도화 개발 및 읽기유창성 향상도 결과를 발표했다.
‘읽기유창성 지원 시스템’은 한글 해득 이후, 정확하고 빠르게 읽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강원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구축한 웹 기반 시스템이다.
도교육청은 지난해‘읽기유창성 시스템’을 구축을 통해 학교현장에 필요한 읽기 자료‘모두함께 술술읽기’36,000부 보급, PC 및 모바일용 읽기 음원자료, 읽기유창성 진단도구를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을 방지하고 한글해득 및 읽기유창성이 향상되도록 집중 추진해 왔다.
읽기유창성 진단검사 결과, 사전검사 대비 평균 18.0% 향상된 것으로 나타나 학생들의 읽기 정확도가 높아지고 오류가 감소했다.
영역별 정확도 결과를 살펴보면, 한편‘읽기유창성 지원 시스템’고도화는 기존 1~3단계 개발에 이어 4단계 진단도구를 개발한 것으로 읽기 속도와 정확도에 대한 사전·사후 진단을 통해 향상도를 측정함으로써 학생 개별 읽기 영역별 분석 및 처방을 제시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읽기유창성 시스템’4단계 진단도구 개발을 위해 도내 15개 초등학교, 1~3학년 5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개별 학생의 검사를 마무리하면 결과는 자동으로 총 어절수, 오류 어절수, 시간에 대한 정보를 분석해 읽기 속도와 정확도를 진단했다.
도교육청 구재승 교육과정과장은 “‘읽기유창성 지원 시스템’은 강원도 한글교육책임제 2단계 완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구축한 문해력 향상 지원 시스템으로 읽기역량이 부족한 학생들이 조기에 문해력을 확보할 수 있는 매우 강력한 솔루션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고도화해 읽기부진으로 어려워하는 중·고등학생도 수준별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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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도약하는 강원FC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FC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조직을 개편한다.
2022년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기존 1국 2본부 7팀 체제에서 2단 9팀으로 조직구조를 변경하고 전문성을 갖춘 운영사업단장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축구 보급 사업을 전담하는 유소년사업팀과 미래 스포츠 시장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기 계획을 마련할 미래기획팀이 신설될 예정이다.
또한, 최용수 감독을 필두로 새로운 코칭스태프진 구성을 완료했다.
선수단의 컨디션 관리와 부상 방지를 위한 의무트레이너를 포함해, 선수단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수의 지원 스태프를 재구성해 선수단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FC 선수단은 최상의 컨디션으로 개막전을 치르기 위해 2차 전지 훈련을 진행 중이다.
최용수 감독은 빠른 템포와 끈끈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팬들이 좋아할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여 2022 시즌 누구도 얕볼 수 없는 강한 팀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선수단은 다음 달 20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리그1 개막전에서 성남FC를 상대로 필승을 다짐했다.
한편 강원FC는 현재 전지훈련과 더불어 선수단 보강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수비진 보강을 위해 즉시 전력인 베테랑 유상훈과 김원균을 영입했다.
이어서 득점력을 갖춘 외국인선수 2~3명을 추가로 영입해 K리그1 상위스플릿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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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게임·웹툰 신규 지원, 문화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지역콘텐츠산업 지역거점기관에서 운영하는‘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22년도에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특화 콘텐츠 사업’이란 지역의 특화된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의 장기적 육성을 도모코자 추진한 사업이다.
‘22년도는 지난해 추진한 사업을 면밀히 분석해 사업성과를 배양함은 물론, 비대면 시대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콘텐츠 분야 산업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방향이다.
특히 올해는 도내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e스포츠 대회 개최를 지원해 도내 게임 산업 붐을 조성하고 영화나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의 원천 소스로 가장 활발히 활용 되는 웹툰 창작자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추진한다.
이에 올해는 국·도비 7억원을 투입해 1월말부터 강원문화재단을 통해 본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강원도는 ‘강원 콘텐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해 지역 현안을 반영한 발전전략과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유망 분야인 콘텐츠 산업 범위를 확장해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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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경기도와‘전국 최초’광역 관광특구 지정 박차
道, 경기도와‘전국 최초’광역 관광특구 지정 박차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경기도와 함께 전국 최초 광역적 관광특구 지정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2019년 7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직접 만나 관광특구 공동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나가기로 협의한 데 이어 지난해 12월 춘천시와 가평군은 관광특구 지정을 위한 신청절차를 마쳤다.
이에 바통을 넘겨받은 강원도와 경기도는 앞으로 3개월간 두 시군의 특구 지정신청이 적정요건을 갖췄는지 검토하게 된다.
관광특구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외국인 관광객 수,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는 관광안내시설, 공공편익시설 및 숙박시설 등 구비, 비관광활동면적 10% 미만 등의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
관광특구로 지정될 경우,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국비예산을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 카지노업 허가 차 없는 거리 조성 음식점 영업시간 및 옥외광고물 허가기준 등 제한사항 완화 공원, 보행통로 등 공개공지에서의 공연 및 푸드트럭 허용 등의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다.
도는 관광특구 지정을 통해 남이섬과 자라섬으로 대표되는 북한강 수변 관광자원을 활용해 수상레포츠 관광자원 인프라 저변을 확대하고 강촌일대까지 레트로 감성마을을 조성해 포스트코로나 K-관광 1번지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에 북한강 수변이 관광특구로 지정되면 2018년 12월 관광진흥법이 개정되어 광역적 관광특구 지정의 근거가 마련된 이후 광역적 관광특구가 지정되는 전국 최초의 사례가 된다.
김종욱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인접한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한 광역 관광특구 지정으로 상호간 상승효과를 창출하는 성공모델로 만들어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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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의 평화유산을 잇는‘2022 평창평화포럼’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평창군, 한국국제협력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2018평창 기념재단이 주관하는 ‘2022 평창평화포럼’이 오는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강원도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 개최하는 평창평화포럼은 ‘종전선언과 그 너머’라는 대주제 아래 경제, 스포츠, DMZ 평화지대, UN 지속가능발전목표, 평화공공외교 5개의 핵심의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는 한편 특별주제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남북공동개최를 통한 평화협력’ 방안을 다룬다.
특히 이번 평창평화포럼은 청년 그리고 MZ세대를 중심으로 폭넓은 평화의 실천 방안과 이슈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해 12월 13일 22명의 청년들을 위촉해 제1기 평창평화포럼 청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청년위원회에서는 평창평화포럼 발전을 위한 제안 및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있으며 최종 5개 팀의 아이디어를 도출해 토론을 통해 평창평화포럼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부터 매년 평창평화포럼마다 15세~28세 사이의 전 세계 청년들을 대상, UN 사무총장의 ‘우리 공동의 의제’ 보고서를 바탕으로 평화 에세이 작성 및 그룹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108개국 1,769명이 참가 신청을 마쳤으며 최종 133건의 에세이 작품이 출품되어 심사 중에 있으며 시상식은 2022. 2. 22., 메타버스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창평화포럼에서는 강원도내 평화인재양성을 위해 올해로 3년째 평화인재양성단을 운영하고 있다.
포럼 행사기간에 맞추어 2월 중 ‘평화인재양성프로젝트 3기’를 모집예정이며 도내 청소년 약100여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의 평화 교육 및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평창평화포럼에서는 미팅테크놀로지 기술을 활용한 세계최초 메타버스 DMZ 평화지대를 선보인다.
메타버스 내, 아바타를 통해 DMZ의 평화 분위기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상호작용이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와 공연 관람이 가능하도록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타버스 내 구축된 DMZ 평화지대에서 참가자들이 모여 회의를 비롯한 네트워크 활동을 하는 등 의미 있게 활용하고 향후 메타버스 DMZ 평화지대를 전 세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김종욱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속이지만 평화정착을 위한 논의는 멈출 수 없기에 세계 유일의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한반도와 세계 평화구축의 장을 마련하겠다”며 2022 평창평화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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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강원 패스포트로 출입명부작성과 방역패스 인증을 한번에
클린강원 패스포트로 출입명부작성과 방역패스 인증을 한번에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최초 시행한 전자출입 시스템 ‘클린강원 패스포트’ 의 성공적인 안착 후, 방역패스 도입 등의 정부정책 변화에 발맞추어 다시 한 번 프로그램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대부분의 다중이용 시설에 방역패스가 도입되면서 이용객과 사업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 번의 인증으로 전자출입 뿐만 아니라 방역패스 기록까지 확인 가능한 ‘일원화된 클린 강원 패스포트’를 1. 28. 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도는 기존 NFC 태그방식의 클린강원 패스포트 출입인증 기능에 질병관리청 접종정보를 연계해 전자출입과 방역패스 기록을 한 번에 인증할 수 있도록 질병관리청과 함께 정보연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종욱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강원도 코로나 19 방역의 대표적 성공모델인 ‘클린강원 패스포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앱 고도화를 통해, 관광활성과 방역시스템을 아우르는 도민에게 가장 가깝고 편리한 서비스로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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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학원 방역 대응 강화
도교육청,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학원 방역 대응 강화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오전 10시, 부교육감실에서 한국학원총연합회 강원도지회와 학원 등의 방역 대응을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 급속하게 확산함에 따라 학원연합회와의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환기, 소독, 밀집도 완화 등 학원 내 방역 수칙 준수 협조에 관해 집중논의 했다.
도교육청 김진수 부교육감은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 확산되는 상황 속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원 등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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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올해 첫 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심의위원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강원도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위촉위원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1회계연도 강원도중소기업육성기금 결산에 대해 심의·의결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중소기업육성기금’은 도내 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목적으로 지난 1996년 3월 설치됐으며 그동안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자금조달 및 지원 창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직접융자 사업인 특수목적자금 지원과 함께 취직형사회책임제 지원, 브릿지 보증 및 저신용 중소기업 특례보증 사업 등 코로나19로 인해 매출부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을 위한 굵직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2년에도 대표적 기금사업인 특수목적자금 지원과 강원형 벤처펀드 조성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용 도 경제진흥국장은 “2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로 인해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다 강원도 중소기업육성기금이 도내 중소기업에 ‘희망과 성공’의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도록 효율적인 기금 운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