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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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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탄소중립 대응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 142억원 투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탄소중립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환경친화적 축산업 육성을 위해 축산환경 개선, 축산악취 저감, 가축분뇨 자원화 등 13개 사업에 총사업비 142억원을 투자한다.
우선 깨끗한 축산농장 환경관리 등 축산환경 개선 4개 사업에 19억원을 투자해 가축분뇨 유래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등 축산환경변화 대응 환경친화적 축산업을 육성하고 축산업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주민과 상생·공존할 수 있도록 부숙촉진 악취저감제 등 축산악취 저감 4개 사업에 75억원을 투자한다.
또한 고품질 액비생산시설 등 가축분뇨 자원화 5개 사업에 48억원을 투자해 퇴비 부숙도검사 의무화 이행, 고품질 퇴·액비 생산 등 농경지에 화학비료를 대체해 친환경 퇴·액비를 살포하는 경축순환농업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농정국은 축산농가의 자발적 노력으로 축산환경 인식개선 및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등 축산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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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사업장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 실무 컨설팅 실시
도 사업장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 실무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 강원도는 2. 14일부터 3. 24일까지 5주간에 걸쳐 도 사업소 및 직속기관 등 소관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인식 제고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공고히 하기 위해 안전보건 실무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대산업재해 분야와 중대시민재해 분야로 컨설팅반을 편성해 도 소속 22개 기관에 대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종사자 의견 청취 절차, 원료·제조물 및 공중이용시설 등 안전관리 및 점검 절차, 2022년 예방 점검에 따른 사업장별 개선사항 및 이행조치, 등에 대해 도가 마련한 ‘중대재해 예방 업무 매뉴얼’을 토대로 안전·보건확보 의무 조치이행 실무를 꼼꼼하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 1월 도 대규모 인사로 사업장별 부서장 및 안전·보건 업무 담당자가 다수 변경됨에 따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활동 및 이행 조치에 대한 업무 연속성과 실무 이해도 확보를 위한 조치이다.
강원도는 2월중 시·군 중대재해 예방 워크숍, 금년도 신설된 도 교육원 중대재해 예방실무 교육 과정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도·시·군 담당자의 중대재해 예방인식 및 대응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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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위험도 산사태정보시스템으로 확인하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월 15일부터 국민들이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산사태 발생 위험도를 보다 쉽게 알 수 있도록,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이용한 “산사태정보시스템”이 공개 운용된다고 밝혔다.
산사태정보시스템은 산사태 예보발령, 산사태 발생 추이와 대형 산사태 피해사례와 산사태 주제도가 기재된 산사태 자료방과 참여공간 등을 대국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도내 2,933개소의 산사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72명의 예방단을 운영하고 있는 강원도는, 지역별 산사태 위험등급이 표기된 산사태 위험지도의 공개 운용이 산사태 발생 빈도가 높은 집중호우나 태풍 시기에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금년도에도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산사태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들께는 위험시기에는 인터넷을 통한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활용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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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축산물 유통 차단을 위해 도내 식육가공업, 식육포장처리업소에 대한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축산물의 위생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부정·불량 축산물의 생산·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식육가공업소와 식육포장처리업에 대해 2.13.~2.28. 동안 축산물 위생점검 및 수거품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는 1인 가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정간편식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와 공중위생상 문제가 발생될 우려가 높은 육회, 분쇄육 등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육가공업소와 식육포장처리업을 대상으로 중점 실시한다.
특히 제품 수거검사는 해당업체에서 생산되는 식육가공품, 포장육을 수거해 세균수, 대장균군 등‘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관한 실험실 검사와 함께 최근 식중독 의심신고가 발생한 포장육에 대해서는 식중독균을 추가적으로 검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즉시 식품행정통합시스템등록하고 해당업체는 원인조사, 현장위생지도, 부적합 제품 회수 및 폐기 등을 통해 시중 유통 차단 및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 서종억 소장은 “최근 축산물 소비 트렌드를 감안해 가정간편식 제품을 생산하는 식육가공업체 및 육회·분쇄포장육 제품을 제조하는 식육포장처리업체에 대한 위생점검과 제품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도내 축산물 위해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축산물이 생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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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해빙기 얼음낚시터 등 안전점검 실시
강원도, 해빙기 얼음낚시터 등 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입춘 이후 기온 상승에 따른 얼음낚시터 등 수난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얼음낚시터를 2. 10. 춘천시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현지 확인결과 춘천시 신북면 신포리 일대에서 약 200명 정도가 빙어낚시를 즐기고 있었으며 낚시터 곳곳에 안전시설은 설치되어 있고 위험구역은 출입이 불가하도록 지면과 하천변 경계부 얼음을 파쇄하는 등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강원도와 춘천시에서는 북한강 등 빙어낚시 이용객 대상 해빙기 얼음이 깨지는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주요 얼음 낚시터, 저수지 등 평일 및 주말에 경찰합동 순찰 및 위험안내 홍보방송을 2월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도에서는 18개 시·군에 해빙기 사고예방 차원에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협조공문을 시행 했으며 양원모 재난안전실장은 “해빙기 얼음은 강도가 약해 빙어 낚시객 등 출입을 삼가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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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배움터지킴이”로 더나은 학교 안전망 구축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23학년도부터 유치원을 포함한 전체 학교에 학생보호 인력을 전면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배움터지킴이’ 운영을 통해 등하굣길 안전 및 교내외 학생을 보호하기 위한 학생보호 인력을 유치원 및 소규모 학교까지 확대 지원한다.
‘배움터지킴이’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과 ‘아동복지법’에 근거해 배치되는 자원봉사 인력으로서 학교보안관이 배치되지 않은 학교에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교 내외 학생 안전을 보장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는 학교의 신청에 따라 교당 1∼2명의 예산이 지원되며 학생 수 600명 이상인 학교는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그동안 학생 수 100명 이상의 초·중·고·특수학교에만 선별적으로 학생보호 인력을 지원했기 때문에, 관련 법령 및 지침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유치원 및 소규모 학교, 병설유·초등학교 등의 불편에 대응할 별도의 지원대책 마련이 시급했다.
이에 ‘배움터지킴이’를 운영함으로써 우선해서 학생보호 인력의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장기적으로 학교의 여건과 필요를 반영해 지역의 인력을 학교 안전에 활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학교 안전망이 구축될 전망이다.
권오숙 안전담당관은 “이로써 안전한 학교를 위한 학생보호 인력은 당분간 배움터지킴이와 학교보안관이라는 2종 체제로 운영하게 되며 도교육청은 배움터지킴이를 점차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앞으로 사업이 현장에 잘 안착하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시행할 예정이며 더 안전하고 더 촘촘한 학교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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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무보급 남극점 도달 김영미 대장 강원도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동참
국내 최초 무보급 남극점 도달 김영미 대장 강원도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동참
[충청뉴스큐] 국내 최초로 무보급 남극점 도달에 성공한 산악인 김영미 대장이 강원도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에 동참했다.
강원도는 “김영미 대장이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강원도 본청에 고향사랑 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영미 대장은 지난해 11월27일 남극 대륙 서쪽 허큘리스 인렛에서 출발해 51일동안 1,186km를 113kg 썰매를 끌고 이동해 2023년 1월 16일 오후 8시 57분 남위 90도 남극점에 도달했다.
한국 탐험사에서 무보급 단독으로 남극점에 도달한 경우는 김영미 대장이 처음이다.
- 김영미 대장은 강원도 평창 출신으로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7대륙 최고봉을 한국 최연소로 완등했으며 2017년에는 바이칼 호수 724km를 단독으로 종단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김영미 대장의 성공적인 대장정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에서 고향 강원도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부금 기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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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3월 1일 자 지방공무원 인사발령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월 1일 자 일반직공무원 714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9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3월 1일 자 조직개편의 기본 취지인 강원도교육청 본청 조직의 재구조화를 통한 효율적인 학교 현장 지원 구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정책국 정책국장에는 박옥녀 춘천교육문화관장을 임명했고 유선종 강릉교육문화관장이 3급으로 승진해 춘천교육문화관장으로 전보됐다, 4급으로는 김성호 행정국 행정과 설립통학담당이 감사관 감사청렴총괄담당으로 이재수 양구중학교 교육행정실장이 정책국 교육지원과장으로 김범중 행정국 총무과 인사담당이 행정국 예산과장으로 황득중 원주교육지원청 시설과장이 행정국 시설과장으로 승진해 전보했다.
4급 주요보직으로는 정책국 안전복지과장에 권오숙 강원도교직원수련원장에 김순형 강릉교육문화관장에 권병균을 임명했다.
또한, 5급 이하 총 94명을 승진 발령했으며 21일 임용장 수여식이 있을 예정이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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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건강증진모델’로 건강 +α 지역발전 견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과제를‘강원형 건강증진모델’로 개발,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
‘강원형 건강증진모델’을 도민뿐만 아니라 강원도에 잠시 머무르는 ‘휴가지 원격근무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관광시책 과도 연계해‘강원도를 건강과 힐링의 장소로 이미지화, 지역발전 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개발되는‘강원형 건강증진모델’은 강원도는 물 좋고 공기 좋은 힐링 여행지로 각광 받고 있지만, 실상 강원도에 거주하는 도민은 높은 흡연율과 음주율 등 건강지표가 낮고 이는 높은 만성질환 유병율을 야기하면서 전국에서 하위권의 건강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도민들의 건강지표를 대폭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개발에 나선 것이다.
오는 3월에 강원도 건강생활실천협의회를 본격 가동하고 전국단위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 올해 상반기 중에 강원형 건강증진 모델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모델 확정과 동시에 최근 강원도가 워케이션 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점을 착안,‘휴가지 원격근무’와 연계된 시범사업도 병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7월에는 유관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관광시책과 연계한 시범사업 추진으로 건강과 관광 소득,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전철수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이번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개발 및 보급을 통해 도내‘건강 붐’이 조성되어 도민 건강지표 개선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광과 연계한 시범사업은 건강과 힐링이라는 긍정적인 강원도 이미지를 구축해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효과를 거두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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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소중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의 황폐화를 예방하기 위해 364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계류보전, 산림유역관리, 산지사방 등 예방시설 설치와 사방댐 준설 등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등에 따른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댐 75개소, 다목적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26km, 산림유역관리 4개소, 산지사방 23ha를 시설하고 기존에 설치된 사방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설물 유지보수를 통한 최상의 기능유지를 위해 사방댐 준설 48개소, 사방시설 안전점검 1,397개소, 사방시설 안전조치 12개소 등 유지관리 사업을 시행한다.
또한, 작년 8월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지에 대한 복구를 위해 43억원을 투입해 산지사방 17.48ha 및 임도 0.2km를 우기전에 복구완료 할 예정이다.
산사태 우려지 등 산림재해 취약지 관리를 위해는 산사태현장예방단과 임도관리원을 활용해 산사태취약지역 및 임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 대피 안내와 대피장소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산사태 등 재해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사방댐, 계류보전 사업은 2월말까지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부터 사업에 착수해 우기 전인 6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금년도에는 집중호우시 산사태 피해가 없도록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성이 높은 지역에 사방사업을 집중 추진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