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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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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예방 도·시군 워크숍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는 2월 23일 오후 2시, 속초 마레몬스 호텔에서 중대재해 대응과장 주재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도·시군 워크숍’을 개최한다.
도에서는 `22. 1. 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추어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법 시행 후 1년이 지난 시점에 각 시군에서도 중대 재해 전담팀이 구성·운영되고 있음에 따라 중대재해 업무 역량 강화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도·시군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前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이자, 現 법무법인 광장 ESG 센터장인 시민석 중대재해 예방 전문가를 초청해 주요 중대재해 현장사례 중심의 실용 예방교육을 통해 업무관계자 들의 중대재해에 대한 이해도 및 예방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중대재해 예방 워크숍을 통해 도·시군 업무 관계자의 업무역량 향상 및 협력체계 구축 등 중대재해 예방의 전문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도와 18개 시군,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중대재해 유관기관 관계자 와의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의 의견 및 애로사항 등을 수렴하고 효과적인 중대재해 예방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수동 강원도 중대재해대응과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업무관계자의 예방관리 능력을 향상시켜고 현장에서 효과적인 중대재해 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추진하겠으며 도와 시군의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강원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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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재해예방분야 1,541억원 투자, 전년대비 33.7%↑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침수, 붕괴, 고립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3년 재해예방사업에 7개 분야 1,541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은 풍수해 생활권 정비, 재해위험개선지구 등 국비사업 1,481억원과 유수소통 지장물 정비사업 등 자체사업 60억원을 투입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22년 재해예방사업에 투자했던 1,152억원보다 389억원 이 증가되어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2022년 사업 : 국비사업 1,092억원, 자체사업 60억원 ‘2023년 재해예방사업 현황’ 총 사업현황 : 7개 분야 총 212개소 1,541억원 국비사업 : 5개 분야, 125개소 1,481억원 - 풍수해 생활권 정비 : 6개소 232억원 - 재해위험개선지구 : 33개소 636억원 - 급경사지붕괴위험 : 82개소 506억원 - 우수유출저감시설 : 2개소 101억원 - 재해위험 저수지 : 2개소 6억원 자체사업 : 2개 분야, 87개소 60억원 - 유수소통 지장물 :69개소 30억원 - 도민제안 재해취약:18개소 30억원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재해예방사업은 신속한 추진을 위해 신규 및 계속지구가 조기발주 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이행 등 사전준비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
도와 시군에서는 1월부터 시군과 함께‘조기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2월말 90%이상 조기발주, 우기 전 주요 구조물 공정 완료 등을 목표로 적극적인 사업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조기추진단 단장인 도 재난안전실장이 지난 2.15일에 `23년 재해예방사업 추진 대책회의를 개최해 18개 시군 담당과장과 함께 조기 발주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또한, 도에서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예방사업이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24년도 재해예방사업 국비 목표액을 1,004억으로설정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원모 재난안전실장은“도민 중심, 생명존중의 안전한 강원 구현”을 위해“재해예방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국비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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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도교육청 진학담당교원 대입지원 체제 강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월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2023년 진학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1차 대입 역량강화 연수를 22일부터 사흘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 및 소재 지역별로 구분해 춘천, 원주, 강릉지역의 고등학교 3학년 부장교사와 담임교사 250여명을 대상으로 22일부터 1박 2일간 진행하며 그 이외의 소규모 시·군 소재 지역 고등학교 진학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3일부터 1박 2일간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의 규모에 따른 맞춤형 대입 지원전략을 위해 기획됐으며 강원진학지원센터 대표강사의 강의는 물론 충청과 경기 지역의 진학 대표강사를 초대해 도내 학교 규모와 비슷한 타시도 학교의 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대입 준비의 변화 사례도 함께 공유하며 이외에도 성균관대 책임입학사정관을 통한 수도권 대학 입학 사례 분석, 도내 진학전문지원관으로부터 고3 대입전형 준비 및 지도방향 학생부 종합전형을 위한 상담사례 분석 등 진학 담당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김상혁 교육과정과장은 “2024 대입의 시기별 선발 규모는 수시모집 인원이 조금 늘어나기는 하나 작년과 대동소이하며 수능 응시생 수는 역대 최저가 될 전망이다”며 “그러나 자기소개서 폐지, 학생부 기재 항목 축소와 더불어 서울대, 고려대를 중심으로 정시에서 수능 성적 외에 교과를 평가하는 등 큰 변화가 예상되기에 올해는 더욱 적극적으로 맞춤형 대입 전략을 수립해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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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유아교육 운영으로 양질의 유아교육 실현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공립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내실화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아교육 중점 추진과제로는 교육과정 내실화, 방과후 과정 내실화, 양질의 유아교육 운영, 미래교육 인프라 조성으로 추진된다.
교육과정은 유아·놀이 중심의 교육운영과 놀이를 통한 인성교육 강화, 생활중심 안전교육 강화로 추진되며 방과후 과정은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는 방과후 과정 운영,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온종일 돌봄 운영으로 추진된다.
방과후 과정 운영 행·재정 지원으로 방과후 과정, 특성화프로그램 운영 등의 통합지원이 이루어져 유아 및 학부모가 만족하는 방과후 과정 운영이 기대된다.
김상혁 교육과정과장은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행·재정적 지원으로 유아,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더 나은 유아교육 실현으로 강원 미래유아교육으로의 대전환 시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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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튀르키예 지진 피해 재난구호금 전달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강진으로 막대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을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재난구호금으로 1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구호금은 인도적 차원의 긴급 구호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 예비비를 활용해 마련하기로 했고 오는 2월 24일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를 방문해 김병준 회장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청 직원들이 이웃사랑과 나눔실천을 위해 평소 자발적 으로 적립해 온‘강원행복나눔기금’1천만원도 함께 기부하기로 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피해지역이 조속히 복구되어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번 구호금이 일상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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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원도 산림분야 주요시책 설명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고성군 토성면 세계잼버리 수련장에서 강원도 산림환경국장과 시·군 산림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강원도 산림분야 주요업무 시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강원도는 2023년도에 역점 추진할 시책으로 산림소득·산림관리 10개 분야에 총 3,427억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설명하고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금년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되는 원년으로 산림분야의 규제개혁을 통한 산림자원의 활용범위를 높이고 산림소득 향상과 휴양·복지 기능 증진, 지속가능한 자원육성, 안전한 강원 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한해가 될 것임을 밝히는 한편 산불재해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강원도산불방지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강조하고 산불대응 최일선에서 협력해 주시는 시군 산림부서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대형산불 없는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목표로 하고 있으며 10월에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의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김창규 도 산림환경국장은 “도 전체면적의 82%에 달하는 강원도의 산림은 우리가 가진 가장 소중한 자산이며 다가오는 강원특별자치시대에는 지역이 주도하는 산림비전을 준비하고 산림소득을 통한 도민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산림분야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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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무원교육원, 새내기 공무원의 실무능력 및 조직 적응력 강화한다
도 공무원교육원, 새내기 공무원의 실무능력 및 조직 적응력 강화한다
[충청뉴스큐] 강원도 공무원교육원은 오는 20일 2023년 신규임용자 과정 제1기 교육생 입교식을 시작으로 120명씩 10회에 걸쳐 도 및 18개 시군 새내기 공무원 1,200명 대상 교육을 진행한다.
공직사회에 첫 발을 딛게 된 새내기 공무원들이 빠르게 실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예산·회계·행정 실무, 재정시스템 사용법, 민원응대법 등 실무에 적용되는 교과목 추가·확대 운영 및 분임활동 등을 통한 행정 직무과정의 기본적 업무능력 향상은 물론 공직가치 내재화로 조직구성원으로서의 소통 강화 등 교육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금년에는 좀 더 내실있는 실무교육을 위해 교육기간을 3주에서 4주로 확대하고 새내기 공무원의 공직 이직 최소화를 위해 자긍심 제고 등 공직가치 내재화 교육시간 확대, 교육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이러닝 교육을 입교전 사전교육으로 전환 운영한다.
또한, 핵심리더과정 또는 해당 시군 출신 선배공무원과의 멘토멘티를 통해 새내기 공무원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업무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해소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공무원교육원은 신규자교육 외에도 핵심리더교육 및 다양한 전문교육 등 172개과정 운영을 통해 24천여명의 새로운 강원도를 선도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해 나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형자 공무원교육원장은“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실무 적응능력 향상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선도할 유능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과편성 및 과정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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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아이디어 공모’ 추진
강원도,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아이디어 공모’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과제를‘강원형 건강증진모델’로 개발, 정착시켜 나가기 위한 아이디어를 국민제안으로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강원도는 높은 흡연율과 음주율 등 건강지표가 나쁘고 만성질환 유병율도 높아 전국에서 하위권의 건강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도민들의 건강지표를 대폭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판단, ‘강원형 건강증진모델’개발에 나섰다.
이번 공모는 금연, 절주, 걷기, 심뇌혈관질환 예방 등 모든 건강증진 분야를 대상으로 도민의 건강생활 실천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을 제안 받는다.
기간은 20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이며 개인, 지자체, 유관기관 및 단체를 포함한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강원도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해 제안서를 작성, 이메일을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접수된 제안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4건을 선정, 강원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대 5백만원, 총 천만원의 시상급을 지급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제안들은 토론회, 실행력 검증을 위한 정책연구용역을 거쳐‘강원형 건강증진모델’로 확정되며 하반기 시범사업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도 전역으로 확산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전철수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도내 ‘건강 붐’조성 및 도민 건강지표 개선의 기폭제가 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를 전문가 등과 함께 보완해 보급하고 관광과 연계한 시범사업 추진으로 건강과 힐링이라는 긍정적인 강원도 이미지 구축을 위한 지역발전 모델로 정착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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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 철새 북상에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총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지속 검출되고 있고 특히 2~3월 겨울철새 북상시기를 맞아 고병원성AI 발생 위험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양성축 조기검색과 농장 발생 차단을 위해 가금농가와 시설 등에 대한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간 작년 10월부터 유입되기 시작한 철새로부터 가금농장으로의 AI 바이러스 유입방지를 위해 산란계·종계·토종닭·육계 등 사육가금, 도축장 출하축, 가금시설 환경검사, 전통시장 거래상인 판매가금 및 차량 등 13천건의 정밀검사를 진행했고 지난해 11월 산란계농장 발생 이후 농장 간 확산 방지를 위한 예찰·검사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철새 북상이 완료될 때까지 도내 전체 가금농가와 가금거래상인 일제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야생조류 항원이 확인된 지역 인근농장에 대한 AI 정밀검사와 예찰을 강화하는 등 농장 내 바이러스 조기검색을 위해 유입경로별 정밀검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종억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전국 고병원성 AI 발생은 점차 줄어드는 상황이나, 2~3월 야생철새 북상경로의 길목인 강원도는 발생위험이 여전히 높은 만큼 방역에 더욱 철저를 기해야 하며 특히 가금농가에서는 농장소독, 출입차량·사람에 대한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줄 것과 의심 증상 확인 시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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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젖소 결핵병 음성농장 인증제 사업 강화
강원도청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는 2014년부터 지속 추진하고 있는 젖소 결핵병 음성농장 인증제 사업을 젖소 입식부터 농장 방역·위생점검 등 강화하고 인증 농가는 결핵병 검사 면제 “젖소 결핵병 음성농장” 인증 현판 배부 유방염 방제 물품 지원 등 인센티브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람과 동물에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인 소 결핵병은 제2종 법정 가축전염병으로 공중보건상으로도 매우 유해한 질병이다.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2014년 도민의 보건위생 향상과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청정축산물을 공급 기반 마련을 위해 젖소 결핵병 음성농장 인증제를 최초 도입했다.
인증대상은 3년간 결핵병 발생이 없는 농장 외부 소 입식없이 운영 가능농장 차단방역·위생·사양관리가 양호한 농장이어야 하며 검사방법은 6개월령 이상 전 두수를 60~90일간격으로 튜버큐린반응 및 감마인터페론 검사법으로 2회이상 검사해 음성이어야 결핵병 음성농장으로 인증받게 된다.
서종억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인수공통전염병인 소 결핵병 근절을 위한 철저한 검사 및 음성농장 확대·관리를 통해, 도민께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