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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악성 민원인 비상대응 훈련…안전한 민원실 만든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특이민원 대응 경찰 합동 모의훈련 실시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8일 도교육청 1층 민원실에서 춘천경찰서 신사우파출소와 합동으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민원인이 폭언과 함께 민원 담당자를 위협하는 상황을 가정해, △상급자 대응 및 진정 유도 △휴대용 보호장비를 활용한 녹음·녹화 △경찰서 연계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및 타 민원인 대피 유도 △청내 안전요원 개입 △특이 민원인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폭언·폭행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민원 담당자와 다른 민원인을 보호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위법행위 민원인에 대한 퇴거 및 출입 제한 조치와 휴대용 보호장비 사용자 교육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는 과정도 포함했다.이형희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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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450억 투입 '의료 AX 실증 허브' 본격 조성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지역 의료 인공지능 전환 신규사업으로 ‘26년부터’ 30년까지 5년간 총 450억원 규모의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사업’은 암 치료를 돕는 AI 기반 의료서비스를 개발해 병원을 통해 즉시 실증하며 희귀암 등 고부가가치 암 데이터의 생산 및 산업적 활용을 통해 ‘AI 기반의 암 치료 특화 실증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공모를 통해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총괄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4극3특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성장엔진으로가 작년부터 계획한 ‘강원 의료 AX'의 대표 사업이 본격 착수되며’강원형 의료 AX 산업 생태계‘구축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본 사업은 개발된 기술을 병원에서 즉시 검증하고 그 성과를 지역 의료기관으로 확산시키는 구조를 통해, 도민이 사업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해, 산업의 성장만이 아닌 지역 의료격차 해소의 계기로 삼겠다는 목표이다.이를 위해 지역 거점 병원인 강원대학교병원 및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사업에 참여해 기술 개발부터 실증까지 밀착 지원하며 국내 최대 암 데이터를 보유한 국립암센터가 데이터 연계 및 기술지원 등을 위해 참여할 계획이다.그간 강원은 자체적으로 구축한 정밀의료 빅데이터 50억건, 원주를 중심으로한 경쟁력 있는 의료기기 산업 인프라 조성, 지역 내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소재 등 의료 AX 산업 육성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으나,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 구조로 이에 맞는 맞춤형 AX 실증 지원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으며는 본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실증기술과 구축한 임상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아이디어만 보유한 1인 기업도 시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인프라 구축 등을 수행할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절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모든 분야에서 AI 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의료 AX 가 강원의 대표적인 지역성장엔진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향후 다양한 의료 AX 사업을 발굴해 국가선도사업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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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육지원청, '청렴 나눔 플리마켓' 성료…수익금 전액 소외 학생 장학금으로
강릉교육지원청, 청렴 나눔 플리마켓 개최로 나눔과 청렴 문화 확산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강릉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2층 로비에서 직원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2026년 강릉교육지원청 청렴 나눔 플리마켓’행사를 개최했다.행사의 핵심인 ‘청렴 나눔 플리마켓’은 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 사용 가능한 물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플리마켓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 전액은 관련 부서를 통해 관내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원되며 판매되지 않은 잔여 물품은 ‘아름다운가게’등 사회적 기업에 일괄 기부해 자원 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또한 강릉교육지원청은 플리마켓 현장에서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및 부패신고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교육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신고 방법과 신고자 보호 원칙을 안내했다.김기현 교육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렴 플리마켓을 통해 즐거운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수익금을 지역 학생들에게 환원함으로써 교육지원청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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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속도로 휴게소 '관광 거점'으로 변신…'방문의 해' 시너지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강원휴게시설협회와 함께 강원 관광 활성화 및 상생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와 연계해 강원지역의 우수한 관광 콘텐츠와 고속도로 인프라, 휴게시설 운영 역량을 결합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고속도로 휴게소 내 홍보 인프라를 활용해 강원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고 강원관광재단은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과 함께 휴게소 기반 홍보 마케팅 및 홍보물 제작을 담당한다.또한 강원휴게시설협회는 휴게소 내 관광 안내 인프라 제공과 서비스 운영을 통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특히 고속도로 휴게소를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관광 거점 플랫폼’ 으로 활용함으로써,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와 연계한 관광홍보를 강화하고 강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관광 정보와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속도로 이용객이 자연스럽게 강원 관광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강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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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동發 물류 위기 수출기업 지원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와 공동으로 4월 28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수출기업 물류리스크 관리 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물류비 상승과 공급망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도내 수출기업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도내 40여 개 수출기업이 참석했으며 수출입 물류 프로세스별 리스크 관리, 글로벌 물류환경 변화에 따른 비용 절감 전략, 해상운송 운임 구조와 주요 체크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중동·아시아·미주·유럽 등 주요 노선별 물류 전문가와 관세·통상 전문가가 참여하는 1대1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운영됐다.이를 통해 기업별 물류 애로사항을 직접 진단하고 수출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해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도내 수출 유관기관은 그동안 중동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다.지난 3월 31일에는 중동 수출기업 긴급 지원을 위한 합동 상담회를 개최해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했으며 이번 설명회는 당시 확인된 주요 피해 분야인 물류 리스크 대응 전략을 구체화한 후속 조치다.도와 유관기관은 앞으로도 물류비 절감 지원, 해외 물류 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지속 추진하며 도내 수출기업의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중동 정세 불안이 이어지면서 물류비 상승과 공급망 차질 등 기업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와 상담회를 통해 제시된 현장 중심의 대응 방안을 바탕으로 수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홍승범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장은 “최근 중동 사태로 물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리스크 완화를 위해 도내 기업의 선제적 대응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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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육지원청, 문화 소외지역 영유아 위한 ‘찾아가는 마술쇼’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춘천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부터 춘천권역 문화 소외지역 영유아를 대상으로 ‘2026년 지역으로 찾아가는 영유아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농어촌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양질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영유아의 정서적 감수성과 오감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연은 ‘신기하고 달콤한 맛있는 마술쇼’로 마술사가 요리사로 변신해 식재료와 마술을 결합한 스토리텔링형 무대를 선보인다.약 45분간 진행되는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손 씻기 △편식 예방 △올바른 양치질 등 위생 수칙과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형 마술극이다.특히 시각·청각뿐 아니라 미각과 촉각까지 자극하는 국내 최초 오감 체험형 공연으로 영유아의 흥미와 상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4월 28일 철원을 시작으로 화천, 춘천, 인제, 양구, 홍천 등 춘천권역 6개 지역을 순회하며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장진호 교육장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 유아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행복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유보통합 춘천권역 중심교육지원청으로서 모든 유아가 공정한 출발선에서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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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교육도서관, '횡도북트래블'로 어린이 독서 습관 키운다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횡성교육도서관은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린이들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독서 여권을 활용한 ‘횡도북트래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일정 기간 동안 책을 읽고 여권 형식의 독서기록장에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목표 권수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기념품과 완주 배지를 제공한다.특히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에게는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보다 두 배로 확대하는 혜택을 제공해 보다 다양한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권정애 관장은 “이번 횡도북트래블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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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댕댕이 사원단' 출범…반려동물 관광 활성화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반려동물 관광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콘텐츠로 반려견 특별 사원 7마리를 선발해, 홍천 소노펫에서 ‘강원 반려동물 관광 특별 사원단’임명식을 4월 27일에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임명된 특별 사원단은 수요자 참여형 반려동물 콘텐츠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지난해 재단에서 추진된 ‘강원 댕턴즈’의 확장 사업이다.특별 사원단은 전국 단위 공개 모집을 통해 총 7팀이 선발됐으며 올해 11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으로 도내 시군을 직접 방문해 반려동물 관광지를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 및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체험 콘텐츠로는 강원 반려관광을 위한 식음료, 숙박, 산책코스 등 반려견 특성에 맞춘 역할을 부여해 전문성과 우수한 콘텐츠를 생성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의 반려동물 동반 관광 정보 데이터인 ‘강원 댕댕여지도’ 와 재단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동글이 대리’등의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강원 반려동물 콘텐츠 확산으로 강원 반려동물 관광이 전국을 대표하고 선도하도록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실제 반려인들이 참여해 만든 콘텐츠는 신뢰도와 확산력이 높음을 작년 댕인턴을 통해 확인했다”며 “이번 특별 사원단 선발 운영을 통해 강원도 반려동물 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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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현장 중심 수질측정망 교육으로 '측정 신뢰도' 높인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24일 도 수질보전과와 협업해 시군 수질측정망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천·호소 수질측정망 채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수질측정망 운영 자료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료 채취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 됐으며 도와 시군 관계 공무원 23명이 참여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수질측정망 운영 업무 전반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른 시료 채취 및 보존 방법 △현장 측정기기 사용 방법 △데이터 정도관리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시·군에서 실제 운용 중인 현장 측정기기를 직접 지참하도록 해 장비의 교정 상태를 점검하고 유지·관리 방법까지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 됐다.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장비를 활용한 현장형 교육으로 운영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측정 과정의 정확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계기가 됐다.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기술지원을 통해 측정자료의 신뢰도를 높이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질 환경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수질검사의 정확성은 시료 채취 단계부터 확보되는 만큼 현장 담당자의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기술지원을 통해 수질측정망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질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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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라이즈, 대학·지역 상생 슬로건 10건 선정…미래 인재 양성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라이즈센터는 대학-지역 협력 기반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토대로 향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로의 전환이 추진되는 가운데,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 비전을 담은 강원라이즈 슬로건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우수 슬로건 10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강원라이즈 정책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 됐다.공모에는 도내 8개 대학에서 총 54명이 참여해 108건의 슬로건이 접수되는 등 높은 참여를 보였다.심사는 내부 사전검토와 외부위원이 참여한 본심사를 거쳐 진행 됐으며 정책 적합성, 창의성, 전달력, 활용 가능성, 간결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평가됐다.그 결과 평가점수 고득점 순으로 우수 슬로건이 최종 선정 됐다 선정된 슬로건은 △“대학이 키우는 청년, 강원이 품는 미래”△“강원의 인재, 지역의 혁신, 함께 여는 미래”△“인재가 자라는 강원, 함께 여는 내일”△“대학과 지역, 함께 여는 강원의 미래”△“지역을 품은 대학, 내일을 여는 강원”△“강원에서 배우고 지역을 바꾸다”△“대학이 꿈꾸고 강원이 키우는 라이즈”△“청년이 머무는 강원, 함께하는 라이즈”△“청년의 꿈이 강원의 내일로 함께 크는 라이즈”△“대학과 지역을 잇다, 강원을 밝히다”등이다.선정된 슬로건은 향후 강원라이즈 정책 홍보와 각종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이 지급된다.또한, 향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로의 전환에 따라 일부 슬로건은 정책 체계 및 명칭 변화에 맞게 조정·보완될 예정이다.김미숙 강원라이즈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대학과 지역 협력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며 “선정된 슬로건을 라이즈·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추진과 연계한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하고 향후 정책 전환에 맞춰 유연하게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공모전 결과는 오는 4월 27일 강원라이즈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되고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