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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교육지원청, 청렴 텃밭 조성으로 청렴 의지 다져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화천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렴의 씨앗을 심다’ 청렴 텃밭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렴의 가치를 단순 교육을 넘어 체험형 활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들이 직접 작물을 심으며 ‘청렴의 씨앗을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유휴공간을 활용한 텃밭 조성으로 청사 환경을 정비하고 친환경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하는 등 청렴과 환경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의미를 더했다.이날 전 직원이 참여해 텃밭에 모종을 식재하고 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다짐 문구를 작성했으며 ‘청렴으로 뿌리내리고 신뢰로 자란다’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 의지를 다졌다.박성관 교육장은 “청렴은 씨앗을 가꾸듯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때 비로소 결실을 맺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렴과 더불어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 문화가 조직 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화천교육지원청은 향후 텃밭 작물의 성장 과정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수확 시기에 맞춘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청렴 및 친환경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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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교동초등학교, 유치원생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생태전환교육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춘천 교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 73명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유·초 이음과 지역사회 및 학부모 대상으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며 지속가능발전 생태환경교육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2026 강원 환경교육 실천 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유아들과 함께 소중한 지구를 지키는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유아들이 직접 폐현수막과 천으로 어깨띠를 만들어 실천하는 캠페인 활동이다.이외에도 ‘탄소 중립·기후변화’, ‘재활용 놀이’, ‘환경이야기’를 매월 1회 진행하며 텃밭 가꾸기, 자원 모아 기부하기, 자원순환 프로젝트, 가정 연계 환경지킴이 실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러한 교육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며 생태환경에 대한 감수성 함양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정은순 원장은 “유아기부터 환경 보호 실천을 통해 지구 공동체로서 시민성을 기르고 ”지속적으로 생활 속에서 자연과 생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환경과 공존을 추구하는 생태 전환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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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2026년 장애학생 인권보호 강화…인권지원단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2일 오후 1시 30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3층 협의실에서 ‘2026 강원특별자치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정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도내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 김희경 센터장 및 내부·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장애학생 인권보호 정책의 기본 방향을 공유하고 세부 운영 지원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도내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이상 ‘정기 지원’을 실시한다.인권지원단 위원 2명 이상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인권침해 예방을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고충을 청취한다.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 1단, 17개 교육지원청에 17단이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특히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외부 환경에 의해 인권침해 노출 가능성이 높은 ‘더봄학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와 17개 시·군 교육지원청 간의 긴밀한 연락망을 강화해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 및 연계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더불어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인권교육과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성교육, 교사 및 학부모 대상의 인권보호 연수를 병행해 교육공동체 전체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장애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인권지원단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인권 존중 문화가 학교 현장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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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학교운영위원장 청렴 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고성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오후 2시 고성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운영위원장 18명을 대상으로‘2026년 고성군 학교운영위원장 청렴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고성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를 이끌 임원을 선출하고 협의회 발전 방안을 협의했다.또한, 학교운영위원장 청렴 연수, 각급학교 학교운영위원회 현안사항 논의가 진행됐다.홍성봉 교육장은 “학교운영위원회는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이끄는 핵심”이라며 “고성 교육의 질적 성장을 위해 학교운영위원장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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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교육지원청, '신뢰 업, 갈등 다운' 교육 프로젝트 본격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홍천교육지원청은 교육활동 보호와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신뢰 업, 갈등 다운 너브내 교육공동체 프로젝트’를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교육활동 침해 사례와 교육공동체 간 갈등을 예방하고 교원·학생·학부모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예방-공감-대응-회복’의 단계별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예방 단계에서는 학급별 학생 대상 교육활동 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이해하고 상황극과 참여형 활동을 통해 공동체 규칙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한다.공감 단계에서는 교육활동 보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뮤지컬 공연 ‘세상 한가운데서 학교를 외치다’를 운영하고 사제 간 관계 형성을 위한 사진전 공모 ‘함께라서 더 좋은 우리, 한 장에 담다’를 추진한다.대응, 회복 단계에서는 교원을 대상으로 실제 사례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연수와 심리적 안정 및 회복을 지원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서회복와 소진 예방을 도모할 계획이다.문선옥 교육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특정 주체의 몫이 아닌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제”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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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봄내중학교 미래형 캠퍼스로 대변신…133억 투입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봄내중학교는 4월 22일 2024년 7월 착공 이후 약 20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공간재구조화사업 신축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총사업비 113억원이 투입된 이번 프로젝트는 민간이 건설하고 교육청이 20년간 임대료를 지급하는 임대형 민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기존의 일자형 복도 구조에서 벗어나 학생 중심의 미래형 학습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스마트 학습 환경: 전 교실 초고속 무선망 구축 및 첨단 에듀테크 장비 도입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 발전과 친환경 건축 기법을 적용한 에너지 절감형 구조 공간 재구조화: 학습·휴식·놀이가 어우러진 다목적 라운지 및 유연한 교실 배치 운영사를 통한 효율적 시설 관리: 시설보수, 조경, 방범, 청소 분야 민간위탁 이날 준공식에는 장진호 춘천교육지원청교육장을 비롯해 교육 관계자, 학부모, 학생 대표 등 다수가 참석해 새로운 학교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시설 참관 순으로 진행됐다.곽성수 교장은 “노후화된 학교시설이 공간재구조화사업을 통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다”며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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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선정…창업 지원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공모에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2026년 말까지 국비 6억 5천만원을 포함해 총 약 11억원이 투입되며 첨단장비 기반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해 제조창업 지원이 본격 추진된다.‘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는 기존 운영 중인 메이커 스페이스와 제조 전문성을 보유한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제조 창업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전국 13개소가 선정됐다.‘메이커 스페이스’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사람들이 3D프린터, 레이저커터, 각종 디지털 공작 기계 활용법을 배우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협업·융합하며 실제 구현해 보는 공간을 의미 도는 그동안 강원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와 132종의 장비를 구축하고 초기 창업자의 시제품 제작, 신규창업, 제품화 등을 지원해 왔다.이번 사업은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전문교육, 시제품 제작, 초도양산 지원 등 제조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창업 인프라 간 네트워크도 강화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시제품 제작과 양산까지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 제조창업 활성화와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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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 2차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인재원은 교육 격차 해소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강원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 2차 모집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원 평생교육이용권’은 도내 성인 3205명에게 1인당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차 모집에 저소득층 및 장애인 등 1833명을 선정했다.이번 2차 모집 대상은 1372명으로 저소득층과 장애인뿐만 아니라 19세 이상 강원특별자치도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 따라 일반유형과 장애인 유형으로 분류된다.일반 이용권은 19세 이상 도민, 장애인 이용권은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발 한다.신청은 이용권 유형에 따라 강원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와 보조금24에서 신청하며 시군 평생학습부서에서 방문신청도 가능하다.이용권 선정은 온라인 추첨으로 진행하며 선정결과는 5월 중 개별 안내 된다.문의사항은 강원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은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게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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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난 취약 시설 1416곳 집중 안전 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도내 재난 및 사고 우려 시설 1416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 규모는 전년 대비 438개소 증가한 것으로 약 45% 확대된 수준이다.점검은 담당 공무원과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 등 총 2700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올해는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밀접시설로 점검 대상을 확대해 어린이시설,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점 점검한다.아울러 ‘주민점검신청제’를 6월 1일까지 운영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을 신청받아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강원도민은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재난·사고 우려 시설을 신고할 수 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이 확인된 시설은 긴급 보수·보강 또는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생활 속 작은 위험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점검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며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고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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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불가사리 ‘골칫덩이→자원’ 전환… 친환경 제설제 활용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4월 21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제2청사 환동해관에서 강릉시, 한국수산자원공단, 스타스테크와 함께 ‘해양 불용자원 자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연안에서 대량 발생해 어업 피해를 유발하던 불가사리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새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자체와 공공기관은 불가사리 수거를 담당하고 민간기업은 이를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전환함으로써 처리비용 절감과 해양환경 보호를 동시에 달성하는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한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 한국수산자원공단은 불가사리 수매사업과 연안 정화사업을 통해 4월 말부터 집중 수거에 나서며 수거된 불가사리는 폐기 대신 기업에 공급된다.스타스테크는 해양수산부 인증 기술을 활용해 이를 친환경 제설제와 비료로 생산할 계획이다.특히 불가사리 기반 친환경 제설제는 기존 제설제 대비 도로 및 차량 부식률을 낮추고 식물 피해도 줄이는 등 환경친화적 장점을 갖는다.자원화된 친환경 제설제와 비료 일부는 지자체와 지역사회에 환원되어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예정이다.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불가사리를 단순 폐기물이 아닌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전환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해양 불용자원의 자원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