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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과 '의료 AI 반도체 회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주관으로 ‘2026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 반도체 파트너 회담’을 개최한다.이번 회담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의료 인공지능과 반도체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기술 협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됐다.특히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삼바노바 등 글로벌 인공지능 선도 기업과 의료 산업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다.주요 행사는 4월 28일 오전 9시 20분부터 진행되며 에이아이 글로벌 솔루션 등 3개 분야에서 12개 기업이 주제 발표를 이어간다.참가자들은 최신 산업 트렌드와 연구 과제를 공유하고 제품 데모 시연과 기술 상담을 위한 전시 공간을 운영한다.아울러 기업·연구기관 간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 방안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의료 인공지능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을 운영하며 총 219억원을 투입해 인력 양성, 플랫폼 구축, 산학연 실증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회담은 강원이 보유한 풍부한 의료 데이터와 반도체 산업 기반을 결합해 실질적인 기술 협력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 지능형 의료시대의 주역으로 한단계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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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농철 맞아 춘천 블루베리 농가 일손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는 4월 2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안전정책과장을 비롯한 직원 15여명은 춘천시 서면 소재 블루베리 재배 농가를 찾아 가지 정리와 주변 환경정화 작업 등 영농에 필요한 현장 작업을 지원했다.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심화되고 있는 인력난 해소에 보탬을 주고 행정과 현장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 됐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농번기를 맞아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전정책과는 재난 대응 등 본연의 업무와 더불어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현장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도민 체감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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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더몰 ‘힘내라 소비’ 특별전으로 고물가 민생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도내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강원더몰’에서 소비촉진 특별기획전을 추진한다.이번 기획전은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35일간 운영되며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도내 기업의 매출 증대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 됐다.주요 내용으로는 강원더몰 전 상품에 적용 가능한 ‘30% 할인쿠폰 이벤트’ 가 진행된다.쿠폰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에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최대 2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도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생활물가 절감 효과를 제공하고 입점 기업에는 매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국영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기획전이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더몰을 활용한 다양한 소비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해 도내 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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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권한대행 체제 속 민생 안정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4일 2026년 제2차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권한대행 체제 속 행정 공백 방지와 공명선거 관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 주요 민생 현안을 종합 점검했다.이번 협의회는 여중협 권한대행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행됐으며 도 실국장과 18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도-시군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주요 현안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회의에서는 △ 행정 공백 최소화 및 현안 사업 정상 추진 △ 6.3. 선거 대비 공직자 정치적 중립 확보와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 △ 법정 선거사무 차질 없는 추진체계 점검 등을 집중 논의했다.아울러 도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안전 분야 대응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봄철 산불방지 대책 봄철 축제 등 다중운집 인파 안전관리 강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속 추진 본격 영농철 대비 농가 경영안정 대책 영농자재 비상대책반 운영 협조 등 도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도-시군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민생 현안 대응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선거를 앞둔 권한대행 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정의 연속성과 공정성 확보”고 강조하며 “특히 고유가로 인한 도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민생 지원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또한 “최근 산불 경계 단계 격상과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상황을 고려해 5월 연휴 대비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에는 초기 단계부터 진화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하는 등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도-시군 공조체계를 한층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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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성료... 삼척·원주시 '대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인제 스피디움 일원에서 2026년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적행정 전문 인력 발굴과 기술 역량 점검에 나섰다.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고 인제군이 주최해 마련된 행사로 도내 시군 지적공무원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기술력을 선보였다.단순한 기능 경연을 넘어 정밀측량 기술과 드론 활용 능력을 실제 현장 상황에 적용하는 실전형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대회 결과, 지적측량 분야에서는 삼척시가, 드론측량 분야에서 원주시가 1위로 각각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수상팀은 오는 9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적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공간정보 기술 활용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손형욱 강원특별자치도 토지과장은 “정확하고 신속한 측량과 드론 기반 공간정보 기술은 지적행정의 신뢰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며 “현장 중심의 실전형 경진대회를 지속 개최해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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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동권 상공회의소와 중동발 경제위기 극복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중동발 고유가 등 대외 경제여건 악화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속초, 강릉에 이어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동해·삼척·태백 상공회의소를 순회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 상공회의소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 경제전망과 대응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간담회에는 상공회의소 회장 및 임원진, 도 경제부지사, 관계부서 및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역경제 현안과 건의사항을 논의한다.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중동발 경제위기에 따른 기업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영동권 지역경제의 구조적 어려움에 대한 해결방안을 상공회의소와 중점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정부 협의 및 제도 개선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정책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신속하게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정부와의 협의 및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영동권이 에너지·산업 전환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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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100억 체납액 징수 총력전…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3일 행정국장 주재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 정리를 위한 본격 대응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 차원에서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도 체납정리 종합대책 공유와 시군별 징수대책 보고를 통해 실질적인 징수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아울러 2025회계연도 체납정리 우수 시군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2025회계연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정리 우수시군 선정 평가대상 및 기간: 18개 시군, 2025 1월 1일 ~ 2025년 12월 31일 포상규모: 최우수 2, 우수 2, 장려 2, 특별 1 선정결과: 최우수, 우수, 장려, 특별 도는 지방세 이월체납액 1125억원의 60%,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990억원의 40%를 정리 목표로 설정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특히 올해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처음 도입해 그동안 고액체납자에 집중되었던 체납인력을 광범위로 확대할 예정이다.윤우영 행정국장은 “이번 보고회는 도와 시군이 징수 시책을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자리였다”며 “강력한 징수활동을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건전한 재정 기반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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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교육지원청, 학교 생활교육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홍천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홍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생활교육 및 학생지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최근 복잡해지는 학교 내 갈등을 대화와 관계 중심으로 해결하고 학생들의 심리적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과 위기 대응의 실제 및 학생 자살 예방 교육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첫 번째 시간에는 갈등 발생 시 처벌 중심의 지도에서 벗어나 대화를 통해 관계를 회복하는 ‘회복적 생활교육’ 실무를 중심으로 다뤘다.참석자들은 학교 공동체 내 상호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두 번째 시간에는 △위기 징후 조기 발견 노하우 △사안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프로세스 △유관기관 협력 체계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며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망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대응 매뉴얼과 회복적 대화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문선옥 교육장은 “처벌보다는 회복을, 위기 상황에는 신속한 대응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따뜻한 학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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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 홍천남산유치원 독서의 날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 행사는 ‘책아 놀자’라는 주제로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유아가 온몸의 감각을 활용해 책과 상호작용하며 즐겁게 놀 수 있도록 구성됐다.더불어 가정에서도 연계될 수 있도록 ‘독서 저금통’을 배부해 가정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지원했다.유아들은 ‘책아 놀자’의 4가지 미션을 하나씩 수행하며 “책으로도 재미있게 놀 수 있어”고 반응하는 등 큰 흥미를 보였다.모든 미션을 성공한 후에는 스스로에 대한 뿌듯함과 성취감이 묻어나는 표정을 지으며 즐거운 독서 경험을 만끽했다.임미정 원장은 “이번 독서의 날 행사를 통해 유아들이 책에 흥미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자주 접하며 책에서 얻은 생각을 마음에 품는 ‘홍천남산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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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퇴근 후 스마트폰 활용법 야간 강좌 개설
원주교육문화관, 야간 스마트폰활용법 수강생 모집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원주교육문화관은 낮 시간 교육 참여가 어려운 성인들을 위해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7일까지 ‘야간반 터치톡톡 스마트폰활용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성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좌는 직장인, 자영업자, 중장년층 등을 고려해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며 △스마트폰 기초 사용 △인공지능 기능 이해 △키오스크 활용 △음악·영상 활용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용석태 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간적 제약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성인들을 위해 야간 과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