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교육, '모두가 빛나는' 5대 핵심과제 공개... 도민 참여 최종보고회
2026-06-26 14:51:45
-
TOP STORIES
-
강원교육, 1조 원대 재정안정화기금 급감…강삼영 교육감, '방만 예산' 구조조정 예고
-
강원교육청, 220명 교원 대상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
강원특수교육원, 17명 참가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 개최
-
속초교육문화관, 여름방학 13개 강좌 188명 모집
-
홍천 서면지구 교직원, '에듀포츠'로 뭉쳤다…스포츠로 소통·화합 시동
-
태백 하늘빛유치원, '행복장터' 열어 자원순환·나눔 실천
-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테스트베드 협력 강화…미래 산업 생태계 구축 '신호탄'
-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환경 안전성 '적합' 판정...올여름 물놀이 안심
-
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 2차 위원회 개최... 기업 입주·R&D 연계 방안 모색
MORE NEWS
-
강원문화재단 ESG경영 선포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재단법인강원문화재단은 6월 8일 오후 1시 30분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ESG경영 실현을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
강원문화재단은 최근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요구 증대에 따라 소외계층 대상으로 한 문화나눔 사업 등을 추진하며 사회적 공헌도 제고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환경경영체계의 수립, 사회책임경영 추진, 윤리경영 및 반부패 경영 추진 등을 목표로 해 ESG 경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금실 이사장은 “ESG경영 선포식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6-08
-
“지금, 여기, 모두의 돌봄을 만드는 강원도 여성친화도시” 포럼 개최
“지금, 여기, 모두의 돌봄을 만드는 강원도 여성친화도시”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과 강원도 여성친화도시 광역협의체 공동 주관으로 6월 9일 오후 2시부터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대강당에서 ‘2022년 강원도 여성친화도시 광역협의체 포럼’을 개최한다.
도시공간과 지역정책을 여성친화적으로 바꾸어나가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2009년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를 지정한 이래 2022년 현재 전국 95개 기초자치단체가 지정되어 있다.
강원도는 18개 시·군 중 2021년도에 지정된 태백시와 홍천군을 비롯해 춘천시, 원주시, 삼척시, 횡성군, 영월군, 정선군 등 8개 시·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있다.
그동안 유지해왔던 승급제 형태의 여성친화도시 지정 방식을 변경해 협약 갱신제로 변경됨에 따라 새로운 제도에 맞춘 여성친화도시 지정 기관 및 지정 준비 기관의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
이에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5개 영역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중 강원도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사전 조사를 통해 ‘돌봄 환경 조성’을 포럼 주제로 선정해 추진하게 됐다.
따라서 이번 포럼에서는 타지역 돌봄 환경 조성 사례 및 공간과 돌봄 환경을 연계하기 위한 다양한 제안을 공유함으로써 변경된 여성친화도시 평가 지표를 달성하고 완성도 높은 강원도 여성친화도시 추진 역량을 강화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원도는 2020년 강원도 여성친화도시 광역협의체를 발족하면서 2025년까지 강원도 18개 시군의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하는 강원도 여성친화도시 비전 선포에 따라 2020년부터 매년 여성친화도시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2021년 포럼에 이어 올해는 대면으로 포럼을 진행하게 되어 한층 밀도 높은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포럼은 “지금, 여기, 모두의 돌봄을 만드는 강원도 여성친화도시”를 주제로 주제발표와 토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간과 돌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돌봄을 공유하는 권역별 여성친화도시 ON 브릿지’, ‘여성의 사회참여 거점공간과 돌봄을 이어가는 마을사랑채’ 등 3인의 주제발표에 대해 민연경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 임혜순 ㈜꾸림 대표, 최현정 태백시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계장, 허미영 강원도 여성청소년가족과 여성정책팀장 등 4인의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강원도에서 돌봄환경 조성과 관련된 강점과 약점, 기회와 위기 상황을 살피고 이에 기반한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후 참여자 모두가 함께 하는 종합토론 및 여성친화도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퍼포먼스로 포럼이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거나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 준비 중인 시군의 요구를 바탕으로 주제 등이 결정된 만큼 강원도 여성친화도시의 발전 방안에 대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고민들이 오갈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참여 신청이 많아 지역의 상황에 기반한 활발한 토론과 실질적인 사업기획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포럼에 이어 ‘강원도 여성친화도시 광역협의체 워크숍’이 7.7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2-06-08
-
도 특별사법경찰, 불법 미신고 숙박업소 13개소 적발
도 특별사법경찰, 불법 미신고 숙박업소 13개소 적발
[충청뉴스큐] 도 민생사법팀은 4월 13일부터 5월 10일 동안 춘천 및 속초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모니터링을 해 불법 미신고 숙박업소를 단속한 결과 춘천 11개소, 속초 2개소 총 13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숙소 대부분은 영업신고 및 사업자 등록 없이 등록이 가능한 예약사이트를 이용해 영업을 하다 적발됐으며 유형으로는 오피스텔 5, 다가구 주택 4, 아파트 2, 상가건물 1, 개인민박 1으로 하루 숙박 요금은 6만원에서 최대 80만원까지 다양했다.
A업소는 본인 소유의 건물에 비어있는 5개 객실을 예약사이트에 등록해 1년 3개월 동안 약 3,000만원, B업소는 1개 객실로 4년 동안 약 2,400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으며 C업소는 부지 내 13개 건물 중 3개 건물만 농어촌민박업으로 신고하고 대형 수영장 및 독채 풀빌라 등 22개 객실을 갖춘 대규모 리조트 단지를 조성해 영업을 했다.
특히 자체 모니터링 결과 춘천에만 약 40개소의 불법 의심 숙소가 더 있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춘천의 불법 영업자들을 조사한 결과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레고랜드 개장을 이유로 불법 숙박 영업이 확산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도 민생사법팀은 관련 법령에 따라 적발된 불법 숙박업소를 관할 지자체에 통보해 행정처분하고 불법 영업자는 자체 입건해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도 재난예방과장은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성수기 전후 도내 불법 숙박 영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도내 영세 합법 숙박업자와 관광객 대상 범죄 등 피해를 막기 위해 자체 모니터링 및 단속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불법 숙박 영업에 대해 알고 계시거나 실제 피해를 당하신 분들은 도청 홈페이지의 민생범죄 통합신고센터에 제보해 주실 것”을 요청했다.
한편 미신고 숙박업소 난립을 근절하고 처벌을 강화할 필요에 따라 공중위생관리법상 “미신고 숙박 영업의 경우” 처벌 규정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됐다.
2022-06-08
-
강원도교육청, ‘제51년차 강원도영농학생축제’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8일 소양고등학교에서 도내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겨루는 ‘제51년차 강원도영농학생축제’를 개최한다.
강원도영농학생축제는 강원도 농업의 발전과 우수한 농업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1972년 춘천농고에서 시작한 ‘FFK전진대회’로 올해부터 경쟁보다 화합의 의미를 담아 축제 형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농업에서 꿈을 찾다’를 주제로 도내 6개 농업계 고등학교 147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1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주요 개최 종목은 전공경진 6개 분야 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농업유통 조경·산림, 실무능력경진 4개 분야 화훼장식 제과제빵 조경설계 농기계정비 등이다.
상위 입상 학생들은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상남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출전하며 FFK 골든벨과 과제이수 발표 종목은 학교별 자체 예선을 통해 선발한 후 전국대회에 바로 출전한다.
한재혁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6차 산업의 기초가 되는 농업분야에 첨단 기술을 배우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기를 바라며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우수한 청년 농업인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8
-
“강원도, 기업·공공기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경연의 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강원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 강원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오는 8일 삼척 쏠비치 릴리홀에서 개최한다.
올해 품질분임조 대회에는 총 14개 부문 보전경영 스마트공장 사회적가치창출 ⑩상생협력 ⑪탄소중립 ⑫자유형식 ⑬창의개선 ⑭제안사례)에 도내에 소재한 기업과 공공기관 등 13개 품질분임조가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
산업체전이라고도 불리는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품질혁신과 현장개선 등 지난 1년 동안 현장에서 노력한 개선사례를 평가받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대회로서 우수 품질분임조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2022년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우리 도는 지난 1982년부터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원가절감, 품질향상, 고객만족 등 현장에서 품질 개선이 우수한 품질분임조를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지속적인 품질경영 혁신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는 도 대회에서 발굴한 11개 우수 분임조가 2021년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출전해 메달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룬 바 있다.
최기용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현장의 품질 혁신과정을 공유하는 자리인 만큼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고 하면서 “코로나-19,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선진 품질경영기법 도입 등 도내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7
-
‘강원 글로벌데이 in 춘천’개막행사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춘천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6월 8일 19:00 춘천시청광장 야외무대에서 2022 손흥민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 연계 ‘강원 글로벌데이 in 춘천’ 개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강원 글로벌데이 in 춘천 개막행사는 6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춘천 손흥민체육공원에서 진행되는 손흥민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의 성공개최 기원과 대회 참가를 위해 방문한 국내외 유소년 선수들을 환영하고 글로벌 축구스타 손흥민 선수의 고향이자, 도내 대표관광지인 춘천을 홍보하고자 준비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회 참가를 위해 해외에서 방문한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몽골, 싱가포르, 베트남, 한국 등 6개국 12세 이하 유소년 축구 선수단을 비롯한, 선수단 가족 등 100여명과, 향후 글로벌 페스타 연계 상품개발 및 춘천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베트남 등 해외 인플루언서 SNS 해외홍보 기자단, 해외 전담여행사 등 팸투어단 4개팀 100여명이 참가한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글로벌 축구 스타이자 한국관광공사 명예홍보대사인 손흥민 선수의 특별 영상메시지를 비롯해, 주요 내빈 참여대회 성공개최 기원 응원 세레머니와 대회 참가 선수단 격려를 위한 시상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도는 향후 축구대회와 연계 SIT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손흥민 체육공원에서 진행되는 축구대회 관람을 비롯해, 춘천 신규 관광지인 레고랜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등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한 답사 팸투어를 진행하고 향후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포럼 창립 20주년 총회 연계 회원국 대상 손흥민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 홍보 및 스포츠 관광마케팅 분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는“강원도는 손흥민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를 비롯해 2년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까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다양한 스포츠 축제가 가득한 곳으로 이와 연계한 신규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외래 관광객들이 우리 강원도를 방문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7
-
지방소멸대응기금, 도내 16개 시군에 집중 투자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도내 16개 시군을 지원대상으로하는 ‘강원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수립해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10년간 매년 1조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도입하기로 하고 2021년 10월 18일 11개 시도 89개 시군구 인구감소지역과 8개 시도 18개 시군구를 관심지역으로 지정 고시했다.
강원도는 인구감소지역 12개, 관심지역 4개로 사실상 춘천, 원주를 제외한 모든 시군이 지정됐으며 시군 지원액과 별도로 광역기금으로 ‘22년 258억원, ’23년 이후부터 매년 345억원을 정액 지원받게 됐다.
정부 지원조건인 투자계획수립을 위해 지난 2월 도지사 주재 도 간부 및 전문가 참여 연석회의를 개최했고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 목적에 부합하는 지역 간 연계·협력사업과 광역단위 프로젝트 중심사업으로 지역산업, 일자리, 교육, 정주여건 등이 연계된 융복합 패키지사업과 다른 재원 및 정책 등과 연계해 성과가 확장되는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방침을 결정했다.
이에 도는 지방소멸대응추진단을 설치하고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시군 및 혁신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4월에 인구감소지역을 지원하는 24개 사업을 확정하고 5월 24일 투자계획 최종보고회를 거쳐 5월 31일 ‘22년, ’23년 투자계획을 행정안전부로 제출했다.
투자계획은 지역 간 발전격차의 심화, 불균형 양상의 지속, 낙후지역 도민들의 정책 소외의식 확산,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감소와 맞물려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도민 모두와 지역이 활력 넘치는 강원도’라는 비전으로 지역전략산업 연계 혁신성장 일자리 창출, 건강한 삶과 따뜻한 돌봄 자리 조성, 활력 있고 품격있는 강원 생활공간 실현을 위해 5년간 3개 전략으로 나눠 추진해 일자리 4,000명, 기업유치·창업 200개, 생활인구 확대 418,500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역기금 투자계획 총사업 예산은 기금을 포함한 24개 사업에 8,941억원으로 기금사업 7,754억원 국고보조사업 1,160억원 지자체 자체사업 27억원이다.
투자계획에 따른 예산투입으로 강원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1조 2,425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5,771억원, 고용유발효과 30,730명으로 분석됐다.
이번에 수립한 광역기금 투자계획과는 별도로 도내 16개 시군이 수립한 기초기금 투자계획의 총사업비는 3조 6,596억원으로 기금 8,816억원, 국비 6,170억원, 지방비 12,290억원, 기타 9,320억원이다.
기초기금 투자계획은 평가를 통해 차등 배분되는 만큼, 도와 시군은 최대규모의 기금확보를 위해 협업하며 총력을 다해 준비 중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도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합되고 지역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데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기초지원계정 정부 평가 대비를 위해 도와 시군이 긴밀하게 협력·대응해 최대규모의 기금을 지원받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사업 시행 또한 빈틈없이 추진해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7
-
강원스마트쉼센터-강원도청소년쉼터 업무협약 체결
강원스마트쉼센터-강원도청소년쉼터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스마트쉼센터는 3일 춘천YMCA 동면센터에서 YMCA강원도청소년쉼터 6개소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YMCA강원도청소년쉼터는 위기 청소년의 가정·학업 복귀와 보호, 사회 진출을 위한 역할을 하고 강원스마트쉼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YMCA강원도청소년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뿐 아니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인적 자원 교류가 상호 우호적이고 긴밀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07
-
강원도, 하절기 축산물위생 취약분야 위생점검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축산물 부패·변질 등 위해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축산물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축산물의 위생·안전성 확보 및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차단을 위해 6.8.~6.27일까지 위생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18개 시·군 10개 업종 340개 업소를 대상으로 도와 시·군 공무원 및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위촉된 도민 등 24개반 48명이 투입되어 집중 실시하며 위생감시와 함께 세균수, 대장균군 등‘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관한 실험실 검사도 동시에 실시한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온라인 거래, 실온 유통가능 축산물에 대한 온도관리 등 보존·유통기준 준수 여부, 식육 및 부산물의 위생적 취급·관리 여부, 원료 및 가공품에 대한 미생물 안전·위생관리 준수사항 여부 등 영업자 및 종업원 준수사항 이행 여부”이며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행위인 경우 영업정지, 허가취소 등 관련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종억 동물방역과장은, “하절기에 많이 소비되는 축산물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생감시를 통해 위반사항 적발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니, 도내 축산물 제조·판매업체는 축산물의 위생과 안전에 자발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6-07
-
강원도교육청, 2021년도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선정한 ‘2021년도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청렴계약 우수기관은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한 기관으로 학교장터 이용실적, 전년 대비 증감률 등 평가기준에 따라 선정된다.
강원도에서는 도교육청을 포함해, 속초양양교육지원청, 김화공업고등학교,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가 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으로 받은 시상품은 예비엄마들의 보금자리인 춘천 ‘마리아의 집’에 기탁했다.
시상품을 전달한 김진수 부교육감은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 선정과 더불어 좋은 곳에 시상품을 기탁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투명한 계약 업무가 이뤄질 수 있도록 S2B 이용 활성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