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통합적 민주시민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연수 진행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9일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의 가치와 철학을 이해하고 교육과정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공부로 만나는 목요일’ 공동연수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공동연수는 ‘학생, 시민이 되어 공동체 주인되다’라는 이름 아래 민주시민교육의 핵심 가치 민주주의, 학생자치, 인권, 평화, 생태를 주제로 10월까지 월 1~2회 운영한다.
연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하기 위해 ZOOM을 활용해 쌍방향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총 6개 강좌에 사전 신청한 88명의 교사가 참여한다.
8월 19일에는 춘천 YMCA 이원영 관장의 ‘학생자치에서 학생 주도 참여로’ 강의가 진행되며 9월 6일에는 성공회대 문화대학원 정윤수 교수의 ‘인권+학교체육, 콜라보하다’, 9월 30일에는 북한대학교 대학원 김성경 교수의 ‘먼저 온 미래, 통일을 어떻게 준비할까?’ 강의가 이어진다.
이밖에도 10월에는 ‘생태’와 ‘주권자 교육’을 주제로 ‘스스로 서는 시민을 키우는 생태환경 교육’, ‘학교에 유권자가 있다’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온라인 공동연수는 교육과정과 연계해 실천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 교사 참여를 높이기 위해 퇴근 시간 이후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해 교사의 성장을 지원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8-19
-
강원도교육청, 제2회 추경 3469억 늘린 3조 5289억원 편성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9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기정예산 3조 1,819억 7,000만원보다 3,469억 1,100만원 늘어난 3조 5,288억 8,100만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세입재원은 보통교부금 3,416억원, 국고보조금 41억원,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35억원 등 증액 재원 3,492억원과 특별교부금 및 자체수입 감액 23억원이다.
이를 기반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심리·사회성 결손 극복을 위한 교육회복 지원, 방역 및 돌봄 등 교육안전망 구축, 원격교육 인프라 및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 등 미래 수요 대응, 교육환경 개선 및 학교 현안사업 지원을 중점 추진한다.
우선, 코로나19에 따른 학생의 학습, 심리·정서 등 결손의 종합적 회복 지원을 위해 학습·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87억원, 기초학습 온라인튜터 운영 17억원, 문화예술체육바우처 지원 150억원, 방과후학교 2학기 개설 강좌 한시적 수강료 지원 30억원 등 총 410억원을 집중 편성했다.
특히 문화예술체육바우처 지원 사업은 비대면 학습 장기화와 야외활동 제한으로 학생들의 심리·정서 결손 및 신체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영화·뮤지컬·연극 관람 등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및 체육활동 등 문화·예술·체육 분야에 대해 학생들이 선택권을 가지고 스스로 하고 싶은 활동을 주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1인당 10만원을 바우처카드 형태로 지원한다.
또한, 방역 및 돌봄 등 교육안전망 강화를 위해 학교 방역인력 지원 50억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학교운영비 추가 지원 260억원, 초등돌봄교실 학습교구 지원 12억원,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자동컵세척기 지원 20억원 등 총 478억원을 편성해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주력한다.
코로나19 이후에도 안정적인 원격수업 운영 및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 미래형 교육환경 구성을 위해 학생 및 교원 대상 원격수업용 스마트단말기 추가 보급 57억원, 학교 무선인프라 구축 11억원, 고등학교 온라인 스튜디오 및 온라인 학습실 구축 10억원, 첨단과학기술 활용 및 학생 주도적인 실험·탐구활동이 가능한 지능형 과학실 구축 402억원 등 총 701억원을 집중 투입해 미래교육으로의 혁신 기반을 조성한다.
아울러 교육환경개선 및 학교 현안사업 지원을 위해 1,429억원을 편성했다.
어린이놀이시설 교체 및 보수 45억원, 학교 교육시설 도색 333억원, 학생용 책상·의자 및 사물함 교체 168억원, 교육환경개선사업 674억원, 학교 현안사업 지원 127억 등 각급 학교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업체의 계약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학교 교육시설 도색은 기존 원색 위주의 내부 색채를 보완하고 학생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 조성을 목표로 2021년 한시 지원으로 추진한다.
전봉주 예산과장은 “이번 추경예산 편성은 지방교육재정 집중 투입을 통해 모든 학생의 교육 회복과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재원 배분과 계획적인 지방교육재정 운용을 통해 미래 사회 및 교육환경 변화 등 새로운 교육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
강원도,‘국가 고자기장 연구소’유치 본격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와 함께 국가 사업 및 미래 첨단산업 글로벌 선점을 위한 세계 최고 수준‘고자기장 연구 인프라’의초광역 분산 유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자기장 기술은 핵융합, 방사광 가속기, 중이온 가속기 생성기기) 등 대형연구시설 구축과 연계해 반드시 국가적인 투자를 통해 획득해야하는 최첨단 핵심기술로 교통·수송, 환경·에너지, 의료·바이오, 국방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산이 기대되는 미래 첨단 과학기술이나, 과거에는 비합리적 운영비용 등 한계로 인해 의료분야에 한정 사용되어 왔으며 최근 새로운 방식의 무절연 고온초전도 기술이 개발되어 고자기장 기술 한계 극복을 통한 산업계 전반 파급 등 획기적인 전환기를 맞이했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광주, 울산과 함께 “제4차 과학기술기본계획”의 지역주도 수요맞춤형 연구개발 방향을 근거로 지자체 특화산업과 연계한 테마별 국책연구소를 분산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정부 출연기관인 KBSI와 3개 지자체가 연구과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고 국가사업 반영을 위한‘예비타당성조사 사전기획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관련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연합 기획위원회를 발족해 산·학·연 현장의견 수렴을 통한 실질적 고자기장 기술수요를 파악하고 국가 및 지역산업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각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국가 고자기장 연구소’구상은 총사업비 약 1조원 규모로 3개 권역에 설립되고 향후 10년간 연구개발 국고보조금이 투입된다.
이는, 현재 대학·연구소 중심으로 소규모·분산 연구되는 고자기장 기술의 집적화를 가능하게 해, 체계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 등 국가산업 전반의 혁신적 발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글로벌 시장규모가 파악되는 고부가가치 의료·바이오 분야는 기술확대 가능성이 절대적일 것으로 예상, 향후 강원도 의료기기 산업의 국내 선점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견인이 기대된다.
강원도 최문순지사는 “현재 열악한 지역 제조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내 첨단 의료산업을 비롯한 특화산업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는 미래 산업 혁신을 이끌‘국가고자기장 연구소’강원권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광주·울산광역시 및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KBSI와의 긴밀한 협력 및 유기적 공감대 형성을 통해 정부부처에 연구소 분산구축의 필요성을 적극 관철시켜 시도별 특화연구소의 성공적인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8-18
-
‘정선포럼 2021’생중계 스트리밍으로 전면개최
‘정선포럼 2021’생중계 스트리밍으로 전면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정선군, 강원도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정선포럼2021 ’이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의 행사를 온라인으로 전면 개최된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정선포럼 2021’은 최근 P4G 서울 정상회의, G7 정상회의 등 국제사회가 기후 위기를 글로벌 문제로 인식하는 기조에 발맞춰 강원도가 친환경 문화 포럼이자 생태문명포럼으로 기획한 글로벌 포럼이다.
올해 포럼운영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안전 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안전한 행사 개최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에 기존 개최지인 정선군의 사회적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불가피하게 무관중 온라인 행사로 전환하게 됐다.
비록 온라인 개최로 진행되지만 개최지의 의미와 상징정은 더했다.
이에 환경 훼손과 석탄산업의 산지에서 올림픽 정신과 도시재생의 상징으로 성장한 정선에서 세계시민이 참여하는 정선포럼 2021을 개최했다.
으로써 우리가 바꿔 나가야 할 인류문명의 대전환과 문명의 핵심인 도시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지속가능한 지구와 함께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포럼은 기조 연설을 비롯해 초청강연과 주제별 세션, 토크콘서트 등으로 구성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생중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원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현장에 오지 못한 참가자들을 배려해 8월 19일 오후 1시 30분 개막식부터 2일차 행사 까지 강원도 공식 유튜브 채널를 통해 모든 포럼을 생중계 할 예정이며 온라인 청중도 참여 가능한 다양한 실시간 이벤트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선포럼 2021’은 오후 1시 30분 문화개회식을 시작으로 공식프로그램의 막을 연다.
강금실 강원문화재단 이사장, 유정준 SK E&S 부회장이 공동 조직위원장으로 참석하며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승준 정선군수, 강옥희 강원도관광재단 대표이사 등 초청된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문화개회식에서는 ‘2050년, Zero를 향한 오늘의 약속’이라는 주제로 3막에 걸친 다양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디지털 기술이 돋보이는 미디어파사드와 VR 드로잉이 어우러지는 미팅테크놀로지를 비롯해 정선 아리랑 재단의 뮤지컬공연, 청년 환경운동가의 메시지 전달 등 다양한 볼거리가 넘치는 정선포럼만의 특별한 문화개회식이 전개될 예정이다.
개막식에 이어 미국 경제학자 제프리 삭스가 '친환경 시대를 향한 미래 사회 탄소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기조연설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탈탄소 압력이 얼마나 빠른 시간에 현실화될 것인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의 초청강연도 눈여겨볼 만 하다.
'생태적 전환, 팬데믹 이후의 지구 생활을 위해'라는 주제로 TED 형식의 강연을 진행한다.
전체세션에서는 국제기구, 교육, 기업, 학계, 소비자 등 국내외 패널 5인이 참가한 가운데 ‘2050 탄소중립, 탄소 비즈니스 그리고 소비’를 주제로 기후 온난화를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둘째날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제로 플라스틱 제로 웨이스트 작은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를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친환경 사회를 위해 앞장서는 혁신가로 송호섭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이욱정 요리인류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서며 자신들이 생각 하는 친환경 사회를 위한 실천 방법을 이야기하고 심플로우 시스템을 통해 현장에서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세션으로는 지구와 사람의 기획으로 자연의 권리 보장에 대한 정책을 고민하는 ‘지구세션’과 탄소중립 혁신기술을 키워드로 한 ‘환경 세션’, 지역 로컬 문화의 시원으로써 남한강의 정체성에 대해 논의할 ‘강원세션’, SK E&S의 기획으로 탄소 중립 시대의 지속가능한 기업의 역할에 대해 모색할 ‘기업세션’이 잇달아 열리며 국내외 총 20명의 연사가 참여해 열띤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위협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록 온라인으로 열리는 국제 포럼이지만 도시재생의 상징인 정선군 개최지의 의미를 더했다”며 “미래세대가 추구해야 할 핵심 가치를 논의하고 전 지구적 공감대를 형성, 인류와 지구의 공존을 위한 실질적인 포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8
-
교육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가결과 강원도립대,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교육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가결과 강원도립대,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17일에 발표된 교육부 ‘2021년 대학 기본역량진단’평가 가결과에서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기본역량진단은 대학교육 정상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대학정원 감축을 위해 대학의 교육 여건, 학사관리, 교육과정, 학생지원, 교육성과 등의 지표를 토대로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갖추어야 할 요소들을 3년 주기로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교육부 정책이다.
강원도립대는 지난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데 이어 이번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도 연속으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2022년부터 3년간 대학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전찬환 총장은 “여러 어려운 시국 속에서도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로 우리 대학의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하며 “지난 3년간 추진해왔던 대학운영의 혁신 노력을 더욱 고도화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해나가는 대학으로 자리매김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8-18
-
위기 상황의 학교 안정화 지원을 위한 전문가 교육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교육지원청 위 센터 전문상담요원 30명을 대상으로 ‘학교단위 트라우마 위기개입’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역별 위기상황 발생 시 학교안정화를 위한 종합지원체제를 마련하고 전문상담요원들의 내실 있는 위기학생 상담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교육청은 학교의 위기 사안 발생 시 신속한 개입과 대처를 위해 교육지원청 위 센터의 역할을 강화하고 위 센터 간 정보 공유 및 상시 협조체제를 유지해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학교안정화를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주혜선 원장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학교단위 트라우마 위기개입의 원리와 절차, 교사대상 트라우마 위기개입, 학생대상 트라우마 위기개입, 간접외상 스트레스와 소진관리전략 등 위기상황에 대한 다양한 심리·정서교육을 제공한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위기학생 증가에 따른 학교상담과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해 다각적이고 효율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위기상황 발생에 따른 응급심리지원과 학교안정화 교육을 위한 전문상담요원들의 위기개입 역량과 전문성이 신장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18
-
“수시 원서 접수 D-30,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수시 원서 접수를 앞둔 수험생들에게 입학전형, 선택과목, 최저등급 등 주요 정보를 안내하는 ‘수시 원서 접수 D-30, 놓치면 안되는 체크리스트 7’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지난 9일 도교육청 유튜브채널 ‘학끼오TV’에 공개됐으며 성공적인 수시 지원을 위해 8월부터 9월 이후까지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안내해 원서 접수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상에서는 1학기 1개로 바뀐 수상실적 작성 요령, 수시 지원 하한선 설정 방법, 9월 모의평가를 활용한 수시 지원 전략, 수시 원서 쓰기 전 꼭 확인해야 할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수시지원 절차에 따른 주의사항이나 지원 전략을 과정별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꼼꼼하게 짚고 모의평가 결과를 참고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했다.
또한, 수시 원서를 쓰기 전에는 담임선생님과 충분히 상담하고 자신의 성향과 모의평가 성적을 따져보는 등 졸업 연도 및 고교 유형,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을 확인하고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8월 19일부터 진행되는 수능 원서접수에 대한 유의사항도 안내했다.
올해부터 선택과목이 늘어나 과목 선택을 고민하는 학생들의 경우 수능 원서는 접수 마감 이후 인적사항 외에는 변경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원서 접수시 신중하게 결정할 것을 당부했다.
도교육청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2022 대입은 학령인구의 감소와 교과중심의 지역균형선발 신설, 14년 만에 다시 선발하는 약학과, 지역인재전형을 비롯한 고른기회 전형의 확대, 정시 수능위주 전형의 선발 인원 증가 등 여느 해보다 많은 변수가 있다”며 “무엇보다 수시에서는 수능최저등급 충족이 필요한 만큼 이제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과목에 더 집중해 끝까지 수능 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8-18
-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공공구매 가능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공공구매 가능
[충청뉴스큐] Made in 강원 친환경전기차 ‘포트로’가 2021년 5월 18일에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으로 공공기관 등에서 공공구매가 가능해 졌다.
친환경 전기차 ‘포트로’ 차량은 지난해 자동차 관련 규정에 적합하게 모든 차량 인증 절차를 완료하고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양산 중이다.
현재는 롯데슈퍼,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 친환경 물류배송차량으로 납품이 진행 중에 있으며 유통·물류업체 및 택배·배달업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본격 판매 중에 있다.
강원도는 강원형 일자리사업 첫 모델인 포트로 차량에 대해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과 연계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초소형 화물전기차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정부 및 타시도, 도·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본격적 B2G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금년 하반기, 경운기 대체 농촌 작업용, 소규모 근거리 배달용, 마트 소량 화물 운반용, 복지서비스 배달용 등 공공용 차량 등 수요기업 및 협회,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가칭Made in 강원 ‘potro’ 판매 촉진 행사 등 이모빌리티 사업 설명회 등을 개최해 포트로 차량 등 도내생산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정책 등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18
-
강원도,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적극행정으로 모범적인 성과를 창출한 우수 공무원에 대해 8. 18. 10시,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수상한 우수공무원은 1차 내·외부 심사단 평가와 전 직원 투표를 거쳐 2차 강원도 적극행정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15명 이 선정됐다.
에는 일자리&복지&그린뉴딜 융합 사회복지 서비스형 일자리 사업 모델을 개발해 추진한 청년어르신일자리과 이명순 사무관, 중국 新정부정책 및 코로나19에 대응한 new수출전략으로 성과를 창출한 중국통상과 노혜정 주무관 에는 농정과 김순남 사무관, 감염병관리과 박현정 사무관, 해양항만과 엄기웅 주무관, 복지정책과 이예림 주무관, 경제진흥과 정호철 사무관 에는 일본구미주통상과 강병직 사무관, 산림관리과 김지환 주무관, 지역도시과 박연수 주무관, 정책기획관 박현봉 사무관, 경제진흥과 성수환 사무관, 수질보전과 유상희 주무관, 수질보전과 전성구 사무관, 먹는물분석과 정원구 연구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원도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15명에 대해 도지사 표창 및 포상금을 수여하고 더불어 해당 공무원의 의견을 반영해 근무성적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등의 인사 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코로나 19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수공무원들의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가 도민들에게 일자리, 복지, 기업애로 해결 등 피부에 와 닿은 좋은 정책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라고 격려하면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통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붐업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2021-08-18
-
강원 고랭지배추 시장성 현장평가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농업기술원은 18일 고랭지배추 주산지인 태백 귀네미 시험포장에서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법인 대아청과, 서울청과 및 원주 합동청과의 유통전문가, 재배농업인, 관련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고랭지배추 시장성 현장평가회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고랭지 주요 배추품종에 대한 유통전문가의 객관적 시장 평가와 소비시장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시장 론칭과 산지의 시장 지향적 상품화 방안을 모색하고 생산 현장에서 강원도 고랭지배추의 우수성 홍보기회는 물론 현장평가회를 통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에 대한 상호소통과 시장 지향적연구개발과제 발굴을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강원도 고랭지 지역의 특화품목인 고랭지배추의 안정적인 생산 공급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고품질 상품생산, 효율적인 출하방법 등 종합적인 대책 마련으로 고랭지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강원도농업기술원 최종태 원장은“앞으로도 고랭지배추의 안정생산과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