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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물놀이 코로나19 방역 및 안전관리 점검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하천·계곡에 물놀이 활동 증가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물놀이 지역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및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지난 7월 14일부터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와 시·군은 374개소의 하천·계곡 물놀이 관리지역에 900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 완료함에 따라, 9개반 18명으로 구성된 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
물놀이 이용객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증상발현 시 물놀이 금지, 2m 이상 거리두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2시간마다 실내 환기, 음식물 섭취 자제 등이 준수되어야 하고 시·군에서는 안전한 물놀이 관리를 위해 위험구역 입수금지 조치, 안전관리요원 근무실태,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상태 등의 점검이 중요하다.
엄명삼 강원도 재난안전실장은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서는 2m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의 방역수칙 준수와 음주 수영 금지 등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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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우리 학교 교가·교훈 속 성차별적 요소 찾는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일 학교 교가·교훈 속 성차별적 요소를 찾아보고 함께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21년‘우리학교 교가·교훈 돌아보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7월부터 12월까지 세부계획을 마련해 학생들이 자주 접하는 교가·교훈에서 성차별적 요소를 파악하고 전문가 검토를 지원해 교육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자율 수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교가·교훈 성차별 요소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초·중·고·특수학교별 교가·교훈 전문을 접수받았으며 성별영향평가 및 관련 전문가 T/F팀을 구성해 성차별적 요소 점검 기준을 마련하고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검토 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별 자율 수정 기간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두어 학교별로 동문회, 운영위원회, 학부모회, 학생자치회 등과 협업해 자율 수정하도록 권장할 예정이다.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시대적 흐름에 맞지 않는 교가·교훈 속 성차별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요소를 찾아보고 학교구성원들이 자율적인 과정을 거쳐 개선함으로써 일상 속 성평등 마음가짐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성평등의 가치 실현을 위한 평등중점학교운영, 특정성별영향평가 대상과제 선정 등 관련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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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사고 예방을 위한 상수도시설 합동 기술지원
수돗물 사고 예방을 위한 상수도시설 합동 기술지원
[충청뉴스큐] 강원도, 원주지방환경청, K-water는 수돗물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도내 상수도 시설에 대해 상수도 분야 전문가와 합동 현장 확인 및 기술지원을 7월말부터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현장 확인은 최근 춘천시 단수사태와 같은 수도사고가 다시금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과 재발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도내 상수도 전 시설을 일제 조사하고 각 취·정수장별 종합적인 기술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분야로는 기후변화, 운영·관리 미숙 등 5개 분야로 15개의 사고유형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사전 조사해, 현 정수장 사고예방 실태를 확인하고 미흡한 점에 대해서 현장 컨설팅 및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 특히 수온상승, 가뭄,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따른 취수원의 선제적 대응 관리와 소독설비의 효율적 운용 방안을 제시하고 노후 상수관로에 의한 적수 사고 예방을 위한 관망관리 강화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컨설팅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합동 기술지원을 통해 도내 시·군 수도시설 담당자의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다양한 유형의 수도사고 예방체계를 구축해 수돗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강원도는 현장 확인 결과 시설 개선 등 대규모 예산이 필요한 경우 시·군과 협의해 국비지원 등의 재원대책을 강구하고 2024년까지 도민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기반 마련을 위해 6,237억원을 투자, 노후 상수도 현대화, 정보통신기술 활용한 스마트 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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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횡성, 영월, 배달앱 서비스 오픈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배달앱 ‘일단시켜’가 원주, 횡성, 영월 등 3개 지역 서비스 오픈 행사를 20일 오후 2시 원주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김명중 경제부지사, 3개 지역 시장·군수, 김기록 코리아센터 대표이사, 道 경제진흥원장과 시군 상인회, 외식업중앙회 시군지부 등이 참석해 진행되며 강원도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또한,‘일단시켜’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배달앱 주문 시연, 배달앱 오픈 홍보 포퍼먼스 등이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이날 오픈 행사에서는 지난 7월 초 공모를 통해 선정한 제2기‘일단시켜’서포터즈 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특히‘일단시켜’서포터즈 기자단은 원주 3, 속초 2, 횡성 1, 영월 2, 정선 2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블로그, SNS 등에‘일단시켜’를 소개하고 해당 지역 가맹점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오늘 원주 횡성, 영월 지역 오픈을 기념하며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할인 쿠폰이 발행되어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지원하다.
먼저, 3개 지역 오픈기념 할인쿠폰과 매주 목요일 발행되는‘일단시켜’불타는 목요일 할인쿠폰이 발행된다.
또한, 지난 7월부터는‘일단시켜’배달앱을 많이 이용하는 소비자를 위해 매월 단위로‘일단시켜’주문 TOP20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는 ‘착한소비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강원상품권과 일부 시군의 지역화폐가 배달앱에서 사용이 가능해 강원상품권 등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해 할인 쿠폰과 연계해 사용하면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강원형 배달앱 ‘일단시켜’는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 온라인 소비 문화가 확산되면서 강원도가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이날부터 오픈하는 원주, 횡성, 영월군은 지난 5월부터 가맹점을 집중 모집한 결과, 750여개 가맹점을 모집 했으며 운영중인 9개 시군에서 총 2,500여 개 가맹점을 모집했다.
앞으로도 ‘일단시켜’가맹점은 시군별로 순차 모집 계획에 따라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강원도 김명중 경제부지사는 “오늘‘일단시켜’확대 오픈을 위해 애써주신 3개 지역 시장·군수님과 코리아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일단시켜’를 통해 지역의 소상공인 여러분들이 신바람 날 수 있도록 시군에서도 함께 홍보해 주시고 도민 여러분께서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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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폭염 특보 지속,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 준수해주세요
전국 폭염 특보 지속,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 준수해주세요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일 이후 전국 내륙에 폭염이 예고됨에 따라 온열질환에 대비해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원도는 올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로 신고된 도내 온열질환자는 총 19명이며 이중 열사병 추정 사망은 3명이 신고 됐다고 밝혔다.
특히 온열질환자는 50대 이상의 중장년층, 남성, 실외, 주로 낮 시간대에 많이 발생했으며 질환종류는 열사병, 열탈진 순으로 가장 많았다.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으로 예방이 가능하므로 폭염 시 이를 잘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 전 기온을 확인해 폭염 시에는 외출을 자제하거나 양산이나 모자 등으로 햇볕을 차단하고 작업 시에는 건강상태를 살펴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하고 어린이와 노약자,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에 더욱 취약하므로 본인은 물론 보호자와 주변인이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주기를 당부하며 더운 날에는 특히 수시로 어린이와 노약자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집안과 자동차 등 창문이 닫힌 실내에 어린이나 노약자를 홀로 남겨두지 않도록 하며 부득이 어린이나 노약자를 남겨두고 장시간 외출할 때에는 이웃이나 친인척에게 보호를 부탁할 것을 강조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7. 19. 전국에 비가 내린 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매우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으로 온열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무더위 속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성질환자는 폭염 시 낮 시간대 작업과 외출을 자제하고 물·그늘·휴식 3대 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강조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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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표 농특산물 전국 소비자 입맛 공략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29일간 전국 대형마트 1,229개점에서 강원도 대표 신선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강원도 농특산물 기획특판 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기획특판전은 강원도와 농협경제지주 강원지역본부가 함께 서원유통을 시작으로 농협하나로유통,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29일간 강원도 신선농산물 67억원 판매를 위해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행사기간 각 판매장에서는 강원도 대표 품목인 고랭지배추, 파프리카, 배추, 오이, 토마토, 복숭아 등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행사기간에는 코로나 확산 방지 및 방역 수칙 준수를 우해 개장식 등 이벤트 행사는 개최하지 않는다.
이번 기획특판전으로 최근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외식 수요감소 등 식자재 소비가 크게 감소하는 가운데 토마토, 오이, 호박 등 도내 대표 신선농산물 성출하기와 맞물려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업인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 유통원예과장은 “강원도 농산물은 하절기 수급불안과 휴가철, 방학 등으로 소비가 침체돼 늘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농산물 소비가 위축되고 있어, 이번 기획특판 행사로 농산물 수급조절을 통한 가격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정 강원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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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119백신접종지원단 운영
강원소방, 119백신접종지원단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 경고와 3분기 본격적인 예방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는 도내 시·군 백신접종센터에 119구급대원중 간호사 31명으로 구성된‘119백신접종지원단’을 7/19부터 운영, 강원도 18개 시,군 백신접종센터에서 백신접종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소방본부에서는 4월 1일부터 시·군별 백신접종센터 별로 구급차 1대와 인력3명이 투입되어 현재까지 백신접종센터 내 이상반응환자 449명 이송 했으며 이밖에도 자체접종기관 23명, 위탁의료기관 355명, 보건소내 26명, 방문접종 10명에 대한 이상반응환자를 이송해 총 863명을 이송하는 등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이송에 대비하고 있다.
윤상기 소방본부장은 “이번 대규모 백신접종지원 구급대원들은 소방관 임용前 종합병원등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유능한 대원들로서 백신접종센터 접종인력난 해소에 큰도움이 되리라 보며 향후 코로나19 대유행의 국가적 위기 상황 극복과 이후 도민들의 안전한 일상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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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 취약계층 폭염 예방활동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최근 폭염특보가 지속적으로 발효된 가운데 기상청에서는 20일부터 “열돔 현상”에 의해 더 강한 폭염과 열대야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영농작업장, 실외작업장 등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3대 건강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도내 1,697개소 마을방송시설과 81개소 재해문자전광판, 155개소 산간계곡방송시설, 읍면동 가두방송 등 모든 예·경보방송시설을 총 가동해 폭염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강원도는 점차 다양화되고 대형화되는 각종 재난재해에 대비하고자 올해부터 2023년까지 마을방송시설과 연계해 재난문자를 보기 어려운 어르신 세대 등 재난취약계층에 행정방송은 물론 재난발생시 신속한 상황전달을 위해 댁내수신기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7월 폭염과 집중호우에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민 안내방송을 실시했다.
엄명삼 강원도 재난안전실장은 올해 폭염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장마이후 본격적인 극한 폭염이 예보된 만큼 도민 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는 물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긴장을 놓지 않고 건강수칙을 잘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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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FRP에서 친환경 알루미늄 어선으로 보급·지원 본격 착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어선원들의 안전·복지공간 확충과 해양환경 오염 방지를 도모하고자 환경친화형 알루미늄어선 보급을 위한 사전준비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알루미늄 어선은 FRP 재질에 비해 내구성이 좋고 화재에 비교적 안전성이 높으며 선원 복지 공간 확보 등 쾌적한 어선환경을 제공 할뿐만 아니라, 재활용이 가능함에 따라 FRP 어선에 비해 환경오염원이 매우 낮아 안전·복지 및 환경 친화적인 어선으로 기대되고 있다.
1980년대 이후, 정부는 경제성 있는 어선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목선에서 FRP 재질의 어선으로 대체건조를 지원했다.
현재 도내 어선 2,806척 중 FRP 재질 2,715척이다.
이에 따라, 향후 몇 년 이내 노후 된 FRP 어선에 대한 대체건조 수요가 급증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주요 선박재질로 활용중인 FRP는 건조와 수리 등 관리가 용이하고 단가가 낮은 장점이 있으나, 화재에 취약하고 폐선 후 환경오염 발생 등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환동해본부는 금년 하반기 완료되는 정부의 알루미늄 어선 표준선형의 개발이 마무리 되면, 도내 오래되고 노후된 FRP 어선의 대체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군별 신속한 수요조사를 통해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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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 교통사고 현장 점검 및 대책 마련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 교통사고 현장 점검 및 대책 마련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7.19. 지난 6일 사망사고가 발생한 춘천 사북면 지촌리마을 도로를 도경찰청, 춘천경찰서 춘천시, 국토관리사무소와 공동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향후대책 마련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사고 지점의 경우, 경사로에 위치하고 있어 보행자 및 운전자의 시인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과속방지턱, 가로등, 횡단보도 보조등 등의 요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현장 점검에 참석한 김종관 상임위원은 “앞으로도, 위원회에서는 도내 교통사고 다발지역 등 도민들과 밀접한 자치경찰사무 관련 현안들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