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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항공구조훈련 실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항공구조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소방본부는 지난 8일 10:00~12:00 양양군 남대천일대에서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수난사고 발생시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항공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본부 특수구조단, 양양군청, 양양소방서가 합동으로 구조보트 및 구급차를 배치해 안전사고 방지를 최우선으로 했으며. 여름철 자주 발생하는 수난사고 상황에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익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호이스트 구조 및 바스켓 구조 방법 위주로 숙달 훈련을 실시했다.
문흥규 특수구조단장은‘수난사고의 경우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소방헬기를 이용해 입체적으로 인명구조를 해 휴가철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완벽한 대응체계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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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필수목적 출국 예방접종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중요 경제활동 및 필수공무 출장 등으로 해외출국이 불가피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필수활동 목적 출국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필수활동 목적 출국 예방접종은 기존 질병관리청과 해당 중앙부처에서 운영 중이었으나, 하반기 필수 공무출장 및 경제활동을 위한 해외 출국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광역 지자체로 위임됨에 따라 8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필수목적 목적 출국 백신접종 대상자는 중요 경제활동 기업인 및 필수공무출장자로 출국일 기준 9월 30일 이내 출국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며 접종 백신은 화이자이다.
다만, 1차 백신 접종완료자, 학업이나 취업 등 개인적인 출국 사유는 해당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道에서는 신청자의 신속한 접종을 위해 신청·접수부터 심사·승인처리까지 모든 업무를 방역대응과로 일원화해 운영한다.
강원도 박동주 보건복지국여성국장은 “하반기에는 국내외 예방접종률이 높아질 것이며 그와 비례해 주춤했던 경제활동도 점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내 기업인의 해외 출장 등 필수목적에 따른 예방접종 지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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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강원 장애학생 e페스티벌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는 9일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교사 50여명이 참가하는 ‘2021 강원 장애학생 e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장애학생, 비장애학생, 교사 등이 참가해 정보경진 부문에서 아래한글, 파워포인트, 로봇코딩,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SW코딩, e스포츠 부문에서는 키넥트 스포츠육상, 모두의 마블, 클래시로얄 등의 종목이 진행된다.
도교육청 한재혁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통해 장애학생의 정보화능력을 신장하고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e스포츠 대회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차이를 인정하며 협력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청각장애학생은 각 학교의 자체선발로 강원도대표가 선정되며 이번 대회 종목별 1위 수상자는 오는 8월 18일에 있는 ‘2021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본선 대회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한다.
또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원격대회로 운영되며 강원도장애인 IT경진대회를 다회 운영하고 있는 강원도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준비해 진행한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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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해 7월 9일 11시 강원도행정동우회 사무실에서 강원도행정동우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의 원활한 준비 및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기관 간 협력·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을 하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지원협의회 참여 산림엑스포 자원봉사 참여 및 그 간 경험을 통한 전문가 자문 산림엑스포 단체 관람 협조 산림엑스포 온·오프라인 홍보지원 그 밖에 강원도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 협약식에서 이우식 강원도행정동우회 회장은“강원도에서 세계 최초의 산림엑스포가 개최되어 강원도민의 한사람으로서 뜻깊게 생각 한다”며 강원도행정동우회는 공익법인단체로 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 참여 및 적극적인 엑스포 홍보 등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강태선 조직위원장을 대리해 참석한, 전길탁 사무처장은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강원도행정동우회의 참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 하셨던 노하우로 전문가 자문 활동 및 민간홍보대사로의 역할을 부탁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2년 5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33일간 일정으로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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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재단,‘孝 영양 꾸러미 나눔 행사’개최
강원인재육성재단,‘孝 영양 꾸러미 나눔 행사’개최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재단은 7월 8일 오후 3시 강원학사 5층 강당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학사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孝 영양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강원인재육성재단 윤성보 상임이사와 도봉학사 직원 및 사생과 창2동 김동현 주민센터장 등 20여명이 참여 해 춘천중앙시장에서 구입한 영계닭 등을 사용, 영양 꾸러미를 만들어 창2동 주민센터 협조로 당일 학사 인근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자 수 는 최소인원으로 실시했으며 행사 참여자 발열체크 및 거리두기 유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으며 초청 경로잔치 대신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했다.
재단은 강원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춘천중앙시장 자매결연 실효화를 위해 이 날 사용되는 영계닭 등 재료를 강원도 제품으로 구입해 진행했다.
강원인재육성재단에서는 강원학사생들이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웃과 함께하는 학사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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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안전을 위한 소방지휘관 첫 영상회의
도민안전을 위한 소방지휘관 첫 영상회의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취임 후 8일 오후 2시부터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재난발생시 총력대응과 현장대원 안전관리를 위한 전국 소방지휘관회의와 도내 소방서장과의 첫 영상회의를 주최했다.
이천물류창고 울산상가 화재에서 연이은 순직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소방공무원 순직사고 저감을 위해 일선소방서장은 현장 대응능력 중심의 지휘관 배치, 국·내외 실물화재 훈련장, ICTC훈련 등 현장안전사고 저감을 위해 다양한 교육훈련 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강원도소방본부는 금년 7월 5일부터 소방수요가 많은 춘천, 원주, 강릉 3개시에 대해 현장지휘체계 확립과 현장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그 간 일근근무 체계인 현장대응과장을 3교대 근무인 현장대응단장으로 개편해 주·야간을 불문하고 현장활동 안전관리를 더욱 더 강화한다.
윤상기 강원도소방본부장은‘재난발생 사전대비와 더불어 재난 초기 총력대응으로 도민을 위한 최상의 소방서비스 제공과 소방공무원의 현장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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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앙공모 2곳 최종 확정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앙공모 2곳 최종 확정
[충청뉴스큐] “2021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앙공모에 전국 13곳 중 도내 2곳이 확정되어 앞으로 3~4년간 국비 150억원을 포함해 총 585억원을 투입, 지속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문재인 정부 핵심과제로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2021년 상반기 전국 공모 결과 13곳을 선정해 7월 8일 확정 발표했다.
도내에서는 홍천군과 영월군이 공모 신청해 2곳 전부 최종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홍천군은 홍천읍에 소재한 구 홍천소방서 건물을 리모델링해 “주민생활 복합허브” 공간으로 조성하는 계획으로 국비 50억을 포함해 총 98억원으로 도서관, 노인교실 등 생활 SOC를 주된 사업내용으로 해 곧 설계공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월군은 주천면 주천리 일대에 “살기좋은 술샘마을”이라는 테마로 총 487억원을 투자해 공공임대주택 140호를 비롯해 노후주택정비 68동, 노후 상가리모델링, 주차장 조성 등을 조성하는 계획으로 주천 시가지의 주거 및 상업지 일대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강원도 손창환 건설교통국장은 지난해 강원도가 전국 최우수 평가로 상반기 광역선정 5곳을 배정받아 선정완료 했으며 이번 국토교통부 공모에 2곳이 추가 선정됨으로 뉴딜사업이 금년에 역대 최다 선정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공모 과정에서 열심히 참여한 지역주민과, LH 강원지역본부의 노력과 협조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를 꾸준히 발굴함은 물론 선정사업에 대해 계획기간 내 실질적 도시재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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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강원도 선행도민대상’시상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8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제25회 강원도 선행도민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
5명의 수상자는 친절봉사부문에 전순옥씨, 근검부문에 김정숙씨, 효행부문에 김형철씨, 의행부문에 홍준균씨, 애향부문에 홍장표씨가 각각 수상했다.
당초 선행도민대상 시상은‘강원도민의 날 기념식’ 에서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 확산에 따라 행사가 취소되면서 별도로 진행됐다.
‘강원도 선행도민대상’은 관련 조례에 따라 5개 부문에서 선행의 귀감이 되고 있는 모범 도민을 추천받아,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 각 1명씩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보여준 선행이 더욱 빛을 발했다”며 “앞으로 여러분들의 선행이 우리 도민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밝고 건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 선행도민대상 수상자는 ‘97년 ‘강원도 선행도민대상 조례’제정 이후, 올해까지 총 120명이 배출됐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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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상권 활성화 업무 본격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상권활성화센터 조직 개편을 완료하고 8일에 현판식을 개최했다.
道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상권 회복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자 전통시장지원센터를 상권활성화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조직 재 정비를 추진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코로나로 인한 피해가 음식점 등 골목 상권에 집중되고 있으므로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 개정을 완료하고 상권 중심의 업무범위 확대를 위해 상권활성화센터로 명칭 변경과 골목상권 발굴·육성을 위한 상권활성화팀 신설 및 사회·경제분야의 비대면·디지털 가속화에 따른 이커머스 업무에 중점을 두었다.
현판식은 강원도와 경제진흥원, 상인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제막, 센터 사업현황 보고 간담회 및 동행세일 일환으로 추진 중인 라이브커머스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센터에서는 상권의 밝은 미래와 안정적 성장 지원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으며 상권 활성화를 선도하는 허브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으며 조직 개편 후 골목상권 육성 및 발굴 계획을 수립하는 등 본격적 업무 추진에 돌입했다.
전통시장지원센터는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지역 특성에 맞는 자생구조로 확립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17년 7월에 설립됐고 굴러라 감자원정대, 왁자지껄 마케팅, 주말야시장 등을 추진하면서 전통시장 홍보 및 매출 증가에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20년부터는 코로나에 대응해‘강원장터TV’채널 개설 및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 등 비대면 마케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광용 경제진흥국장은 상권활성화센터 조직 개편을 계기로 전문성을 보다 강화하고 도내 전통시장 및 골목 상권이 지역경제 거점으로 활성화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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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방문 및 사적모임 자제 강력 권고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틀 연속 전국 환자 발생 규모가 천명을 넘어서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상황으로 지속되고 있다.
강원道는 지역적으로 수도권과 인접해 위치하고 있으며 편리한 교통여건과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어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어 수도권 확산세에 가장 밀접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6월 이후 전파력이 매우 강한 델타변이의 유행 확산으로 그 위험도는 매우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도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현재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수도권 지역 방문을 자제를 권고하고 수도권 관련 진단검사를 강화한다.
확산세가 안정 될 때까지 수도권 지역 방문을 자제하며 최대한 일상생활 범위 내에서의 활동으로 이동을 최소화하고 주말, 휴일 등을 이용해 수도권에서 생활하시는 친척이나 지인과의 사적 모임을 자제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7.9.부터 7.31.까지 23일간 수도권 방문 관련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시행한다.
행정명령 대상은 최근에 수도권을 방문하거나 수도권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접촉한 도민 중 코로나19 유증상자이며 추후 유행상황을 감안해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이동이 활발한 젊은 세대의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20~30代 학생이나 사회초년생들이 가벼운 감기증상을 포함해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검사를 받기를 권고했다.
강원도 방역대책추진단장은 현재의 유행상황이 엄중함에 따라, 수도권 방문 및 사적모임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 이행과 유증상자 진단검사에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장기간의 코로나19 상황과 방역조치에 피로감이 누적되어 있지만, 모두의 고통을 덜고 코로나 이전 일상으로의 복귀를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거듭 호소했다.
2021-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