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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 1조 원대 재정안정화기금 급감…강삼영 교육감, '방만 예산' 구조조정 예고
2026-06-26 11: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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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효율화와 중환자병상 추가확보에 총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3월 이후 도내 일일 확진자 수가 1만명 내외를 오가면서 위중증 환자병상 가동에 비상등이 켜졌다.
도내 입원병상은 총 888병상으로 중등증환자 병상가동율은 40% 수준이지만, 중환자 병상은 97%, 준중환자 치료병상은 94%의 높은 가동율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도에서는 오미크론 확산과 환자 수 급증에 대비해, 2월말 보다 90병상을 추가 확충해 총 888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나, 늘어나는 코로나 중환자를 감당하기에는 버거운 상황이다.
비수도권 지역 대부분 이와 같은 중환자 병상부족 사태를 겪고 있으며 강원도의 경우 일일평균 중환자수가 2월말 7명에서 3월 넷째주 14명으로 증가하면서 중환자 병상가동율이 58.7%에서 97%로 증가했다.
도에서는 코로나 증상 외 기저질환으로 중환자실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일반병상으로 전실토록 ‘병상효율화 추진’,‘중환자 병상 추가확충’,‘일반병상 활용 확대’,‘수도권 병상 공동활용’등을 통해 중환자 병상부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병상사용이 부적합할 경우에는 퇴실 권고와 치료비 본인 부담 등을 통해 긴급한 위증증 환자의 병상 사용율을 높이고 상대적으로 여유있는 중등증병상을 일부 전환해 준중환자 병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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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수력발전소 발전재개 공론화’ MOU 체결
강릉시청
[충청뉴스큐] 강릉시와 한국수력원자력는 30일 오후 5시 강릉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강릉수력발전소 발전재개를 위한 공론화’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1991년 준공 이후 남대천 오염문제로 2001년 가동이 중단된 강릉 수력발전소에 관한 사항으로 도암댐 현황, 환경 변화, 기술발전에 따른 수질오염 해결능력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의할 예정이다.
협약서에는 발전소 재가동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위한 공청회 실시, 남대천으로 유입되는 방류수 수질개선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시는 2021년 12월‘강릉시 사회갈등조정위원회’의 강릉수력발전재개 공론화 필요의견을 권고함에 따라 이 같은 협의의 장을 마련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20년 이상 가동 중지되어 장기 미해결 과제로 남아있는 발전소 문제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과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토대로 보완하고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수력원자력는 지난달부터 각계 사회단체와 시민을 대상으로 남대천으로 유입될 도암댐 수질개선사업, 남대천 건천화 현상 해결 등에 관한 사항들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4월 초에는 강릉시 주민자치협의회 21개 읍·면·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관계자는“강릉시 생명의 젖줄인 남대천 생태와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원인 하천에 대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 도암댐은 여러 지자체와 관계가 있는 만큼 중앙 및 도를 중심으로 적극 협조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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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교육정책 등 진단 위한 전담팀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교육정책의 신뢰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성을 강화하고자 학생성장, 학교조직, 교육정책의 진단활동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진단 도구 개발과 환류를 위해 3월 1일자로 강원도교육연구원에 ‘교육평가연구팀’을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교육평가연구팀’은 강원교육의 교육력에 대한 정확한 진단으로 교육정책 추진의 기초자료가 되는 과학적 데이터 구축을 주요 업무로 하며 올해는 진단을 위한 도구 개발에 집중한다.
학생성장 진단은 학생의 인지적, 정의적 발달 상황에 대한 과학적 분석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는 교육부의 코로나19 학습결손 회복 지원을 위한 종단연구조사에 참여하며 이와 연계한 강원도형 학생성장 진단도구를 개발할 예정이다.
학교조직 진단은 학령인구 감소 등 교육환경 변화에 맞추어 학교 조직의 건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학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올해는 학교조직 진단 도구와 진단을 위한 온라인 시스템 개발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교육정책 진단은 강원도교육청의 정책사업의 효과를 검증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올해 10개 과제를 진단 대상으로 선정한다.
먼저 상반기에는 기초학습지원단 운영,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을 과제로 선정하고 조사연구에 들어갔다.
도교육청 김재근 기획조정관은 “‘교육정책평가팀’활동으로 강원교육 전반에 대한 과학적 분석과 데이터 축적이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교육정책의 신뢰도와 현장 친화성이 더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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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축산 악취문제 해결 위해 ‘악취전문기관과 손잡고 기술지원’나선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축산 악취문제 해결 위해 ‘악취전문기관과 손잡고 기술지원’나선다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악취로 인한 지역 주민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해 악취관리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내 악취관련 민원은 2015년 82건에서 2021년 139건으로 약 69% 증가했으며 유형별로는 축산시설, 폐기물처리시설, 비료화 시설 등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축산시설의 악취 민원은 전체 악취 민원의 50.4%를 차지하고 있어, 축산악취 개선을 위한 원인규명 및 저감대책 수립이 요구되고 있다.
축산시설의 악취는 축종별·돈사유형별 발생 특성이 다르며 축사시설 외 분뇨처리시설과 퇴비화시설의 미흡한 운영 및 유지관리에 의한 영향도 원인으로 작용한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과 한국환경공단은 지자체와 협력해 악취 문제에 대한 컨설팅이 필요한 축산 농가를 선정하고 악취 발생 원인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신 악취측정기법과 화학적이온화 질량분석기 등을 이용해 사육방식이나 분뇨처리 방식 등이 적절한지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과 검증도 병행해, 악취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통합적인 관리 프로세스 정립 및 효율적인 악취관리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수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악취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의 공동 대응으로 축산 농가에 악취저감을 위한 최적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관련 민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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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 지하수의‘미네랄 분포도’를 만든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대체 수자원으로 부각되고 있는 지하수의 ‘먹는물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물의 건강성과 관련이 있는 미네랄 함량을 조사하고 분포도를 만든다.
지하수에는 강우와 대수층의 수리지질학적 조건에 따른 화학적·생물학적 상호작용의 결과로 많은 무기물질이 용해된다.
용해된 무기물질인 미네랄은 생명유지를 위한 인체의 필수영양소이나, 체내에서 자체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이나 물로 섭취해야 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연구원은 지하수, 먹는물공동시설, 지역지하수 수질측정망, 마을상수도 지하수 등의 수질검사 시 수질기준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주요 미네랄 함량을 추가로 분석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GIS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또한, 이를 도식화해 미네랄 지도를 작성하고 지역별 미네랄 함량 경향성을 도출할 계획이며 조사결과와 관련 정보는 해당 시군 담당 부서와 공유하고 도민이 모두 알 수 있도록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영수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하수 미네랄 분포도 등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도내 수자원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지하수 개발 등의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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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 유통 가정간편식 제품 안전성 검사 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소비가 부쩍 늘어난 가정간편식 제품에 대해 4월부터 5월초까지 집중적으로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정간편식은 손질된 농·축·수산물의 식재료와 양념 등으로 구성되어 가정에서 간단하게 조리해 섭취할 수 있는 식사대용품이다.
연구원은 지난해 ‘간편조리세트 신설 규격 시행’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도내 유통 중인 가정간편식 제품 50건을 대상으로 위생지표균과 식중독균 4종에 대해 검사한 결과, 모두‘불검출’로 안전하게 유통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2022년에도 시군 지역 마트 등에서 유통·판매되는 간편조리세트, 즉석조리식품 등 30건을 유형별로 기획·수거해 위생지표균 3종 및 식중독균의 위해미생물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수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형 식품의 선제적 검사를 통한 능동적 대처로 지역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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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품질인증 인정획득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분야 중금속 시험에 대해 국제공인시험기관 품질인증인 ‘ISO 17025’ 인정획득을 추진해, 국제공신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신 국제무역협정 체결에 대비하고 수출입 품목의 시험·검사 결과에 대한 국제공신력 확보 및 통상 대응을 위해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으려는 것으로 2021년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지원 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현재는 ‘KOLAS’전문 평가사로부터 식품분야 시험·검사의 국제공인시험기관 구축 및 운영을 위한 표준문서 제정, 법정교육 이수, 국제숙련도 평가 등의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2022년 상반기 중 컨설팅 완료 후, 중금속 시험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신청서를 제출하면, KOLAS가 국제표준에서 정한 기준에 적합한지를 평가해 최종 “국제공인시험기관 품질인증”을 인정하게 된다.
최종 인정 획득하면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유일한 인정기관이 된다.
김영수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식품분야 중금속 시험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품질인증 인정 획득으로 식품분야 시험·검사 역량의 국제공신력을 확보해, 국제분쟁에 대한 대응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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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이동식‘감염병진단차량’ 도입
강원도 이동식‘감염병진단차량’ 도입
[충청뉴스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코로나19 신속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감염병 대규모 발생지역의 현장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이동식 ‘감염병진단차량’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재 본원과 동부지원에서 코로나19 등 감염병 진단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중 최초로 이동식 ‘감염병진단차량’을 도입해 선제적으로 현장대응체계를 구축한다.
‘감염병진단차량’은 대형트럭을 개조해 음압시설과 감염병 진단에 필요한 장비를 갖춘 이동식 실험실로 제작되며 감염병 발생 지역에 출동해 찾아가는 검사서비스로 신속한 원인병원체 확인 진단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도내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 시 식중독 등 감염성 질병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현장에서 병원체 감시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염병진단차량’은 향후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확인진단을 위한 이동형 검사실 공식인증을 받은 후 4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영수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동식 진단차량 운영으로 감염병 발생에 긴급·밀착 대응함으로써 도내 18개 시군의 감염병 대응력을 고르게 강화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사회 감염병 확인진단 거점기관으로서 코로나19 등 감염병의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고 신종감염병 발생에 따른 공중보건 위기상황 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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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피칭 프로젝트 접수 시작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피칭 프로젝트 접수 시작
[충청뉴스큐]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피칭 프로젝트 공모 접수가 시작됐다.
평화와 공존을 모토로 하는 피칭 프로젝트는 영화제 정체성에 부합하는 장편 기획개발 공모전으로 올해는 ‘평화공감’ 부문으로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시나리오화 가능한 트리트먼트로 장르 제한 없이 사회적 이슈와 평화, 통일 관련 소재를 다룬 순수 창작 기획작이다.
영화 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으로 접수할 수 있다.
개인 또는 팀당 1편만 지원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평화라는 가치 안에 담아낸 공존과 소통, 화합, 갈등, 상호 이해 통일 분단, 교류, 화해, 협력 등 남북 관계를 다룬 작품 전쟁, 분쟁, 난민 등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평화적 상황 소수자, 여성, 아동, 장애인, 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불평등 인종, 젠더, 국적, 민족 등의 국제적 이슈를 비롯해 기타 사회적 테마를 지닌 다양한 주제를 공모한다.
접수 기간은 오늘부터 4월 6일까지이며 지원서 및 자세한 지원 규정은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본선 진출작은 4월 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고 이후 중간 점검을 거쳐 영화제 기간 공개 피칭이 진행된다.
6월 25일에 피칭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6월 26일에 공개 피칭이 치러진다.
수상작은 6월 28일 폐막일에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공개되는데, 5편 이내의 최종 선정작에 총 상금 4천만원이 차등 지원되고 '피칭 프로젝트 : 평화공감 상'으로 시상된다.
평화를 테마로 한 영화와 다양한 문화적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오는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평창 일원에서 열리며 ‘위드, 시네마’라는 슬로건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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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함께하는 방과후 연계형 돌봄교실’ 운영
‘놀이와 함께하는 방과후 연계형 돌봄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초등돌봄교실의 안정적 운영과 학생들의 자율적 돌봄 환경 구축을 위해 ‘놀이와 함께하는 방과후 연계형 돌봄교실’을 조성·운영한다.
도교육청은 놀이교육과 연계한 방과후 연계형 돌봄교실 공간 조성으로 학생들 스스로 시간에 맞춰 놀이를 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방과후 연계형 돌봄교실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시간 전·후로 교육기부 형태로 운영하고 돌봄전담사 없이 학생들이 참여해 안전에 취약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방과후 연계형 돌봄교실은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는 스마트한 교육 환경과 보드게임과 블록 같은 자율적 놀이가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홍천 창촌초등학교와 양구 임당초등학교 2교에 시범적으로 공간을 조성해 올해 3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운영학교는 4월 1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교육청 허남진 문화체육과 과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키우고 편안하고 안전한 돌봄교실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만족하고 안심하는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