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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일자리 촉진을 위한 마중물, ‘제3회 강원도 일자리대상’시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일자리창출, 고용안정 및 직원복지 향상에 기여한 도내 우수기업을 선발하는‘제3회 강원도 일자리대상’을 시행한다.
특히 금년도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도내 일자리창출에 노력해 온 우수기업을 선정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고 값진 시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3회 강원도 일자리대상’의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신청대상은 최근 1년간 고용증가인원이 3명 이상이고 일자리 증가율이 5%이상이며 도내 2년 이상 정상가동 중인 기업이다.
신청기간은 7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로 기업 소재지 시·군 일자리담당 부서에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일자리대상 선정절차는 신청·접수가 마감된 후, 적격심사와 정량평가, 정성평가와 심층현장조사를 차례로 진행하게 되며 최종적으로‘강원도 일자리대상 심사위원회’의 회의를 통해, 일자리대상 수상 기업을 결정하게 된다.
해당 결과는 10월 말 경 공고하게 되며 시상식은 11월 중에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기업에는 총 5억원의 고용환경개선금과 기업홍보, 해외마케팅 우대선정, 세무조사 유예 등의 행·재정적 특전을 제공한다.
앞으로도 강원도는 ‘강원도 일자리대상’이 도내에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이를 통해 고용환경이 개선되는 선순환 구조의 마중물 역할이 되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도내 많은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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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안심, 교통은 안전, 생활은 안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제가 오는 7월 1일 전면시행 됨에 따라 비전을‘안전한 강원, 행복한 도민’으로 목표·방향은‘치안활동에서 치안복지로’ 핵심 전략과제로‘3안운동’을 선정해, 강원도형 자치경찰제 조기 정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위원회의 비전은 자치경찰의 치안서비스를 현장의 위기에 대한 일차적 대응 수준을 넘어 도민들이 더욱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제도화를 하겠다는 방침이며 치안복지를 장기적 목표로 두고 점진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한 핵심 전략과제로 3안운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여성·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안심하고 활동하는 환경을 구축하고 서로 배려하는 교통질서 구축으로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하고 지능적 효율적 방범예방과 치안활동을 통해 생활의 안녕을 추구하는데 그 뜻이 있다.
또한, 자치경찰사무 담당 공무원의 사기진작 프로젝트를 계속 시행한다.
1호사업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약 640명에 대한‘맞춤형 복지포인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프로젝트는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자치경찰들의 사기를 높여주고 나아가 도민에 대한 치안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원회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대외적 홍보 및 제도적 기틀 마련에 힘써왔으나, 시범운영 과정에서 불완전한 임용권한, 국비지원 불투명,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시책 추진을 위한 관계규정 미정비 등 제도적 미비점이 나타나 운영에 어려운 점이 있었다.
이에 대한 문제점 및 요구사항을 관계기관에 건의해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승철 강원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올해가 자치경찰제 첫 시행인 만큼, 강원도만의 특성화 된 치안활동으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도민과 소통하며 필요한 사업 시행을 하겠다고 했다.
이를 통해 도민들의 삶에 변화가 생기고 도민들의 일상에 자치경찰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가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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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코로나 현장대응을 위한 강원도형 자율방역 강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오는 7월 1일부터 자율과 책임 기반의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가 본격 시행된다.
강원도 내 춘천·원주·강릉을 제외한 15개 시·군은 집합금지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 제한이 해제되는 등 그 동안 시행된 거리두기가 대폭 완화된다.
또한, 7월~8월은 여름휴가철이 본격화되는 시기로 거리두기가 완화되는 도내 유명 관광지, 해수욕장으로의 방문객 수가 점차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거리두기가 완화되어 도내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이 활성화되는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이에 따른 코로나 감염·확산의 위험요소가 증가되는 방역 빈틈이 발생될 우려가 큰 만큼 이에 대한 철저한 대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도에서는 기존에 추진 중인 자율방역 활동 역량을 7월~8월 집중적으로 투입해 방역 빈틈을 사전에 철저히 메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마을방역관의 자율방역활동 및 지역주민 대상 계도·홍보를 강화해 감염·확산에 대응해 나간다.
매일 마을방송을 통한 방역수칙 준수 독려, 거리두기 개편안 홍보자료 주민 배포, 해수욕장·계곡·유원지 등 방문객 밀집 예상지역 집중 방역소독 등 마을 내 코로나 감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자율방역 강화의 동기부여 측면에서 추후 마을방역관 활동실적을 평가해 읍면동별 각 1개소에 포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강원생활방역협의회 회원사의 휴가철 방역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 다중이용시설 및 방역 취약지역 방역소독 등 자율방역사업이 해당 기간 집중적으로 실시되어 방역 빈틈을 메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찾아가는 코로나19 진단검사버스의 운영을 7월~8월 중 여름휴가철 도내 주요 해수욕장 및 유명관광지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시행해 조기에 감염자 발견을 통한 코로나 확산 예방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도내 사업장의 자율적 방역수칙 준수를 유도하는 코로나 제로 희망업소-방역파트너십 체결을 기존 월 단위 주기에서 상시적으로 선정 및 신속히 방역키트를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휴가철 주요 관광지 주변 업소의 참여를 독려해 위험요소의 사전 차단에 주력해 나간다.
박동주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도내 거리두기 완화와 방문객이 집중되는 7월~8월 여름휴가철 시기가 연말 코로나 극복을 위한 방역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도 방역역량의 집중은 물론 민간주도의 자율방역활동이 강화될 수 있도록 방역 장비·물품 확대 지급 등 아낌없는 지원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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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자치경찰 승진임용식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송승철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30일 자치경찰위원회 임용권 행사결정 이후 위원회에서 처음으로 주관하는 승진임용식에 경찰공무원을 초청해 승진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 25. 자치경찰위원회의 임용권 결정으로 경사, 경장으로 승진하는 자치사무 담당경찰의 임용권을 위원회가 행사함에 따라, 6. 30.자로 승진이 확정된 대상자 12명 중 대표 2명에 대해 위원회에서 승진임명장을 친수하고 격려하고자 개최됐다.
친수 대상자는, 춘천경찰서 경비교통과에 근무하는 김성범 순경, 한길희 순경으로 올해 1월 각각 심사, 시험을 통해 경장 승진후보자가 됐으며 6. 30.자로 승진임용이 확정됐다.
송승철 자치경찰위원장은, “영예로운 승진임용식에 자치경찰위원회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 위원회가 현장 경찰관들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며 당당한 직무수행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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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파트너 단체,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방역 빈틈 메운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민이 스스로 코로나-19 방역을 책임지는 ‘강원도형 자율방역시스템’의 추진체계인 강원생활방역협의회의 회원 단체들의 자율방역사업이 7월부터 연말까지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7월 1일부터 강원도 등 비수도권 지역은 5인 이상 집합금지 해제 및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 최소화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다.
기존 거리두기 체계가 대폭 완화되는 시점에 맞춰 추진되는 방역파트너 단체의 자율방역사업이 느슨해질 수 있는 도내 방역의 빈틈을 상당히 메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역파트너 단체들은 그들의 활동영역과 특성이 잘 반영된 다양한 방식의 자율방역사업을 순차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강원도자원봉사센터, 강원도새마을회, 국제라이온스협회 강원지구,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 바르게살기운동 강원도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강원지부 등 도내 주요 사회단체에서는 도민 대상 방역수칙 및 자율방역 홍보 캠페인과 더불어 다중이용시설·취약지역의 방역소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또한, 강원도농어촌민박협회는 여름 휴가철 민박 이용객을 대상으로 사전예방을 위한 방역물품 지급 및 방역수칙 안내와 함께 예약시스템을 활용한 홍보 메시지 전달을 시행해 나간다.
그리고 강원발전경제인협회, 강원상인연합회, 외식업중앙회 강원지회에서는 소관분야 사업장 방역교육과 아울러 도내 중심상권, 전통시장 등 인구밀집 주요지역의 방역소독 및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강원도회의 청소년 대상 방역 및 구강보건 교육, 숙박업중앙회 강원지회의 도내 숙박업소 코로나 제로화를 위한 방역강화, 강원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의 방역 취약계층 방역물품 지원, 강원도체육회의 도내 개최 체육대회 집중방역 시행 등 코로나 감염·확산을 미연에 차단하기 위한 자율방역사업이 도내 곳곳에서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방역파트너 단체의 자율방역사업이 코로나 확산 차단 및 극복을 위해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소요되는 사업비에 대해서는 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함으로써 민간영역에서의 자율방역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간다.
박동주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7월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방역의 빈틈을 메우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며 “방역파트너 단체들의 이 시기 자율방역사업 시행이 백신접종 확대와 함께 상승효과로 작용해 도민 여러분의 일상회복이 앞당겨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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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관련 기관, 주요 현안 업무협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강원도, 강릉시, 평창군은 오늘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관계기관 협의회를 화상회의로 개최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주사무소 이전, 개·폐회식장 선정 등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조직위는 내년 1월 주사무소 이전 시점까지는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으나 평창군에서 당초 후보지로 추천하지 않았던 주사무소 이전 방안을 추가 제시함에 따라, 강원도, 강릉시, 평창군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 이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개·폐회식장 결정과 관련해서는 국제올림픽위원회와 협의가 필요한 사항이므로 추후 IOC, 강원도, 개최도시 등과 협의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직위와 강원도, 강릉시, 평창군은 앞으로도 현안 사항을 긴밀하게 협의·추진하기로 했으며 강릉시와 평창군은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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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0일 도내 2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의 기초·기반 교육 및 다양한 과목과의 융합교육을 위해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 등 관련 분야에 소질·적성이 있는 학생이 특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교과목을 다양하게 개설·운영하고 고교 학점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교육과정 운영의 거점·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학교를 말한다.
각 학교에서는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의 기초·기반 교육인 정보, 정보과학, 프로그래밍, 수리·통계 과목 등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의 기초 실습과 다양한 과목과의 융합교육을 통해 지능정보 기술의 기초적 원리 이해 및 적용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는 교육과정 편성 및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 홍보활동 등 준비기간 1년을 거쳐 3년의 운영 기간을 가지며 준비년도에는 1억원, 운영년도에는 각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도내에는 2개교가 운영되고 있으며 2020년에 선정된 치악고등학교는 운영기 1년차, 2021년도에 공모·선정된 유봉여고는 준비기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각 학교는 1학년 모든 학급에 ‘정보’ 과목을 5단위 내외 편성, 인공지능 융합 과목을 3년 26단위 이상 편성·운영, 연간 4단위 이상 공동 교육과정 운영으로 고교 학점제 운영의 거점형 교육과정 모델 역할 수행, 인적·물적 기반 구축을 위해 교원 역량강화 연수 이수 및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과 창의 융합형 정보교육실을 구축, 학생·학부모 대상 홍보 강화 및 지속적인 진로·진학 지도 등의 운영과제를 수행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컨설팅 지원단 운영으로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등학교’의 교육과정·창의융합형 정보교육실 구축·교원연수 운영·성과 관리 및 평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한재혁 미래교육과장은 “미래 사회의 수요에 대비한 학교 교육과정 특성화 및 다양화를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교 학점제 도입을 대비하고 학생의 과목 선택권 보장 을 위해 지역 거점 일반고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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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미시령터널 무료로 이용하세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미시령터널 인접주민의 이동권 보장 및 생활편의를 위해 7월 1일부터 6개 시·군 주민들의 통행료를 무료화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영북지역 4개 시군 지역주민에 한해 통행료의 50%를 지원해 왔으나, 7월 1일 부터는 홍천군과 양구군 주민들까지 통행료 지원을 받게 됐으며 통행료의 지원범위 역시 기존 50%에서 100%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강원도 미시령터널 통행료 지원조례’는 ‘20년 11월개정 된 바 있으며 개정 과정에서 조례의 시행은 7월 1일로 정했다.
지역 주민 무료화를 위해 필요한 예산은 연간 약 14억원 정도로 추정되며 이 예산은 도와 시군이 각 50%씩 분담할 예정이다.
지역주민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각 시군에 카드발급을 신청해야 하며 발급받은 카드를 미시령터널 통과 시 요금수납소에 제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원도 최우홍 예산과장은 “이번 미시령터널 무료화를 통해 미시령 터널을 생활도로로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 증대를 기대한다”며 “아직 감면카드 발급을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은 지금 바로 각 시군을 통해 감면카드를 발급받아 7월 1일부터는 미시령터널을 무료로 이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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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후변화 대응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6월 30일 오후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대회의실에서‘강원도 기후변화 대응 기본계획 수립’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국가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발표” 및 올해 “강원도 2040 탄소중립 추진전략 기본계획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로 탄소중립의 실질적 이행주체인 지방정부의 역할과 중요성이 점차 확대된다.
에 따라 지역별 맞춤형 전략 마련을 위해 시행하게 됐다.
강원도의 204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세부실천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한국기후변화연구원이 용역수행을 하게 되며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용역의 추진방향, 수행방법과 향후 일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순차적으로 중간보고 최종보고 등을 거쳐 ‘22년 6월까지 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과업의 주요내용으로는 강원도의 기후변화 여건 및 영향분석, 온실가스 배출현황 및 전망, 탄소중립 비전 및 목표수립, 온실가스 감축계획 및 기후변화 적응계획, 이행평가 및 교육·홍보방안 제시 등이다.
도내 온실가스의 주요 배출원인 시멘트산업 및 석탄화력발전소 등 국가 관리권한의 산업부문과 지자체 관리권한인 비산업부문을 전부 포함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기후변화 적응계획을 포괄하는 종합계획 마련으로 도정전반의 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와 발맞춰 계획수립 과정에서 지역탄소중립위원회, 탄소중립 거버넌스 구성·운영을 통해 보다 실효성 있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계획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양원모 첨단산업국장은 “국가 2050 탄소중립 계획 및 기후변화 적응계획과의 정합성과 지역여건에 중점을 두고 정부에서 계획하는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목표 등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며 앞으로 계획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이행방안 마련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방정부가 적극 참여하고 국가는 효율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기후변화 대응 행동의 이정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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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1년도 7월 정기인사 단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국·과장급 공로연수와 명예퇴직, 시·군 부단체장 1:1 인사교류에 따른 하반기 정기인사를 2021년 7월 1일자로 단행한다.
이번 인사는 코로나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내실 있는 도정 성과 창출을 통해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 경제구조의 온라인 디지털화, 새로운 에너지 산업 등 미래 첨단산업 집중 육성 및 강원형 일자리 정책 확대 추진 등 최문순 도정 후반기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나갈 인력배치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도정 사상 첫 여성 비서실장을 발탁하는 등 관리직 여성공무원 보직부여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었다.
아울러 간부공무원의 업무역량 강화와 도-중앙·시군간 협업체계 기반구축을 위해 과장급 계획인사교류를 지속 추진하고 원주·강릉·동해·태백·영월·평창·횡성·양양 등 8개 시·군과 부단체장 등의 인사교류를 시행했다.
국·과장급 주요 내용은, 재난안전실장에 엄명삼 환동해본부장을 2급으로 승진 임용하고 일자리국장에 백창석 일자리국장, 농정국장에 강희성 경자청 행정본부장, 평화지역발전본부장에 박용식 녹색국장을 3급으로 각각 승진 임용했다.
경제진흥국장에 박광용 총무행정관, 의사관에 손인주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사무국장, 인재개발원장에 홍경수 동물방역정책관, 환동해본부장에 김태훈 경제진흥국장, 대변인에 우영석 복지정책과장, 총무행정관에 이창우 관광마케팅과장, 녹색국장에 김복진 체육과장, 의정관에 이시한 산림소득과장, 경자청 행정본부장에 변상득 회계과장, 2022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에 전길탁 의정관을 발령했다.
평화지역문화과장에 안수동 과장, 2018평창기념재단 운영총괄부장에 지승섭 평화지역발전담당, 행정안전부 파견에 최호순 기업정책담당, 통일부 파견에 지기선 체육진흥담당, 친환경농업과장에 임연호 농식품산업담당, 토지과장에 손형욱 토지관리담당, 축산기술연구소장에 고재근 축산정책담당, 감자종자진흥원장에 장정희 친환경농업담당, 산림과학연구원장에 엄창용 산림소득담당,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장에 김기선 병리곤충연구담당,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연구부장에 신인철 식품분석과장을 승진 임용하고 균형발전과장에 최승극 교육운영과장, 회계과장에 이종철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조직위 총무재정부장, 재난복구과장에 전광표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투자유치과장에 최태영 과장, 복지정책과장에 정영미 적극행정지원관, 경로장애인과장에 배영주 2018평창기념재단 운영총괄부장,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에 윤덕규 교육연구실장, 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에 김완기 균형발전과장, 환동해본부 기획총괄과장에 박철용 의회사무처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 적극행정지원관에 박형철 기획총괄과장,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조직위 총무재정부장에 전경희 과장,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에 김영철 과장, 축산과장에 정병구 축산기술연구소장, 유통원예과장에 최덕순 감자종자진흥원장, 철도과장에 정홍섭 재난복구과장, 농산물원종장장에 김완식 유통원예과장,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장에 김남석 생활자원과장, 기술보급과장에 문명선 지원기획과장, 생활자원과장에 김수환 기술보급과장, 비서실장에 탁연미 행정비서관, 여성장애인일자리과장에 정관용 지역도시과 지역계획담당, 항공해운과장에 김영균 투자유치과 투자유치정책담당, 레고랜드지원과장에 현재호 정책기획관실 기획담당, 체육과장에 김동준 총무행정관실 인사담당, 산림소득과장에 김형진 여성장애인일자리과장, 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에 유택희 정책기획관실 의회협력담당, 의회사무처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에 오흥수 재난예방과 안전정책담당, 서울본부장에 이만자 농정과 신농정담당, 내수면자원센터소장에 김영갑 강원도립대학교 사무국장,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사무국장에 정해숙 강원연구원 대외협력관, 강원연구원 파견에 이형찬 총무행정관실 교육고시담당을 임용 발령했다.
도 관계자는 국·과장급 인사에 맞춰 담당급 이하도 7.1.일자로 발령함으로써 도정 현안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