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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몽 농가, 농약 등록 단축으로 방제 숨통 트인다
2026-03-27 13: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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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학관 초대 명예관장에 강용준 작가 위촉
제주문학관 초대 명예관장에 강용준 작가 위촉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제주문학관 초대 명예관장에 강용준 작가를 위촉했다.
강 신임 명예관장은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소설집 ‘오이디푸스의 독백’와 희곡집 ‘폭풍의 바다’, ‘랭보, 바람구두를 벗다’ 등을 출간했다.
제주문학관건립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제주문학관 건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강 명예관장은 앞으로 1년 간 제주문학관 운영을 비롯해 문학관 각종 사업계획 등에 대한 자문 타 지역 문학관과의 교류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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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본부, 제주시 동지역 유수율제고사업 성과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제주시 동지역 유수율 제고사업이 급수 불편을 해소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상하수도본부에 따르면 제주시 원도심 지역인 용담2동 월성마을과 도시개발지구와 인접한 외도동 계명마을 일대에 대한 급수체계 전환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들 마을은 주변 지역에서 물을 다량으로 이용할 경우 수압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과거 노형에 위치한 월산과 오라정수장 공급으로 혼재공급 되어온 지역이었으나 지난 7월 월산정수장 공급구역에서 완전 분리해 오라정수장 민오름 배수지 공급구역으로 전환함으로써 주야간 수압편차 해소 및 수압 안정화로 오랜 민원 완전 해결 지난 10월 노형에 위치한 월산배수지와 외도배수지 혼제 공급으로 외도 택지개발지구 내 대수용가 공급패턴 영향을 받고 있음이 확인됨에 따라 외도배수지 공급구역으로 별도 블록을 구축함으로써 해당지역 수압편차 해소 및 임계점 정상수압 유지 오랜 급수불편 사항 항구적 해결 이에 따라 상하수도본부는 유수율 제고사업 공기관 대행사인 한국수자원공사에 해당 지역을 우선적으로 개선할 것을 요청하면서 수년간 이어온 기존 급수관망을 과감히 바꾸어 2개 마을의 저수압 등의 문제를 해결했다.
상하수도본부는 제주시 동지역 유수율제고사업을 통해 2026년유수율을 75%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안우진 상하수도본부장은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함께 수돗물 사용에 따른 도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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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활용’ 재난 현장대응 골든타임 확보 사업 ‘순항’
‘ICT 활용’ 재난 현장대응 골든타임 확보 사업 ‘순항’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후 2시 소방안전본부 회의실에서 ‘긴급 재난대응 안전서비스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 미래전략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소방안전본부, 사업 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중간보고회는 그동안의 추진상황 점검과 질의·응답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대응 통합 안전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 협의체 간 역할 분담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일반적 상황에서는 3개 이상의 기지국 신호를 단말기가 받아 네트워크에 있는 측위 서버로 전송해 위치를 계산하고 지하 등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 대비해 휴대용 고주파 발생기를 활용해 음영지역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했다.
또한, 산악 및 해안 등에서 사고 발생 시 현장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 위치 정보와 소방본부, 병원 차량 등의 도착 예정시간을 제주해양경찰청도 실시간 공유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병원과 보건소 차량 25대에도 위치 관제용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이어 재난상황 정보의 신속 전파 및 일원화된 지휘명령 체계가 가능한 행안부 재난안전통신망과의 연계를 위해 사전협의, 보안성 검토 등을 마치고 위치와 영상을 융합하는 응용서비스를 구축해 재난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게 된다.
제주도는 인명구조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지난 6월부터 사업을 착수했다.
지난 3월 31일에는 도를 비롯한 9개 기관이 ‘국민 안전 증대를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최적의 응급환자 이송 공동대응과 중증환자 회복률 향상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긴급 재난대응 안전서비스 구축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신기술 기반의 공공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국비 17억 6,000만원이 투입돼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서비스가 본격 운영되면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통한 골든타임 확보로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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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JDC-KENCOA, 도심 항공교통 도입 ‘힘 합친다’
도-JDC-KENCOA, 도심 항공교통 도입 ‘힘 합친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와 드론사업 생태계 구축 및 도심항공교통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드론을 활용한 관광과 의료, 물자 및 여객 운송시스템 구축 드론 및 UAM 생태계를 구축 드론 대중화 사업 및 드론산업 육성 정책 발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도는 도내 환경 및 현황 분석을 통해 제주 UAM 추진방향을 총괄하며 제도 마련과 행정지원·주민소통 등과 관련해 제반사항을 지원한다.
JDC는 UAM 산업 사업화 공동 구상 및 실증사업 지원을 담당한다.
KENCOA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기업과 함께 실증 테스트와 더불어 운영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핵심 신산업인 UAM의 본격적인 상용화가 제주에서 시작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11월 21일 드론 비전 선포 및 UAM 실증을 추진한 이후 지속적으로 도내 UAM 활용 방안을 준비해 왔다.
지난해 5월 출범한 UAM Team Korea협의체를 구성한 후 올해 본회의 및 실무위원회, 버티포트 실무분과회의에 지속 참여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운용개념서 수립 등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관계기관, 기업들과 협력방안을 모색해 제주 UAM 도입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UAM 도입을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드론택시를 이용한 관광산업 활성화, 미래산업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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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고·프리랜서 제주형 5차 재난지원금 추가신청 서두르세요”
“특고·프리랜서 제주형 5차 재난지원금 추가신청 서두르세요”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형 5차 재난지원금 지원 업종 중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종사자를 대상으로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제주도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추가 신청받는다.
이번 추가신청은 지난 15일 재난지원금 지원 신청기간이 종료됐지만, 재난지원금 지원 사실을 알지 못해 누락된 특고·프리랜서들의 생계안정 등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1차 신청 기간동안 기존 수혜자, 신규 신청자 총 6,127명이 신청함에 따라, 도는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추가신청 대상은 1차 신청 시와 마찬가지로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특고·프리랜서 가운데 8월 31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두고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기간 중 고용보험 미가입자 및 고용보험에 가입된 20일 이하의 가입자다.
특히 1차 지원신청에서 방과 후 학교 강사들이 7월 1일부터 정부 시책으로 고용보험에 의무 가입됨에 따라, 방과 후 강사들이 재난지원금을 추가 신청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추가 신청한 특고·프리랜서에게 제주형 5차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회복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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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 공모전 입상작 발표
2021년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 공모전 입상작 발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21일 ‘2021년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 공모전’ 입상자를 발표했다.
도 세계유산본부가 주최하고 제주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유네스코 3관왕 제주’를 주제로 6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223명이 응모했는데 세계유산본부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입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심사 결과 4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부 대상에는 제주서초 5학년 오주연 학생, 중·고등부 대상에는 인천논현고 2학년 강보윤 학생이 차지했다.
특별상인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상에는 제주시 동광초 2학년 김현진 학생이 수상했다.
한편 입상작 전시회는 12월 15일부터 27일까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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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도민협력·신뢰구축 위한 사회적 자본 도민교육 운영
도, 도민협력·신뢰구축 위한 사회적 자본 도민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부터 ‘2021 사회적 자본 도민교육’ 수강생 1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집강좌는 도민사회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 및 사회적 자본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6개 강좌로 구성했다.
교육은 11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3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강좌당 30명이다.
교육과정은 사회적 자본의 이해 제주의 사회적 자본 제주의 돌봄 육아, 수눌음 정신과 사회적 자본의 연계 사회적 가치 이해와 실천 미디어와 사회적 자본 21세기 사회적 자본의 미래 등이다.
희망자는 홈페이지 또는 QR코드 스캔을 통해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윤진남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도 도민의 일상적 삶이 회복되고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 사회적 자본 육성 관련 다양한 사업들을 보다 꼼꼼히 점검해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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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중동·유럽 주요 대사관·국제기구 돌하르방 비치
아세안·중동·유럽 주요 대사관·국제기구 돌하르방 비치
[충청뉴스큐] 아세안·중동·유럽 주요 지역 대한민국 대사관과 국제기구 등 총 11개소에 제주의 상징물인 돌하르방이 비치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아랍 소사이어티 재단, 한-아세안 센터에 돌하르방을 비치 완료했고 나머지 9개소는 외교부 협조를 통해 11월 중 배송할 예정이다.
상징물은 각급 공관의 접견실 등 현지 방문객에게 노출되기 쉬운 장소에 비치된다.
도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돌하르방의 의미·유래 등이 기재된 배경과 함께 배송돼 제주를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성장 잠재력을 갖춘 아세안·중동지역 재외공관과 국제기구에 돌하르방을 비치함으로써 제주와 다양한 국가·지역 간의 교류 촉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춘화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현지 대사관을 방문하는 국내·외 주요 인사들에게 제주를 적극 홍보하고 제주도 공공외교가 한층 더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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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저지 2021, 문화예술행사’ 12월까지 진행
‘ART & 저지 2021, 문화예술행사’ 12월까지 진행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월까지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소재 저지문화지구에서 ‘ART & 저지 2021, 저지 문화지구 문화예술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기적으로 분산해 각 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문화지구 내 입주 예술인의 작품 전시를 통해 도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입주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입주 예술인들이 운영하는 갤러리 12개소가 참여해 한국화, 서양화, 서예, 문인화, 조각작품, 공예작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고춘화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입주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문화예술 특화공간인 저지 문화지구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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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진흥원, 내년 문예회관 전시실 사전 대관 예약 접수
문화예술진흥원, 내년 문예회관 전시실 사전 대관 예약 접수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내년도 문예회관 전시실 사용을 위한 사전예약을 신청받는다.
문화예술진흥원은 문예회관 전시실 사전대관 운영 규정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대관 심사 신청접수 기한을 기존 11월에서 10월로 변경하고 대관 기간을 1월 1일에서 12월 말까지로 변경했다.
우선 대관 대상은 제주도 및 문화예술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전시로 한정된다.
또한, 일반 대관의 경우 공정한 심사를 위해 대관 신청 희망 기간 경합 시 1차 희망기간으로 경합해 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관 대상시설은 문예회관 제1·2·3전시실이며 사전예약 기간은 2022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다.
단, 정기대관 기간 중 제주도·문화예술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전시, 시설물 점검 및 보수기간은 대관일에서 제외된다.
접수 기간은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다 대관 신청 대상은 순수 창작예술작품을 전시하는 단체 또는 개인이다.
대관을 원하는 단체 또는 개인은 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방문, 우편,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화예술진흥원은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운영 조례 및 문화예술진흥원의 대관 승인 기준에 따라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홈페이지를 통해 대관 대상자를 공지할 예정이다.
수시 대관은 일반 사전 대관 결과 발표 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