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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몽 농가, 농약 등록 단축으로 방제 숨통 트인다
2026-03-27 13: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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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점검의 날 운영
제주도,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점검의 날 운영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6·7일 이틀간 제주시와 서귀포시 일대에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및 코로나19 예방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3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의 안전을 강화한 도로교통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이용자 증가와 함께 안전모 미착용 등 법규위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유형별 PM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점검의 날을 운영하게 됐다.
합동 점검에는 제주도를 비롯해 제주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양 행정시가 참여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6대 안전수칙 준수, 유형별 안전사고예방, 교통 취약계층 통행방해 금지 등이다.
특히 PM 사용전 → 사용 중 → 사용 후 이용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올바른 사용법을 중점 안내한다.
PM 이용 시 교통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버스정류장 주변·점자블록 위·다중이용시설 입구 등 무분별한 주차 금지 등 안전의식 개선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위험요소 안전신문고 신고 안내 리플릿과 PM 6대 안전수칙이 부착된 홍보물·마스크 배부 등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동참도 유도할 방침이다.
이중환 도 도민안전실장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등 편리한 생활은 안전수칙 준수가 전제돼야 한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도민과 관광객의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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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감귤 꽃눈분화 조사 후 가온 시작해야”
“하우스감귤 꽃눈분화 조사 후 가온 시작해야”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안정적인 하우스감귤 생산을 위해 꽃눈분화 조사를 통한 가온을 당부했다.
꽃눈분화 검사는 결과모지를 단기간에 발육시켜 사전에 꽃의 많고 적음을 눈으로 관찰, 향후 꽃 발생을 예측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감귤은 생리적 꽃눈분화에 도달해 있는 경우 가온 등 환경조건을 주면 형태적 분화로 이동하며 안정하게 열매를 맺게 된다.
특히 꽃눈분화 검사를 통해 적정시기에 가온을 시작해야 안정적인 착과를 돕고 난방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
가온 개시는 실질적인 하우스감귤 재배의 시작이므로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하우스감귤은 가온시기에 따라 극조기 가온, 조기 가온, 후기 가온, 극후기 가온 재배로 나누어진다.
지난해 하우스감귤 재배 및 생산량은 363ha··2만 5,358톤으로 5월에서 9월까지 출하되며 전체 감귤 연중 출하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2년산 하우스감귤 농가를 대상으로 가온시기 판단을 위한 ‘꽃눈분화 검사실’을 운영할 방침이다.
꽃눈분화 검사를 원하는 농업인은 가온 예정 20~30일 전에 1주일간격으로 3~4회 결과모지 10개를 채취해 농기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가온시기 여부 판단은 결과모지 꽃눈분화 정도, 전년도 착과량, 전정일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한다.
검사는 무료이며 결과는 10~15일 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149농가 6,647점에 대해 꽃눈분화 검사가 진행됐다.
최승국 감귤지도팀장은 “안정적인 착과가 한 해 농사를 좌우한다”며 “꽃눈분화 검사를 통해 생산량에 영향을 미치는 가온시기를 결정해 적정 착화량을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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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비상품 감귤 유통 차단 ‘총력’
제주도, 비상품 감귤 유통 차단 ‘총력’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극조생 저급품 감귤의 시장격리를 위한 ‘극조생 가공용감귤 자가농장 격리사업’을 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극조생 감귤의 품질저하와 매해 가공용감귤 처리에 따른 감귤 농축액 재고 과잉현상 해소 등 안정적인 가공용감귤 수매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공용감귤은 가공공장을 통해 전량 가공처리돼야 하지만, 최근 국내 과일음료시장 위축으로 감귤 농축액 재고 누적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량은 지난 8월 농업기술원 관측조사 결과 49만 7,000톤 정도로 전년 보다 적을 것으로 예측되지만, 태풍 내습·가을철 잦은 비 날씨 등으로 품질관리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올해산 극조생 감귤 출하 초기에 저급품 감귤을 감귤원 포장 내에서 사전 차단함으로써 물량에 대한 수급조절과 감귤 농축액의 품질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노지감귤 가격 형성을 좌우하는 출하 초기 상품성이 떨어지는 감귤을 농장에서 철저하게 격리하게 되면 소비지 유통 감귤의 품질향상과 도내 가공공장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는 이를 위해 사업비 27억원을 들여 1만 5,000여 톤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기간은 농가 품종별, 수확 시기별로 2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참여 대상을 농업인에서 유통인·법인까지 확대해 가공용감귤의 시장격리 사업을 통해 감귤 품질향상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희망농가는 격리대상 감귤을 작업용 컨테이너에 수확해 계량한 후 격리할 장소에 비치하고 신청 시 작성한 확인예정일까지 해당 읍면동 또는 농·감협으로 확인 요청하면 된다.
조합원인 경우 소속 농·감협, 비조합원은 과원 소재지 인근 지역농협, 유통인·법인 등은 각 사업장 소재지 행정시에 사업 신청하면 해당 농·감협과 행정에서 합동으로 물량을 확인하고 물량에 따른 사업비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충효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코로나 등 영향으로 시장이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올해산 감귤의 안정적 처리와 제값을 받기 위해 완숙 감귤을 수확하고 철저한 품질관리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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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 발전 기여 어르신·공로자 등 24명 표창 수여
노인복지 발전 기여 어르신·공로자 등 24명 표창 수여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25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복지 기여자 등 24명에게 정부·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서귀포시지회 강창익 지회장은 40년 이상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국가와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국민훈장을 받았다.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 애월읍분회 김순자 회장과 제주시 이도2동 새마을부녀회 이상순 전직회장은 경로효친 실천 및 계승에 앞장선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남원노인복지타운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도지사 표창 수상자는 모범노인윤재산, 좌복선, 현말자, 문덕일 고경수, 강군자, 김두생, 박영자, 현관식, 이경윤 노인복지 기여자 김옥경, 김수열, 현정희, 김연옥, 하송단 모범노인단체제주시 하귀농협협동조합, 서귀포시 송산서귀노인회 유공 공무원도 노인장수복지과 박상희, 제주시 노인장애인과 박소희, 서귀포시 안덕면 강수연 등 총 20명이다.
한편 제주도는 매년 10월 2일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사를 취소하고 행정시 별로 표창 수여식만 개최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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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1년 제주관광대상 신청·접수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15일까지 ‘2021년 제주관광대상’을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제주관광대상은 관광업체의 사기 진작과 종사자 등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우수 관광업체와 유공자에 주어진다.
제주관광대상에 선정되면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 표창 부여 홍보·마케팅 지원 등 혜택이 부여된다.
신청 대상은 관광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업체, 유공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분야는 종합부문 관광지업 숙박업 마이스산업 운수업 여행업 여행안내사 부문 공로상 부문 관광자원화 기여 부문 특별상 부문으로 10개 분야다.
신청은 제민일보사 홈페이지에 공고된 신청서류 작성 후 15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주도와 제민일보사는 관광 관련 각계 전문가들을 평가위원으로 위촉해 신청서류를 통해 자격요건 심사 후 최종 제주관광대상을 12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김승배 도 관광국장은 “제주관광 발전을 견인하는 업체 등에 대한 지원을 통해 제주관광 이미지 제고 및 제주관광 산업의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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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섭취금지 위반 노래연습장 등 9건 적발
음식물 섭취금지 위반 노래연습장 등 9건 적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다중이용시설 379곳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여 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2일 음식물 섭취금지를 위반한 노래연습장에 대해 감염병 관련 법률에 따라 과태료 처분할 예정이다.
또한, 2일 사적모임 인원제한을 위반한 식당·카페 1곳을 비롯해 3일 종교시설 내 출입가능 인원 미게시 4건 마스크 미착용 1건 거리두기 미흡 2건 및 유흥시설 이용가능인원 초과 수용 1건 등 8건에 대해 행정지도 명령을 내렸다.
제주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적용된 9월 23일부터 10월 4일 현재까지 다중이용시설 2,176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여 행정처분 8건, 행정지도 14건 등 총 22건에 대해 조치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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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섭 권한대행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도정 발전 기회로 삼아야”
구만섭 권한대행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도정 발전 기회로 삼아야”
[충청뉴스큐]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이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받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힘든 과정이지만, 그 의미를 되새기고 준비하면서 도정 발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5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실·국별 주요 현안사항 등을 점검하는 주간정책 조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수감 준비 보고를 시작으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집중 합동점검 제주형 민관협력형 배달앱 도입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일부 개정 노인학대 예방 및 피해 노인 보호 인프라 확충 절대·상대·관리보전지역 정기조사 마무리 2021 세계유산축전 온라인 전환 개최 등 실·국별 현안사항이 보고됐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행정사무감사는 정책에 있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과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는 부분들을 느낄 수 있는 유능한 절차”며 “잘 추진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전달하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고민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구만섭 권한대행은 지난 1일부터 인상된 전기요금과 관련해 물가상황 모니터링 등을 지시하는 한편 백신 접종에 대한 상세한 정보 제공을 주문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10월부터 전기요금이 8년 만에 인상되면서 많은 전문가들이 물가에 더 큰 파급효과를 가지고 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며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께서 더 큰 어려운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물가 상황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 해달라”고 언급했다.
또한 “오늘부터 시작되는 17세 이하 백신 접종의 기본 방향은 접종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해 자율적인 접종을 권고하는 것”이라며 “더불어 임산부 접종과 고령층, 병원종사자 부스터샷 등 백신 정보를 도민께 상세히 안내하고 진행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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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현대미술관, ‘바람이 만든 제주’ 내년까지 전시
제주현대미술관, ‘바람이 만든 제주’ 내년까지 전시
[충청뉴스큐] 제주현대미술관은 지난 28일부터 문화예술공공수장고에서 실감콘텐츠 전시 ‘바람이 만든 제주’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공립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지원사업’에 제주현대미술관이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제주의 삼다 중 하나인 바람이 되어 제주의 사계를 모티브로 한 박광진, 김성호, 이경재의 작품을 미디어아트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제주의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광이 다채로운 빛과 색감의 향연과 함께 8분의 러닝타임 동안 다이나믹하게 전개된다.
지난 6월에 처음 선보였던‘살아있는 작품전’과 함께 내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관람 인원은 1회 20명으로 제한한다.
공공수장고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구입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은 받지 않는다.
관람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 군인 2,000원, 어린이는 1,000원이다.
도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변종필 제주현대미술관장은 “제주 사계의 이미지와 함께 계절별로 특화된 사운드를 동시에 감상하며 관람객들은 특별한 사색의 시간을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실감미디어 영상 콘텐츠 확대를 통해 예술체험공간으로서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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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22년 생활SOC복합화사업 국비 82억원 확보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도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공동 추진한 2022년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8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복합화 사업은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균형발전과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기존 도로·항만 등 생산기반 중심시설에서 체육관·도서관 등 국민의 삶과 직접 연관된 생활SOC 13종 시설을 한 곳에 모아 예산 절감과 주민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국비 82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도는 제주시 이호동 주민센터 복합화 129억원, 서귀포시 안덕면 문화체육센터 복합화 98억원 등 총 사업비 227억원을 투자해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이호동 주민센터 복합화 사업은 주민센터 내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주거지 주차장을 조성하게 된다.
공항 소음피해 지역이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 건강관련 시설이 부족한 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덕면 문화체육센터 복합화 사업은 화순리 2026번지 외 5필지에 국민체육센터 및 생활문화체육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동 지역에 비해 열악한 문화체육진흥 기반을 조성하고 이를 토대로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도는 2020년 서귀포시 복합가족센터 등 3개 사업·6개 시설에 337억원, 2021년 제주시 시민회관 등 3개 사업·11개 시설에 594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허법률 도 기획조정실장은 “내년 생활SOC복합화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과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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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이후 영업제한 위반 일반음식점 1곳 적발
밤 10시 이후 영업제한 위반 일반음식점 1곳 적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9월 30일 다중이용시설 194곳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여 밤 10시 이후 영업제한을 위반한 일반음식점 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일반음식점은 감염병 관련 법률에 따라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제주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적용된 9월 23일부터 30일 현재까지 다중이용시설 1,457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여 행정처분 7건, 행정지도 5건 등 총 12건에 대해 조치했다.
밤 10시 이후 영업제한을 위반한 일반음식점 6곳과 유흥시설 1곳에 대해 고발조치할 예정이다.
이외에 사적모임 위반 일반음식점 3곳, 집합제한 인원 초과결혼식장 1곳, 종사자 마스크 미착용 목욕장업 1곳에 대해서는 행정지도 명령을 내렸다.
202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