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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이창용 전 총재 명예도민 위촉… '산업연관표' 佛 공로 인정
2026-06-22 13: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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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일회용이 아니니까” 제주도, 텀블러 나눔 행사 진행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니까” 제주도, 텀블러 나눔 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2021 아시아업사이클제주포럼’ 홍보와 일회용 컵 사용 자제를 유도하기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제주시내 일대에서 텀블러 나눔 행사인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니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참가자들이 ‘2021 아시아업사이클제주포럼’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는 미션을 수행하면 텀블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캠페인은 25일 인제사거리를 시작으로 26일 제주버스터미널 앞, 27일은 제주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와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일 2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한편 2021 아시아업사이클제주포럼은 ‘협력과 공유로 열어가는 업사이클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 KCTV제주방송국 공개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윤순진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위원회 위원장의 ‘업사이클과 함께 자원순환사회로’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국내 업사이클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업사이클 산업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방안 업사이클 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센터의 역할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업사이클 작품 및 제품 전시회도 병행된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재활용 가능 자원에 예술을 입힌 업사이클 제품이 재활용 확대를 위한 중요한 촉매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시아업사이클포럼에서도 재활용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인 기반 마련을 위한 중요한 논의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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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1년 을지태극연습 27~29일 진행
제주도, 2021년 을지태극연습 27~29일 진행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2021년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을지태극연습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상대비 필수 인력 위주로 이뤄진다.
기본임무 수행을 위한 위기관리 및 전시 대비 절차 능력 구비를 중점 연습목표로 삼아 국지도발 상황 시 주민보호대책 위기관리능력 향상, 비상 상황에서의 도상연습을 통한 기관별 대응 역량 강화 등 핵심과제를 시행하게 된다.
27일 국지도발 상황 발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전시대비 연습이 진행된다.
주요 사항을 보면 초기 위기대응반 비상소집 전시전환 절차 연습 최초상황 보고회의 상황조치 도상연습 충무사태 조치사항 토의형 연습 국가지도통신위성망 설치 훈련 해킹메일 대응 훈련 등이다.
이중환 도 도민안전실장은 “비상 시 기본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비상 대비 계획을 한층 더 발전시켜 도민이 안전한 제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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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사회서비스원 초대 원장 등 임원 임명
제주도, 사회서비스원 초대 원장 등 임원 임명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5일 오전 11시 집무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초대 원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출범되는 제주도 사회서비스원 초대 원장에는 지난 9월 원장으로 선임됐던 양시연씨가 임명됐으며 비상임 감사에는 신동호 세무사가, 비상임 이사 5명에는 사회복지계 출신 김성건, 허순임, 고경애 제주대학교 실버케어복지학과 남진열 교수 공무원 출신 고길림 씨가 각각 임명됐다.
원장의 임기는 3년, 비상임 이사·감사는 2년으로 이번에 임명된 임원들은 사회서비스원의 초대 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날 양시연 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사회서비스원이 조속히 안착해 사회서비스의 공적 역할을 제고하고 도민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비상임 이사 5명과 비상임 감사 1명에 대한 임명장은 이날 오후 3시 복지이음마루에서 열리는 2021년 사회서비스원 제1차 이사회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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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세일페스타 맞춰 ‘탐나는전’ 구매한도 일시 확대
코리아세일페스타 맞춰 ‘탐나는전’ 구매한도 일시 확대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지역화폐 ‘탐나는전’ 특별 구매 할인한도를 100만원으로 일시 상향하기로 했다.
기간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포함해 11월 한 달간 적용된다.
추석이 포함됐던 9월과 동일하게 특별 구매가 적용됨에 따라 연간 총 구매액이 700만원 미만인 경우 누구나 구매가 가능하다.
제주도는 올 들어 9월 30일까지 총 2,480억원의 ‘탐나는전’을 발행했다.
발행액은 1월 68억원, 2월 130억원, 3월 181억원, 4월 250억원, 5월 284억원, 6월 306억원, 7월 374억원, 8월 405억원, 9월 482억원으로 증가 추세다.
제주도는 매달 ‘탐나는전’ 발행액이 증가함에 따라 정부의 국비 지원 및 도비 확보를 통해 올해 총 4,25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이번 대한민국 최대 규모 쇼핑주간 행사인 코리아세일페스타를 통해 소상공인 및 도민과 관광객 모두 상생소비를 실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매한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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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도서관, 제주어시영 캘리 자파리 어린이 참여자 모집
한라도서관, 제주어시영 캘리 자파리 어린이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11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도내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제주어시영 캘리 자파리’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제주문학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주어시인 김정희 선생님과 캘리그라피 김효은 선생님과 함께 제주시동시와 캘리그라피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제주 고유문화인 제주어로 쓴 동시를 자기만의 손글씨로 어린이들이 표현해 봄으로써 제주어에 대한 친근감을 가질 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총 3회에 걸쳐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며 초등 2-4학년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숙희 한라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제주어시를 배워보는 동시에 그 제주어시를 캘리그라피를 활용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 고장의 말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눠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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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자가배양 미생물 활용 농업 경쟁력 향상
농업기술원, 자가배양 미생물 활용 농업 경쟁력 향상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생산비 절감과 수량 증대를 위한 ‘자가배양 미생물 배양기 보급 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농가 스스로 미생물을 배양·활용해 토양환경을 개선하고 작물 생육을 촉진해 고품질 원예작물을 생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업기술원은 사업비 1억 8,500만원을 들여 도내 37개소에 미생물 배양기를 보급하고 미생물 자가 배양과 활용 방법에 대한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
미생물 배양기는 고온배양기로 곰팡이·유충 등에 함유된 젤라틴과 키틴을 분해해 병해충을 생물학적으로 방제하고 작물 생육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고온성 미생물을 만드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 고온성 미생물은 흰가루병·탄저병·시들음병 등 병원성 곰팡이에 대한 방제 효과가 우수하다.
또한, 배양과정에서 생성되는 대사산물은 항생·항충 물질 및 식물성장 호르몬 등 식물에 유용한 여러 물질이 있으며 질병 예방과 작물의 생장 촉진, 토양개량의 효과를 보였다.
농업기술원은 자가배양 미생물 사용으로 농가의 병해충 방제비용을 관행재배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줄고 생산량은 10% 이상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추후 관행 재배방식과 미생물 처리 재배방식을 비교 분석해 화학비료 절감, 농작물 수량 증대 및 품질 향상에 대한 농가 기술지도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도경 농촌지도사는 “자가배양 고온성 미생물 배양기 보급을 통해 비료사용량을 줄이고 고품질 농작물을 생산해 제주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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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학관 초대 명예관장에 강용준 작가 위촉
제주문학관 초대 명예관장에 강용준 작가 위촉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제주문학관 초대 명예관장에 강용준 작가를 위촉했다.
강 신임 명예관장은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소설집 ‘오이디푸스의 독백’와 희곡집 ‘폭풍의 바다’, ‘랭보, 바람구두를 벗다’ 등을 출간했다.
제주문학관건립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제주문학관 건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강 명예관장은 앞으로 1년 간 제주문학관 운영을 비롯해 문학관 각종 사업계획 등에 대한 자문 타 지역 문학관과의 교류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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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타시·도 양돈장 악취저감 우수사례 조사
제주도, 타시·도 양돈장 악취저감 우수사례 조사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타시·도의 악취저감 우수사례를 조사하기 위해 양돈농가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북도 고령군에 위치한 ‘해지음영농조합법인’을 방문했다.
해지음영농조합법인은 전국적으로 악취 저감 우수사례로 손꼽히는 양돈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15개 농장에서 돼지 약 3만 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는 미래 양돈산업을 선도할 2세대 양돈장 경영인 및 대한한돈협회 제주도협의회와 제주양돈농협의 악취컨설턴트도 참여했다.
이들은 해지음영농조합법인의 악취저감 우수사례를 확인하고 근본적인 악취 저감 방안과 양돈 현장 적용가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제주도는 이번 조사를 토대로 도내 축산악취 저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적용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홍충효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서는 농가의 자구적 노력이 중요하다”며 “농가의 개선 노력과 함께 행정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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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휠체어 내비게이션 앱 활용 이동약자 편의 ‘극대화’
제주 휠체어 내비게이션 앱 활용 이동약자 편의 ‘극대화’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휠체어 내비게이션 앱 시연회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동 약자의 불편 해소를 위한 지능형 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도는 국비 9억 1,000만원을 지원받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관계자와 지체장애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는 휠체어 사용자가 내비게이션을 통해 안내받고 이동하는 시연회를 겸해 열렸다.
시연회는 휠체어 이용 참여자가 전설의 통로와 숲길을 지나 하늘연못 등을 관람하는 제1코스에서 진행됐다.
휠체어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이동약자들의 관광지 등 교통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고 보다 나은 표준화된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경로 안내는 헬기 라이다 센서를 활용해 경사로 오르막길의 각도를 측정해 높이까지 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음성서비스로 제공한다.
또한, GPS 신호가 닿지 않는 숲길을 지날 때에는 제주도가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위성항법시스템을 활용하면 정확한 길 안내가 가능하다.
도는 향후 실내에서도 내비게이션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실내 관광지에서도 라이다 센서를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광 명소를 찾아 힐링할 수 있도록 IoT 융합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코엑스에서 열린 2021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 IoT가 연계된 신기술 서비스인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실외 길안내 서비스’를 선보였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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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JDC-KENCOA, 도심 항공교통 도입 ‘힘 합친다’
도-JDC-KENCOA, 도심 항공교통 도입 ‘힘 합친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와 드론사업 생태계 구축 및 도심항공교통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드론을 활용한 관광과 의료, 물자 및 여객 운송시스템 구축 드론 및 UAM 생태계를 구축 드론 대중화 사업 및 드론산업 육성 정책 발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도는 도내 환경 및 현황 분석을 통해 제주 UAM 추진방향을 총괄하며 제도 마련과 행정지원·주민소통 등과 관련해 제반사항을 지원한다.
JDC는 UAM 산업 사업화 공동 구상 및 실증사업 지원을 담당한다.
KENCOA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기업과 함께 실증 테스트와 더불어 운영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핵심 신산업인 UAM의 본격적인 상용화가 제주에서 시작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11월 21일 드론 비전 선포 및 UAM 실증을 추진한 이후 지속적으로 도내 UAM 활용 방안을 준비해 왔다.
지난해 5월 출범한 UAM Team Korea협의체를 구성한 후 올해 본회의 및 실무위원회, 버티포트 실무분과회의에 지속 참여해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운용개념서 수립 등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관계기관, 기업들과 협력방안을 모색해 제주 UAM 도입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UAM 도입을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드론택시를 이용한 관광산업 활성화, 미래산업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