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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몽 농가, 농약 등록 단축으로 방제 숨통 트인다
2026-03-27 13: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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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평생학습 작품전시회·동아리 발표회 개최
도, 평생학습 작품전시회·동아리 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평생학습의 달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제주시 도남동 소재 갤러리 ‘비오톱’에서 평생학습 작품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는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도 진행된다.
제주도가 주최·주관하고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후원하는 경연대회는 도내 평생교육기관 간 네트워크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는 올 한해 평생학습 동아리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인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는데 ‘평생학습과 함께하는 가을여행’을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작품전시회는 7개 평생학습기관 및 동아리가 참여해 서예, 회화, 글그림시화, 재활용작품, 패브릭소품, 퀼트 소품 등 121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앞서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탐라장애인복지관, 맹글젠 동아리의 작품이 전시된 바 있다.
이어 13일부터 19일까지는 그리다, 아무튼 글쓰자 동아리 작품이, 20일부터 26일까지는 제주도농아복지관, 제주원광재가노인복지센터, 제주맹그렁 동아리의 작품이 전시된다.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는 오후 6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도내 12개 평생학습기관 및 동아리 등이 참여해 3회에 걸쳐 합주, 밴드, 난타, 오카리나 공연, 밴드공연, 애니메이션 더빙 낭독극, 중국·베트남 전통무용 등의 무대를 선보인다.
12일 아미고스오카리나앙상블, 은행나무, 시니어그루터기 동아리 20일 탐나라타악, 함께해요 ‘트롯장구’, 실용음악동아리, 사라난타동아리 21일 제주성우협회, 제주글로벌센터, 안덕천사두드림, 끌림소리 동아리 팀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경연대회는 유튜브 ‘제주평생교육 올래학당’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윤진남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경연대회가 도내 평생교육의 관심도를 제고시키고 평생교육 수강생들에게 동기부여와 실력 향상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는 27일부터 28일까지 행정시·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및 평생교육기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평생교육 정책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제주평생교육다모아 시스템의 역할과 미래형 인재육성 방향 및 평생교육학습 바우처 제도 확대 추진에 따른 도내 평생교육기관 역량강화 방안모색을 주제로 마련된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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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국의 피카소’ 중광미술관 건립 본격 추진
제주도, ‘한국의 피카소’ 중광미술관 건립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한국의 피카소’로 불리는 중광스님의 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미술관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전 11시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가칭 중광미술관 건립추진위원회’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7월 가나아트센터 이호재 회장으로부터 중광스님 작품 432점을 기증받아 기증자와 제주도, 제주도의회 간 ‘중광 미술품 기증 협약식’을 개최한 바 있다.
건립추진위는 위촉직으로 도내·외 인사 11명과 당연직으로 제주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미술관 건립에 관한 자문 및 중광스님 작품 수집 활동 등을 하게 된다.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 위촉식은 2025년 미술관 개관을 향한 여정의 시작”이라며 “미술관 건립에 앞서 중광스님에 대해 남다른 조예와 애정을 지닌 전문가 여러분께서 작품 전시와 수집 방향 등에 대한 지혜를 나눠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는 철저한 미술관 건립 준비와 함께 위원님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중광스님의 작품세계를 세계에서 가장 잘 구현해내는 대한민국 대표 공공미술관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문화예술의 섬’ 제주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운영 방식과 작품 수집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됐으며 건립추진위 위원장으로 현을생 서귀포시 문화도시추진위원장이 선출됐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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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의회, ‘제주형 뉴딜 2.0’ 성공 위해 ‘맞손’
도-도의회, ‘제주형 뉴딜 2.0’ 성공 위해 ‘맞손’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8일 오후 2시 도청 삼다홀에서 코로나19 국면 극복 및 대전환 시기 제주미래를 위한‘제주형 뉴딜 TF’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제주형 뉴딜 발표 이후 1년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12일 발표 예정인 ‘제주형 뉴딜 2.0’에 대한 종합 검토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정부는 ‘한국판 뉴딜 1.0’이후 가속화된 디지털 전환·탄소중립 및 양극화 대응을 위해 추진구조를 변경하고 재정투자 규모를 확대한 ‘한국판 뉴딜 2.0’을 발표한 바 있다.
도는 제주형 뉴딜을 통한 저탄소사회 및 디지털경제로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그린·디지털·안전망 3대 부문 10대 핵심과제 등 총 166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에서는 허법률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뉴딜 관련 실국 주무과장, 도의회에서는 현길호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 김준택 농수축경제위원회 전문위원, 백상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허법률 기획조정실장은 “지난 1년 동안 국비확보를 위한 노력과 공모사업에도 최선을 다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며 “국가정책 방향에서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에 도-도의회가 협조체계를 갖춰 적극적으로 사업 발굴 및 제안 등 공동 대응하면서 도민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길호 위원장은 “제주형 뉴딜의 성공적 추진은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하는 과제”며“제주형 뉴딜의 성공을 위해 도와 도의회는 한 팀이며 협조를 통한 순조로운 추진으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나아가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와 도의회로 구성된 ‘제주형 뉴딜 TF’는 향후 뉴딜 과제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세부계획을 구체화하고 중앙부처 절충 공동 대응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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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575돌 한글날 경축식 취소
제주도, 제575돌 한글날 경축식 취소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도민 안전을 위해 9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575돌 한글날 경축식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당초 제주도는 9일 오전 10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한글 관련 기관단체 및 회원 등 50명 미만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경축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추석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고 대체 휴일 등 이동량 급증에 따른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경축식은 취소되지만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은 추진된다.
공공기관 및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도민을 상대로 태극기 게양을 적극 홍보해 한글의 우수성과 한글날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도록 할 예정이다.
강재섭 도 총무과장은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한글날 행사를 부득이 하게 취소했다”며 도민들에게 이해를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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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대정농공단지 내년 상반기 중 상수도 공급
도, 대정농공단지 내년 상반기 중 상수도 공급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식음료업 등 22개 업체가 입주한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대정농공단지에 내년 상반기부터 상수도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대정농공단지는 단지 내 전용 지하수 관정을 통해 공업용수를 공급해왔다.
도는 수질이 확보된 상수도 공급을 위해 올해 예산 10억원을 확보해 지난 4월 상하수도본부와 상수도 공급 협의를 완료했다.
향후 원인자부담금 납부 및 상수도 시설공사를 통해 내년 상반기 중 입주기업에 급수할 예정이다.
1일 계획 급수량은 451톤이다.
도는 기존 공업용수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단지 내 지하수 관정 2개소에 대해 지난 5월 지하수 오염원 차단시설을 설치해 입주기업에 개선된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한편 1991년 조성된 대정농공단지에는 현재 식음료 제조 등 22개 입주기업·165명의 근로자가 상주하고 있다.
지난 2020년 매출 834억원으로 30년간 제주 제조업의 한 축을 맡고 있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상수도 공급을 통해 입주기업 급수 및 상주인력의 음용수 이용이 가능하게 된다”며 “상대적으로 요금이 저렴한 지하수는 생산활동 등에 활용해 입주기업의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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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청원경찰 임용시험 내년 상반기 시행 예정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청원경찰 임용에 따른 수험 준비생의 편의를 위해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청원경찰 공개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사전안내 공고했다고 밝혔다.
임용시험은 2022년도 상반기 중 실시할 예정이다.
1차 필기시험, 2차 서류전형, 3차 체력시험, 4차 면접 등 4단계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청원경찰로서의 전문지식 검정을 위해 시험과목을 당초 한국사·사회에서 한국사·민간경비론으로 변경됐다.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서류심사를 통해 거주지 등 응시요건을 확인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3차 체력시험은 5개 종목으로 실시된다.
4차 시험은 면접을 통해 청원경찰로서의 자세 등을 평가하게 된다.
한편 시험일정 및 임용예정기관별 선발예정 인원 등을 포함한 구체적인 시험 정보를 담은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 청원경찰 공개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는 내년 1~2월 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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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 전기요금 업소당 최대 60만원 지원
착한가격업소 전기요금 업소당 최대 60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정부의 전기요금 인상으로 도내 물가 인상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전기요금을 올 연말까지 업소당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유가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착한가격업소는 가격, 위생·청결, 서비스·만족도, 공공성 등 4가지 분야를 평가해 선정되고 있다.
희망 업소는 12월까지 매월 15일 이내에 전기요금고지서 등을 첨부해 제주도 경제정책과로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 기간은 12일부터 26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외식업·이미용업·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이다.
희망 업주는 업소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행정시 경제일자리과로 방문,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12일부터 제주도청 누리집 입법·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도는 제주시내 중심에 밀집된 착한가격업소를 읍·면지역 주요 상권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물가안정 효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9월부터 착한가격업소 발굴 조사단을 구성해 사전 조사를 마치고 지역별 개인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착한가격업소의 단계적 확대와 효과적 지원을 통해 물가를 안정시키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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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유지지원금, 지역경제·고용위기 극복 ‘큰 몫’
고용유지지원금, 지역경제·고용위기 극복 ‘큰 몫’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들어 8월말 기준 774개 사업장·3만 8,800여 근로자에게 총 483억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92억원과 비교해 23.2% 증가한 규모다.
올해 월별 지원실적을 보면 지난 3월이 93억원으로 가장 많이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지원 건수는 사업시설 관리, 사업 지원 및 임대서비스업 922건 숙박 및 음식점업 722건 도·소매업 526건 등의 순이다.
지원액은 운수 및 창고업이 278억원으로 가장 많고 예술·스포츠 및 여가 관련사업 48억원 숙박 및 음식점업 45억원 사업시설 관리, 사업 지원 및 임대서비스업 39억원 등이다.
한편 고용유지지원금은 일시적 경영 악화로 고용 조정이 불가피한 사업주가 휴업·휴직 등의 고용유지 조치를 하는 경우 근로자 임금의 최대 90%까지 정부가 지원해주는 제도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고용유지지원금제도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근로자의 실업 예방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위기와 고용 위기를 극복하는데 한몫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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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 확산 ‘우리 몫’
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 확산 ‘우리 몫’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주요작목 유기재배 매뉴얼을 담은 지침서를 제작해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내 친환경재배 농가는 1,200여 곳에 이른다.
농업기술원은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작목별 유기재배 매뉴얼을 마련하고 농가가 활용할 수 있도록 지침서를 발간하기로 했다.
올해에는 콩·보리 등 2작목의 지침서를 발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침서에는 콩·보리 유기재배기술 매뉴얼과 함께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 자료도 담을 예정이다.
지침서 주요 내용은 지역 토양과 기후 조건에서 현장 실증을 거친 후 정립된 유기재배를 위한 토양 관리 양분 공급 병해충 관리 기술 등이다.
또한, 농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기농업자재 제조 방법도 자세히 다뤄 유기농업을 실천하거나 희망하는 농업인은 쉽게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지금까지 감자 등 6개 작목의 유기농 지침서를 발간, 유기재배 기술을 농가에 제공했다.
양파, 무·마늘, 감귤, 브로콜리, 감자 등의 지침서를 발간했는데 관련 사항은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경 농업환경연구팀장은 “최근 생태계 보전 등을 위한 농업의 공익적 기능이 강화되고 있다”며 “유기농업기술 자료를 지속적으로 발간해 친환경농업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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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제 진행요원 확진 … 6일 개막공연 취소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6일 오후 7시 개최 예정이던 제60회 탐라문화제 개막공연을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개막공연 준비를 위해 5일 내도한 행사 진행 요원 중 1명이 6일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확진자는 입도 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후 제주아트센터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확진자와 동일한 공간에 있던 아트센터 직원을 비롯해 한국예총제주도연합회원·스태프 등 37명에 대한 PCR검사를 실시하고 자체 격리 조치를 취했다.
제주아트센터에 대한 정밀방역과 시설 폐쇄조치도 완료됐다.
확진된 진행요원은 제주아트센터 외 다른 공연장은 방문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져 타 공연장에서 예정된 공연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각 전시·공연장별로 행사 전·후 추가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출연자에 대해서도 공연 전 자가진단 키트를 이용해 전수검사를 실시한 후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