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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몽 농가, 농약 등록 단축으로 방제 숨통 트인다
2026-03-27 13: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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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제주 물류산업 이끌 전문인력 양성 ‘박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기업 종사자·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2021년 물류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류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 진행하며 8월 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8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18주에 걸쳐 진행된다.
물류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이론과정, 유통관리사 취득과정, 지게차 면허취득과정으로 나눠 온라인과 현장교육을 병행하게 된다.
과정을 80% 이상 이수하고 시험 합산 평균 60점 이상을 받은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추후 희망자를 대상으로 물류기업 면접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 및 동의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는 물류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지난해까지 총 2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16년까지는 이론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지만, 2017년부터 현장실무 경험을 체득할 수 있도록 지게차 교육과 물류지 현장견학이 포함됐다.
또한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및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2019년에는 물류 사무직을 위한 재고관리 전산시스템 교육, 2020년에는 유통관리사 자격과정을 추가하는 등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온라인쇼핑 등 비대면 물류산업 성장과 함께 물류인력에 대한 수요와 전문성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물류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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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산 풋귤 경쟁력 위해 잔류농약 검사 필수
올해산 풋귤 경쟁력 위해 잔류농약 검사 필수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풋귤 출하를 앞두고 풋귤의 안전성 확보 및 신선도 유지 관리를 당부했다.
제주지역에서는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올해산 풋귤 출하를 시작한다.
본격 출하를 앞두고 철저한 생산관리와 소비자 중심의 상품화를 통해 풋귤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풋귤 생산 시 병해충 방제는 반드시 농약안전사용 기준을 준수하고 수확 전 잔류농약검사 시행 등 안전성이 확보된 이후 출하해야 한다.
수확 일정에 맞춰 감귤에 등록된 농약만 사용해 정해진 살포량, 살포횟수 및 수확 전 살포일자 등 농약안전사용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수확 전 반드시 지정된 분석기관에서 잔류농약 검사를 받아야 한다.
풋귤은 반드시 전용가위로 수확하고 수확 후 저온·밀봉을 통해 과피가 노랗게 변색되는 것을 방지해야 기능성 성분 유지 및 소비자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다.
전용가위를 사용함으로써 손 수확 시 꼭지부분 껍질이 벗겨져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가공세척 시 오염원을 차단할 수 있다.
수확 후에는 가급적 빨리 출하하는 것이 좋다.
유통 시 지퍼백 또는 비닐로 밀봉 후 박스포장해 공기를 차단하고 냉매제가 동봉된 5~10℃ 저온상태를 유지해야 감량 및 변색을 줄일 수 있다.
풋귤은 수확 후 3~4일부터 노랗게 변색이 시작되면서 무게와 크기가 감소하고 과피가 건조돼 품질이 떨어진다.
농업기술원은 관련 동영상 및 리플릿 배부를 통해 풋귤 안정생산 교육에 나서고 있다.
풋귤 안정생산 교육·홍보용 리플릿 5,000부를 제작 배부 중이며 각 농업기술센터에서 받아볼 수 있다.
풋귤 안전생산 교육은 농업기술원 유튜브 농업기술원 홈페이지 제주농업기술원 TV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지 참여할 수 있다.
김동현 농촌지도사는 “풋귤은 안정성에 대한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며 “안전하고 신선한 풋귤 출하로 풋귤시장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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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민상담실서 무료 전문상담 받으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도청 민원실에 ‘주민상담실’을 설치, 주민생활과 밀접한 법률·세무·감정평가·행정 등 전문분야를 대상으로 연중 무료 상담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상담실은 법무사·세무사·감정평가사·행정사 등 13명의 상담관이 위촉돼 전문 상담하고 있다.
올 4월부터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도민 안전과 민원편의를 위해 사전 예약제와 온라인 상담을 병행해 운영하고 있으며 상담자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주민상담실 내 '배려 상담실'을 별도 조성한 상태다.
분야별 상담 일정은 요일별로 다르며 전화로 사전 예약한 후 상담 받으면 된다.
한편 2014년 8월 주민상담실 개설 이후 올 6월까지 총 상담 건수는 5,118건이다.
이를 구분하면 불평·불만 고충 접수, 민원처리절차 안내 등 행정 상담이 2,655건으로 가장 많고 민사, 가사 등 법률 상담 1,717건 세무 및 감정평가 상담 746건 순이다.
윤진남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주민상담실 운영으로 도민의 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있다”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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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지역 균형발전·경제 활성화 ‘전국 1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지역사업평가단은 지난 7월 6일부터 8월까지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4개 시·도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0년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평가에서 전국 1위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산업육성사업 평가는 지난해 제시한 성과목표에 대한 달성도,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 지역 성장파악 및 지원 성과, 우수 성공사례 도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제주도는 지난해 코로나19에 적절하게 대응해 경제 위기 속에서도 기업의 고용과 매출을 성장시켜 큰 점수를 받았다.
또한, 2017년 사드사태 이후 회복한 기업의 특성요인을 분석하고 분석결과를 활용한 정책 추진으로 코로나19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도내 신규 고용은 목표대비 148%인 334명을 창출했고 사업화 매출액은 목표대비 151%인 391억원을 달성하는 등 정량적 성과도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사업 성과분석을 위한 통계분석과 기업성장 현황 등 지역사업의 종합적 관리체계를 확립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닥터 지원체계를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비케이바이오의 우수 성공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지역기업을 체계적으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성과평가에서 지난해 11월 제주도가 제출한 ‘2021년 지역산업 진흥계획’평가도 병행했는데 이에 대한 평가결과 최우수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제주가 열악한 산업구조에도 불구하고 한국판 및 제주형 뉴딜사업의 뒷받침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산업을 효과적으로 재편했다는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제주도는 전국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30억원의 인센티브 예산을 확보했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지역기업들이 지혜를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혁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결과, 역대 최고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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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항 동방파호안 보강공사 착공
제주도, 서귀포항 동방파호안 보강공사 착공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서귀포항 내 풍파와 너울에 의한 피해예방을 위해 동방파호안 보강공사를 8월 중 착공한다고 밝혔다.
서귀포항 동방파호안은 지구온난화 등으로 해수면이 높아짐에 따라 태풍 등 이상 파랑에 의한 인적·물적 피해가 우려돼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주도는 1억 6,800만원을 들여 호안 130m에 안전난간을 설치, 내년 1월 완공 예정이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항만 시설물에 대한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해 각종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서귀포항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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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말산업특구 운영평가 ‘전국 1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전국 말산업특구 지정 지자체 운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상 사업비로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말산업특구로 지정된 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6∼7월 2개월 동안 2020년 말산업특구 추진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는 특구 진흥계획의 부합성, 추진 사업의 우수성, 집행의 적정성, 특구 발전의 효과성 등 총 4가지 항목에 대해 서류평가 및 서면질의와 함께 지자체별 PT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제주도는 종합평가점수에서 84.6점을 기록하며 타시·도보다 사업추진이 높게 평가됐다.
제주도는 추가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제주지역 특색에 맞는 계획을 수립해 농식품부와 내년도 예산 절충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충효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말산업이 침체된 가운데 모두의 노력으로 전국평가에서 1위를 달성하게 됐다”며 “제주 말산업의 내실화를 다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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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등명대’ 첫 제주도 등록문화재 된다
‘제주 등명대’ 첫 제주도 등록문화재 된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 등명대 6기, 제주 관음사 후불도, 제주 금붕사 오백나한도 등 3건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제주도 등록문화재로 등록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등록문화재는 기존 등록문화재 제도를 국가와 지자체로 이원화하는 내용의 ‘문화재보호법’ 개정으로 2019년 12월 문화재청의 시·도 등록문화재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2020년 12월 31일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재 보호 조례’가 개정된 이후 첫 사례다.
제주도의 첫 등록문화재로 등록된 ‘제주 등명대’는 현대식 등대가 도입되기 전 제주도 근해에 축조된 옛 등대로 ‘도대불’이라고도 불린다.
‘제주 등명대’는 현재 제주에만 남아있는 유산으로 희소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제주 현무암을 응용해 각 지역마다 원뿔형, 연대형, 마름모형의 독특한 형태로 축조되는 등 제주 근현대 어업문화 및 해양생활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해양문화자원으로서 역사성 및 학술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등록되는 등명대 6기는 원형성을 간직한 제주시 고산리, 김녕리, 북촌리, 우도 영일동 등명대 4기를 비롯, 서귀포시 대포동, 보목동 소재 등명대 2기이다.
‘제주 관음사 후불도’는 1940년 10월 17일 근현대 불교미술을 대표하는 화승인 금용 일섭 스님이 대흥사 제주성내포교당에 봉안하기 위해 그린 불화이며 그 불사를 관음사 2대 주지인 이화 스님이 주관했다.
특히 화기와 일섭 스님의 자필기록인 ‘연보’에는 해당 불화를 그리기 위해 제주에 입도한 시기 및 조성연대, 봉안장소를 비롯해 일섭 스님과 함께 참여한 4명의 화승과 작업내용 등이 명확히 기록돼 있다.
그리고 해당 불화의 초본이 현재 김제 부용사에 남아 있는 등 작품성을 갖춘 근대기 불화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됐다.
‘제주 금붕사 오백나한도’는 화기가 없어 정확한 제작연대 및 제작자 등은 알 수 없지만, 석가모니 부처 상부에 표현된 뭉글뭉글한 구름의 음영법과 인물 표현 및 청색 안료 사용 등 20세기 전반의 특징적인 제작 기법과 화풍을 지닌 불화다.
해당 불화는 국내 현존하는 불화 가운데 한 폭의 화면에 오백나한을 그린 희소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근대불교회화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그 가치가 인정됐다.
강만관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제주도 등록문화재로 등록된 3건에 대해 소유자 등과 협력해 체계적으로 보존·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도내에 산재된 근현대 문화유산을 발굴·등록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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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설계 컨설팅 통해 농장 브랜드 가치 높인다
디자인설계 컨설팅 통해 농장 브랜드 가치 높인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 자율모임체 8개소를 대상으로 농장디자인 설계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소농이 품목별로 모임체를 조직해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자율경영 실천을 도모하는 단체로 제주센터 내에는 명품감귤자율모임체, 농업경영자율모임체, 시설농업자율모임체 등 3개회 6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컨설팅은 농산물 판매 및 홍보채널이 다양화되는 추세에 맞춰 농업인 스스로 콘텐츠를 제작하거나 디자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8월부터 시작되는 컨설팅을 통해 농장의 철학과 특징을 담은 맞춤형 디자인의 설계·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8월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농장 방문 및 농장주 면담을 통해 농장의 운영 철학과 계획, 방향 및 특징 등을 파악한다.
9월에는 농장별로 상품 촬영·상품 디자인·네이밍 등의 작업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농장 홍보사진 촬영, 패키지 디자인, 브랜딩 및 네이밍, 로고 제작과 컨설팅 후 스티커·리플릿 등 홍보물 등이 제작될 예정이다.
전문 컨설턴트에는 농촌자원 전문지도사와 함께 디자인 전문업체 파밍컴퍼니가 나선다.
박남수 농촌지도사는 “각 농장만의 철학이 들어있는 특색 있는 디자인 설계로 농장 브랜드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농장별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차별화된 홍보와 함께 유통 방법의 다양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농기센터는 지난해 봉봉팜스 등 6개소를 대상으로 농장디자인 설계 컨설팅을 추진한 바 있다.
컨설팅 결과,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직거래와 네이버 스토어팜 등의 유통채널을 다양화와 함께 플리마켓 등 판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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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네오플’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네오플이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기업의 좋은 일자리 창출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2월 ㈜네오플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후보로 추천했고 고용노동부는 노사단체 및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일자리 으뜸기업에는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가 수여되며 1∼3년 간 신용평가·금리 우대, 세무조사 유예, 정기 근로감독 면제 등 210개의 행·재정적 지원이 제공된다.
㈜네오플의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주요 실적을 보면 2019년 대비 2020년 고용인원이 20.8% 증가 직원 대상 재충전 휴가제도 실시, 가족돌봄 휴직 및 단축근무와 함께 최대 450만원의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등이다.
특히 제주도·㈜네오플·제주테크노파크와 공동협약을 통해 ‘네오플 제주아카데미’를 추진, 48명을 고용했다.
올해 20명이 교육 중이며 우수 교육생은 연말 채용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네오플은 디딤씨앗통장 지원사업 후원, 제주지역 보육원 후원, 조손가구 동절기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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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재활용품 도외운반 지원사업 대상자 공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2021년 재활용품 도외운반 지원사업 대상자를 8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내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중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도외로 운반하는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영세 사업자를 돕고 자원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사업장을 둔 업체나 기관 중 도내 폐기물 관련 업종 허가를 받은 사업자가 폐기물관리법에서 정하는 방식으로 재활용해 도외로 운반하는 경우 재활용을 위해 공공기관과 협약을 체결한 경우다.
지원 규모는 총 2,000만원이다.
관련 서류는 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6일 오후 6시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생활환경과로 하면 된다.
제주도는 8월 중 동일사업 수행 실적, 재활용 기대효과 등을 심사한 후 9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재활용품 도외운반 지원사업은 재활용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원을 확대해 자원순환사회 구축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