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자몽 농가, 농약 등록 단축으로 방제 숨통 트인다
2026-03-27 13:05:32
-
TOP STORIES
-
임기모 전 국제관계대사, 제주 명예도민 되다
-
비료 줄여도 수확량은 그대로’ 제주도, 표준시비 시범사업 확대
-
제주목 관아, 한복 이어 갈옷까지 무료…관광객 유치 '탄력'
-
제주 종량제 봉투, 사재기 'NO'…재고 충분, 안정적 공급
-
제주도, 공무직 노조와 2026년 단체협약 체결
-
고유가 시대, 제주 버스 이용객 8.8% 급증…청소년 24% 폭풍 성장
-
서귀포 도시우회도로 공론화, 시민 66.7% '원안 유지' 선택
-
오영훈 지사, 경로식당서 따뜻한 밥상 나눔…지역 돌봄 실천
-
제주도, 난임·임산부 심리 상담 '원스톱' 지원
MORE NEWS
-
2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3명 발생
2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3명 발생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 하루 동안 총 2,397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진단검사가 진행됐고 이중 23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3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14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명 입도객 또는 타 지역 확진자 접촉자다.
이외 6명은 코로나19 유증상자로 감염원을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이날 확진자 23명 중 7명은 타 지역 거주자이며 나머지 16명은 제주지역 거주자다.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4명 가운데 3명은 격리 중 확진됐는데 이중 1명은 ‘제주시 유흥주점 3’집단감염 사례와 연관됐다.
1651번은 제주 1443번의 접촉자로 ‘제주시 유흥주점3’관련이 있다.
코로나19 증상은 없으며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1651번이 추가 확진됨에 따라 ‘제주시 유흥주점3’ 관련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었다.
다른 2명은 가족 간 전파로 조사됐다.
1643번은 제주 1507번의 가족으로 격리 중 몸살 기운을 보여 재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1644번은 제주 1413번의 가족으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된 나머지 11명 중 1명은 가족 간 감염이며 10명은 선행 확진자와의 만남 등으로 바이러스가 전파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657번은 제주 1638번의 가족으로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결과, 양성 판정됐다.
1642번은 제주 1584번의 접촉자, 1648번은 제주 1570번의 접촉자, 1649·1650번은 제주 1627번의 접촉자, 1652·1656번은 1634번의 접촉자, 1653번은 제주 1634번·1652번의 접촉자, 1659·1660번은 제주 1658번의 접촉자, 1663번은 제주 161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선행 확진자와 동일한 공간을 이용하며 동선이 다수 겹쳤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수도권 입도 또는 타 지역 방문 이력 등 외부요인으로 확진된 사례는 3명이다.
1647번은 제주도민으로 21일부터 23일까지 업무차 부산에 체류하는 동안 경남지역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1654번은 26일 여행 목적으로 입도한 후 다음날부터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검사 받은 결과, 확진됐다.
1662번은 업무차 26일 입도했는데 다음날 서울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돼 검사 결과, 양성 판정받았다.
제주 1645·1646·1655·1658·1661·1664번 확진자는 코로나19 관련 유증상이 나타나 자발적으로 검사 받은 결과, 양성 판정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 6명의 감염원을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제주도는 확진자를 격리 입원 조치하고 자택 및 숙소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또한 확진자 진술, 신용카드 사용내역, 제주안심코드 등 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폐쇄회로TV 분석 등을 통해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한편 제주시 소재 게스트하우스를 중심으로 이용자·종사자 등 총 10명이 확진되면서 집단사례가 추가 발생했다.
게스트하우스 집단사례와 관련 최초 확진자는 경기도 평택시 1666번 확진자와 경기도 오산시 597번 확진자로 조사됐다.
평택시 1666번과 오산시 597번은 지난 16일과 17일 제주시 구좌읍 소재 ㄱ게스트하우스를 이용했다.
당시 게스트하우스 내 이용자들이 공용공간을 함께 이용하면서 투숙객 2명과 관계자 6명이 잇달아 확진 판정받았다.
ㄱ게스트하우스와 관련 현재까지 총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확진자 10명 중 7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이며 3명은 타 지역 확진자다.
또한 ㄱ게스트하우스 스태프 8명 등 이용객 46명에 대한 격리 조치가 진행됐다.
현재 집단사례로 분류되지 않았지만, 게스트하우스 내 투숙객이 다른 게스트하우스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추가 감염이 이뤄지는 사례도 발생했다.
광주광역시 3239번은 관광차 입도 후 20일 제주시 애월읍 소재 ‘ㄴ’게스트하우스에 머물렀다.
이 과정에서 접촉한 제주 1624번에게 바이러스가 전파됐다.
‘ㄴ’게스트하우스에 체류했던 제주 1624번은 이후 제주시 조천읍 소재 ‘ㄷ’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투숙객 및 관련자 등 3명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두 곳의 게스트하우스와 관련 확진자는 5명이다.
5명 중 2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이며 3명은 타 지역 확진자로 확인됐다.
현재 관련 게스트하우스 관계자 및 투숙객 21명은 자가 격리 조치가 이뤄졌다.
확진자 대부분은 20대로 파악됐다.
투숙 과정에서 숙식을 함께하고 대화 등 비말 발생이 많은 활동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게스트하우스 내 불법 파티 등 방역수칙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위반 시 처벌할 방침이다.
28일 오전 11시 현재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664명이다.
제주에서 격리 중인 확진자는 191명, 부산시 이관 2명, 대전시 이관 1명이다.
격리 해제자는 1,471명이다.
도내 가용병상은 152병상이며 자가 격리자 수는 총 1,734명이다.
7월 들어 제주에서는 총 39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확진자 별 세부 현황은 다음의 표를 참고하면 된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19.41명이며 주간 감염재생산지수는 1.093으로 여전히 유행 확산 상태를 보이고 있다.
2021-07-28
-
‘탄소중립’ 제주, 개인 에너지 공유·거래 길 열렸다
‘탄소중립’ 제주, 개인 에너지 공유·거래 길 열렸다
[충청뉴스큐] 제주도내 민간이 신재생에너지를 직접 공유하고 개인 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22일 제14회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를 열고 제주도가 제출한 ‘스마트 커뮤니티 타운 및 스마트허브 기반 에너지 공유·거래 서비스’과제를 스마트시티 규제샌드 박스 안건으로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선정된 제주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의 주요 내용인 에너지 공유 서비스의 사업 추진이 제주지역 내에서도 가능하게 됐다.
에너지 공유 서비스 사업은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단에서 레플러스 컨소시엄레플러스, 메티스정보, ㈜진우소프트이노베이션)을 별도 구성해 수행하게 된다.
실증특례로 4년의 실증기간 동안 기존 규제와 상관없이 제주지역에서 신재생 에너지 공유·거래 및 그린 모빌리티가 융합된 혁신서비스 시행이 가능해진다.
이번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에너지 커뮤니티 타운형 스마트허브를 중심으로 에너지 공유·거래 서비스와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 활용 서비스, 재생에너지 순환 100% 활용 서비스 등을 실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단은 에너지를 직접 생산하는 에너지 커뮤니티에서 전기 판매 사업자를 거치지 않고 이웃이나 기업이 신재생 에너지를 거래할 수 있는 에너지 거래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다.
고정형·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를 활용한 전기차, 개인형 모빌리티 충전서비스는 최근 대두된 신재생 에너지 발전 출력제한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에너지 커뮤니티 타운형 스마트허브는 불용되는 신재생 에너지를 저렴하게 구입해 에너지저장시스템에 저장한 후 낮은 단가로 마을주민에게 전기를 공급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 추가 사업자 모집과 컨소시엄사와의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오는 9월 모빌리티 운영 플랫폼인‘GreeGo’오픈을 시작으로 스마트허브 기반 모빌리티 운영, e-3DA 플랫폼 기반 오픈 플랫폼, 커뮤니티타운 기반 에너지 공유·거래 서비스, 제주공항 인근 스마트플러스허브 구축 등 순차적으로 서비스가 이뤄질 예정이다.
윤형석 도 미래전략국장은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을 통해 개인 간 전력 거래와 전력거래 요금제를 실현하고 주민의 전기차 충전비용 부담을 줄여주면서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규제 샌드박스 실증과 더불어 신재생 에너지 활용 증대 방안을 확보해 제주가 탄소제로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7
-
제주축산물, 가공시설 개선으로 국내·외 브랜드 가치 높인다
제주축산물, 가공시설 개선으로 국내·외 브랜드 가치 높인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안전하고 좋은 축산물 공급으로 청정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후화된 가공공장 시설 및 장비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영권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6일 오후 서귀포시축산농협 산지육가공공장을 방문해 축산물 수출 가공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서귀포시축협 육가공공장은 1996년 준공되어 52명의 직원이 연간 32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지난 2016년 7월부터는 홍콩 수출을 통해 제주산 한우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있다.
제주도는 제주산 축산물 수출을 통해 청정제주 이미지를 알리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나, 냉동 설비 등 수출작업장 시설 및 장비 노후화로 위생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하고 있다.
고영권 부지사는 “안전한 축산물 먹거리는 건강한 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키우는 훌륭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수출시장 다변화와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앞으로의 소비패턴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안전하고 좋은 축산물 먹거리로 건강한 제주를 만든다는 목표로 지난 5월 ‘축산물 위생·수출 강화 5개년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하고 있다.
5개년 추진계획의 주요 방향은, 기본이 탄탄한 제주먹거리 안전기반 구축 전문성과 소통을 더한 제주축산물 위생관리 강화 맞춤형 제주축산물 수출 활성화 제고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19개 사업에 총 97억6,800만원을 투자해 잔류물질 검사 강화 축산물 HACCP 기준 및 전문관리 추진 축산물이력제 조기 정착 제주특화 축산물 브랜딩 구축 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27
-
2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명 발생
2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명 발생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하루 동안 총 1,804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진단검사가 진행됐고 이중 17명이 양성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7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10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타 지역 방문 이력자 2명은 해외 입국자다.
이외 4명은 코로나19 유증상자로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신규 확진자 17명 중 2명은 타 지역 거주자이며 나머지 15명은 제주지역 거주자다.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가운데 2명은 격리 중 확진됐으며 이중 1명은 ‘제주시 유흥주점 3’집단감염 사례와 연관됐다.
‘제주시 유흥주점 3’와 관련 있는 1626번은 제주 141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13일부터 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1626번이 추가 확진되면서 ‘제주시 유흥주점 3’ 관련 확진자는 총 24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도내 유흥주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총 74명으로 7월 신규 확진자의 19.7%를 차지하고 있다.
격리 중 확진된 1637번은 제주 1572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22일부터 돌봄이 필요한 제주 1572번 확진자와 동반 입원 중 진행된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받았다.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된 나머지 8명 중 5명은 가족 간 감염이며 3명은 같은 공간 내 체류과정에서 밀접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625번은 제주 1614번 확진자의 가족, 1628번과 1630번은 제주 1618번 확진자의 가족, 1629번은 제주 1616번 확진자의 가족, 1639번은 제주 1555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1635번과 1636번은 제주 1624번의 확진자의 접촉자, 1638번은 제주 161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모두 선행 확진자와 동일한 공간을 이용하며 동선이 다수 겹쳤던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입국자를 비롯해 타 지역 방문 이력 등 외부요인으로 확진된 사례는 3명이다.
1631번과 1632번은 해외 입국자로 25일 미국에서 입국했다.
입국 당일 입도해 제주국제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은 결과, 확진됐다.
이에 따라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통해 조기 발견된 확진자는 총 62명으로 집계됐다.
1640번은 23일부터 25일까지 수도권 지역과 전북 완주군을 방문한 이력이 있다.
25일 입도 후 자발적으로 검사받은 결과 양성 판정받았으며 감염경로에 대해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제주 1627·1633·1634·1641번 확진자는 코로나19 관련 유증상이 나타나 자발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았다.
현재 이들 4명에 대한 감염원을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제주도는 확진자를 격리 입원 조치하는 한편 자택 및 숙소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또한 확진자 진술, 신용카드 사용내역, 제주안심코드 등 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폐쇄회로TV 분석 등을 통해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이달 들어 총 19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면세점 근무자에 대한 검사도 마무리됐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JDC 면세점 관련 직원 956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했다.
전수검사 결과 25일 1616번이 확진됐고 812명은 음성 판정 받았다.
나머지 143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며 결과는 27일 오후 2시경부터 순차 확인될 예정이다.
JDC 면세점은 27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
다만,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매장 4곳은 관계자들의 자가 격리로 인해 여전히 영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27일 오전 11시 현재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641명이다.
제주에서 격리 중인 확진자는 178명, 부산시 이관 2명, 대전시 이관 1명이다.
격리 해제자는 1,461명이다.
도내 가용병상은 165병상이며 자가 격리자 수는 총 1,689명이다.
한편 7월 들어 총 37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확진자 별 세부 현황은 다음의 표를 참고하면 된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21명이며 주간 감염재생산지수 1.243으로 여전히 유행 확산 상태를 보이고 있다.
지난 일주일간 제주지역에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17명이 추가 확인됐다.
앞서 확인된 검출자를 포함하면 27일 오전 11시 기준 제주지역 주요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총 152명이다.
변이 바이러스 검출이 확인된 확진자와 역학적 연관성까지 모두 고려하면 제주지역에서 주요 변이에 감염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는 총 343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 2월 이후 확진자 1,117명 중 343명이 변이 바이러스 확인자 또는 역학적 연관자인 셈이다.
확진자 증가 및 변이 바이러스 확산의 여파와 함께 백신 접종 완료자에서의 돌파감염 확정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전일 확진자 중 3명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후 14일의 면역 형성 기간이 지났지만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제주지역 돌파감염 확정 사례는 총 13명으로 늘었다.
26일 제주에서는 총 9,163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이뤄졌다.
27일 0시 기준 제주지역 누적 1차 접종자는 총 22만 5,819명이며 접종 완료자는 9만 0,126명이다.
2021-07-27
-
농기센터 시범사업장, 에너지 절감·그린뉴딜 확산 ‘효자’
농기센터 시범사업장, 에너지 절감·그린뉴딜 확산 ‘효자’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27일 농업인교육장 및 각 시범사업장에서 2021년 농촌지도사업 중간평가회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회는 2021년도 농촌지도사업에 대한 중간 점검을 통해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내년 신규사업 발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각 시범사업장은 농촌지도공무원·사업 대상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평가회에서는 스마트팜 기술 확산 및 에너지 절감 등 그린뉴딜 확산 근교 원예작물 안정생산 기술보급 감귤 품질 ‘맛’향상 위한 기술지원 농업가치 확산 및 농가소득 향상 시범 등 근교 농업 환경개선을 통한 실용기술 확대에 기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ICT활용 시설하우스 안전관리로 재해 피해 최소화, 자연에너지 활용 연료비 15~20% 절감 및 조수입 18% 증대, 제주형 시설원예 스마트팜 시스템 원격제어로 농작업 시간 12.5% 단축 등 스마트팜 기술 확산 및 에너지 절감에 주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제주농업기술센터는 향후 시설농작물 재배환경 개선 등 DNA 농업생태계 강화로 기후변화대응 제주형 뉴딜사업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새 품목 도입에 따른 재배기술 보급에도 기여했다.
월동채소 1기작에서 뒷그루로 팥 등을 도입, 2기작 작부체계 개선으로 농가 수익구조를 변화시켰다.
앞으로 경쟁력 있는 잡곡류 도입 및 전 과정 기계화, 수확관리 기술 지원으로 농가수익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귤 이미지 향상을 위한 극조생 ‘유라’ 품종갱신 사업을 52개 농가에서 추진해 4개 단지·13.6ha에 조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묘 육성으로 품종갱신 시 미수익 기간을 5년에서 3년으로 단축시켰고 고품질 감귤 직거래 활성화 시범 등 감귤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했다.
하반기에는 감귤 품질기준을 ‘맛’으로 바꿀 수 있는 감귤원 체질 개선 및 생력화 기반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지원사업을 통해 백향과 가공사업장 조성 및 즉석 판매·제조·가공업 신고 등 농창업을 통한 부가 가치도 창출했다.
향후 사업장 조성에서 나아가 농창업 가공교육, e-비즈니스 역량강화, 농산물 직거래 및 홍보 활동을 병행해 농업 가치를 확산 시켜 나갈 예정이다.
한편 올해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신기술 및 농업현장 애로기술 시범 사업에 총 사업비 15억 3,900만원을 투입해 76개소 시업사업장에서 3개 분야 2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허영길 농촌지도팀장은 “평가회를 통해 시범사업의 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결과를 농업인 현장지도에 적극 활용해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7
-
22일 코로나19 확진자 29명 발생 … 10명 격리 중 확진
22일 코로나19 확진자 29명 발생 … 10명 격리 중 확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총 2,857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진단검사가 진행됐고 이중 2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2명 1534~1536, 1541~1544, 1547~1549, 1551, 1553, 1554번)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입도객 3명 해외 입국자 1명 코로나19 유증상자 3명이다.
이중 10명은 자가 격리 중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재검사 결과, 양성 판정 받았다.
확진자 4명을 제외한 25명은 제주지역 거주자다.
특히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2명 가운데 3명은 집단감염 사례로 격리 중 재검사를 통해 확진됐다.
이외 19명은 개별 사례다.
제주 1558번 확진자는 ‘제주시 유흥주점 3’과 연관됐다.
1558번은 제주 150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21일부터 자가 격리 중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여 재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1558번이 추가 확진되면서 ‘제주시 유흥주점 3’ 관련 확진자는 22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유흥주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총 71명으로 이달 신규 확진자의 22.3%를 차지하고 있다.
22일 ‘제주시 고등학교’ 관련 집단감염 확진자는 2명이 추가돼 총 14명으로 늘었다.
1562번은 제주 1480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8일부터 격리 중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재검사 결과, 확진됐다.
1580번은 제주 1477번의 접촉자로 지난 17일 펜션 내에서 접촉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1477번 확진 직후부터 격리 중 인후통 등의 증상이 발현돼 재검사 결과, 양성 판정 받았다.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중 3명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 중인 제주국제공항 국내선 면세점 관련자다.
1561번은 직장 동료인 제주 1553번이 확진되면서 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됐다.
1564·1565번은 제주 1483번과 같은 매장 내 직원이다.
접촉자로 분류돼 18일부터 격리 중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재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22일 3명의 추가로 확진되면서 이달 들어 제주국제공항 내국인면세점에서만 총 1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제주국제공항 면세점에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22일부터 23일까지 모든 매장을 임시 폐쇄하고 방역소독하고 있다.
또한, 직원 1200여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가족 또는 지인 등 선행 확진자의 접촉 이후 추가 확진된 사례는 21일 7명에서 22일 16명으로 늘어 일상생활 속 감염도 계속되는 상황이다.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재검사를 받고 확진된 사례는 5명이다.
1566번 확진자는 제주 1453번의 지인, 1567번 확진자는 제주 1449번의 지인이다.
1572번은 제주 1482번의 가족, 1581·1582번은 제주 1435번의 가족으로 모두 가정 내 전파 사례다.
1556번 확진자는 제주 1449번의 동료로 직장 내 확진자가 발생하자 진단검사를 받고 재택근무 중 미열 증상을 보여 재검사 받은 결과, 확진됐다.
1557번 확진자는 제주 1515번의 접촉자, 1559번 확진자는 제주 1561번의 접촉자, 1563번 확진자는 제주 1531번의 접촉자, 1571번은 제주 1537번의 접촉자, 1573번·1577번·1578번은 제주 1546번의 접촉자, 1574번·1575번은 제주 1546번 확진자의 가족, 1583번은 제주 157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결과, 양성 판정 받았다.
외부요인으로 제주에서 확진된 사례는 4명이다.
이중 수도권 등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는 3명이며 1명은 해외 입국자다.
1555번 확진자는 지난 20일 서울에서 가족을 만나기 위해 입도한 후 자발적으로 검사 받은 결과, 확진 판정 받았다.
1570번 확진자는 세종시에서 업무 차 21일 입도했다.
1570번은 입도 직후 세종시 확진자의 확진 소식을 접해 검사 받은 결과, 확진됐다.
1579번은 서울 종로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1579번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제주 여행 시 접촉했던 지인이 종로구에서 확진됐다는 소식을 듣고 검사 결과, 확진됐다.
1576번 확진자는 지난 21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1576번은 이날 입도 직후 제주국제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은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1560·1568·1569번 확진자는 코로나19 관련 유증상이 나타나 자발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았다.
현재 이들 3명에 대한 감염 경로를 확인하기 위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제주도는 이들 확진자를 격리 입원 조치하는 한편 자택 및 숙소 등에 대한 방역소독 조치를 완료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진술, 신용카드 사용내역, 제주안심코드 등 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폐쇄회로TV 분석 등을 통해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23일 오전 11시 현재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583명이다.
제주에서 격리 중인 확진자는 178명, 부산시 이관 4명, 격리 해제자 1,402명이다.
도내 가용병상은 165병상이며 자가 격리자 수는 총 1,496명이다.
한편 7월에는 총 3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확진자별 세부 현황은 다음의 표를 참고하면 된다.
22일 총 2,566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이뤄졌다.
23일 0시 기준 제주지역 누적 1차 접종자는 총 21만 5,027명이며 접종 완료자는 8만 8,581명이다.
2021-07-23
-
자치경찰단,제주공항 3불 원천 차단 나선다
자치경찰단,제주공항 3불 원천 차단 나선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제주국제공항 내 무질서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제주공항 이용객이 급증하고 심각한 교통체증 및 택시 승차장 무질서 등 각종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고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자치경찰단은 26일부터 3주간 관광경찰을 투입해 교통 및 택시 승차장 무질서 장애인주차구역 불법 주차 금연구역 내 흡연 렌터카 호객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자치경찰단은 올 상반기 제주공항 내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벌여 렌터카 호객행위 범칙금 부과 47건, 금연구역 흡연 42건, 장애인주차구역 불법 주차 296건을 적발해 담당부서에 통보했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공항 이용객의 불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불법 행위 단속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3
-
제주도, 청소년 안전문화 UCC 공모전 수상작 7편 선정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3월부터 5월까지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문화 향상을 위한 ‘2021년 청소년 안전문화 UCC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우수작 7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에는 지난해 15편보다 7편 증가한 22편이 출품했다.
최우수 영예는 삼성여고 강민경 학생 팀이 차지했다.
응급상황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소화전 옆 불법 주·정차 등 생활 속 안전 준수를 주제로 ‘소방 불법 주·정차 멈춰’를 출품했다.
우수상은 ‘놀이터 안전수칙’한천초 홍지완 학생 팀 ‘살인운전’효돈중 김연주 학생 팀, 장려상은 ‘A양의 위험천만한 하루 이야기’신성여중 좌윤주 학생 팀 ‘안전사고 예방’한천초 김정현 학생 팀 ‘내가 너의 안식처가 되어줄게’신성여중 라하은 학생 팀 ‘길동의 하루’효돈중 서예나 학생 팀이 뽑혔다.
‘2021년 청소년 안전문화 UCC 공모전’ 참여자에게는 생활 속 자율점검 등 안전관련 정보가 들어있는 다이어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안전·영상·홍보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심사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심사했다.
우수작은 안전 관련 교육·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수상 작품은 제주도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중환 도 도민안전실장은 “청소년 안전문화 UCC 응모를 통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 등 안전의 생활화에 더욱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2
-
제주도, 4·3특별법 전부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본격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4·3특별법 전부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4·3사건 희생자에 대한 가족관계등록부 작성·정정 및 실종선고 청구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연중 접수받을 계획이며 신청대상은가족관계등록부 작성·정정은 4·3위원회에서 결정된 4·3사건 희생자, 실종선고 청구는 4·3위원회에서 행방불명 희생자로 결정된 사람이다.
가족관계등록부 작성·정정은 4·3사건 희생자 또는 유족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실종선고 청구는 4·3사건 희생자의 유족이 신청할 수 있다.
접수처는 도, 행정시, 관할 주소지 읍면동, 재외도민회 및 재외공관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가족관계등록부의 작성·정정 사항은 “제적등본이 있는 경우”로 사망기록 없는 희생자의 가족관계등록부 사망기록 작성 가족관계등록부에 사실과 다르게 기록된 희생자의 사망 일시 또는 사망 장소 정정이다.
다만, 희생자의 제적등본이 없거나, 희생자가 아닌 유족 관련 가족관계등록부의 작성·정정 대상이 아니다.
가족관계등록부 작성·정정은 신청 접수가 되면 4·3실무위원회의 심사 및 의견서를 작성해 4·3중앙위원회의 심의·결정을 통해 신청인에게 결과를 통지하고 결과를 통지받은 신청인은 해당 가족관계등록관서에 신청해 대법원규칙에 따라 최종 처리된다.
실종선고 청구는 4·3위원회에서 행방불명 희생자로 결정된 사람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에 행방불명 희생자에 대해 사망 또는 실종처리 됐는지를 확인해 실종선고 청구 대상자에게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실종신고 청구는 신청 접수가 되면 4·3실무위원회의 심사 및 의견서를 작성해 4·3중앙위원회의 심의·결정 후 관할 법원에 청구하면, 관할 가정법원에서 사실조사 및 공시최고 절차를 거쳐 실종선고를 확정하고 4·3실무위원회에서 실종선고 확정 결과를 관할 가족관계등록관서에 실종신고를 제출해 최종 처리가 된다.
윤진남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생존희생자 및 유족들의 관심도가 높은 가족관계등록부 작성·정정과 실종신고 청구 신청·접수를 시작으로 4·3특별법 전부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를 철저히 이행함으로써,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한 희생자와 유족의 아픔을 해소하고 명예회복을 이뤄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7-22
-
원희룡 지사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 위해 사면복권 이뤄져야”
원희룡 지사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 위해 사면복권 이뤄져야”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강정마을 공동체가 회복되고 진정한 주민 통합이 이뤄지려면 사면복권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며 정부에 강정마을 주민 사법처리자 사면 복권을 공식 건의했다.
원희룡 지사는 22일 청와대 등 중앙부처에 제주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관련 강정마을 주민 사법처리자 특별사면 건의문을 전달했다.
제주도의 이날 공식 건의는 강정마을 갈등 치유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 후속 조치로 2017년 12월, 2019년 1월에 이어 총 세 번째의 공식 건의문 전달이다.
원희룡 지사는 건의문을 통해 “국책사업인 민군복합항 건설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삶의 터전을 지키려는 절박한 몸부림은 강정마을 주민들에게 범법자라는 굴레를 씌웠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의 잘못을 사과하며 사면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후 39명이 사면됐을 뿐 아직도 많은 분이 사면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주도와 제주도의회는 상생 화합 공동선언을 통해 민군복합항 건설과정에서 일어난 잘못에 대해 강정마을 주민들께 정중하게 사과를 드렸고 강정마을 또한 용서와 화해, 상생의 길로 함께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며 “이에 제주도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사법적 제재로 고통받고 있는 강정마을 주민들에 대한 사면복원을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원희룡 지사는 사면복권 건의와 함께 강정마을의 공동체 회복을 위한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도 요청했다.
원희룡 지사는 “사면복권을 통해 강정마을이 고통과 갈등의 상처를 씻어내고 화합과 상생의 평화로운 공동체로 나아가는 또 하나의 전기가 마련됐으면 한다”며 “정부에서 약속한 지역발전계획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공식 건의문 전달을 통해 8·15 또는 연말 특별사면에 강정마을 주민들이 포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강정마을 주민의 특별사면을 청와대, 중앙부처, 국회 등에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