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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13: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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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행정부지사, 코로나19 대응 우수부서 격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최승현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10일 오후 4시 ‘제3호 코로나19 대응 우수부서’인 제주도청 문화정책과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한다.
제주형 생활방역위원회는 지난 5일 열린 ‘제16차 생활방역위원회의’에서 ‘제3호 코로나19 대응 우수부서’로 도 문화정책과를 선정했다.
문화정책과는 주말과 휴일을 반납하면서 종교시설과 PC방·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역대책을 적극적으로 점검했다.
이러한 방역활동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도민 불안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장기간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속적으로 격려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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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농촌교육농장 비대면 온라인 체험행사 참가자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10일부터 언택트 시대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제주 농촌교육농장 비대면 온라인 체험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비대면 온라인을 활용해 시공간적 효율성을 높였다.
행사기간은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4개 농촌교육농장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회별 참가인원은 30명이다.
11월 22일에는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드리는 크리스마스 선물’ 제주 자생식물과 유칼립튜스를 이용한 에코프린팅, 11월 28일에는 ‘오늘은 내가 요리사’ 제주채소를 활용한 깍두기 모듬 짱아찌 만들기, 11월 29일에는 제주전통 보양식 꿩엿을 활용한 꿩엿 스프레드 만들기, 12월 5일에는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보는 두부 만들기 등 4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대상자는 실시간 온라인 접속이 가능한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실습 재료비와 배송료는 참가자가 일부 부담해야 한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 시간을 이용한 온라인 방송 체험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도 농업기술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신청자 중 참가비 입금자 순으로 회별 3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체험재료와 사용 설명서 등을 사전 택배로 발송하면 참가자는 행사 당일 집에서 밴드를 통해 40분 과정으로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송출되는 체험행사를 따라하기로 참여하면 된다.
정미현 농촌지도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전하면서 “앞으로 만족도 높은 비대면 실습 프로그램 개발로 교육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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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원, 농업인을 위한 온라인 교육 따라잡기 매뉴얼 보급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부터 ‘농업인을 위한 온라인 교육 따라잡기’ 매뉴얼 300부를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대면교육에서 온라인 비대면 교육으로 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온라인 화상교육을 이용하는 농업인의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고령농 등 디지털 장비에 익숙하지 않은 농업인들은 온라인 교육에 관심과 의욕은 높으나 참여가 어려워 농업기술 습득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농업기술센터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농업인을 위한 온라인 화상교육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16페이지 간단 매뉴얼을 제작했다.
주요 내용은 화상교육에 주로 이용하고 있는 ZOOM·구글 미트·네이버 밴드 등의 강의실 개설, 입장, 교육화면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농업인들의 문의가 많은 교육 이수 후 확인서 발급 방법에 대해서도 수록했다.
‘농업인을 위한 온라인 교육 따라잡기’ 매뉴얼은 제주시 관내 리사무소를 통해 무료 배부하고 있으며 제주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수령할 수도 있다.
최근 ‘청년창업을 위한 농업경영 교육’, ‘여성농업인 대상 DIY 활용 교육’을 ZOOM을 이용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 결과, 교육생들로부터 장거리 이동 없이 재택으로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지원 농촌지도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이 늘어나면서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농업인들의 소외되지 않고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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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의 신앙, 사진 작품으로 담아낸다”
“제주해녀의 신앙, 사진 작품으로 담아낸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10일 해녀박물관 로비에서 강건 작가의 ‘해신제 물에 든다’ 사진전을 개최해 오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건 작가는 여행작가, 광고스튜디오 사진가, 언론매체 기자를 거쳐 지금은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활동 중이며 제주도에 정착한 이후 2014년도부터 지금까지 제주해녀의 굿을 기록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50여 컷의 작품은 제주도의 바닷가에서 제주해녀들이 전통적으로 바다의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며 이어져 온 영등굿, 용왕굿 등의 신앙을 수년간 촬영한 기록의 결과물이다.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거친 물질에서 바다의 신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는 제주해녀들의 운명과 해녀굿의 전통 의례의 모습들을 사진 작품 속에 담았다.
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1일 8회 매회 30명까지 관람할 수 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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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품 소비 활성화 위한 온라인 판매망 확대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제주상품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경제통상진흥원과 협력해 ‘도-쿠팡 온라인 판촉기획전’을 추진한 결과, 도내 기업들의 매출이 89% 이상 향상되는 성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판촉전은 제주지역 중소기업들의 온라인 판매망 확보를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 9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고 있다.
제주도는 이번 행사에 1억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쿠팡 입점 제주상품에 대한 할인 쿠폰 발행, 메인광고 및 검색상단 노출, 배너 운영 등 판매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원하고 있다.
제주도는 10월말 기준 참여기업들의 매출은 행사 전보다 89% 가량 증가하는 등의 긍정적인 성과를 얻고 있으며 행사가 마무리되는 11월 30일 이후에는 기업 매출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는 이를 계기로 코로나로 침체된 제주 기업들이 소비활성화에 따른 소득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판촉전에 참여한 기업들은 “농산물 비중이 큰 제주상품의 특성상 명절 이후 상품 매출이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에 온라인 판매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재고 부담을 덜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왔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앞으로 온라인시장 진출과 마케팅능력이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에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며 “도내 농수축산인 및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 진출을 통해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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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수출기업 날개 단다…중국 시장 공략 ‘청신호’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중국파워셀러 초청 1차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코로나19로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국 파워셀러를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급격히 침체된 중국수출이 일정부분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측 파워셀러, 무역상, 도내기업 등 총 100개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도내 수출기업 참가업체는 공모를 통해 30개사를 선정했다.
수출상담회는 참가기업별 브랜드 쇼케이스 전시, 업체와 파워셀러간 비즈니스 미팅, 중국 온라인 화상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도내 기업들은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중국 파워셀러와 무역상들과 화상상담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제주도는 1차 수출상담회에 이어 12월 4일에는 제주 라마다호텔에서 2차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차 수출상담회에는 1차 수출상담회에 참가했던 도내 수출기업 30개사와 파워셀러 20개사 등 총 50개사가 참여한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출기업들에게 이번 수출상담회가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해외 판로를 확보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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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 유건에오름 산불, 산불진화헬기로 조기 진화
성산읍 유건에오름 산불, 산불진화헬기로 조기 진화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11월 9일 오전 9시 34분경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2302번지 유건에오름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
이에 산불진화헬기와 소방안전본부 헬기, 산불진화요원, 관계공무원 등을 긴급 투입해 11시 12분 산불 진화를 완료했다.
제주도 재난상황실에서는 행정시 및 유관기관 등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했으며 서귀포시 전문진화대, 도 및 행정시 산림부서 관계공무원, 동부소방서 등 50여명, 진화차 1대, 소방차 13대를 긴급 투입해 10시 16분경 화재를 초기 진화했다.
제주도와 소방본부는 화재원인 및 현재까지 피해현황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산불진화헬기는 제주지역의 산불 및 산악사고에 긴급 대처하기 위해 지난 2016년 한라생태숲 인근 제주항공관리소가 창설되면서 배치됐다.
제주항공관리소에는 대형산림헬기 1대가 고정 배치되어 있으며 12명의 관리원이 상시 상주하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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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사 로비, 국화전시장으로 변신
제주도청사 로비, 국화전시장으로 변신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청 본관 로비가 국화전시장으로 깜짝 변신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국화분재연구회가 주관하고 제주시농업기술센터가 후원하는 국화분재 전시회가 9일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제주도청사 내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주시국화분재연구회가 정성 들여 가꾼 분재 80점, 대국 및 소국 60점 등이 선을 보인다.
강재섭 도 총무과장은 “본관 로비 등 도 청사 내 전시공간을 마련해 각종 전시회를 개최했음으로써 환경 및 분위기 개선과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해나가겠다”며 “이번 국화전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과 공직자들이 심신을 달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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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21년도 제주 문예회관 전시실 정기대관 사전예약 신청 접수
문예회관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2021년도 전시실 정기대관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대관시설은 문예회관 제1·2·3전시실이며 사전예약기간은 2021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이다.
단, 정기대관 기간 중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전시, 시설물 점검 및 보수기간은 대관일에서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이며 신청가능 대상은 순수 창작예술작품을 전시하는 단체 또는 개인이다.
대관 신청을 원하는 단체 또는 개인은 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대관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직접방문, 우편,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접수 후에는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운영조례’및 문화예술진흥원이 정한 대관 승인 기준에 따라 대관심의 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친 후 개별 통보 및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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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사회복지 전문가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뭉쳤다
민·관 사회복지 전문가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뭉쳤다
[충청뉴스큐] 제주지역 사회복지분야 민·관 전문가 20여명이 코로나19 피해 최소화와 감염병 취약계층 돌봄을 위해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오전 11시 제주시 소재 인구보건복지협의회제주지회 회의실에서‘코로나19 위기극복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 사회복지협력분과협의회’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팬데믹 극복을 위해 진행해 온 각종 도정시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상세 후속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사회복지 각 분야를 대표자들을 비롯해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사회복지협력분과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 사회복지협력분과회의는 지난 2월에 출범한 ‘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하부 조직체이다. 그동안 노인·장애인 등 감염증 취약계층 집중보호 대책, 취약계층 어르신 방역예방물품 지원, 어린이집 등 휴원에 따른 긴급보육(돌봄) 시행 등 다양한 대책들을 논의해 왔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복지분야 대응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사회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이 이어진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5일 사회복지사 등 지원위원회 회의를 개최한 바도 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지원 가이드라인 재정비계획 등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 방안들이 거론 됐으며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에 돌봄 공백이 없도록 상세 대응방안도 논의됐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국가적 비상사태인 코로나19 장기화로 감염증 취약계층에 대한 영향 최소화를 위해 사회복지분야 관계자들이 앞장서는 것이 필요하다”며 “사회복지협력분과협의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정책 제안들을 향후 복지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해 최선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