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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배방 지역 야간 순찰로 학생 안전 '총력'
아산교육지원청, 배방 지역 야간 순찰로 학생 안전 지킨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11일 배방 지역에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이번 야간 순찰에는 배방자녀사랑 아버지 순찰대를 비롯해 아산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 배방 지역 초·중학교 학생부장과 자원봉사 학생, 아산시청 관계자 등 다양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참여자들은 학교 인근 지역을 순찰하며 자전거 안전 지도, 교통안전 위협 요소 점검 등 학생 보호 활동을 펼쳤다.아산교육지원청은 하굣길 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매월 둘째 주 목요일을 배방 지역 야간 순찰 정례일로 운영하고 있으며 배방자녀사랑 아버지 순찰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고 있다.7월부터는 참여 학교와 관계자를 확대해 더욱 촘촘한 학생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신세균 교육장은 “야간 순찰은 단순한 점검 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보고 있다는 신뢰의 메시지”며 배방자녀사랑 아버지 순찰대를 비롯한 학부모·학교·유관기관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참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교통사고는 특히 하교 시간대에 집중되는 만큼, 학교에서 종례 시간을 활용해 교통안전 예방교육을 꾸준히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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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주민 중심 의정활동 결실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이 지난 11일 아산시에서 열린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홍 의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시상식은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간담회와 함께 진행됐다.간담회에는 충남 15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지난 2년간의 의정 성과를 공유하고 지방의회 간 협력 강화 및 지방자치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홍성표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니라, 시민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온 아산시의회 모두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지방자치의 성공은 지방의회의 역할에 달린 만큼, 제9대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과 정책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지방의정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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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환경을 생각하는 삶' 도서 전시 6월 한 달간 운영
아산도서관, ‘환경을 생각하는 삶’ 도서 전시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환경을 생각하는 삶을 주제로 도서 전시를 운영한다.이번 도서 전시는 기후변화와 생태계 보전, 플라스틱 사용 감소, 자원순환 등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룬 어린이 도서를 전시하고 있다.전시 도서로는 숲의 끝에서 숲을 지키는 고슴도치 이갈루스, 북극곰의 전설, 작지만 위험한 빨대, 플라스틱 인간 등이 있으며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전시를 통해 환경 보호가 거창한 행동이 아닌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자신의 일로 인식하며 책임감과 실천 의식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를 함께 기획한 아산도서관 동아리 ‘소북소북’의 오화민 씨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환경을 생각하는 삶 도서 전시는 6월 한 달간 아산도서관 1층에서 운영되며 전시 도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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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중, '독서 키링' 열쇠로 꿈을 열다... 50명 선착순 체험
신창중, 도서관 책 한 권이 열쇠가 되어 꿈을 열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신창중학교는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12일까지 교내 도서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나만의 독서 키링 제작하기’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입고된 신간 도서를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분야의 독서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도서관을 방문해 신간 도서를 살펴보고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탐색하며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행사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을 모집해 ‘나만의 독서 키링 제작하기’체험활동을 진행했다.참가 학생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책이나 인상 깊게 읽은 작품, 독서와 관련된 문구 등을 활용해 개성 있는 키링을 제작하며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경험을 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도서관에 새로 들어온 책들을 둘러보며 읽고 싶은 책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고 직접 독서 키링을 만들면서 독서가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독서는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가장 중요한 배움의 과정 중 하나”며 “학생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신간 도서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책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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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 점심시간 '고운말·질서 캠페인'으로 즐거운 학교 만들기 신호탄
모종중, 학생회 바른생활부 주관 점심시간 캠페인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모종중학교 학생회 바른생활부가 점심시간을 이용해 급식실 앞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른 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운말 사용 습관을 기르고 언어폭력을 예방하며 급식실 이용 시 질서와 예절을 지키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는 말 대신 서로를 존중하는 고운말을 사용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특히 장난이라도 상대방이 불쾌하게 느낄 수 있는 언어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따뜻한 말 한마디가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드는 첫걸음임을 강조했다.또한 급식실 이용 시 한 줄로 서기, 새치기하지 않기, 차례 지키기 등 기본 질서를 실천하도록 안내했다.학생들은 이번 캠페인으로 질서 있게 줄을 서면 모두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급식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우게 됐다.급식실 식사 예절을 지키는 것도 이번 캠페인의 중요한 내용이었다.식사 중에는 큰 소리로 떠들지 않고 음식을 남기지 않으며 사용한 식판을 정리하는 등 기본 예절을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학생회 바른생활부 부장인 박지효 학생은 “평소에는 무심코 사용하는 말이나 행동이 친구들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점을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면서 다시 한 번 느꼈다”며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는 말을 사용하고 기본 질서를 지키는 작은 실천을 통해 더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또한 “앞으로도 바른생활부는 친구들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번 캠페인을 준비한 학생생활안전부장 이은수 교사는 “고운말과 바른 행동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언어폭력 없는 학교, 질서 있고 즐거운 급식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캠페인으로 바른 언어와 질서에 대한 모중중학교 학생들의 작은 실천을 이끌어내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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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98억원 규모 자동차세 15만 건 부과... 납부기한 7월 3일까지 연장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6년 1기분 자동차세로 총 15만 5171건, 198억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올해 6월 1일 기준 아산시에 등록된 자동차, 기계장비, 이륜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장애인 등 비과세 차량 및 올해 1월, 3월에 연납한 차량은 제외된다.연세액 10만원 이하인 경차와 화물차는 6월에 1년치 세액이 부과되며 나머지 차량은 6월과 12월에 각각 2분의1씩 나눠 부과된다.당초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였으나,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중단으로 인해 납부 기한이 7월 3일까지 연장됐다.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은 물론 위택스 h. 지로 h, 인터넷뱅킹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고지서 없이도 본인의 통장, 신용카드, 직불카드로 무인 공과금 수납기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납부가 가능하다.한편 이번 고지서에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알리는 문구도 함께 삽입해, 납세자들에게 충남과 아산을 찾는 방문의 해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있다.안정선 세정과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쓰이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 내에 꼭 납부해주시길 바라며 시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추진하고 공정한 세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보도자료[13]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담당자 백금숙 연락처 041)540-2536 사진 아산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실시 사회복지 현장 디지털 전환 대응 역량 강화 아산시는 지난 11일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디지털 실무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생성형 AI 를 활용한 사회복지 실무 적용 심화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술을 사회복지 현장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5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이론 중심 강의를 넘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 과정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생성형 AI 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보고서 보도자료 작성 방법을 비롯해 이미지 보정 및 합성, 포스터·카드뉴스 제작, 프레젠테이션 자동화, 영상 콘텐츠 활용 기법 등을 익혔다.특히 사회복지시설에서 빈번하게 수행하는 사업 기획, 성과보고 대외 홍보, 주민 안내자료 제작 등 실제 업무 환경을 반영한 교육 과정으로 구성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참가자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문서 초안을 작성하고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생성형 AI 의 활용 가능성을 직접 체험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를 단순히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사회복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디지털 전환 역량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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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목요장터'로 지역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주력'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 ‘목요장터’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는 매주 목요일 운영하는 ‘탕정면 목요장터’를 통해 지역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탕정면 목요장터’는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유통단계를 줄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주민자치회는 장터 운영을 통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11일 열린 목요장터에서는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주민자치회는 농산물을 구입한 주민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의 중요성을 알렸다.강희주 주민자치회장은 “목요장터는 지역 농업인과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소통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직거래 장터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오후에는 365아홉가지약속치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탕정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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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오이지' 나눔으로 여름 지원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취약계층에 ‘사랑의 오이지’ 나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오이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원들은 직접 오이지를 담갔으며 완성된 오이지는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송현순 추진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키움추진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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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경보제약과 함께 취약계층 100가구에 따뜻한 식료품 전달
아산시 온양4동, 경보제약 후원으로 취약계층 100가구에 식료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4동은 11일 경보제약으로부터 후원받은 스팸 선물세트 100개와 라면 100박스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 지원과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경보제약 임직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후원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생활에 꼭 필요한 식료품을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유영 동장은 “매년 꾸준한 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경보제약에 감사드린다”며 “임직원들이 직접 이웃들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 됐다”고 말했다.한편 경보제약은 아산시 실옥동에 위치한 제약회사로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후원과 봉사를 병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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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고독사 예방 '안녕해유' 캠페인 본격화
아산시 배방읍, 고독사 예방 ‘안녕해유’ 캠페인 전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배방읍은 11일 오전 11시 LH4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에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녕해유’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고립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이웃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정인권 LH4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장, 관리실장, 배방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주무관,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장,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해 주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고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방법을 안내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서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이웃의 관심이 중요하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정인권 센터장은 “입주민의 안전과 공동체 행복을 위해 유관 기관과 협력해 고독사 위험 가구를 상시 살피겠다”고 전했다.한편 배방읍은 ‘아산 안부살핌앱 잘지내유’, ‘AI 클로바케어콜’, ‘전력·통신 안부살핌 서비스’등 스마트 안부 확인 시스템과 물품 전달 모니터링을 연계해 취약계층 1인 가구에 대한 상시 보호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