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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전자출입명부 시행 3개월, 지역사회 정착 기대
천안시청 전자출입명부 시행 3개월, 지역사회 정착 기대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 방역강화 조치에 따라 지난 8월부터 큐알코드를 적용한 전자출입명부시스템을 도입해 시청사 출입을 관리하고 있다.
전자출입명부시스템 시행 3개월에 접어든 현재 큐알코드 이용률이 하루 평균 60~70%에 달해 시민들의 높은 참여가 돋보이며 지역사회로의 확대 및 정착이 기대되고 있다.
전자출입명부시스템은 감염자 발생 시 신속한 동선 확인으로 역학조사에 도움을 주고 개인정보 보호 및 필기구 등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 위험도 차단할 수 있다.
시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은 1층 출입관리대에서 근무직원의 안내를 받아 큐알코드를 생성, 체크인까지 진행한 후 가이드라인을 따라 이동하면서 발열체크까지 마치면 청사를 출입할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노약자나 어린이 등을 위해서는 수기 작성 방식도 병행하고 있다.
수집된 정보는 안전하게 관리 후 4주가 경과하면 자동 파기된다.
시민 불편과 공간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시청 상주직원은 방문기록 절차를 거치지 않고 별도 출입구를 통해 이동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천안시청은 하루 평균 1천여명이 방문하는 곳으로 상주 근무하는 시청 공무원들은 역학관계 상 문제 발생 시 별도의 출입기록 작성 없이도 확인 가능하기에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이동 동선을 분리해 운영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을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서는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다중시설 이용 시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조치에 다함께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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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5회 도시디자인 공모전 대상 ‘공전’
천안시, 제5회 도시디자인 공모전 대상 ‘공전’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제5회 천안시 도시디자인 공모전 대상에 백석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송혁근 학생이 출품한 ‘공전’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찾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공공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작품을 출품받아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24점의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작품 ‘공전’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적용 가능성, 대상지 이해도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천안시 성거읍에 위치한 중부물류센터를 방문자, 주민들과의 소통의 공간, 예술가들의 교류 공간 등 문화예술 커뮤니티로 조성하며 천안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 전시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역량 있는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을 개최해 선정된 작품들이 천안시의 거리, 공원, 공공시설물 등과 관련한 주요사업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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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 자가점검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의료폐기물 자가점검을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올해 점검대상은 동남구 관내 병·의원과 동물병원 등 313개소이며 2차 감염의 우려가 있는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에 한해 실시한다.
시는 자가점검에 필요한 점검양식과 의료폐기물 분리배출지침을 천안시청 누리집에 게시해 사업장 스스로 의료폐기물 배출에 대해 점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해당 사업장은 자가점검표를 12월 24일까지 제출해야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처리계획 적정여부, 의료폐기물 적정 분류 및 보관기준 준수, 전용용기 사용, 사용개시일자 표기, 올바로시스템 전자인계 작성여부 등이다.
이번 자가점검은 사업장의 의료폐기물 배출 처리 적법성 인지로 관리능력이 강화되고 환경의식 변화에도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석기 청소행정과장은 “코로나19 위기 속 이번 자가점검은 위해성이 높은 감염성 의료폐기물에 대한 안전관리와 2차 감염 예방은 물론 천안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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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년도 예산 2조2600억원 편성 ‘지역경기 회복 주력’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과 더 큰 도약을 위한 총 2조2,600억원의 규모의 2021년도 본예산을 편성해 20일 천안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인 1조9000억원보다 3,600억원 증액된 것이다.
회계별 규모로는 일반회계가 전년보다 2,275억원 증가한 1조7,300억원, 특별회계가 1,325억원 증가한 5,300억원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지역경제 역동성 회복, 미래가치 혁신성장 동력 확보, 포용적 고용·사회 복지 확대, 시민의 안전과 일상의 삶 복귀 등에 주력했다.
세입재원은 지방세수입 4,830억원, 세외수입 3,265억원, 지방교부세 2,540억원, 국도비보조금 7,700억원 등이며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일반회계 562억원과 도시재생특별회계 38억원 등 총 60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해 주요 사업에 투입한다.
주요 분야별 대표적인 사업을 보면 지역경제 역동성 회복을 위해서는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 소상공인 대출지원사업, 지방투자기업 유치 보조금, 산업단지 조성 및 시설 개선사업이 예산에 반영됐다.
미래가치 혁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는천안아산역KTX R&D 집적지구 조성사업, 천안과학기술산업진흥원 설립, 천안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이 편성됐다.
포용적 고용·사회복지 확대 분야에는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공공일자리 창출, 어르신 기초연금 및 보훈수당 지원, 생계유지 곤란 가구 긴급복지사업, 아동 보육 지원사업, 농어민 수당 지급 등이 포함됐다.
시민안전과 일상의 삶 복귀에는자연재난예방 사업,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 사업, 청소년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수변공원 조성 및 경관개선 사업, 도시계획도로개설, 버스운행 서비스 질 개선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을 담았다.
내년도 예산안은 오는 20일 열리는 제238회 제2차 정례회에 상정돼 다음달 7일 제안 설명을 시작으로 12월 18일 의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이제선 예산법무과장은 “2021년 재정운용 방향은 세입에 따른 세출을 알차게 배분하고 더 많은 재정 투자를 신속히 집행하는 것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2021년 재정투자가 지금의 위기 속에서 회복을 넘어 도약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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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산업단지 외국인근로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가운데 오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산업단지 내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입주업체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4000여명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직장과 사업장 등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천안시는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내 외국인근로자 전수검사 실시해 집단감염을 방지하고 방역 취약군을 보호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단지 내에는 다수의 업체가 입주해 있어 확진자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있다.
또 외국인근로자의 경우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고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낮아 방역 취약군에 속한다.
이에 따라 선제적 검사로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해 지역사회 감염을 막을 방침이다.
시는 지난 10월 27일~11월 7일 충남 최초로 실시한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전수검사를 통해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면서 자칫 집단감염으로 커져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었던 감염을 사전 차단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방역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 하는 등 선제적 방역에 총력을 다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최근 일상생활에서도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되는 만큼 최대한 모임을 자제해 주시고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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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역케어회의’ 개최
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역케어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난 18일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세미나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역케어회의를 실시했다.
‘지역케어회의’는 공급자 위주의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대상자를 중심으로 민과 관의 다직종 전문가가 함께 모여 자원 연계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실무 중심 회의체이다.
이번 회의는 읍면동,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돌봄 프로그램 제공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면, 성환읍, 쌍용1동 돌봄 사례를 통해 통합돌봄의 효과, 사례관리 애로사항과 노하우 등에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었다.
또 2021년 융합형 실행계획 수립 작성을 앞두고 돌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했다.
이주홍 복지정책과장은 “최근 지역사회 통합돌봄법 제정안이 발의됐다”며 “전국 16개 선도 지자체로서 통합돌봄 정책을 만들어 간다는 자부심을 갖고 역량을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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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SNS 소통 분야 으뜸기관으로 자리매김
천안시, SNS 소통 분야 으뜸기관으로 자리매김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각종 SNS 소통 분야 시상식에서 상을 받아 시민과 온라인으로 활발하게 소통하는 으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천안시는 ‘제13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올해의 소통대상과 대한민국공감콘텐츠대상 이벤트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제6회 2020 올해의 SNS’ 유튜브 분야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한 제13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산·학·연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고객이 검증한 인터넷소통지수와 소셜소통지수, 콘텐츠경쟁력지수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천안시는 ICSI·SCSI·CQI 고객만족도 평가결과에서 100대 공공 고객만족도 종합지수인 78.21점보다 월등히 높은 87.12점을 받았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소통활동과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면서 현 상황에 걸맞은 소셜라이브와 정보콘텐츠 등의 신속하고 적절히 제공해 소통지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이 후원한 ‘올해의 SNS’는 기업과 공공기관,소상공인, 중소기업, 개인의 SNS 매체별 활용현황을 평가해 고객,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기업, 기관을 찾아 널리 알리고 나아가 올바른 SNS 활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015년에 제정됐다.
시는 천안시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 제작과 도구연계성 및 활동성이 우수하며 코로나 외에도 다양한 주제를 다룬 콘텐츠를 제공해 전반적으로 SNS가 지루하지 않아 대중의 관심을 잘 이끌어낸다는 호평을 받으며 유튜브 분야 기초지자체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명열 홍보담당관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통이 활발해짐에 따라 SNS 등 온라인을 활용한 소통의 중요성이 더 높아졌다”며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처럼 코로나19라는 상황을 대면 소통이 어려운 위기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비대면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기고 공식 SNS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을 더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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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공공시설이용요금 즉시감면 자동 적용
천안시시설관리공단, 공공시설이용요금 즉시감면 자동 적용
[충청뉴스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19일부터 충남 최초로 시설이용료 감면 여부를 증빙서류 없이 비대면으로 확인해 적용하는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감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감면 서비스는 종합운동장, 북부스포츠센터 등 공단이 운영하는 5개 공공시설에 대해 법정할인 혜택 여부를 실시간으로 정부자료와 대조·확인해 자동으로 감면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각종 법령과 조례에 따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의사상자, 다자녀 가정 등은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동안 이들이 요금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장애인증명서 기초생활수급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직접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이용요금 감면 혜택을 받는 이용자들은 천안시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사이트를 통해 공공시설 예약 시 개인정보이용 동의만 하면 즉시 이용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공단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고객의 사회적 비용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동흠 이사장은 “취임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즉각 도입·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공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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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민들이 직접 코로나19 대응에 나선다
천안시민들이 직접 코로나19 대응에 나선다!
[충청뉴스큐] 천안시민들이 직접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두 팔을 걷었다.
천안시는 코로나19 확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및 방역수칙 준수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주민들로 구성된 지역자생단체와 예찰활동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목천읍 자생단체 회원들과 목천북면파출소 직원 20여명은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음식점, 버스정류장 등 주요 거점시설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했으며 목천초등학교부터 독립기념관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부성1동 자생단체 임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두정역 인근 커피숍과 식당, 미용실 등 근린생활시설 점포 20여개소에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재차 강조하고 안내문과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지난 17일에는 중앙동 통장으로 구성된 자율방재단이 중앙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과 시민들에게 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일봉동 자생단체회원 30여명은 다중이용시설인 경로당, 놀이터, 버스정류장 등을 소독하고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천안천변길, 아파트 주변, 공구상가거리 등을 다니며 방역수칙 홍보 및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배부하며 예찰활동을 적극 펼쳤다.
문성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도 방역단을 구성하고 주2회 방역활동과 주3회 예찰활동을 펼치기로 하며 출근시간 차량이동이 많은 곳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홍보하고 있다.
원성2동 자생단체원들도 지난 16일 예찰활동반을 구성해 출퇴근 시간대에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주민들에게 방역지침을 홍보했으며 앞으로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조별로 다중이용시설 예찰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쌍용2동 통장협의회도 지난 16일 마스크 착용 실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과 의무화 시행에 따른 과태료 부과대상 등을 주민들에게 안내했다.
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지역자생단체 예찰활동을 운영하며 출·퇴근시간대 주요 교통지점 피켓 홍보 및 낮 시간대 음식점, 카페 미용실 등 순회 홍보, 방역소독 실시,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이행 홍보 등을 꾸준히 펼쳐 시민과 코로나19 대응에 힘을 모은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힘을 합친다면 이번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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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천안시 도시농업분야 일자리와 도시농업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 개진
천안시의회(의장 황천순) 『도시농업 및 스마트팜 활성화 연구모임』(이종담 (대표의원), 김선태, 안미희, 김월영, 이은상, 육종영, 배성민)은 지난 17일 천안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회의실에서 『천안시 도시농업분야 일자리현황과 미래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종담 의원이 좌장을 맡고, 이은상 의원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장효진 천안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장으로부터 천안시 도시농업분야 일자리 현황보고를 청취하고, 김동균 서울먹거리창업센터장, 손용만 ㈜한국도시농업 박사, 전한규 천안도시농업네크워크 대표의 발제 후 오인철 도의원, 김월영 복지문화위원장, 육종영 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연구모임의 대표의원인 이종담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언급된 다양한 의견이 천안시 도시농업분야 일자리 창출과 도시농업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하며 “천안은 도농복합도시이다. 도시와 농촌이 함께 농업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천안시의회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의회 도시농업 및 스마트 팜 활성화 연구모임』은 지난 11일 도시농업과 스마트 팜을 천안시에 적용 위한 비교견학으로 태안군 유기작물농장과 로컬푸드직매장을 찾는 등 천안의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