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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체육회, 코로나19 예방 비대면 캠페인 전개
천안시체육회, 코로나19 예방 비대면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천안시체육회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등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천안시체육회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행 등의 내용을 담은 플랜카드를 시가지 주요지점에 내걸고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활용한 비대면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 대응요령을 57개 회원종목단체 등 체육동호인들에게 문자메시지로 전파하는 한편 체육회 지도자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꾸준히 보급하고 있다.
앞서 천안시체육회는 자율방재단을 구성해 공공체육시설 등에 대한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했으며 지난달 한남교 체육회장은 사비 2000만원을 들여 마스크 10만장을 구입하고 이를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천안시복지재단에 기증하기도 했다.
한남교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어 체육회가 중심이 돼 위기를 극복하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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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3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020농림어업총조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모바일조사와 전화조사를 추가로 도입해 언제, 어디서든 응답이 가능한 설문조사 환경을 구축한 가운데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020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12월 1일 0시 기준 1만6061가구를 대상으로 4종 조사표 127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방법은 11월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인터넷조사와 전화조사를 통한 사전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응답하지 않은 가구에 한해서만 본 조사를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안전한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들이 비대면 방문으로 접촉을 최소화 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현장조사 대응 매뉴얼에 맞춰 안전하게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결과는 본 조사와 자료입력, 종합내검 등을 거쳐 2021년 9월 통계청에서 최종 확정 발표하게 된다.
자료는 우리나라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형태 파악, 소지역단위의 경제활동, 생활기반시설 통계생산 등을 분석해 농림어업정책수립의 기초자료 및 FAO등 국제기구 제공 등 국가 간의 자료 교환, 평가 자료로 활용된다.
김진수 정보통신과장은 “조사요원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조사를 위해 현장조사 시 마스크 착용하도록 조치하고 협조 공문서를 현장 방문시 각 가구에 전달함으로써 2020농림어업총조사의 취지와 협조를 당부해 방문가구의 이해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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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0년도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가 2020년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남구 문화동에 위치한 콜센터는 개소 4주년을 앞두고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족도와 개선사항, 이용자의 필요를 조사했다.
개소 이래 두 번째 만족도 조사인 이번 조사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진행됐고 올해 1월부터 9월까지의 콜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캄보디아어, 인도네시아어, 필리핀어, 러시아어, 일본어, 몽골어, 네팔어, 우즈베크어, 미얀마어 총 12개 언어로 번역한 설문을 통해 실시됐다.
대상자는 휴대전화로 안내된 링크에 접속해 설문에 응답했으며 결과는 실시간으로 저장됐다.
2020년도 1월부터 9월까지의 콜센터 전체 이용자 수는 한국인과 기관을 제외하고 8,349명이었으며 이용자의 10%인 835명 이상의 응답을 목표로 설문을 실시했다.
설문 결과 총 응답자 수는 1,126명이고 전체 응답률은 13.5%를 보였다.
조사는 총 12문항으로 설문 주제는 접근성 내방 업무 상담사 콜센터이용의 4개 분야로 나뉘었다.
콜센터는 주로 전화상담을 하고 있으나, 내방해 상담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지난해 11월 천안시다문화이주민+센터를 개소한 이후에는 출입국사무소와 고용노동부가 함께 상주하고 있어, 관련 상담을 더욱 활발히 하고 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와 휴관조치로 인해 내방상담이 전면중지된 상태이다.
이와 관련, 콜센터에 전화상담보다 내방해 상담할 일이 많은가에 대한 응답은 ‘그렇다’22%, ‘보통이다’ 28.4%로 절반이 넘는 외국인주민이 내방상담이 전화상담보다 많다고 대답했다.
내방상담은 주로 출입국과 관련한 서류 준비, 임금관련 상담 등이 많았다.
내방상담을 필요로 하거나 선호하는 이유에 대한 답변은 ‘많은 상담을 한 번에 하기 위해’, ‘더 자세한 상담을 받기 위해’등이 있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18년도 만족도 조사보다 더 세분화된 상담사 관련 문항들로 구성됐다.
상담사의 친절도 외에 답변능력, 이해능력, 정보능력을 묻는 문항이 추가됐다.
상담사의 친절도를 묻는 문항은 지난 조사와 비교해 82.3점에서 91.2점으로 향상됐다.
이용자들은 ‘답변능력’88.8%, ‘이해능력’91.9%, ‘정보력’ 87.2%로 응답했다.
콜센터를 이용하는 빈도에 대한 문항은 ‘일이 있을 때 가끔’이 68.6%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서비스 재이용 퍼센트는 80.0%로 콜센터가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다시 찾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콜센터 이용 추천 문항에서도 지난 조사보다 긍정적인 응답을 받았다.
77점을 받았던 지난 조사보다 11점 이상 높은 응답인 88.7점을 받았다.
콜센터 이용 관련해서는 ‘해당언어의 담당자가 없는 날과 없는 시간이 있어서 불편하다’, ‘이용자가 많고 상담원이 적어 연결이 어려울 때가 있다’가 불편한 점으로 꼽혔다.
또한 ‘한국의 외국인 정책이 변경될 때마다 빠르게 정보를 제공해줬으면 좋겠다’는 반응도 다수 있었다.
그 외에는 ‘콜센터 사업이 지속돼서 계속 도움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이 있었다.
2017년 5월 개소 이후 콜센터는 현재까지 15만 건에 가까운 상담을 하고 있으며 많게는 월 7000건 이상, 월 평균 4000건 이상의 상담을 처리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대한 상담도 하고 있다.
콜센터는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불편사항 등의 의견을 반영해 콜센터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윤연한 센터장은 “작년 표본조사에 이어 올해는 구글설문지 링크를 통해 국가별언어 설문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는데 13.5%의 응답률로 그 결과는 신뢰할 만하다”며 “태국어 등 많은 국가 상담원들이 통화중으로 전화연결이 어렵다는 이용자들의 의견이 많아, 대책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옥 여성가족과장은 “조사결과는 내실 있는 콜센터 운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조사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은 개선하고 기타 보완사항은 향후 사업추진 시 반영하는 등 외국인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콜센터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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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천안시,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000만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18일 시 홈페이지, 위택스 등을 통해 공개했다.
천안시가 이번에 공개하는 고액·상습 체납자는 119명에 체납액은 62억3000만원이다.
2020년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자는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일부터 1년이 경과한 체납액 1000만원 이상인 체납자이다.
6개월간 소명기회와 자진 납부 기회를 부여한 후 ‘충청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다만, 성실하게 분납 중인 자, 체납액의 30% 이상을 납부한 자, 조세 불복 진행 중인 자 등은 공개 대상에서 제외했다.
공개 대상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 법인명, 주소 또는 영업소, 총 체납액 등이다.
이번에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 중 개인 최고액 체납자는 L씨로 체납액은 1억8000만원이며 법인 최고액 체납업체는 G사로 체납액은 16억4000만원이다.
체납액 구간별 분포를 보면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 체납자가 71명,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 체납자가 25명,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체납자가 15명, 1억원 이상 체납자가 8명이다.
개인 체납자의 연령별 분포는 30대 이하가 3명, 40대 11명, 50대 43명, 60대 24명, 70대 이상 1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체납액 징수를 위해 명단공개에 그치지 않고 은닉재산에 대한 추적·관리를 강화하는 등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모든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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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주거권 향상 협력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1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와 ‘아동주거권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신경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장, 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 유명석 달빛사랑봉사단장 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 임원 등이 참석해 천안시 주거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 및 주거복지서비스 실행을 위한 협력을 다졌다.
주요협약 내용은 대상세대 발굴, 자원연계 및 개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정책제언, 집수리 및 집짓기 수행, 통합사례관리 및 복지서비스 지원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이들은 천안지역 아동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신경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장은 “자라나는 아이에게 집은 세상의 전부이기에 민·관 협력체계를 긴밀히 구축하겠다”며 “아동 주거권에 대한 인식이 널리 퍼지고 주거지원 사업이 꾸준히 실행 될 수 있도록 천안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아동주거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최저 주거기준에 미달하는 아동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돼 해맑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행복한 도시 천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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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업성저수지 수변생태공원, 중앙투자 재심사 통과
천안시 업성저수지 수변생태공원, 중앙투자 재심사 통과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업성저수지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이 11월 초 행정안전부 중앙투자 재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업성저수지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저수지 주변의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생태계 보전과 친수 공간을 제공하고 업성저수지 수질개선사업과 연계해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을 설치한다.
4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서북구 업성동과 성성동 일원 52만8140㎡에 방문자센터, 수변데크로드, 자연관찰데크교량, 조류관찰원, 야생화정원 등 친환경 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6년 5월 환경부로부터 중점관리저수지로 지정된 업성저수지에 수변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2017년 6월 행정안전부로부터 투자심사 승인을 받아 국비를 확보하고 2019년 9월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올해 1월 착공에 들어갔다.
본격 공사가 진행되던 지난 여름철에는 최장기 장마로 저수지 수위가 높아져 전체공정 중 저수지 내 공사추진이 일부 부진했으나, 올해 내 계획된 공정을 완료하기 위해 현재 공사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울러 업성저수지 수질개선을 위해서도 저수지로 유입되는 하수를 차단하기 위한 하수관 설치 및 유지용수 공급을 위한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설치를 위해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2021년에 용역을 완료해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최광용 농업환경국장은 “당초 2017년 투자심사 이후 설계 완료에 따라 증액된 공사비 및 공유재산가액 등을 포함한 총 사업비 443억원에 대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중앙투자 재심사를 받아 마침내 승인을 얻었다”며 “자연환경 속에서 가족단위 휴식·여가·생태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투자심사는 지방 예산의 효율적을 운영을 위해 사업 시행 전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심사하는 제도로 행정안전부가 기초지자체의 200억원 이상 투자 사업을 심사한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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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정책토론회’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새로운 방식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관심을 모았다.
천안시는 17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충남연구원과 사용자가 직접 현장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리빙랩’ 방식을 활용한 온라인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온라인 토론회는 리빙랩이라는 새로운 의사결정 플랫폼을 이용해 2030 천안시 장기발전계획 수립에 앞서 스포츠, 노인복지 분야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 30여명은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했으며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 등 19명은 현장에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등에 참여했다.
주제발표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송위진 박사의 ‘리빙랩의 이해’, 충남연구원 최돈정 박사의 ‘공간 데이터 기반의 천안시 노인복지 여건분석과 정책 제언’, 충남연구원 김민준 박사의 ‘천안시 스포츠복지 실현을 위한 공간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정책적 제언’ 순으로 이어졌다.
온라인 및 현장 참석자들은 주제발표를 듣고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는 이번 리빙랩 방식의 토론회가 장기발전계획 수립 시 연구원의 연구 결과만을 활용하지 않고 실생활에서 해당 분야를 직접 체감하는 시민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거쳐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천안시는 12월 중 도시교통, 안전 분야 관련 제2차 정책토론회와 향후 중간보고회를 거쳐 시민 의견을 최종 수렴한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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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농업을 이끌어 갈 활동 전문가 육성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을 이끌어 갈 활동 전문가 25명을 육성했다.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들은 10월 17일 개강을 시작으로 사이버 이론 52시간, 실습 5회차 40시간을 이수하며 지난 14일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교육 과정을 모두 완료했다.
이들은 도시농업 관련법, 도시농업의 이해와 가치, 실내외 환경개선을 위한 도시농업기술, 도시텃밭 친환경 해충관리 등에 대해 배워 전원이 과정을 수료하는 쾌거를 거뒀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 영역이 확대되고 수요층이 다양해짐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 도시재생, 친환경 실천 등 도시농업의 다원적 가치와 실천기술을 보급할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 관리하는 자격제도이다.
취득은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 있으면서 지정기관에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하면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이번 수료자들은 도시농업 기능사 이상의 자격을 갖추고 교육에 참여해 모두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교육에 참여한 황씨는 “항상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고 싶었고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걱정도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고 갚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혁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교육은 수료도 중요하지만 실천이 따라야 그 의미가 있다”며 “수료한 모든 분들이 도시농업 전문가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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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도서관, 코로나 시대의 노후자산관리 특강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 신방도서관이 중·장년층 대상 체인지 라이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11월과 12월에는 ‘코로나 시대의 노후자산관리’를 주제로 온라인 특강을 제공한다.
이번 특강은 ‘하루 5분 부자 노트’의 저자 윤성애 강사와 함께 코로나 시대의 변화를 알고 노후자산관리를 준비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금융교육 전문 강사로부터 금융·주식 투자·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노후자산관리 방법에 대해 알고 중·장년층의 노후자산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볼 수 있다.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특강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을 통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11월 24일 12월 1, 3, 4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홍보물 및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체인지 라이프’는 인생의 정오를 보내고 있는 중·장년층이 도서관을 삶 속에 녹아들게 할 수 있도록 인문학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집중해 생활밀착형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면역력과 식습관을 주제로 하는 ‘면역력이 답이다’강좌와 우리가 사랑하는 예술가들의 소울 플레이스를 동행하는 ‘랜선 인문학 여행’강좌를 실시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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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열린 제75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성료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75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지난 11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10일간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덕희, 한나래 선수가 남·여 단식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신산희, 홍성찬 선수가 남자복식 우승, 김나리, 홍승연 선수가 여자복식 우승, 권순우, 정영원 선수가 혼합복식 우승을 자치했다.
제75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참여한 선수들은 ‘불만 제로’, ‘대만족이다’, ‘선수들을 위한 대회다’ 등 대회에 만족감을 표했다.
특히 코로나 기간 중에 대회를 열어 준 것만으로 감사한데 다른 대회와 달리 선수 휴게실, 탈의실, 연습 코트를 비롯해 경기장 앞 30m 거리에 편의점과 커피숍, 빵집, 맛집 식당 등이 위치해 있어 대회를 하기에 최적의 장소였다고 평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준비부터 진행과정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수한 안전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자체적으로 마련한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하고 스포츠안전재단의 합격점을 받는 등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지난 15일에 열린 시상식에 참여한 박상돈 천안시장은 “국내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제75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천안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안전하게 대회를 개최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