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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농업을 이끌어 갈 활동 전문가 육성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을 이끌어 갈 활동 전문가 25명을 육성했다.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들은 10월 17일 개강을 시작으로 사이버 이론 52시간, 실습 5회차 40시간을 이수하며 지난 14일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교육 과정을 모두 완료했다.
이들은 도시농업 관련법, 도시농업의 이해와 가치, 실내외 환경개선을 위한 도시농업기술, 도시텃밭 친환경 해충관리 등에 대해 배워 전원이 과정을 수료하는 쾌거를 거뒀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 영역이 확대되고 수요층이 다양해짐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 도시재생, 친환경 실천 등 도시농업의 다원적 가치와 실천기술을 보급할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 관리하는 자격제도이다.
취득은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 있으면서 지정기관에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하면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이번 수료자들은 도시농업 기능사 이상의 자격을 갖추고 교육에 참여해 모두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교육에 참여한 황씨는 “항상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고 싶었고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걱정도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고 갚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혁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교육은 수료도 중요하지만 실천이 따라야 그 의미가 있다”며 “수료한 모든 분들이 도시농업 전문가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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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도서관, 코로나 시대의 노후자산관리 특강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 신방도서관이 중·장년층 대상 체인지 라이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11월과 12월에는 ‘코로나 시대의 노후자산관리’를 주제로 온라인 특강을 제공한다.
이번 특강은 ‘하루 5분 부자 노트’의 저자 윤성애 강사와 함께 코로나 시대의 변화를 알고 노후자산관리를 준비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금융교육 전문 강사로부터 금융·주식 투자·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노후자산관리 방법에 대해 알고 중·장년층의 노후자산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볼 수 있다.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특강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을 통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11월 24일 12월 1, 3, 4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홍보물 및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체인지 라이프’는 인생의 정오를 보내고 있는 중·장년층이 도서관을 삶 속에 녹아들게 할 수 있도록 인문학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집중해 생활밀착형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면역력과 식습관을 주제로 하는 ‘면역력이 답이다’강좌와 우리가 사랑하는 예술가들의 소울 플레이스를 동행하는 ‘랜선 인문학 여행’강좌를 실시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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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열린 제75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성료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75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지난 11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10일간의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덕희, 한나래 선수가 남·여 단식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신산희, 홍성찬 선수가 남자복식 우승, 김나리, 홍승연 선수가 여자복식 우승, 권순우, 정영원 선수가 혼합복식 우승을 자치했다.
제75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참여한 선수들은 ‘불만 제로’, ‘대만족이다’, ‘선수들을 위한 대회다’ 등 대회에 만족감을 표했다.
특히 코로나 기간 중에 대회를 열어 준 것만으로 감사한데 다른 대회와 달리 선수 휴게실, 탈의실, 연습 코트를 비롯해 경기장 앞 30m 거리에 편의점과 커피숍, 빵집, 맛집 식당 등이 위치해 있어 대회를 하기에 최적의 장소였다고 평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준비부터 진행과정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수한 안전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자체적으로 마련한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하고 스포츠안전재단의 합격점을 받는 등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지난 15일에 열린 시상식에 참여한 박상돈 천안시장은 “국내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제75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가 천안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안전하게 대회를 개최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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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한 공동건의문 국회 제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국회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과 관련한 공동 건의문을 충남·충북·경북 도지사와 12개 시군 시장·군수 협력체 명의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12개 시군 협력체 대표 천안시장과 부대표인 울진군수와 영주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국회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이번 공동건의문 전달은 지난 9월 청와대와 지난 12일 국토교통부에 이어 세 번째이다.
공동건의문에는 우리나라의 횡단 철도망을 보완해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실현하고 21세기 친환경 교통물류수단으로 대한민국 제2의 성장을 견인할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지역공약에 확정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참석한 12개 시·군 협력체 대표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해 공동건의문을 청와대와 국토교통부에 이어 국회 교통위원회 진선미 위원장에게 제출했다”며 “전 구간을 반드시 반영해 추진할 수 있도록 3개 도·12개 시군과 협력해 모든 역량을 모아 가겠다”고 말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건설되면 산업단지 개발과 활성화로 제조업부문 중심 14만7000명 신규고용이 창출되고 해양·자연관광자원에 대한 접근성 개선, 관광단지 개발 촉진 등으로 관광객 연 3463만명 증가 및 관광수입 3조2000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철강·석유화학·자동차·ICT·바이오·유기농 등 지역에 분산 배치된 산업들의 상호교류도 촉진시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국토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연장 330㎞로 총 3조7천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동안 천안시는 12개 시·군 시장·군수 협력체를 구성하고 62만명의 건설촉구 서명부 전달,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지역공약에 확정 반영, 사전타당성조사 완료, 일부구간 예타면제 등의 성과를 이뤘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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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테크노파크산단, 충남도 산업단지계획심의 통과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 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11일 충남도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천안시는 직산읍 남산리 일원에 민간개발 외 5개사) 방식으로 추진하는 천안테크노파크산단 계획안에 대해 충남도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가 이행 조건을 달고 심의를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통합심의는 도시계획,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에너지사용, 산지관리, 경관 등 6개 분야에 대해 심의를 일괄 완료한 사항이다.
이행 조건은 취락지역 주변 산업용지에 대해 소음관련 업종배치를 지양하고 충남테크노파크와 인접한 산업용지 일부를 복합용지로 변경 검토 및 보행안전을 위한 토지이용계획을 개선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시는 심의 조건을 조속히 이행해 산업단지계획승인을 올해 안에 고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남산리 일원에 조성되는 천안테크노파크산단은 91만3950㎡ 부지에 전기·전자, 기계·장비 등을 유치하며 3,380억원을 투입해 2023년 준공목표로 추진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는 테크노파크 산업단지와 더불어 민간과 1조8000억원을 투자해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총 526만3126㎡ 규모의 10개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다”며 “10개 산업단지가 완료되면 2만4000여명 일자리 제공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침체 극복, 시민 생활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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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공공비축미 매입현장 방문…농업인 격려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박상돈 천안시장이 17일 오전 건조벼를 매입중인 정부 양곡창고를 방문해 코로나19와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농작업에 어려움이 많았던 농업인을 격려했다.
이날 박 시장은 2020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3,895포를 매입하기 위해 현장을 살펴보고 광덕면 소재 경작 농업인 53인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시장은 “코로나19,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농작업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고품질의 쌀을 생산해주시는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코로나19를 대비해 열 체크 전담 인원을 배치하는 등 농업현장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천안시는 지난 11월 10일부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시작해 12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2,842톤에 대한 세부매입계획을 수립하고 기간 내 배정물량 전량 매입과 건조벼 톤백 매입율 90%이상을 목표로 매입을 진행하고 있다.
전년대비 줄어들은 배정량에 아쉬움이 많았던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당초 배정받은 2,366톤의 20%인 476톤을 추가로 확보했다.
산물벼는 10월 5일부터 시작했으며 오는 20일까지 1,388톤을 천안RPC 및 천안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매입 완료할 예정이다.
건조벼는 12월말까지 1,454톤을 매입할 예정으로 농가가 수분 함량 기준으로 건조한 후 읍면동별 매입 일정에 따라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하고 있다.
매입 가격은 수확기인 10월부터 12월까지의 전국 산지 평균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해 결정하며 산물벼는 40kg당 680원을 포장비용으로 차감한다.
또한 포대 당 3만원의 중간정산금을 농가로부터 매입 직후 지급하고 있으며 최종 정산은 정부수매가가 확정된 이후 지급 할 예정이다.
올해 매입 품종은 2020년도 천안시 매입대상 품종으로 사전 공시한 2개 품종인 삼광, 새일미이며 다른 품종은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을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리는 건조벼 매입 대신 산물벼 매입을 권장 추진하고 있으며 건조벼 매입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적용 단계에 따라 마을별로 시간의 차이를 두고 매입 하고 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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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드론활용 시설물 안전점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드론을 이용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드론으로 지상에서 식별이 어렵거나 육안으로 찾기 힘든 콘크리트 구조물의 균열 상태를 근접 촬영하고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해 구조물의 상태를 확인했다.
드론을 활용한 안전점검은 점검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인력 접근이 어려운 시설의 상태를 보다 면밀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점검 방식과 차별화된다.
공단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안전위해요인에 대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유지보수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동흠 이사장은 “한국형 뉴딜정책의 안전망 강화 기조에 맞추어 드론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안전 중심의 경영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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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 유관순 열사 서거 100주년 기념 특강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 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이 오는 21일 오후 2시 유관순 열사 서거 100주년 기념 특강 ‘저항, 그리고 독립’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관순 열사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 ‘저항, 그리고 독립’을 주제로 저항문화의 상징인 그라피티 장르를 통해 역사 속 독립운동가와 그 숭고한 희생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공감해 본다.
특강은 독립 운동가 프로젝트로 알려진 그라피티 아티스트 ‘레오다브’가 미술사 속 그라피티의 상징과 의미, 예술가로서 독립 운동가를 기억하는 방법, 작품 시연 워크숍을 150분간 펼친다.
‘그라피티’는 사회, 정치적 메시지를 공공장소나 벽 등에 그리는 그림으로 자유와 저항문화를 상징하는 현대미술의 한 장르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지역에서 유관순 열사의 독립에 대한 숭고한 희생과 저항정신을 예술적 시각에서 재조명하고 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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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천안시 취약계층 위한 물품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국제로타리 3620지구가 지난 13일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총 1,900만원 상당의 밥솥 30개와 세탁기 30개를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1995년 7월 이전의 3680지구에서 분구, 독립됐으며 현재는 101개 클럽의 3,800여명의 회원들이 천안, 아산, 예산, 당진, 홍성, 청양, 보령, 서산, 태안 지역 등에서 사회공헌 및 기타 지역사회 발전과 안녕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외 장학사업 2억8000여만원 지원 및 코로나19극복을 위한 방역 및 수해 복구,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다문화 가족 및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등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도림 차호열 국제로타리3620지구 총재는 “국제로타리3620지구는 지역의 발전과 안녕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수행해왔다”며 “지구 회원들의 성금을 모아 마련한 이번 밥솥30개와 세탁기 30개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도 국제로타리3620지구의 의지와 활동을 본받아 지역의 발전과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김갑쇠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연말연시 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한 많은 후원과 지원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번 국제로타리3620지구의 후원은 모범이 될 것”이라며 “복지재단도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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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가족과 함께하는 원예치유 교육 추진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부모와 초등학교 자녀 또는 부부가 참여할 수 있는 ‘가족과 함께하는 원예치유교육’을 이달 28일과 다음달 5일 이틀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코로나19 등으로 심리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가족이 함께 원예를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가족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교육은 총 4회, 48가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참여가능인원은 1가족 당 2명이고 부모 1명과 초등자녀 1명 또는 부부 2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하는 교육생들은 원예치료사와 함께 식물의 원리와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원예치유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
참여신청은 11월 16일부터 11월 25일까지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문균 농촌지원과장은 “원예는 요즘 큰 문제로 대두되는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미세먼지·포름알데히드·co2 등 대기 유해물질을 제거해 삶을 윤택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