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예술인 생계지원금 신청하세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절벽에 직면한 지역 등록예술인을 위해 1인당 100만원의 생계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생계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공연과 예술분야 프리랜서 활동이 중단되면서 소득원이 줄어든 지역 내 예술인들의 생활안정과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예술 활동 증명 등록을 완료한 주민등록기준 천안시 거주 등록예술인 493명이다.
예술 활동 증명 등록을 신청 중인 경우에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증명서 발급 이후 생계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에 재직 중인 예술인, 제2차 정부 고용안정지원금을 수령한 예술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 규모는 1인당 100만원으로 천안시와 충남도가 절반씩 부담해 시 부담금 2억4650만원을 포함한 총 지원액은 4억9300만원이다.
신청 방법은 11월 20일 오후 6시까지 구비서류를 준비해 천안시 문화관광과에 방문하면 된다.
생계지원금은 담당 부서에서 접수·심사한 뒤 다음 달 초에 지급할 예정으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로 문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월 국가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단계로 격상된 이후 문화·예술활동이 중단돼 많은 예술인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 절벽에 직면한 지역 내 예술인을 위한 대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9
-
‘미래혁신산업도시 천안’ 그린 스타트업 타운 비전 선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제조업 기반 산업도시에서 새로운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해 미래혁신산업도시로의 변환을 가시화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남도, 천안시가 천안 그린 스타트업 타운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다짐으로 ‘열정과 상상으로 혁신은 시작된다.
세상을 바꾸는 도전, 천안 그린 스타트업 타운’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천안시는 지난 9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그린 스타트업 타운 조성의 성공을 염원하는 비전선포식 및 협약식을 6일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열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양승조 충남도지사, 박상돈 천안시장, 지역 국회의원, 천안시의장과 시의원, 지역 대학 총장, 관계기관 및 충남 스타트업 기업 대표 등 43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천안 그린 스타트업 파크 선정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추진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격려사, 축사, 조성계획 발표에 이어 운영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스타트업 기업들의 축하메시지를 듣고 함께 실제 운영에 필요한 사항이나 스타트업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온-오프라인에서 자유롭게 논의했다.
이어 중기부와 충남도, 천안시는 천안 스타트업 타운 조성 상호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소요예산 및 사업연계 방안 지원,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등 새로운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부처와 지자체간 협력으로 그린 스타트업 타운에 입주하는 기업은 반듯이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확고한 의지가 담겼다.
천안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영국의 도시재생 성공사례인 킹스크로스를 모델로 삼아 국토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그린 스타트업 타운의 전략산업으로 지정한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미래 정밀의료 분야의 스타트업 기업과 연구·개발기관을 집적해 집중 육성으로 미래산업에 대비하고 신성장 동력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 소재 인근 대학과 협업해 관련 공동 연구 및 융복합, 네트워킹과 창업기업에 특화된 교육프로그램 운영, 기술지원 등 실질적으로 지역 내 대학과 창업기업, 유망 중소기업들이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신재생 에너지로 운영되는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도시재생혁신지구로 지정된 천안역세권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거·산업·문화·연구 기능을 복합적으로 도입해 건립되는 도시재생어울림센터와 이노스트 타워인 지식산업센터 2개동을 이용하게 된다.
도시재생어울림타워에는 1층 스타트업 파크를 비롯해 2~5층 ICT복합허브센터, 5~18층 소호 창업형 임대아파트가 들어선다.
이노스트 타워에는 1~2층 생활SOC, 3층 아이디어센터, 4~5층은 정밀의료 R&D시설, 6층 그린 모빌리티, 7~11층 스타트업 파크, 12~20층 지식산업센터가 조성된다.
개방형 공간인 공유오피스, 회의실, 카페 등으로 구성돼 기업과 기관 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천안 스타트업 타운은 부처 협업으로 시행되는 우수사례일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기업과 전략산업의 연구개발 거점이자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고 대한민국의 대표 스타트업과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탄생하는 스타트업의 산실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 그린 스타트업 타운의 주인은 스타트업 기업으로 스타트업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 현실적인 공간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친환경 스타트업 랜드마크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6
-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1인 가구 교육·심리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천안에 거주하는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1인 가구는 다인 가구에 비해 삶에 대한 만족도와 행복도가 낮고 우울감이 높으며 스트레스로 인한 전문기관의 방문비율이 높다고 알려졌다.
이에 센터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쓰담쓰담 내 마음, 반려식물 키우기’와 ‘재테크 공부하고 나만의 카드지갑 만들기’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코로나와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으로 운영했다.
그동안 비대면으로 진행했던 프로그램인 ‘1인가구 심리상담’과‘마음여행 타로 집단프로그램’은 이달 중 대면 프로그램으로 재개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명민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문화프로그램, 심리지원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겠으며 앞으로도 시대적 변화 등을 고려한 다양한 가족 형태의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옥 여성가족과장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획득 할 수 있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기찬 에너지를 얻고 코로나 19로 일상에 지친 마음을 돌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06
-
천안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등 강력 추진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오는 12월 말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징수를 추진한다.
시는 10월 말까지 연간 목표 207억원의 85% 수준인 지방세 체납액 176억원을 징수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수해 피해 등 납부능력을 상실한 납세자가 많아 지방세 징수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징수한다’를 목표로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그동안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고액체납자 현장 T/F팀을 구성해 현장중심 징수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금융재테크자산 기획 조사 추진, 신탁부동산에 대한 적극적 체납처분 실시, 체납자 압류재산 공매, ‘번호판 영치의 날’ 지정 운영 등 다양하고 강도 높은 징수 시책을 추진해 왔다.
이달 중에는 충남도와 합동으로 ‘광역특별징수팀’을 구성하고 관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실거주지와 생활실태를 확인해 체납액 자진납부 유도 및 납부확약서를 징구하며 악성·고질체납자를 대상으로는 부동산 압류 및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명단공개, 출국금지, 신용정보제공, 관허사업제한 등 다양한 행정규제로 지방세 체납액 징수활동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병훈 세정과장은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역경제여건이 어려운 만큼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도 어려움이 있으나, 생계형 체납자는 맞춤형 경제회생을 지원하고 조세회피자는 끝까지 추적 징수 하겠다”며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1-06
-
KT&G천안공장, 취약계층 주거지원 300만원 후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KT&G천안공장이 KT&G상상펀드를 통해 취약계층 주거지원을 위한 300만원의 후원금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의 복지선두주자인 KT&G천안공장은 2016년부터 2억여원이 넘는 상상펀드 후원금을 지역 복지향상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상상펀드는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성금으로 마련하는 제도이다.
올해도 KT&G천안공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필품 키트 제작지원, 그룹홈 퇴소 아동과 이주 여성 지원, 취약계층 아동 간식지원, 다문화가정 온누리상품권 지원 등 2,30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기탁해왔다.
강훈구 공장장은 “취약계층의 주거 지원에 후원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고 긴급하게 30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했다”며 “부디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개선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역 구석까지 살피고 지원하며 가장 선두에서 이웃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KT&G천안공장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갑쇠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KT&G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며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06
-
천안사랑 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 및 장학금 지급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사랑장학재단은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정기장학생 선발자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학재단은 초·중학생 118명, 고등학생 202명, 대학생 156명 등 476명 대상자에게 3억83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는 코로나19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선발 인원과 장학금액을 상향 조정했다.
장학금 종류는 봉사, 효행, 선행, 다문화, 다자녀 등 천안사랑장학금과 우수, 기능, 재능, 산학연, 희망 장학금 등 분야별로 구분됐다.
장학재단은 장학증서 수여식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축소 진행했으며 수여식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장학증서를 개별 발송하고 추천권자에 의한 선발자와 고등학생은 학교 또는 자체 행사로 진행하도록 했다.
천안시 출연 기관인 천안사랑장학재단은 지역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장학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정기장학생을 연 1회 선발하고 연중 수시 선발을 통해 수혜자 위주의 맞춤형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천안사랑장학금은 천안시민과 시민의 자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소정의 선발 절차를 거쳐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0-11-06
-
천안시 제2산업단지에 지식산업센터 들어선다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제2산업단지에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
천안시는 6일 천안제2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인 ‘룩소르 비즈타워’의 설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차암동 13번지, 대지면적 1만208㎡에 조성될 지식산업센터 룩소르 비즈타워는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로 지어진다.
사업시행자는 주식회사 룩소르이다.
공장 582호와 기숙사 372호, 근린생활시설 16호를 갖추게 될 룩소르 비즈타워는 1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연내 착공해 2022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천안제2산업단지는 현재 73개의 업체가 입주해있으며 2017년 국토부 노후산업단지 재생공모사업에 선정돼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진입도로 확장, 전선지중화 등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재생사업과 근로자 복지증진 및 편의향상을 위한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천안시에는 천안제3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천안미래에이스하이테크시티에 230여개 업체가 입주해 기업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 밖에 풍세제2일반산업단지에도 지식산업센터가 설립될 예정으로 2022년 완공된다.
시 관계자는 “천안제2일반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가 설립되면 제조 및 지식산업 기업체 100여개가 입주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천안제2산업단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1-06
-
천안시, 전체 어린이집 휴원 명령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체 어린이집에 대해 11월 5일부터 별도 통보일까지 휴원 명령을 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집단 감염이 확인된 콜센터 확진자가 천안시 전역에 분포된 점과 근무자가 대부분 젊은 여성들로 영유아 자녀가 다수 있을 것을 추측됨에 따라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에 대한 감염병 전염을 방지하기 위해 휴원을 결정했다.
어린이집 휴원에 따라 가정돌봄이 가능한 경우에는 가급적 가정에서 자녀를 돌보도록 하고 있으나, 맞벌이 가정 등 가정돌봄이 어려운 영유아를 위해서는 어린이집에서 당번교사를 배치해 긴급보육을 실시하는 등 양육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어린이집에 대한 휴원은 지역 내 발생한 코로나19의 영유아에 대한 감염전파를 방지하기 위한 방편”이라며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
-
천안시, 콜센터 확진자 발생에 긴급 대응·확산 방지 총력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콜센터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4일 지역 내 콜센터 근무자 확진자가 발생 직후 밤 10인 이상 콜센터 8개소 현장 담당자에게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근무자 전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통보했다.
또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조치를 철저하게 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번 확진자 발생 콜센터를 포함한 천안 내 9개소의 콜센터에서는 521명의 종사원이 근무하고 있다.
5일에는 관계부서와 합동으로 콜센터 8개소에 대해 방문 점검했다.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외에도 손소독제 비치, 출퇴근 시 발열 확인, 노동자간 칸막이 설치 등 사무공간과 구내식당, 휴게실관리 등의 방역 상황을 긴급 점검하며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앞서 시는 지난 상반기 구로구 소재 콜센터 확진자 발생 후 지속해서 콜센터 현장 점검, 지침·소독제 전달, 모니터링을 통해 코로나 확산 예방에 적극 힘써왔으나, 이번 확진자 발생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5일 오후 6시부터 1.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1.5단계로 상향되면 결혼식장, 장례식장, 목욕장업 등은 면적당 입장 인원이 4㎡당 1명으로 제한되고 50㎡ 이상 크기의 식당도 테이블 간격을 1m 띄워야하거나 칸막이를 설치해야 한다.
차명국 일자리경제과장은 “그동안의 방역 노력에도 불구하고 천안시 소재 콜센터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앞으로 수시로 점검 실시 및 대응지침을 전달하고 재택·유연근무와 같은 근무 형태 다양화 촉구 등을 통해 확산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1-05
-
천안시의회,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활성화를 위한 현장방문
천안시의회(의장 황천순) “천안시의회 같이가치의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김선홍 (대표의원), 안미희 의원, 유영진 의원, 엄소영 의원, 복아영 의원, 인치견 의원, 황천순 의장)은 시 관계부서 공무원, 건축전문가와 함께 지난4일 천안시의 유니버설 디자인 실태 파악을 위해 누리별장애인복지관, 신방쉼터, 천안시민체육공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연구모임의 대표의원인 김선홍 의원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우리시 관내에 유니버셜 디자인 현황을 파악했다”고 말하며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의 유무에도 상관없이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는 제품과 사용 환경을 만드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천안시 곳곳에 도입해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천안의 가치를 상승시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