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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봄철 영농현장 주요사업장 소통행정
김돈곤 청양군수 봄철 영농현장 주요사업장 소통행정
[충청뉴스큐] 김돈곤 청양군수가 현장행정, 소통행정을 강조하면서 10개 읍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김 군수는 코로나19 때문에 1대1 만남을 중심으로 봄철 영농현장과 군이 발주한 주요 사업장을 찾고 있다.
김 군수의 일정은 4월 12일까지 한 주에 1~2곳의 읍면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10차례 진행된다.
김 군수는 17일 운곡면 지역 마늘, 토마토, 상추 재배 농가와 깐마늘을 생산하고 있는 농업회사를 찾아 노고를 격려하고 공동브랜드 ‘칠갑마루’ 활용 방법과 판로 지원정책 등에 대한 군정을 안내했다.
앞선 15일에는 장평면 지역 방울토마토, 원추리, 새송이버섯 등 겨울작물 재배 농가를 방문한 데 이어 주민숙원이었던 죽림교 재가설 현장, 장평2지구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대상지, 장평-규암간 연결교량 설치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실무자에게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주문했다.
김돈곤 군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농가와 사업현장을 찾고 있다”며 “모든 사업을 계획하는 단계부터 주민의견을 중심에 두는 현장중심의 군정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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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4-H연합회 임시총회…신기민 신임회장 선출
청양군 4-H연합회 임시총회…신기민 신임회장 선출
[충청뉴스큐] 청양군 4-H연합회가 지난 16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신기민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또 푸드트럭 지원방안, 4-H 학생 장학금 지원, 남양면 정좌리 논 공동 운영, 자원봉사 등 올해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신기민 신임회장은 “농업과 농촌, 농업인은 결코 사라질 수 없는 원초적 가치”며 “고령화 현실 타개와 청년 농업인의 위상 정립을 통해 청양 농업의 미래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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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우리가 책임져요”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우리가 책임져요”
[충청뉴스큐] 지난해 청양군이 개설한 농산물 가공창업 아카데미를 수료한 교육생들이 지난 16일 농산물가공협동조합을 출범하고 창업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에 나섰다.
이날 대치면 다목적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가진 조합원들은 임원 선출과 정관 제정,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하는 등 올해 추진사업을 조율했다.
조합원들은 대치면 탄정리 청양먹거리종합타운 농산물가공센터를 통해 다양하고 안전한 가공품 개발과 직매장 출하 등 소득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4월 조합 설립신고에 이어 사업자등록, 제조업 신고를 거칠 예정이다.
송순호 초대 이사장은 “조합원들이 생산하는 가공품은 농산물 판로 때문에 고민하는 농업인들과의 상생 방안”이라며 “안전하고 맛있는 가공품 생산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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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귀농초기 접근 쉬운 봄감자 재배 추천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프랑스 사람들이 ‘땅속의 사과’라고 부르는 농작물이 있다.
바로 감자다.
감자는 비타민C가 풍부해 아름다운 피부 유지와 노화방지, 항염증, 항산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자는 현재 150여 국가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생산량은 옥수수, 벼, 밀 다음으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구이, 조림, 튀김 등 조리법 또한 다양해 세계 평균 1인당 연간 소비량이 70kg에 이른다.
이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귀농초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봄감자’ 재배기술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봄감자 아주심기는 늦어도 3월 하순까지 마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주심기에 알맞은 싹의 길이는 1㎝ 정도이며 뿌리가 잘 발달해야 심은 후 초기생육이 왕성하게 된다.
모판 재배시간이 길어져 잎이 많이 자란 씨감자는 뿌리가 끊기고 수분증산이 많아 늦은 활착을 초래하므로 그렇게 되기 전에 심는 것이 좋다.
아주심기에 앞서 반그늘 싹틔우기를 한 씨감자는 늦어도 2~3일 전에 쪽을 나눠야 한다.
쪽을 나눌 때는 한 쪽에 눈이 2개 정도 달리도록 하면 된다.
봄감자 재배에 있어 감자 싹 출현을 앞당기는 방법은 투명비닐 멀칭을 활용하는 것이다.
보통 씨감자를 묻고 비닐 멀칭을 한 후 20~30일 지나면 싹이 나오므로 시기를 맞추어 비닐을 뚫어 주면 된다.
이때 북주기에 소홀하면 잡초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감자는 재배하기 쉬운 작물에 속하지만 생육초기부터 덩이줄기가 커질 때까지는 수분을 충분하게 공급해야 한다”며 “물 공급시설을 갖춰 수량감소를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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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오염·훼손 막는 환경보전계획 수립
청양군, 오염·훼손 막는 환경보전계획 수립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환경보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보고회를 가졌다.
환경보전계획은 분야별 현황 분석에 따라 환경정책 기본사항을 정해 오염과 훼손을 예방하는 관리보전 종합대책으로 매 5년마다 수립하고 있다.
군은 효율적인 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5년까지 시행할 환경보전 목표와 방향을 설정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과 다양한 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환경보전계획 활용과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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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 확대
청양군,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 확대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영유아의 생활안전을 위해 교통안전용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저소득가정과 다자녀가구 신생아에서 모든 신생아로 확대하고 지원용품 또한 신생아 전용만 제공하던 것에서 0~7세 아동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변경했다.
군은 카시트 착용 연령대를 확대함으로써 교통사고 피해 감소 등 안전지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카시트를 착용하면 아동 교통사고 사망률이 미착용에 비해 3.6배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교통안전용품 지원은 어린이 사망 원인 44%가 교통사고임에도 영유아 카시트 착용률은 33%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비롯됐다.
지원 대상은 아버지나 어머니가 청양군에 주소를 둔 상태에서 2021년 출산한 자녀로 자녀 역시 청양군에 주민등록을 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카시트를 이미 가지고 있거나 원하지 않을 때는 휴대용 구급함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 이유와 착용의 번거로움 때문에 영유아 카시트 보급률이 높지 않다”며 “교통안전용품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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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전국 최대 규모 스마트타운 조성 추진”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남 청양군이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타운 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팜을 비롯해 산업단지, 상업·관광시설, 주거단지를 아우르는 융·복합 모델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견인할 청양군 스마트타운은 현재 마스터플랜 수립을 마쳤다.
17일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3월 정례브리핑을 가진 김돈곤 군수는 “행정구역 개편 후 107년이 지나도록 우리 군민이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농촌형 스마트타운 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난 9일 마스터플랜 수립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 군수에 따르면, 스마트타운은 한국 농촌의 미래를 앞당기겠다는 목표로 시작됐다.
한국이 전국적인 광통신망 구축과 5G 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위, 스마트기기 제조 강국으로 도약했음에도 스마트팜 성장세는 세계 16.4%에 비해 5% 수준의 걸음마 단계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군은 세계적인 농업 흐름과 정부정책 방향에 따라 스마트팜 43%, 산업시설 22%, 관광·상업 시설 13%, 주거시설 22%를 배치하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군은 지난해 6월부터 마스터플랜 수립을 추진해 남양면 일원 79만㎡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국내 최초 종합형 스마트팜 테마파크 조성 글로벌 유통사 참여 및 지역농가 판로지원을 통한 상생형 가공유통센터 구축 신재생 연료전지를 활용한 시너지 창출 사물인터넷 기능 도입 등 현실적 로드맵을 작성했다.
군은 스마트타운이 순조롭게 조성될 경우 고용효과 1646명, 경제적 파급효과 400억원, 인구증가 4100여명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특히 지역주민이 소외되지 않아야 한다는 기본원칙에 따라 임대형 스마트팜, 가공·유통시설을 활용한 판매대행, 주민 우선고용, 농업교육 및 컨설팅 기능을 갖추는 등 상생방안을 중심에 두고 있다.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다.
김 군수는 스마트타운이 가진 대표적 위험요인으로 사업비와 기술 문제를 들었다.
원활한 국비 확보와 전략적 민간투자 유치,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 도입이 선행돼야 한다는 뜻이다.
김 군수는 “100리 길을 가는 사람은 90리를 반으로 여겨야 실패하지 않는다는 고사성어를 새기고 있다”며 “단계별 추진 일정을 차질 없이 소화해 2024년 단지 조성공사에 착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군수가 내놓은 일정은 다음달 PM용역사 모집, 7월 스마트타운 조성전담팀 신설, 8월 추진단 구성·운영에 이어 사업시행사와 참여사 유치를 추진한다.
또 2022년에는 특수목적법인 설립절차를 진행하고 2023년 특수목적법인을 구성한 후 2024년 토지보상 및 단지 조성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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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도로정비 숙원사업 본격 추진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올해 도로정비와 관련된 주민 숙원사업에 64억5700만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 도로는 국지도 및 지방도 9곳, 군도 및 농어촌도로 6곳으로 지방도 606호선 남양면 사거리 교차로 개선 및 봉우티고개 정비, 군도 1호선 비봉면 강정리 보도 설치 등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들은 지속적인 주민 건의에도 예산이 없어 지연돼오다 올 들어 국비 1억4000만원, 도비 42억7700만원, 군비 20억4000만원을 확보하면서 본격 추진에 나서게 됐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노력으로 도로정비 예산을 확보해 주민 숙원을 해소하게 됐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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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멘토링 신청자 접수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사회적 경제 분야 창업을 확대하고 기업의 자립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창업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충남도립대학교 사회적 경제 교육 수강생에 한정했던 창업 멘토링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교육 대상자를 전체 군민으로 확대했다.
신청 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아이템을 가진 신규 대상자와 운영상 애로를 겪는 기존 사업자이며 분야별 전문 멘토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신청자에게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창업 관련 법률정보와 행정절차, 소요자금 검토 및 자금계획, 마케팅 홍보, 판로개척 방법 등이다.
군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은 4월 23일까지 군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 게시돼 있는 신청서식을 작성해 사회적경제과 사회적경제팀에 유선전화 후 팩스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 활동을 꿈꾸는 창업 예정자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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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년농어업인 영농 바우처 신청접수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청년 농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영농 바우처를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2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자를 접수한다.
16일 군에 따르면, 영농 바우처는 청년인구의 도시 유출과 고령화로 농업·농촌의 존립이 위협받는 상황에 대응, 청년 농어업인들의 교육·문화·레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새로 도입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청양군내에 거주하는 만20세 이상 만40세 미만의 농업경영체 경영주이며 지원 금액은 연간 20만원이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수혜자, 문화누리사업 수혜자, 공무원 복지카드 소지자 등 다른 법령에 따라 유사한 서비스를 받는 사람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청양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들의 영농 의욕과 농촌 활력을 높이기 위한 바우처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