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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사회적경제 행정안전부 기관표창 수상
청양군 사회적경제 행정안전부 기관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사회적경제 추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기관표창을 받았다.
전국적으로 농촌지역 수상기관은 청양군이 유일하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전국 각 시·도가 추천한 시·군·구 25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우수기관 1곳과 우수기관 2곳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유치를 비롯해 사회적경제 인재양성, 공동체특화단지 조성, 전담부서 설치, 민관협력 달빛마켓 개최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확충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군은 오는 2023년 개관 예정인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활력플러스사업단과 연계해 18개 액션그룹 양성, 청년스타트업 육성 등 사회적경제 인재양성에 앞장섰다.
또 미래세대를 위해 청양고등학교 특성화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주민참여 확대를 위해 충남도립대학교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사회적경제 저변확대와 원활한 홍보를 위해 영상물, 리플렛, 로고 제작 등 상징체계를 구축했다.
청양군 우수사례는 23일 열린 제4차 사회적경제 중앙·지방협의체 회의에서 영상으로 소개됐다.
김돈곤 군수는 “우리 군 사회적경제는 최대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신활력플러스사업과 연계 추진하고 있다”며 “농촌지역에서 적용 가능한 전국적 롤모델을 만들어내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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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8개월간 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 추진
청양군, 8개월간 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 추진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비 1000만원을 투입해 군내 6개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친환경 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 행사를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8개월 동안 각 학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영양·식생활 교육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한 급식체험 및 식재료 전시 전통 식생활 체험을 진행했다.
김선식 농촌공동체과장은 “코로나19 확산이 급식데이 행사 추진에 어려움을 줬지만, 급식 안전망을 촘촘히 보완하는 계기로 삼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지역 농업인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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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구기자특구 최우수특구 ‘대통령상’ 수상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지난 2006년 지정 이후 14년 동안 농산물 특화 노력을 기울여 온 ‘청양고추·구기자특구’가 마침내 전국 최우수특구로 선정되면서 23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돈곤 청양군수는 서울 삼청동 K-MAS마켓 행사장에서 열린 우수 지역특구 시상식에 참석, 대통령상과 포상금 2억원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최우수특구 선정을 위해 전국 195개 지역특화발전특구를 대상으로 2월부터 9월까지 3단계로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전국 최우수 반열에 오른 청양고추·구기자특구는 친환경재배 확대, 가공산업 육성, 유통기반 조성, 관광산업 진흥 등 고추·구기자 관련 1~3차 산업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농가소득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양군은 그동안 식품위생법 등 6개 분야 규제특례를 활용하면서 특화가공센터 건립 고추문화마을 조성 고추가공 현대화 축제 개최 등 차별성 높은 발전전략을 구현했다.
14년 동안 사업비 470억원을 지속적으로 투입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면서 방위사업청 납품, 한국일오삼 납품, KGC인삼공사 납품, 홍콩 수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청양고추·구기자축제 차별화를 도모해 연간 20만명 이상이 만족감을 느끼는 명품축제로 발돋움시켰다.
특화가공센터를 통한 구기자 가공제품 개발과 생산, 전략적 마케팅 지원, 체계적인 창업기업 육성정책도 평가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민선 7기 들어 구기자 융복합사업 푸드플랜 패키지 사업 사회적공동체 특화단지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등 고추·구기자와 관련 공모사업을 연이어 유치하는 등 최우수 특구로 선정의 기반을 다졌다.
김돈곤 군수는 “대통령상 수상을 계기로 생산·유통·가공 혁신과 융복합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청양고추· 청양구기자가 세계적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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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 매출 10억원 달성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 매출 10억원 달성
[충청뉴스큐] 지난 9월 문을 연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이 정식 개장 3개월여 만에 매출 10억을 달성했다.
23일 직매장 운영 주체인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에 따르면, 유성점에서는 지난 3개월 동안 청양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가공식품, 축산물 등을 판매했다.
지역활성화재단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개장 초기 청양건고추 특별할인판매 행사와 축산물, 제과제빵 코너 완비가 도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했고 신선 채소류, 가공식품류, 축산물류 구매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또 2019년 10월 임시 직거래장터 개설을 통해 1300여 소비자 회원을 확보하고 청양활성화재단을 통한 경영 일원화를 주요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현재 지역활성화재단은 농작물 생산량이 떨어지는 12월~2월 사이 원활한 상품 공급을 위해 품목 다양화와 합리적 가격으로 소비자 발길을 붙잡는 등 새로운 생활패턴을 제공하는 핫 플레이스로 성장시키고 있다.
김윤호 이사장은 “먹거리직매장 유성점은 유통과정 최소화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보탬이 되는 상생의 공간”이며 “소비자가 원하는 신선 식재료와 가공품을 제때 공급하기 위한 친환경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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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권 청양군명예군수 장학금 2330만원 전달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유병권 청양군명예군수 겸 청곡특별장학회장이 23일 청양군을 통해 2020년 장학생으로 선발된 54명에게 233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초등학생 25명, 중학생 12명, 고등학생 8명, 대학생 9명이며 지급된 장학금은 초·중학생 30만원, 고등학생 40만원, 대학생 100만원이다.
지난 2013년 8월 청양군 초대 명예군수로 취임한 유병권 청곡장학회장은 2015년 7월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10억원을 기탁한 뒤 이자 수입과 상가 임대수입으로 2016년부터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현재까지 장학생 221명을 선발해 9820만원을 지급했다.
유병권 명예군수는 “코로나19 때문에 학생들이 제대로 수업을 받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며 “선배들의 사랑을 담은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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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사회복지시설 코로나19 방역상황 점검
김돈곤 청양군수, 사회복지시설 코로나19 방역상황 점검
[충청뉴스큐] 김돈곤 청양군수가 21일과 22일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구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대한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청양지역 사회복지시설은 지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들어가 임시휴관 상태이며 일부 비대면 상담과 긴급한 돌봄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다.
김 군수는 21일 청양읍 복지타운에 입주해 있는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 등 7개 단체와 시설을 점검했고 22일에는 청양통합돌봄센터 등 4개 시설을 방문했다.
김 군수는 특히 2월부터 휴관과 운영재개를 반복하면서 복지 공간 방역을 책임져 온 시설·단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해소 방안 마련에 집중했다.
김돈곤 군수는 “군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사회복지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생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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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자원재활용 시군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자원순환에 대한 충남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군은 3년 연속 최우수기관이 되는 금자탑을 쌓았다.
군은 올해 전국 지자체 대상 순환자원정보센터 활성화 경진대회, 재활용가능자원 회수 선별 활성화 경진대회, 폐전지 집중수거 등 3개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민관 소통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 자원절약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이루어냈다.
군은 영농폐기물 무상 수거, 폐건전지·종이팩 집중 수거기간 운영,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기 지원 등 군민과 함께 대대적인 재활용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평소 ‘청소 군수’를 자임해 온 김돈곤 군수는 “군민 모두의 참여 속에서 자원재활용 분야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이 됐다”며 “청정한 자연과 깨끗한 환경이 청양의 가장 큰 경쟁력인 만큼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를 생활화하자”고 당부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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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1.4조 투자해 획기적 지역발전 도모”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민선 7기 48개월 임기 중 30개월째를 보내고 있는 김돈곤 청양군수가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역대 최대규모 예산 1조4171억원을 확보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획기적 지역변화와 군민행복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된 12월 브리핑을 통해 최근까지의 예산확보 현황, 수상실적, 공약에 따른 군정성과, 계층별 복지정책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김 군수에 따르면, 청양군은 30개월 동안 87개 공모사업 유치 주요 국비사업 231건 확보 기업, 골프장, 아파트 등 민간자본 유치 21건 등의 성과를 올렸다.
또한 청양군은 중앙정부와 타 지자체가 행정사례를 벤치마킹 하는 단계까지 발전하는 등 성장세를 거듭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주거·의료·행정 융복합 시설인 고령자복지주택은 보건복지부가 내년도 전국확산 대상 사례로 지목했으며 먹거리종합계획과 새로운 형태의 주민자치는 행정안전부와 전국 60여 지자체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청양군의 각종 수상실적도 화려하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580여 지방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고 지방규제개혁 자치법규 정비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 행정안전부 재정평가 ‘전국 최우수’, 중소벤처기업부 청양고추·구기자특구 ‘전국 최우수’, 한국정책학회 선정 ‘정책대상’,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 ‘우수기관’,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기관’ 선정도 눈에 띈다.
청양군은 올해도 김 군수의 공약과 군정을 접목해 농민이 자랑스러운 농촌 조성 튼튼한 지역 선순환 경제 따뜻한 희망 공동체 만들기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매력도시 조성 활력 넘치는 미래인재 육성 지역경제 선순환 위한 ‘스마트청양’ 운동 추진에 집중했다.
청양군은 농업인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농촌을 조성하기 위해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칠갑마루’를 전국 5대 브랜드로 육성 중이며 푸드 플랜을 통해 중·소농 소득보장에 나서고 있다.
청양군은 또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과 사회적경제 특화단지, 신규 일반산업단지, 농촌형 스마트타운단지, 충남소방복합시설, 대규모 민자시설 조성 등 거대한 변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
민자사업의 주 내용은 골프장, 아파트, 농공단지, 일반산단 등이다.
김 군수는 이날 “그동안 우리 청양사회는 눈에 띄게 투명해지고 공정해졌다”며 “편법과 위법, 기득권층의 강요가 사라지고 원칙과 상식의 바탕 위에서 모든 일들이 추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끝으로 2021년 군정방향에 대해 “가장 높은 곳에서 사방을 꼼꼼하게 살피는 독수리의 시야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일을 다 마칠 때까지 멈추지 않는 신축년 소띠 해의 끈기로 열정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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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모금목표 67% 달성
청양군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모금목표 67% 달성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희망 2021년 나눔 캠페인’ 모금목표액 가운데 67%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군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1일 시작해 내년 1월말까지 6이틀간 진행되는 나눔 캠페인의 청양지역 목표액은 1억1000만원이다.
현재 청양지역에서는 군 산하 공직자 795만원, 군내 각 기관단체와 주민 6600만원 등 7395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성금을 내고 싶은 사람은 군 통합돌봄과나 각 읍면사무소에 기부할 수 있으며 전화 기부와 온라인 계좌 입금, QR코드 방식 입금도 가능하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현장 모금이 어려운 만큼 군민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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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농특산물 ‘농사랑’ 쇼핑몰 최고 인기
청양 농특산물 ‘농사랑’ 쇼핑몰 최고 인기
[충청뉴스큐] 청양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이 코로나19에 따른 소비위축 속에서도 온라인 쇼핑몰에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22일 청양군에 따르면, 청양산 농특산물은 지난 8월 고추구기자축제를 대신해 10일간 열린 온라인 기획전을 비롯한 다양한 판매 라인을 통해 매출 15억원을 올렸다.
대표적 판매 채널은 충남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농사랑’ 쇼핑몰이다.
이 쇼핑몰은 품질 좋은 충남지역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현재 도내 700여 농가가 명예를 걸고 출시한 4500여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군은 농사랑 쇼핑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5월 군내 농가를 대상으로 순회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그 결과 20여 농가가 신규 입점했다.
군은 특히 청년농부관에 입점할 청년농부 발굴에 힘을 기울여 3농가가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도록 도왔다.
현재 농사랑 쇼핑몰에 입점한 청양지역 농가는 모두 53곳이며 매출액은 8억원에 이르고 있다.
올해 2차례 기획전과 상시 판매를 통한 매출액은 전년대비 4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덕환 농업정책과장은 “온라인 소비시장의 중요성이 증가하는 만큼 내년에는 농사랑 쇼핑몰 등 다양한 판매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특히 청양군 자체 쇼핑몰을 마련해 농가소득과 유통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