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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김돈곤 청양군수가 26일 주택용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됐으며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를 주제로 전개되고 있다.
김 군수는 김동일 보령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날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최의환 청양군의회 의장, 김경호 청양소방서장, 김석환 홍성군수를 지목했다.
한편 군은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지난해 취약계층 4500여 세대에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보급했다.
안전재난과 안전관리팀청양군 고용률 77% 전국 최상위권 달성청양군이 통계청 발표 고용률에서 77.0%를 기록함으로써 충남도내 1위, 전국 군단위 4위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3년 연속 충남 1위 성적을 유지한 것이며 실업률은 1.1%로 나타났다.
청양지역 고용률은 지난해 상반기 코로나19 때문에 다소 감소했지만, 하반기 들어 군이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청년일자리 등 다양한 공공사업을 추진하고 일자리정보센터 취업상담 등 미스매치 해소에 집중하면서 위기를 돌파했다.
군은 특히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8개 협동조합의 자립여건을 강화하고 사회적기업 38개소를 육성하는 등 고용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청양활성화재단 출범, 먹거리종합타운 건립, 청양먹거리직매장 개장과 관련 지역인재 채용에 힘을 실었다.
군은 올해를 ‘청년의 해’로 선포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양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발굴해 지역경제를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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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다문화가정 국제특송 요금 지원
[14-20210226142020년jpg][충청뉴스큐] 청양군이 군내 결혼이주여성의 국제특송 요금을 지원, 모국이나 친정에 물건을 보낼 때 생기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청양우체국과 업무협약 이후 이 사업을 계속해 온 군은 올해도 예산 2600만원을 배정했다.
1가정에 연2회, 1회당 30kg 이내에서 지원이 기능하다.
매년 지원 건수와 중량이 늘어나는 등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부터 코로나19 때문에 모국 방문 기회가 차단돼 국제우편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
협약기관인 청양우체국 또한 요금 10% 감면과 접수, 포장, 송장 작성 등을 도와주면서 고마움을 사고 있다.
요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청양우체국에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외국인등록증이나 가족관계등록부를 제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각도의 정책을 펴고 있다”며 “특송요금 지원을 통해 지역 농특산품 해외홍보라는 부수효과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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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한우 임신 조기진단 서비스 인기
청양군 한우 임신 조기진단 서비스 인기
[충청뉴스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군내 한우농가의 효율적인 번식우 관리와 소득향상을 위해 조기 임신진단 서비스를 실시해 반가움을 사고 있다.
일반적인 한우 임신 감정은 수정한 지 90일 전후 가능하지만, 진단키트를 활용하면 28일 경과 후 임신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임신 판단에 소요되는 기간을 60일 이상 단축하는 만큼 그 기간의 사료비 손실을 방지, 번식우 1마리에 약 16만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는 것이다.
조기 임신진단은 혈액채취와 시약을 통한 검정 등 2단계로 이루어진다.
감정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혈액채취용 튜브를 받아 수정 후 28일이 지난 소의 혈액을 채취, 매주 수요일 인적사항과 함께 제출하면 3일 이내 임신 여부를 통보받을 수 있다.
혈액을 채취할 때는 튜브를 좌우로 충분히 흔들어 응고를 방지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우 조기 임신진단을 이용하면 번식우 1마리에 들어가는 60일 사료비 16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며 “선진 축산기술을 활용해 소득향상에 도움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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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1년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3월 12일까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2021년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문화예술 수준 향상과 지역민의 문화향유 욕구 충족, 문화예술인들의 창작의욕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군내에서 활동 중인 순수 문화예술단체로 문학, 시각, 공연, 전통예술, 지역예술, 청소년 문예활동 등 7개 분야이며 1개 단체 1개 사업을 기준으로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한다.
군은 신청접수 후 문화예술심사평가위원회와 지방보조금심의회를 거쳐 3월 홈페이지에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4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안내에 따른 신청서식을 작성해 군청 문화체육관광과 문화예술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우수 예술단체 활동으로 침체된 문화계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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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공공기관 유치전담팀 1차 회의 개최
청양군 공공기관 유치전담팀 1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지난 25일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공공기관 유치전담팀 1차 회의를 열고 전략개발에 집중했다.
이날 회의는 단장인 김윤호 부군수 주재로 각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실·과별 대상기관 매칭 및 향후 방문일정 등 공공기관 유치업무 추진사항을 논의했다.
군은 충남혁신도시 등 기관 이전과 관련된 주요 동향을 파악하면서 기본전략을 수립했으며 특히 수도권 공공기관 중 중점 유치기관 10개를 선정했다.
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청정성을 장점으로 환경·산림분야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논리와 당위성을 개발하고 대상기관의 수요와 특성을 중심으로 유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유치전담팀 회의 결과에 따라 대상 공공기관을 방문해 우리 군의 장점과 매력을 강조할 계획”이라며 “지원조례 제정 등 법적 근거를 조속하게 마련하고 군민의 역량을 모으기 위한 서명운동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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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시작
청양지역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시작
[충청뉴스큐] 충남 청양지역에서도 26일 오전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이 시작됐다.
26일 청양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1차 접종은 65세 미만 청양훈요양병원 입소자와 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됐다.
1호 접종자는 이 병원 간호조무사 서모 씨로 기저질환이 없고 건강해 첫 번째 접종자로 이름을 올렸다.
서씨는 “온 국민이 코로나19로 어려운 겪는 상황에서 의료계 종사자로서 일익을 담당하고 싶어 1호 접종을 희망했다”며 “순조로운 접종을통해하루빨리집단면역이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양지역 1차 백신은 하루 전인 25일 이천물류센터를 출발해 오전 11시 청양군보건의료원에 도착했으며 이후 접종대상 요양병원에 배분됐다.
이날 도착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제품 400명분이며 1차 접종은 26일부터 3월 4일까지 군내 요양병원 2곳, 요양원 5곳 입원·입소자와 종사자 중 65세 미만 207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빠른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백신 접종에 속도를 더해 군민들의 일상이 빨리 회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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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자율방재단 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충남 자율방재단 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자율방재단은 지난 25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이정구 재난안전실장, 신용배 자율방재단 연합회장 및 시군 방재단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 활동 보고 및 올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자율방재단 활성화를 위한 여러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조례 개정을 통해 방재단 활동비 등 재정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방재단 조직을 읍·면·동 단위로 세분화하는 등 방재단 활동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날 회의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검토해 관련 정책 추진 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구 도 재난안전실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이지만, ‘안전한 충남’을 구현하기 위해 묵묵히 활동하는 자율방재단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방재단의 역량과 위상이 보다 더 높아지는 해가 되길 기대하며 각자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율방재단은 지역 여건에 맞는 재난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 스스로 조직한 단체로 각 시군 지역 자율방재단은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을 통해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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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3월 2일부터 19일까지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 영유아에게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상담을 통해 영양 상태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가구 규모별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임신부 및 출산·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로서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 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을 가진 위험요인 보유자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보충식품 패키지를 제공하며 단체교육, 개별상담, 가정방문 교육과 함께 영양상태 개선 평가를 진행한다.
월1회 실시하는 영양교육은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입영수증,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증명 서류, 산모수첩 등 관련서류를 갖춰 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1층 대사증후군관리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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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1년 인재육성장학생 신청 접수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지난 22일 2021학년도 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가 3월 2일부터 26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장학회 사무국에서 신청자를 접수한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2억2600만원으로 명문대, 충남도립대, 내고장학교보내기, 성적우수 장학금 등 6개 분야 3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1년 전부터 부모 또는 본인이 계속해서 청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하며 장학금별 자격기준은 장학회 홈페이지나 청양군청 홈페이지에 공고돼 있다.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는 청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으로 미래자원의 핵심인 인적자원 개발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2011년도 6월 설립됐으며 지난해까지 3100여명에게 36억여원의 장학금과 장학사업비를 지급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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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코로나19 대응 호흡기 전담 클리닉 운영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호흡기 환자만 별도 진료할 수 있는 전담 클리닉을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선별진료소는 야외에 컨테이너 형태로 설치돼 다수 환자 발생 대응에 한계가 있었고 수검자와 의료진 모두 외기에 노출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새로 마련된 호흡기 클리닉은 접수실, 간호사 대기실, 방사선 촬영실, 진료실이 배치돼 있으며 각 실에 음압기가 별도로 설치돼 수검자와 의료진의 감염 위험을 최소화했다.
김돈곤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신종 감염병에 대비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시스템을 도입했다” 며 “군민과 의료진이 쾌적한 공간에서 역학조사 및 검체 채취에 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