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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1년 농산물우수관리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오는 9월 7일까지 2021년도 농산물우수관리 지원 사업을 시군을 통해 신청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산물 우수관리 제도는 생산부터 판매단계까지 아우르는 농산물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이다.
농산물우수관리 지원 사업은 GAP 안전성 분석과 GAP 시설보완을 지원한다.
GAP 안전성 분석 지원 사업은 GAP 인증을 받기 위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비와 토양·용수의 검사비를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지원 금액은 안전성 검사의 경우 부담한 검사비용 전액이며 토양·용수 분석은 점당 지원한도액이 25만원이다.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은 농산물 품목별 주요 생산지를 중심으로 GAP 인증에 필요한 분석으로 그 결과는 5년 동안 유효해 농산물 잔류농약·중금속 검사만 받으면 GAP 인증을 받을 수 있다.
’20년 상반기 안전성 검사 73점, 토양용수 검사 271점 완료 또한, GAP 시설보완 지원 사업은 GAP 시설로 지정을 희망하거나 이미 GAP 시설로 지정받은 후 시설 보완이 필요한 자를 대상으로 GAP 시설 인증 기준에 부합되는 작업장, 수확 후 관리설비, 저장시설, 위생시설 등의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해 안전 농산물의 생산기반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청주와 충주, 단양 등 도내 3곳에 5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국비 1.6억원, 도비 0.3억원, 시군비 0.7억원, 자부담 2.4억원 성춘석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GAP 인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인증 농가에 GAP 검사비 전액을 지원하는 만큼 많은 신청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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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의 심장,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기업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26일 오후 2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오창센터 대강당에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기업설명회’를 충청북도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활용지원 계획을 주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홍태 원자력연구개발과장의 발표를 시작으로 신약개발 및 바이오분야의 가속기 활용 세계적 방사광가속기 활용사례 포항 산업기술융합센터운영현황, 산업체 활용사례 화상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산업체 중심으로 내실 있게 진행했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코로나 예방을 위해 기존 대면 설명회 계획을 비대면 온라인 설명회로 변경해 추진하고 기업과 소통은 사전 설문조사와 실시간 댓글로 이뤄졌다.
또한 변경된 행사일정을 인지하지 못한 참석자들을 우려해 출입구 방역, 참석자 마스크 착용, 행사장 곳곳에 방역물품을 세심히 비치하는 등 방역에도 철저를 기했다.
방사광가속기는 기초연구뿐만 아니라 나노, 재료, 반도체, 신약, 바이오 및 소재·부품·장비개발 등 산업분야에서도 널리 활용되는 최첨단 대형연구시설로 총사업비 1조원 규모의 가속기 구축 사업은 코로나로 침체된 대한민국의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대한민국의 제조혁신을 선도하고 기술강국으로 이끌 대형 국책 핵심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2022년부터 충북 오창에 구축하는데, 세계 최고 성능의 4세대 방사광가속기의 첨단 기술 분야를 소개하고 산업계에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정책방향을 설정하고자 이번 설명회가 마련됐다.
충청북도 박해운 신성장산업국장은 개회사에서 “산·학·연의 현명한 선택으로 충북에 구축되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가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기업체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드린다”며 “오늘 논의된 정책제안과 산업체 의견을 적극 수렴, 정책으로 입안해 산업 수요를 이끌어내고 이용자 중심의 연구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정부출연연, 지역대학, 해외 유수의 연구기관과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충북 청주를 세계적인 방사광가속기 클러스터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 7월 31일 가속기 예정부지인 오창테크노폴리스일반산업단지 조상사업 착공식을 시작으로 전문가 자문회의, 활용방안 토론회 등 방사광가속기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어 과기부가 구축하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의 신속한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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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신찬인 원장 임용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장으로 신찬인씨를 9월 1일자로 임용한다고 밝혔다.
이시종 도지사는 26일 오후 3시 집무실에서 김동환 이임 원장에 대한 공로패와 함께 신찬인 신임 원장에 대해 임용장을 수여했다.
도는 지난 7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원장 공개모집 후 응시자에 대한 선발심사를 거쳐 안정적인 조직운영과 리더십을 갖춘 적임자로 신찬인씨를 최종 선발 했다.
임기는 2년간으로 2022년 8월 31일까지 비상근·무보수로 근무하게 된다.
신찬인 신임원장은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이 건강한 청소년 육성의 중심 허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진흥원을 발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으며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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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방사광가속기 전문가 한자리에, 자문회의 개최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사업의 성공적 구축과 지원을 위해 국내 방사광가속기 전문가를 초청해 자문회의를 개최하는 등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역량 총결집에 나섰다.
충북도는 8월 26일 10시 30분 도청 소회의실에서 이시종 도지사 주재로 고인수 포항가속기연구소장, 김현정 한국방사광이용자협회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이온가속기구축사업단, SK하이닉스 등 가속기 설계, 구축, 운영, 활용 분야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지원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와 같은 대형연구시설은 기초연구부터 원천기술 개발, 산업발전으로 이어지는 연구개발 가치사슬의 첫 출발이다.
코로나19 확산과 같은 국가와 사회의 현안문제에 신속한 기술대응과 선도적 원천기술 확보, 과학기술분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기부는 지난 2월 대형가속기 장기로드맵을 마련하고 국가과학기술정책의 최고결정기구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를 거쳐 신속하게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를 추가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본 사업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으로 예타 통과를 위해 과학연구계, 산업계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사격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전략적으로 기획된 이번 자문회의는 산업수요에 부합하는 빔라인 설계 전략 국내외 기술 협력을 통한 최고 수준의 가속기를 기한 내 구축 전략 국내 산업체의 적극 참여 유도를 통한 국내 산업 파급효과 극대화 전략 활용도 극대화를 위한 신규가속기 전문인력 양성 전략 등 가속기 전주기적 성공전략에 대한 열띤 논의와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회의 참석자들은 국내에 방사광가속기의 추가 구축은 과학연구계의 오래된 숙원사업으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가 세계 최고의 대형연구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하는 등 과학연구계의 협력도 다졌다.
이시종 도지사는 “이제 본격적인 방사광가속기 구축에 힘을 쏟아야 할 때로 방사광가속기를 어떻게 하면 빨리 구축할 수 있는가와 잘 활용할 수 있는가라는 두 가지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며 “특히 내년도 실시 설계비를 정부예산에 반영하는 것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방사광가속기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설계단계에서부터 활용전략이 담겨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방사광가속기를 구축한 경험을 가진 선배로서 전문가로서 좋은 말씀과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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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영양식생활교육실’시범 설치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영양식생활교육실'을 시범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기 영양·식생활교육의 중요성 증대와 체험형 전통식문화 계승·발전 및 식사예절 교육의 필요성 증대에 따라 추진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유휴교실 확보가 가능하고 시범 설치를 희망하는 초등학교 2개교를 선정해, 교당 3,500만원에서 4,500만원까지 규모별로 예산을 지원해 영양식생활교육실을 구축하고 2021년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이들 학교는 학생들이 식품안전과 영양 등에 관한 지식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학교별 특성에 맞게 교육기자재와 조리시설, 상담 도구, 교육자료 등을 갖춘 교육공간으로 구성한다.
이 교육실에서 교과나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등을 활용해 학생들이 요리 등 다양한 식생활 체험활동을 하고 교장·교감, 담임교사 등과 함께하는 급식시간 밥상머리 식사예절 교육과 식품안전 및 기초 식생활교육 등을 실시하며 개인별 상담도 한다.
또한, 학생 가정과 연계한 영양·식생활교육을 위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급식공개의날·시식회·요리교실, 조리종사자 교육, 영양교육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한 수업공개와 수업나눔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학교 영양식생활교육실 운영 매뉴얼’을 2021년 1월 중에 보급하고 시범설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설치 학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영양식생활교육실은 단위학교에서 영양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바람직한 식습관을 길러줘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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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780억원 감액한 추경예산안 편성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기정예산 2조 8,654억원 대비 2.7%인 780억원이 감액된 2조7,874억원 규모의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8월 26일(수) 충북도의회에 제출했다.
도교육청은 제3차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따라 2020년 보통교부금 870억원 감액,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 수입 16억원 감액과 한국형 뉴딜사업 추진에 따른 국고보조금 84억원이 증액되는 등 중앙정부 이전수입이 변경됐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학교급식일수가 감소해 자치단체의 급식비 보조금이 감소하고 고등학교 무상교육에 대한 자치단체의 부담금 수입이 증가하는 등 전체적으로 780억원의 세입이 감소함에 따라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긴급돌봄운영, 학교 방역물품 지원, 등교수업교육활동지원인력 배치, 원격교육 지원, 특수학교 통학버스 증차운영비 등 코로나19 예방과 대응을 위한 사업을 우선적으로 반영했으며 정부의 한국형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학교무선망 구축, 교원 노후PC 및 노트북 교체, 온라인콘텐츠활용 교과서선도학교 운영 등 미래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도 반영했다.
또한, 특성화고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직업계고 재구조화 사업,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청소년복합문화공간조성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사업들을 반영하는 한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올 2학기에 조기 시행하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의 무상교육 예산과 충북교육청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행복·감성 뉴스페이스 사업 예산 등도 반영했다.
금번 추경예산의 중점 반영 사업 내역을 살펴보면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을 위해 긴급돌봄운영(79실) 5억원과 국·공·사립학교등교수업교육활동지원인력배치 16억원, 학습공백 방지를 위한 원격교육지원 13억원, 마스크, 소독제 등 학교 방역물품지원 12억원, 공·사립특수학교통학버스증차운영비 7억원, 웹화상회의시스템 구축 7억원,비등교일 급식비지원 지자체보조금 25억원 등 총 85억원을 편성했고
미래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전체학교 무선망 구축 185억원, 교원 노후PC 및 노트북 교체 62억원, 온라인콘텐츠 활용 교과서선도학교운영 10억원, 컴퓨터실환경개선 6억원 등 총 263억원을 편성했으며 특성화고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직업계고 학과개편 재구조화 사업 37억을 편성했다.
또한, 현 교육감의 역점사업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지역교육도서관의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진천·단양교육도서관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비 60억원 중 1차년도 사업비 3억원, 충북예술고등학교 현대화사업 270억원 중 1차년도 사업비 3억원을 반영했으며 학생이 주도하는 미래형 교육공간 조성을 위해 행복·감성 뉴스페이스 75억원 중 1차년도 사업비 9억원도 계속비로 반영했다.
또한,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한 고1 무상교육 조기시행을 위해 학교운영비지원 13억원, 사립학교 수업료보전 14억원 등 총 27억원을 편성했고 시설안전 개선을 위해 유치원 스프링클러 설치 10.2억원, 비탈면 보강 등 각종 안전관련 사업 3천 만원 등 총 11억원을 계속비로 편성했으며
학급 증설 및 학교 신설로 인한 교육여건 확충을 위해 양청고 일반교실 증축, 가칭)청주특수학교 신설, 충주기업도시 가칭)용전고 신설 예산 중 일부인 23억원을 계속비로 반영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코로나19로 인해 추진하지 못한 각종 교육사업들을 정리해 미래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 등에 재투자하는 등 사업재구조화를 위한 예산을 편성했다”며 “연도 내 집행을 통해 이월 및 불용액을 최소화해 지방교육재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재정 집행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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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음성군 학교학부모연합회 임원진 온라인 소통 톡톡 운영
충북교육청, 음성군 학교학부모연합회 임원진 온라인 소통 톡톡 운영
[충청뉴스큐]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8월 25일 음성군 학교학부모연합회 임원들과 ‘온라인 소통톡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고 도내에도 확진자들이 발생함에 따라 대면 만남이 어려운 상황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온라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교육현안에 대해 안내하고 학부모님들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성군 학교학부모연합회는 학부모 교육 및 청소년들의 쉼터, 놀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 확충, 온라인 원격수업으로 인한 교육격차 및 학력저하 대책 방안, 본성고 개교 관련 추진 현황,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 관련 향후 운영 방안, 소규모 학교 활성화 방안 등 실질적인 교육현안에 대해 묻고 향후 대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기로 의견을 나누었다.
김병우 교육감은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대비해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학교현장 방역을 강화하고 방역 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각종 조치에 적극 협조하며 온라인 원격수업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학생 개개인 맞춤형 미래교육과 교육과정 지원으로 교육격차를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성큼 다가온 미래교육을 발빠르게 대비하는 정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데 학부모님들께서도 함께 동참하고 힘을 보태어 달라”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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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인영건설, 청주시에 300만원 이웃돕기성금 기탁
㈜우송·㈜인영건설, 청주시에 300만원 이웃돕기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우송과 ㈜인영건설은 25일 청주시 아동보육과에 아동복지시설과 긴급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지원해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
㈜우송과 ㈜인영건설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출자제와 등교중단 상황으로 급·간식비 지출이 급증해 아동생활시설이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공동생활가정과 시설 입소아동에게 지원해 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안병진 ㈜인영건설 대표는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생활환경이 안정돼야 한다”며 성금 전달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성금은 공동생활가정 2곳과 10명의 시설아동에게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될 예정이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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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건소, 야간에도 자가격리자 구호물품 지원
청주시 보건소, 야간에도 자가격리자 구호물품 지원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가 코로나19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인 대상자들에게 야간에도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보건소는 자가격리 대상자들이 격리기간 중 외출 통제로 인한 불편함 없이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지낼 수 있도록 식료품, 생활용품, 마스크 등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가격리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이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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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식용란 선별포장업 방역실태 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식용란 선별포장업 허가업체의 증가와 법적 소독·방역시설 기준 등에 따라 계란 운반차량 등을 통한 AI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방역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시와 소비자단체, 축산 관련 생산자단체 또는 협회에 소속된 직원 중에서 해당 단체 등의 장이 추천한 명예축산물감시원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으로써 위생 감시, 홍보, 업무의 투명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점검 사항으로는 소독시설에 관해 출입구에 세척 및 소독시설 작업장·창고·관리사무실 등에 신발 소독조 난좌·파레트·합판 등 식용란 운반자재 소독설비 출입기록·소독기록부 작성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방역시설로 출입구에 차량진입 차단 장치 설치여부 울타리 또는 담장 설치 출입통제안내판 사육시설과 선별포장장 인접시 출입구 분리 입구에 방역실 물품반입창고 설치에 관한 사항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미흡시설을 재점검하고 보완해 AI 사전 방역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