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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내가 ‘문화도시 청주, 청년 문화기획자’
올해는 내가 ‘문화도시 청주, 청년 문화기획자’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첫 법정 문화도시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청년 문화기획자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총 30명을 모집하는 이번 ‘청년 문화기획자 양성 과정’은 문화 특화지역 조성사업부터 문화도시 예비사업까지 지난 3년에 걸쳐 운영해 온 ‘청년학당’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모집 대상부터 교육의 전문성 등 모든 부분에서 진화했다.
우선 기존 대학생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만 19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했으며 교육 과정은 9월 오리엔테이션 및 전문가 특강, 10월 기획서 작성과 실습 워크숍, 11월 문화예술 프로젝트 기획·실행, 12월 프로젝트 성과 공유회 등으로 체계화했다.
또한 ‘멘토-멘티 체제’ 운영으로 지역에서 활동 중인 청년 활동가들이 교육생들과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행하도록 하며 교육을 마친 이후에도 지속 교류해 스스로 청년 문화를 형성하고 나아가 문화도시를 이끌고 나가는 핵심 주체이자 문화 생산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문화기획자 양성 과정’은 오는 9월부터 주 2회 운영 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문화도시센터는 “이번 과정은 청년들의 창의력을 키워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기획자로 길러내는 지속가능한 인큐베이팅 사업”이라며 “청년들 스스로 지역의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네트워크와 참신한 문화기획을 통해 문화도시 청주의 내일을 만들어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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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식량 산업 발전협의회 개최
청주시, 식량 산업 발전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5일 시청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김항섭 부시장, 식량산업 관련 기관, 생산자 단체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청주시 식량산업분야의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 중장기 계획에 대한 의견 공유와 그 동안 실무협의회를 통해 논의됐던 식량산업 육성목표 및 전략, 생산유통 체계화 계획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지역단위로 식량 생산·가공·유통시설 설치 및 운영 등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고 적정 시설의 투자 수요를 분석해 관련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지역단위 식량산업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종 승인 시 5년 간 각종 국비사업 신청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시는 식량산업분야의 종합계획이 승인되면 이를 기반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시급한 분야부터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과 연계해 국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김항섭 부시장은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청주시 농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농가의 조직화 및 농산물의 고품질화를 통해 청주시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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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수도권 집회 참석자 288명 명단 확보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코로나19 재확산의 거점이 되고 있는 8.15 광화문 집회 참가자 파악과 검사를 위해 행정명령 발동 등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검사거부자 등에 대해서는 고발조치 등 강경한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집회 참가자의 경우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큰 만큼 신속한 조치로 빠짐없는 검사와 철저한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겠다는 의지다.
전북도는 8.15 집회 참석자 등에 대한 코로나19 역학조사 이행력 확보를 위해 집회 등 참석자 중 검사 안내를 받고도 검사거부·통화불응자에 대해 수사를 의뢰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북도는 8.15 광화문 집회와 관련 이통사 기지국을 통한 176명, 전주시의 집회 참석 버스 인솔자 압수수색을 통한 128명 등 중복자를 제외한 288명의 참석자 명단을 확보하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 중 현재 검사를 완료했거나 진행할 예정인 이들 외에 검사를 거부하거나 검사불응자는 모두 36명이다.
서울 사랑제일교회 등 수도권 교회발 확진자가 8.15 집회에 참석하면서 전국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대규모로 증가했고 실제 전북지역도 8.15 집회 이후 확진자가 34명으로 전체 77명의 44%에 달할 정도로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다.
전북도는 8.15 집회 등 참석자를 조기 식별함으로써 도내 접촉 최소화· 신속 격리를 위해 신속하고 엄격한 조치를 잇달아 취하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8.8 경복궁 집회와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의 진단검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지난 20일 발령했다.
또 이 집회 관계자 등이 탑승명단 제출에 비협조적 태도를 보이는 등 명단확보가 여의치 않자 집회 참석자 버스 관계자의 탑승명단 제출을 의무화하는 조치를 21일 취한 바 있다.
오택림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8.15 광화문 집회 참가자 중 검사거부나 불응자에 대해서는 대다수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엄격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며 “전주시 등과 함께 경찰과 협조를 통해 동 대상자 GPS 의뢰와 함께 감염병 관리법 제 18조 3항에 따라 역학조사에 임할 수 있도록 경찰에 수사의뢰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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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충북유통, 직원 모금한 성금 청주시에 기탁
농협충북유통, 직원 모금한 성금 청주시에 기탁
[충청뉴스큐] ㈜농협충북유통이 25일 직원들 스스로 모금한 성금을 코로나19 및 재난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청주시에 기탁했다.
㈜농협충북유통 직원들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고 장마기간에 집중된 호우로 발생한 수해 피해자 등 재난취약계층을 돕고자 솔선수범해 모금을 추진했다.
김태룡 ㈜농협충북유통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직원 자발적으로 모금을 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농협충북유통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나누고 지역이 골고루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우리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해주신 ㈜농협충북유통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재난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물품 등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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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국제교육원 남부분원, 영화로 영어와 문화를 함께 배워요.
충청북도국제교육원 남부분원, 영화로 영어와 문화를 함께 배워요.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국제교육원 남부분원은 오는 9월 4일까지 옥천군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영화와 함께하는 온라인 Fun Fun Movie English’를 운영하고 있다.
8월 24일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당초에 옥천군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대상 소규모 분원 통학형 프로그램으로 총 2기를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추세에 따라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전환했다.
참가자들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재미와 감동이 있는 영화를 통해 실제 영미 문화권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생활영어 표현과 영어권 문화 차이를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든 수업은 줌 프로그램을 활용한 소그룹 형식의 실시간 화상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개인별 수준을 고려한 각종 영어 어휘 및 표현 익히기와 간단한 소품 제작 등 다양한 과제를 위한 수업 자료는 우편을 통해 학생 각 가정으로 비대면으로 전달됐다.
사명기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해 국제사회를 주도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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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환경오염 저감을 위한‘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점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환경오염을 저감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점검은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점검규정‘에 따라, 단독처리 시설은 연 4회, 하수연계처리 시설은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3분기 점검은 새만금유역 외 5개소를 대상으로 26일부터 28까지 3일간 이뤄진다.
주요 점검 사항은 처리시설의 적정가동 여부 및 관리실태, 악취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기타 운영·관리 규정 준수 여부 등으로 위반사항 적발 시,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개선명령 등 적법 조치하고 이행실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김인태 환경녹지국장은“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은 민간 처리시설보다 강한 기준과 책임이 요구되는 공공시설인 만큼, 철저한 운영·관리와 지도·점검을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점검에 다소 제약이 있으나, 자칫 이 시기에 운영·관리가 느슨해질 우려가 있어 당초 계획대로 점검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시설별 방역책임자 지정여부, 방역일지 작성여부, 환기·소독 여부 등 방역수칙 준수 실태 점검을 이번 점검과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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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무·가을배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접수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삼락농정 대표사업인 ‘2020년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의 대상 품목 중 가을무, 가을배추의 신청을 읍·면·동사무소와 지역농협에서 다음 달 2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대상 시군은 도내 11개 시군이며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시군 통합마케팅조직이나 지역농협과 출하 계약서를 작성하고 농지 소재지의 읍·면·동사무소 또는 지역농협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2019년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한 4개 품목의 773농가에게 41억8천만원의 차액을 지원하며 전라북도 농업인만이 누릴 수 있는 농업의 안전벨트 역할을 톡톡히 한 바 있다.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지난 2016년 227농가가 처음으로 사업에 참여한 이후, 2017년 1,119농가 2018년 1,736농가, 2019년 1,928농가 등 해마다 참여 농가가 꾸준히 증가하며 농업 현장에서 중소농가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실시한 품목별 재배 의향조사 결과”를 보면 가을무와 가을배추는 2019년 태풍 피해로 출하기 가격이 높아 올해 재배의향이 작년보다 각각 9.6%, 18.6%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어떤 품목보다도 가격 변동 폭이 큰 품목“이며 “도내 가을무, 가을배추를 재배하는 모든 농업인들이 기간내 사업을 신청해 가격 하락에 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시장에서 가격 변동성이 높은 노지작물을 경작하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망을 확대하고 경영기반이 취약한 중소농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으로 대상품목 주 출하기의 시장가격을 조사해 기준가격보다 하락했을 경우, 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차액의 90%를 보전하고 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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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8일 의료계 전국적 집단휴진에 전북도,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재가동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적으로 2차 집단휴진 총파업을 예고했다에 따라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도는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도내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도민들의 진료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시·군 보건소와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민들의 불편사항 접수와 불법 휴진이 의심되는 의료기관에 대한 신고창구 운영과 함께 같은 기간 문을 여는 의료기관 안내 등으로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민들은 전북도와 시군 홈페이지,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 등을 통해 비상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북의사회는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4대 보건의료정책인 의대 정원 증원 공공의대 설립 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에 반대하며 지난 14일 1차 총파업을 실시했다.
당시 1차 총파업 때는 도내 1,164개의 의원급 의료기관 중 35%가량이 여름휴가 등 사유로 휴진했었고 큰 진료의 공백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 관계자는 “휴진 당일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 해당 병원이나 시·군 보건소, 119에 문의하거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또는 전라북도와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을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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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혁신성장 위한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제1회 지니포럼' 온라인 개최
전북 혁신성장 위한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제1회 지니포럼' 온라인 개최
[충청뉴스큐] 전북도와 지니포럼 조직위원회는 오는 8월 31일과 9월 1일 ‘지역혁신성장을 위한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구축’을 주제로 한‘제1회 지니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니포럼은 전북도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함께 그동안 전북에서 개최하던 국제금융컨퍼런스를 미래산업, 그린뉴딜 등 경제 신산업 분야와 연계해 확대 추진하는 글로벌 경제포럼으로 지난달 15일 조직위원회를 발족하고 성공개최를 다짐한 바 있다.
지니포럼은 당초 온·오프라인 행사를 병행해 기획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거쳐 전면 비대면·온라인 개최로 변경하고 비대면 참가자를 위해 지니포럼 공식홈페이지에서 모든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생중계 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지니포럼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 갈 전 산업 분야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방향의 담론을 형성하는 소통의 장으로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4차산업, 기후변화, 한류문화 등의 7개 연계행사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니포럼의 메인행사인‘국제금융컨퍼런스’는 ‘글로벌 팬데믹 : 대한민국 금융, 가보지 않은 길을 찾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금융전문가들을 모시고 펼쳐진다.
로날드 뷔에스터 네덜란드 연기금 자산운용사 CEO의 화상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 요르그 미하엘 도스탈 서울대 교수 등이 ‘불확실성의 시대, 국민연금의 도전과 미래’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금융이 가야할 길을 찾고 전북 금융도시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며 개막식 전날인 8월 31일에는 국내 금융인력 양성 전문가와 함께 ‘글로벌 자산운용 혁신 금융도시 조성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방안’을 모색하는 별도의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또한, 기후변화센터가 주관하는‘기후환경기술’은 ‘그린뉴딜을 위한 지속가능한 기후금융’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연관 스타트업 10개사의 피칭을 통해 4차산업 및 금융과 연계된 기후변화 이슈를 공유한다.
한국청년스타트업협회는 ‘코로나 시대, 스타트업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스토리지 데모데이’를 개최해 국내 스타트업의 현 주소와 글로벌 역량 강화 방안 모색하고 우수 스타트업 16개사의 피칭도 온라인으로 함께 펼쳐진다.
아울러‘대한민국 상생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주관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우수 중소기업, 청년창업기업, 해외기업과 우수 인재의 맞춤 매칭부터 정책 소개, 실시간 상담 등을 8월 24일을 시작으로 9월 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월드컬처오픈은 공익혁신가들의 국제네트워크 확보를 위해 ‘소셜과 금융의 만남, 지속가능한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베터 투게더 토크’를 주관하고 K-뷰티산업협회는 뷰티시연, 기업홍보, 이벤트 등을 아시아 10개국 뷰티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외 뷰티종사자와 함께 ‘K-뷰티 글로벌 페스티벌’을 즐길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국제한식문화재단은 전라북도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해 한식 개발과 한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K-Food 한식 요리 경연대회’를 사전 선정된 국내·외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제1회 지니포럼은 지니포럼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라북도,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월드컬처오픈, 기후변화센터, 한국청년스타트업협회, K-뷰티산업협회, 국제한식문화재단,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또한 정책기획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우리은행, 농협금융지주, 전북은행, 한국기업데이터 등이 후원으로 참여한다.
나석훈 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지니포럼이 당초 계획과 달리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되어 아쉽지만, 코로나 이후 모범적 행사 모델로 자리 잡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 전북의 미래를 진단할 토론의 장에 온라인을 통해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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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금빛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1차 참가자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청주오창호수도서관 금빛도서관팀이 2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참가자를 모집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예술, 역사 등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인문학 강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청주금빛도서관은 올해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1차 프로그램은 9월 10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강좌로 운영할 예정이다.
‘근대, 인문학을 만나다 – 문학’을 주제로 근대의 문인 이상, 나혜석, 박태원의 문학작품을 분석하고 현대의 사회적 현상과 우리의 삶에 대해 연관 지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202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