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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8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간 종료 안내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난 5월 확정신고한 개인지방소득세의 납부기한이 오는 31일로 다가옴에 따라 납부안내를 시작했다.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의 당초 납부기한은 6월 1일까지였으나 코로나19에 따른 납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8월 31일까지 연장됐다.
이에 군에서는 개인 지방소득세 미납자와 미신고자를 대상으로 총 3억 6백만원, 820건의 개인 지방소득세 납부 안내문과 납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조회·납부하거나, 발송된 납부서로 전국 은행, 우체국, 농협 등에서 현금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금융기관 방문 없이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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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 덮친 영동, 지금은 이웃사랑의 불씨 ‘활활’
수마 덮친 영동, 지금은 이웃사랑의 불씨 ‘활활’
[충청뉴스큐] 지속적인 호우와 용담댐 방류로 인해 지역 곳곳에 크고 작은 수해 상처를 입은 영동군이 조금씩 제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전 군민이 나서 수해 피해를 입은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이들의 생활안정과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돕고 있다.
영동군청 공직자들은 지역에 한바탕 물난리가 났던 지난 8일 바로 다음날부터, 휴일도 반납하고 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와 주변 환경미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간부 공무원부터 새내기공무원까지, 전 직원이 나서 수재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있다.
박세복 군수도 수해 피해를 입은 양산·심천·양강의 마을 곳곳을 돌며 군민들의 안부를 살피는 한편 피해복구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군민과의 참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지역의 각 기관·사회단체, 주민들은 물론, 군부대 장병, 지역 경계를 넘어 인접 시군에서까지 도움의 손길을 보내며 상처를 입은 지역사회가 차차 회복돼 가고 있다.
자원봉사자를 포함, 하루 투입되는 인력만 4~5백명이 될 정도로 피해복구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날까지 3,7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어려움을 나눴다.
수해 피해지 곳곳에서 중장비가 흘러내린 토사를 치우고 있고 복구 지원 참여자들은 흙탕물로 뒤덮인 집기와 물품 등을 정리하는 한편 침수된 농경지의 재건을 돕고 있다.
지역사회에 닥친 위기로 인해, 오히려 지역사회의 결집과 이웃사랑의 마음은 더 단단해지고 있다.
박세복 군수는 “군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피해지역의 복구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그 어느 때보다 격려와 응원, 따뜻한 나눔이 필요한 시점으로 군민들과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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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방류 피해관련 4군 범대위 출범, 주민 권리찾기 본격 나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용담댐 방류로 피해를 입은 영동·옥천·금산·무주군의 4개지역이 뭉친 ‘용담댐 방류관련 4군 범대위’가 18일 출범했다.
이 범대위는 용담댐 방류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하류지역의 항구적 피해방지대책을 수립하고 이재민들의 피해보상을 위한 공동대응을 위해 4개 군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각 군의 군수, 군의회의장이 기본 뼈대를 이뤘다.
앞서 4개군은 지난 13일 각 기획감사관이 참석하는 실무협의회를 갖고 피해대응과 실질적 보상 대책 논의, 피해보상 지원요구를 위한 자료수집 등을 했으며 이 자리에서 범대위 구성 건 논의후 후속 조치도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이로써 피해지역 주민의 실질적 권리구제와 지역 재건을 위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기틀이 다져진 셈이다.
범대위는 이날 영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동입장문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 발표문에는 이번 사태가 한국수자원공사의 홍수조절 실패로 초래된 인위적 재난임을 기본 전제로 환경부와 금강호수통제소장이 홍수방지 등을 위해 필요한 적절한 조치를 했는지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는 내용들이 담겼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가 금번 사태에 절차상 하자가 있었다.
을 인정하고 공식 책임 표명과 대국민 사과, 피해주민 지원과 배상,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출범식에서 각 지역의 군수와 군의회의장들은 이 공동입장문에 성명서를 작성하며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이 입장문은 한국수자원공사, 환경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동군을 비롯한 4개군은 이 범대위를 중심으로 사태에 공동대응하며 지역민들의 생활안전과 권리찾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막대한 피해를 본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서 재난특별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각 지역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박세복 군수는 “4군이 지역 경계를 허물고 군민 생활안정이라는 공동 목적을 가지고 힘을 합친 만큼, 지역민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고 합리적인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5만 군민과 함께 위기를 풀어가겠다”고 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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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 조치법’시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소유권 행사가 어려운 토지나 건물을 간편한 절차로 등기할 수 있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오는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별조치법은 지난 1978년, 1993년, 2006년 세 차례 시행됐던 법으로 소유권 관련 서류 멸실 또는 이해관계인들의 사망, 행방불명 등으로 소유권 보존등기나 이전등기 등을 하지 못했던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로 등기할 수 있도록 돕는 법이다.
이번 특별조치법 적용대상은 1995년 6월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 보존등기가 안된 부동산으로 토지대장 또는 임야대장에 등록돼 있는 토지와 건축물대장에 등재된 건물이 해당된다.
다만, 소유권 귀속에 관해 소송이 계속 중인 토지와 건물은 제외된다.
특히 이번 특별조치법은 지난 2006년 시행된 특별조치법과 달리 전문자격보증인을 포함한 보증인 수를 확대하고 보증인의 보수 지급 근거 신설, 부동산 등기 관련 과태료 규정이 적용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특별조치법이 13년 만에 시행되는 만큼 준비에 만전을 기해 소유권 미등기로 인한 재산권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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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달빛아래 돗자리 영화관’ 운영
옥천군 ‘달빛아래 돗자리 영화관’ 운영
[충청뉴스큐]옥천군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옥천읍 관성회관 야외공연장에서 ‘달빛아래 돗자리 영화관’을 운영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영화 관람이 힘든 군민들을 위해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가족영화를 엄선해 운영한다.
첫째날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해 제작한 윌스미스, 나오미스콧 주연의 ‘알라딘’이, 둘째날은 1941년 제작된 애니메이션를 실사화한 콜린파렐, 마이클키튼 주연의 하늘을 나는 코끼리 ‘덤보’가 상영된다.
마지막날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낸 권상우 주연의 코믹액션 영화 ‘히트맨’을 상영한다.
관람객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가족, 연인, 친구끼리 오픈된 공간에서 편안하고 자유롭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먼저 온 40가족에게는 돗자리를 제공한다.
영화는 무료상영이고 3일간 매일 오후 8시에 시작하며 우천시에는 관성회관에서 상영한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공연 문화를 만들고자 이번 야외 영화를 준비했다 부모님, 아이들과 함께 가족단위로 많이 오서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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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수해 복구로 수마의 상처 보듬어
옥천군, 수해 복구로 수마의 상처 보듬어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지난 연휴기간에도 각계각층의 수해 복구노력으로 차츰 일상으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수해복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연휴도 반납 수해피해 농가를 도와 상실감에 빠진 농가에게 큰 힘과 깊은 위로가 됐다.
옥천군 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등 자원봉사단체 50여명은 지난 15일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군서면 인삼농장을 찾았다.
이날 봉사자들은 30도가 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농장에 방문해, 700평이 넘는 인삼 차광막과 나무 총대를 분리 철거하고 침수 피해를 입은 인삼 싹을 제거했다.
뉴옥천라이온스는 15일 군서 은행리 일원에서 인삼농가 수해복구 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힘을 되고자 장화, 우의, 고무장갑 각 50개와 생수 200병을 지원했다.
이 날 군서면 은행리 일원 인삼농가에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현장 봉사 들에게 전달해 봉사활동을 원활하게 진행했다.
또한,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큰길명품한우에서 봉사자들에게 식사 봉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큰길명품한우는 15일부터 수해복구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의 끼니를 거뜬히 해결해줄 뷔페차를 지원했다.
봉사자들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천막 및 의자도 설치하는 정성 또한 돋보였다.
군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관내에서 계속해서 봉사가 이어지고 있다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봉사정신이 계속해서 또다른 훈훈한 마음으로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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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용담댐 방류 피해 대응 나선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용담댐 방류 피해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김재종 군수를 비롯한 용담댐 방류 피해 하류 지역지자체 관계자들은 18일 영동군청에서 범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범대책위원회에서는 피해지역 4개 지역 지자체장, 도의원, 군 의장, 주민대표 등 28명으로 구성되어 피해대책 및 실질적 보상을 위한 대책과 공동대응을 논의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4개 시군의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성명서를 수자원공사에 전달했다.
입장문에서 이번 사태가 한국수자원공사의 홍수조절 실패로 초래된 인위적인 재난임과 홍수 방지를 위한 필요 조치에 대한 해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등 을 촉구했다.
김재종 군수는 “수자원공사는 피해내역에 대한 정밀조사를 거쳐 대처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말하고 있다”며“ 실질적인 피해보상과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하전제방 정비와 펌프시설 확충 등 항구적 대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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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충북문화관 기획전 개최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문화재단은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20일까지 도심 속 문화 쉼터로 자리 잡고 있는 충북문화관에서 충북 미술교육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나의 人生 나의 그림 – 미술실은 사랑을 싣고’를 개최한다.
충북문화관은 지역의 근현대 예술인에 대한 조명작업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왔다.
그 연장선상에서 이번 전시는 충북미술의 불모지에 미술교육의 토대를 마련하고 후학들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친 미술교육자와 작가에 대한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충북 미술교육의 주춧돌을 놓는데 대표적 기여를 한 충북 대표적 미술교육자 3인과 미술교사와 작가를 겸한 6인, 그리고 짧은 교사 기간을 과감히 버리고 작가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2인을 조명한다.
미술교육자로서 출발은 같았으나 각자 처해 있는 상황에 따라 행정가와 교육자, 그리고 작가로서 입지를 구축한 분들을 드러내어 충북 미술교육의 맥을 살펴보고 충북 미술교육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를 통한 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도 교육과 예술에 대한 소신을 가지고 열정을 바치신 충북 미술교육자들의 교육적 열정과 작가적 열망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오픈행사는 진행하지 않지만 도민들의 성원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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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야영장 오수처리 시설 적정운영 지원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관광 성수기에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운영관리기준 위반 및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야영장 오수처리 시설 적정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관리 운영 시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최근 2년 동안 야영장 오수처리 실태 점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30개 시설을 대상으로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여부를 점검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사항을 안내했다.
오수처리시설의 방류수 수질기준은 BOD(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20mg/L, SS(부유물질) 20mg/L이다.
2월부터 7월까지 추진한 지원 사업을 통해 오수처리시설 방류수 수질기준 부적합율은 60.9%에서 43.4%로 개선됐다.
야영장 오수처리 시설의 문제점은 오수발생량의 변동폭이 요일 계절에 따라 크고 다양해 안정적인 처리 곤란, 내부청소 불량으로 침전조의 스컴(Scum) 및 슬러지가 축적되어 제거 효율 감소, 개인하수처리시설 소유자의 관리소홀로 폭기조 전원이 꺼진 채 방치 되는 사례 발생, 오수의 다양한 성분(예: 락스, 세제, 동식물유 등) 유입으로 하수처리 미생물 성장이 저해되어 처리효율 감소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운영시 주의사항을 정리해 시군 담당부서에 배포하고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신고 및 지도점검 시 활용하도록 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전문관리인이 없어 수질관리에 취약한 야영장 오수처리시설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술지원을해 오수의 적정처리로 청정수질을 보전하고 공중위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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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농업인 영농상담 전화 컨설팅 큰 호응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컨설팅 제한과 다양한 영농현장 문제들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전화상담 전용 ‘농사직설 상담센터’가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농사직설 상담센터는 벼, 채소, 과수 등 농산물을 직접 생산하는 생산기술 분야에 2명, 농산물 가공 및 식품제조, 창업, 경영·마케팅, 귀농·귀촌 등 경영기술 분야에 4명 총 6명으로 구성했으며 지난 3월 30일부터 시범 운영을 하고 4월 6일 현판식을 시작으로 정식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4개월간 전화상담은 220회를 실시했고 현지 방문상담과 연결해 추진한 컨설팅은 총 469회에 달할 정도로 농업인들의 많은 애로사항을 해결해주고 있다.
농사직설 상담센터의 컨설팅을 받은 진천군 문백면 딸기 재배농가는 “판매 후 남은 딸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었는데, 가공관련 전문가 상담을 통해 딸기잼 생산 및 판매로 지난해 대비 소득이 향상됐다”며 “코로나로 농산물 소비와 가격이 불안정한 요즘 농사직설 상담센터는 농민들에게 단비와 같은 존재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도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한경희 과장은 “최근 코로나19 비대면 상황에 신속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농사직설 상담센터를 개소했다”며 “농업인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소득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