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단양군,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귀농귀촌 도시부문’ 6년 연속 대상 수상
단양군청
[충청뉴스큐]관광1번지 단양군이 대한민국 최고 귀농귀촌도시로 인정받았다.
군은 지난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귀농귀촌 도시부문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에서 군은 지난 1월 30일부터 실시한 소비자조사를 통해 최초 상기도와 보조 인지도, 마케팅 활동, 브랜드 선호도 등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 상을 받게 됐다.
귀농귀촌 1번지로 알려진 단양은 백두대간의 소백산과 단양강이 어우러진 단양팔경의 명승지로 수도권에서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고 문화예술이 발달된 품격 있는 정착지로 도시민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 잔도 등 체류형 관광지들이 높은 인기를 끌며 매년 관광지 방문객수가 1000만명에 달할 만큼 머물고 싶은 관광 도시로 기억되며 도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깨끗하게 잘 정비된 도심지로 만족도와 인지도를 높이면서 자연스레 귀농귀촌 정착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군은 지난해 ‘귀농귀촌팀’을 군 농업기술센터로 자리를 옮겨 신규 농업인 교육 및 작물지도 등 체계적인 영농지원에 초점을 맞춰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전문성을 더하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 정보 운영 홈페이지를 통해 농지 및 주택 정보를 제공하고 정책정보를 꾸준히 게시하면서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고 이주 준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귀농귀촌 정착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귀농귀촌을 미리 설계해 보는 단양 느껴보기 체험프로그램과 귀농인의 집 운영은 농촌이주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 해소와 함께 조기정착에 큰 보탬이 됐다는 평가다.
이에 농가주택 수리비, 비닐하우스 신축, 농기계 구입 등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주거환경 개선과 안정적 영농정착에도 힘써 만족감을 높였다.
해마다 열리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한마음 행사와 귀농귀촌인의 재능을 활용한 재능봉사활동은 원주민들과의 융화에 큰 도움을 주며 서로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 결과 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가구는 최근 5년간 증가 추세에 있으며 총 2920세대4066명으로 집계됐다.
류한우 군수는 “귀농귀촌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은 물론 농촌 경쟁력을 높이는 데도 큰 효과가 있다”며 “모두가 서로 화합하고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 좋은 귀농귀촌 1번지 단양군 건설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1
-
음성군, 긴급재난지원금 부정유통 신고센터 운영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긴급재난지원금 차별거래 및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8월 말까지 운영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각종 긴급재난지원금 등을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상황에서 부정 유통으로 의미가 퇴색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음성군은 경제과에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상품권을 목적 내에 사용하지 않고 개인 간 거래 등을 통해 현금화하거나 사용처의 긴급재난지원금 등의 결제 거부, 추가 수수료 요구 등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를 강력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부정유통 대책반을 가동해 신고·의심 사용처 등에 대해서 불시점검하고 부정유통 적발 업소에 대해서는 상품권 사용처 지정 취소, 국세청 세무조사 의뢰, 형사고발 등을 강력하게 추진한다.
또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도 부과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행복페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부정유통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품권의 정상적인 유통과 지역상생을 위해 군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05-21
-
보은군 농업기술센터, 코로나19 대응 농촌 일손돕기 실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보은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명은 21일 회인면 대추 농가를 방문해 대추나무 순 따기 작업 등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일손부족 현상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농가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큰 힘이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승용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작은 힘이지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일손돕기에 기꺼이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의 고충에 더욱 귀 기울이겠으며 다양한 농업시책을 발굴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1
-
보은군, 양귀비·대마 단속 실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 보건소는 오는 5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양귀비·대마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파종기에 맞춰 마약류 불법재배·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마약류 해악에 대한 군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단속 대상은 집 주변, 농가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에 양귀비 등을 파종하거나 자라도록 방치하는 행위 등이며 적발된 경작자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몰수한 양귀비와 대마는 즉각 폐기 처분할 예정이다.
최근 관상용으로 개양귀비가 보급되고 있는데 마약성분의 양귀비를 관상용으로 착각해 재배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양귀비는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로 화초 재배나 가축 치료 등 어떠한 목적을 불문하고 재배할 수 없으며 대마는 흡연 내지 섭취 시 환각작용을 일으켜 행정기관의 허가를 받은 자 외에는 이를 파종하거나 재배할 수 없다.
양귀비·대마를 재배하거나 밀매 또는 사용한 경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규정에 의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이영순 보건소장은 “철저한 양귀비·대마 단속을 통해 마약 없는 청정 보은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1
-
괴산군, 이종화 육군학생군사학교장에 명예군민증 전달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1일 괴산읍 소재 육군학생군사학교 문무레스틸에서 열린 28대 육군학생군사학교장 전역행사에서 이종화 학교장에게 명예군민증과 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전역하는 이종화 학교장은 재임 중 괴산군 인구시책에 적극 협조, 실질적인 인구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그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군민과의 우호 관계 형성에도 힘써왔다.
특히 매주 수요일에 학교 내 식당을 휴무하고 지역 식당을 이용케 하는 ‘통통데이’를 운영하면서 지역화폐인 괴산사랑상품권과 지역 농·특산물을 적극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한 공을 인정, 이번에 명예군민으로 선정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28대 육군학생군사학교장으로 부임한 뒤 군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이종화 학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명예군민증 수여가 괴산군의 명예와 긍지를 다시 한 번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5-21
-
괴산군 보건소, ‘기억지킴이 쉼터’ 맞춤형 방문서비스로 변경·운영
괴산군 보건소, ‘기억지킴이 쉼터’ 맞춤형 방문서비스로 변경·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치매환자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기억지킴이 쉼터’를 맞춤형 방문 프로그램으로 변경해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기억지킴이 쉼터’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의 치매악화 방지를 위한 전문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낮 시간에 치매환자를 보호하면서 사회적 접촉과 교류 기회를 주고 치매가족의 정신적·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치매안심센터 내 돌봄 쉼터에서 운영을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바로 중단됐다가 전화 모니터링 등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돼왔다.
군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 6일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치매환자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기억지킴이 쉼터’를 맞춤형 방문서비스로 바꿔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맞춤형 방문서비스는 군 보건소 직원이 치매환자 자택을 방문, 작업치료와 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히 치매환자를 위한 1:1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면서 치매환자의 건강상태 등도 꼼꼼히 살피는 등 감염병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게 군 보건소의 설명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생활방역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그동안 중단됐거나 비대면으로 해오던 ‘기억지킴이 쉼터’를 맞춤형 방문서비스로 변경해 운영하게 됐다”며 “이번 방문서비스를 통해 치매환자의 개별 학습을 돕고 건강상태도 꼼꼼히 체크하는 등 치매 돌봄 서비스에 공백이 발생치 않도록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21
-
괴산군, ‘잡곡 삼색빵’ 특허 기술이전 재계약
괴산군, ‘잡곡 삼색빵’ 특허 기술이전 재계약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임꺽정푸드와 ‘잡곡 삼색빵’에 관한 군유특허 기술지원 통상실시권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잡곡 삼색빵’은 청정 괴산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쌀과 대학찰옥수수, 흑미, 수수, 팥 등을 이용해 만든 웰빙 잡곡 발효 빵이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2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특허 출원한 상품으로 이듬해인 2013년 괴산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임꺽정푸드에 유상으로 기술 이전됐다.
다문화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임꺽정푸드가 제조·판매하고 있는 ‘잡곡 삼색빵’은 괴산의 대표 먹거리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괴산군에서 직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인 ‘괴산장터’와 괴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산막이옛길’에서 판매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 농가의 농외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올해 완공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농식품 기술 개발·보급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5-21
-
충주시, 치매노인 위생소모품 택배서비스 ‘큰 호응’
충주시, 치매노인 위생소모품 택배서비스 ‘큰 호응’
[충청뉴스큐] 충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위생 소모품 택배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환자 및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5월부터 치매환자 가정의 불편을 덜어주고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돌봄에 필요한 위생 소모품을 대상자 집으로 직접 배달하는 택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위생소모품 지원은 충주시에 거주하고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 노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일로부터 1년 동안 지원받는다.
위생소모품은 기저귀, 물티슈, 바디로션, 방수시트, 약 달력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수시트와 약 달력은 연 1회, 기저귀와 물티슈, 바디로션은 연 6회 제공된다.
택배서비스는 맞춤형 사례관리대상자 중 홀몸 치매 환자나 노인 부부로 거동이 어렵거나 교통수단이 없어 물품 수령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를 선정해 격월로 2개월분을 배송하고 있다.
시는 이번 택배서비스를 통해 상당한 부피와 무게의 위생 소모품을 직접 수령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수령할 사람이 없어 서비스를 지원받지 못했던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 환자도 혜택을 누릴 것으로 보고 있다.
택배서비스를 수령한 치매 환자 가족은 “그동안 버스를 타고 물품을 받아오느라고 번거롭고 힘들었는데 물품을 집에서 편하게 배송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돌봄 부담을 줄이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1
-
충주시, 6월 자동차세 고지서는 스마트폰으로 받으세요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오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를 앞두고 이달 말까지 ‘지방세 고지서 전자 송달’ 신청을 받고 있다.
지방세 전자고지 신청은 12개 은행 앱 농협, 신한은행, 금융결제원, 기업·국민·하나·부산·대구·광주·경남은행, 새마을금고중앙회, 케이뱅크와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3개 간편 결제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또한 위택스 의 전자사서함이나, 위택스에 등록한 개인 이메일로도 신청 가능하다.
이번에 신청한 납세자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비롯해 이후 부과되는 지방세 고지서를 스마트폰 앱 또는 이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방세 전자고지 적용대상은 자동차세, 주민세, 재산세, 등록면허세 등 정기분 및 수시분 지방세이며 신청한 다음 달부터 적용되고 고지서 1장당 150원의 세액 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방세 전자고지는 전자고지서 송달만으로도 세금 고지서 발송 효력을 지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전자고지 신청자에게는 종이 고지서가 발급되지 않는다.
시는 지방세 고지서 전자 송달 서비스를 통해 그동안 맞벌이 등으로 낮에 집에 거주하지 않아 등기로 발송되는 납세 고지서를 받지 못해 시청에 매번 재발송 요청을 해야 했던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30만원 이상 세금인 경우에는 등기우편 발송 대상이지만, 낮 시간에 우편물을 수령하지 못하는 가정이 많은 만큼 고지서 분실 및 개인정보 노출 걱정이 없는 ‘지방세 고지서 전자 송달’ 신청을 더욱 권장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도 가급적 전자송달 및 납부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1
-
충주시, 지방규제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충주상공회의소, 충주시여성기업인협회와 협업으로 지방규제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1일 충주시여성기업인협회 40여명과 충주지역 스마트 공장 구축 및 고도화 사업의 선두기업인 새한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방규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융합기술이 빠르게 진화하며 다양한 유형의 산업이 출현하고 있으나, 그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낡은 규제들이 아직도 산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들이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규제 샌드 박스의 핵심 내용인 규제혁신 3종 세트의 주요 내용과 절차를 안내했다.
또한 스마트공장을 구축 운영하면서 새한 기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충주지역 내 기업에 스마트공장의 기술 확산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의지를 다졌다.
시는 지방규제 설명회를 통해 규제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해소하고 나아가 건의 사항에 대한 기업 의견을 직접 현장에 피드백함으로써 개선 결과를 신속하게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강성덕 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과 기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문을 닫는 일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규제완화로 조금이나마 경기가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들의 각종 규제와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며 경영난을 겪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규제개혁을 실행하고 주민생활의 불편을 야기하는 자치법규와 기업활동의 애로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규제개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