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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하수 오염 피해 방지를 위해 ‘2020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12월까지 연중 추진한다.
유지관리가 되지 않은 지하수 방치공은 관정 내 설치된 관이 부식돼 지하수를 오염시키거나 관정 입구가 지표에 노출돼 오염된 지표수, 농약 등이 지하수를 직접 오염시키는 원인이 된다.
이에 시는 방치공으로 인한 지하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방치공 찾기 운동과 발견한 방치공에 대한 원상복구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발견한 지하수 방치공에 대한 신고는 청주시 하수정책과 지하수팀 또는 관할 구청 건설과 하수관리팀에서 할 수 있다.
시는 최근 2년간 방치공 관리계획에 따라 원상복구 의무자가 불분명한 방치공 6곳을 직접 원상복구하고 미 사용공 10곳을 임시처리한 바 있다.
올해에는 방치공 7곳 원상복구를 목표로 방치공 찾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그 대상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다.
시 관계자는 “청정지하수를 보전하기 위해서는 지역실정을 잘 알고 있는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크게 필요하다”며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에 시민들의 홍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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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밭근린공원에 유아숲체험장 조성
솔밭근린공원에 유아숲체험장 조성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솔밭근린공원 내에 5000㎡ 규모의 숲체험 공간을 조성한다.
유아숲체험장은 솔밭근린공원의 지형과 수목을 최대한 변경 없이 있는 그대로 유지해 통나무미로 타잔놀이대, 나무술래잡기, 그물놀이, 미끄럼틀 시설물 등의 체험놀이 공간과 교육을 진행하는 야외학습장, 휴게시설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2억 5000만원을 투입하는 유아숲체험장은 오는 7월 초 준공될 예정이다.
이어 코로나19 안정기에 접어들면 본격적으로 유아숲지도사와 숲해설가가 직접 현장에서 숲체험, 관찰·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아의 숲 활동은 창의성 발달, 환경 감수성 증진과 유아의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자아개념 형성에 도움을 준다.
또 신체 면역력을 증가시켜 아토피 피부염 등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줄어들게 하고 심리 안정과 사회성 발달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자아 존중감을 높여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시 관계자는 “유아숲 체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매년 증가하는 만큼 이번 유아숲체험장의 조성으로 유아들에게 보다 다양한 숲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생태 교육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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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병해충 꼼작마 단양군 공감 방제단 맹활약
돌발병해충 꼼작마! 단양군 공감(共感) 방제단 맹활약!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 돌발병해충 공감 방제단의 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2월부터 공감 방제단을 구성하고 농경지와 산림지를 대상으로 매미나방 등 돌발병해충에 대한 협업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공감 방제단은 산림녹지과와 농업축산과,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각 읍면으로 편성됐고 농경지, 생활지역, 농경지 주변 산림 등으로 나눠 방제하고 있다.
공감은 군민과 관련 부서가 한마음으로 병해충 방제에 나선다는 의미로 지어졌다.
농경지는 농업축산과와 농업기술센터가 주도해 광역살포기 등을 활용한 기계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생활지역은 연무기 등을 활용해 각 읍면 주도로 하고 있다.
산림지역은 산림녹지과 주도로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와 광역살포기, 연무기 등을 통한 지상방제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 단양읍 장현리에서는 산림녹지과, 농업축산과, 농업기술센터, 단양읍이 한 자리에 모여 드론과 광역살포기 등을 활용한 협업 방제로 호평을 받았다.
이들은 또 예찰·방제 협의회 구성해 수시로 예찰 정보를 공유하고 난괴 부화시기부터 방제구역과 방제방법 등을 설정해 각종 병해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농작물 병해충은 한번 발병하면 방제가 쉽지 않으므로 선제적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모두 힘을 합쳐 병해충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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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학생가정 농산물 꾸러미 공급
단양군, 학생가정 농산물 꾸러미 공급
[충청뉴스큐]단양군과 단양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부터 단양관내 유치원아 및 초·중·고 학생 2174명의 가정에 농산물 꾸러미 배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학생가정 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원아, 학생 가정의 급식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학교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산물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단양군 농산물 꾸러미는 관내 농가가 직접 생산한 친환경 우수 농산물인 쌀, 잡곡류 등으로 구성됐으며 ‘무상급식 지원’ 사업비 중 1억700만원의 예산을 활용해 유치원생에게 3만원, 초·중고학생에게 5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이달 말까지 각 가정에 택배로 배송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농산물 꾸러미 공급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가정과 관내 농가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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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단양군민대상”에 최순화·윤남근 씨 선정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제22회 단양군민대상’에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발전에 꾸준히 힘을 보태온 최순화·윤남근씨가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단양군민대상은 군을 대표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군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발전에 공헌한 군민에게 수여하고 있으며 1993년부터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개최한 제22회 단양군민대상에서는 선행봉사, 지역사회개발, 문화체육진흥 분야에서 공헌한 군민을 대상으로 한 본상부문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출향 인사를 대상으로 한 특별상 부문에 대해 관내 기관·단체장 및 출향단체의 추천을 받아 후보자 8명을 선발했다.
군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지난 19일 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갖고 본상 1명과 특별상 1명을 최종 선정했다.
군민대상 본상을 수상한 최순화 씨는 2012년부터 매포환경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환경개선 운동과 봉사활동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특별상을 수상한 윤남근 씨는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예비법조인들과 관계자들을 단양으로 초청하는 등 단양 알리기에 누구보다 앞장섰으며 출향단체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했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는 단양포럼 제5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단양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군정발전에 기여 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군민대상 수상자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군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분들이다”며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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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 공모사업 선정
음성군,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의 외국인지원시설 공모 사업인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 설치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는 외국인에게 필요한 출입국, 고용허가 등 행정업무를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수부처 협업기관이다.
군은 지난 3월 개소한 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에 올해 연말까지 업무 공간을 구축하고 법무부의 체류민원서비스, 고용노동부의 고용허가제, 통·번역, 상담 등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가 정식 개소하게 되면 그동안 청주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처리하던 외국인 체류관련 민원서비스를 음성군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에서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그간 외국인과 결혼이민자 등이 업무처리를 위해 각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음성군 등록 외국인은 2020년 현재 9천5백여명으로 센터 개소를 통해 음성군뿐만 아니라 충북 중·북부지역 4만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그동안 출입국 등의 업무를 위해 외국인주민과 기업들이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 청주로 가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며 “앞으로는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에서 출입국과 고용허가 등의 업무를 복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더 편리해지고 기업생산성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과 다문화가족, 지역주민이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편리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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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D-100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D-100
[충청뉴스큐]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이 오는 25일로 꼭 100일 남았다.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은 ‘직지, 기억너머 상상’이란 주제를 가지고 9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청주고인쇄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100일 후면 시민 곁에 찾아갈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을 미리 엿보자.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의 특징을 한눈에 알려면 ‘직지, 기억너머 상상’이란 주제를 주시하면 된다.
청주시는 일상의 기록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현재의 기록이 미래자원이 되는 지속가능한 도시라는 목표를 가지고 최근‘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은 무지개 같은 높은 곳의 저쪽이란 의미인‘너머’와 경험하지 않은 모양을 생각해 봄이란 의미인‘상상’을 기본 주제어로 삼았다.
이를 바탕으로 정보를 저장하고 인출하는 기억을 넘어서 미래 기록문화 발전방향을 함께 그려보는 축제란 의미로 ‘직지, 기억너머 상상’을 주제를 갖고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상상을 꿈꾸고자 한다.
이 주제를 기본으로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은 9월 2일 ‘개막식’과 ‘유네스코 직지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전시분야로 ‘활자의 나라, 조선’, ‘세계기록유산전 세계&한국’, ‘기록의 미래’을 보여주고 ‘기록문화의 역사와 미래’, ‘기록문화 청주를 만나다’ 등 학술행사도 병행해 진행된다.
또한, ‘직지 시민문화포럼’, ‘청주 옛 기록 사진전’, ‘별빛 독서 캠프’, ‘기록의 미래 체험’, ‘직지 구경’, ‘직지 야행’, ‘무형문화재 체험’ 등 체험·참여 프로그램과 함께 ‘미디어 쇼’, ‘오페라 직지 갈라 콘서트’, ‘버스킹’ 등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할 예정이다.
5월 25일은 ‘직지, 기억너머 상상’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첫 번째 날이다.
현재 코로나19로 모든 것을 집중 대응하는 이때에 행사를 떠들썩하게 홍보하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하지만 2020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사무국은 앞으로 100일 동안 차근차근 준비해 2020년 한해 코로나 19로 인한 일상의 고단함 끝에 문득 곁에 찾아가 위안과 즐거움 그리고 미래의 기록문화를 엿볼 수 있는 페스티벌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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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약사에게 책은 사서에게 책 처방 받아 보세요~
약은 약사에게 ! 책은 사서에게 !! 책 처방 받아 보세요~
[충청뉴스큐]청주오송도서관이 새로운 형태의 도서 제공 서비스‘책 처방 우체통’의 운영 방식을 확장한다.
마음 방역을 위한 북큐레이션‘책 처방 우체통’은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1:1 도서추천으로 이용자의 고민과 걱정이 적힌 엽서를 통해 추천 책 한 권을 위로 및 격려의 글귀와 함께 처방하는 서비스다.
오송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이용자들의 희망 사항을 수렴해 E-mail을 통해서도 엽서를 접수할 수 있으며 20일부터 도서관 부분개관에 따라 상호대차를 통해 처방받은 도서를 원하는 도서관에서 수령 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확장한다.
또한, 책 처방 우체통 이용자 중 엽서 공개 동의를 받은 것에 한해 자료실 및 도서관 홈페이지에 이용자의 사연이 적힌 엽서와 사서가 처방한 책, 위로 및 격려의 글귀가 적힌 카드를 함께 전시 및 안내할 예정이다.
책 처방 우체통 이용 방법은 청주오송도서관 자료실에 비치되어있는 엽서 또는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엽서 서식을 내려받아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싶은 고민과 걱정, 또는 책을 추천받고 싶은 상황 등 기타 다양한 이야기를 적은 후 자료실에 비치되어있는 책 처방 우체통에 투입하거나 E-mail로 접수하면 된다.
책 처방 완료 및 수령 안내는 엽서에 적은 연락처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으며 대출기간은 15일이다.
청주오송도서관 관계자는“코로나 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특별한 도서추천 서비스를 통해 마음 힐링과 함께 안정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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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코로나19 ‘일제 방역의 날’ 운영
괴산군, 코로나19 ‘일제 방역의 날’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며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일제 방역의 날’은 감염병 예방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전 군민이 참여해 추진되는 것으로 매주 금요일 1시간가량 각 가정, 사무실, 공공장소 등에서 일제 방역활동을 하는 날이다.
22일 열린 ‘일제 방역의 날’ 행사에서는 이차영 군수를 비롯한 전 공무원과 지역주민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공공기관 및 시설 내 사람 접촉이 많은 문손잡이, 책상, 전화기 등을 소독천을 이용해 닦고 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버스 내부 등도 집중 소독했다.
군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을방송을 실시하고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금희 군 보건소장은 “일상에서의 철저한 방역 실천이야말로 코로나19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라며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일제 방역의 날’ 행사에 모든 군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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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0년 1회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괴산군, 2020년 1회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이 2020년 1회 괴산군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 21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청주지방법원 조민식 판사를 비롯한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감물면 ‘오성·광전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감물면 오성리 41번지 및 광전리 67번지 일원 253필지의 지적재조사 측량에 따른 경계설정에 관한 심의를 마치고 필지별 토지경계를 결정했다.
경계결정통지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송부된다.
이번 경계결정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내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군은 기한 내 이의신청이 없으면 경계를 확정하고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한 조정금 산정과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후 등기촉탁 추진으로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이웃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정형화와 맹지 해소 등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