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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암택지 스마트도시 인프라 구축
호암택지 스마트도시 인프라 구축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시민 안전과 편리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시는 호암택지를 대상으로 정보통신 시설공사를 추진해 방범용 CCTV를 27개소에 74대, 비상벨은 23대, 와이파이 22개소 등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통신 시설공사는 LH공사 충주제천사업단이 사업비 7억8천을 투입해 실시했으며 23일부터 충주시가 해당 시설을 인수받아 운영·관리하게 된다.
시는 충주시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실시한 모니터링으로 호암택지 곳곳에 설치된 CCTV와 비상벨을 통해 주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외곽순환도로와 연결된 주도로에는 차량번호판독용 CCTV 7대를 설치해 수배차량을 지능적으로 탐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버스정류장 및 공원 22개소에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돼 시민들에게 무료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심철현 정보통신과장은 “CCTV, 와이파이 등의 시설물은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시티 인프라로 향후 도시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윤택한 생활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설물의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풍요로운 스마트 생활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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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농작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농어업인에게 여가·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소소한 즐거움을 누릴 기회를 제공한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은 청주시에 거주하면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영화관, 수영장, 스포츠·레저용품점, 화장품점, 식당 등 29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행복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지원한다.
행복바우처 카드 사용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하니 사용실적을 확인해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지원 단가가 17만원에서 18만원으로 1만원 상향됐으며 필수적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올해 청주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지난 1월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신청을 받아, 중복신청, 오류 사항 등 적격 여부 검증을 완료해 5592명이 대상자로 확정됐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다음 달 초에 발급할 예정으로 자부담금 2만원을 납부하면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4월 중 추가신청 기간을 가질 예정인데 신청 기간에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구청에 문의·신청하면 된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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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0년 취약계층 청소년 문화관광체험 여행 지원사업’ 공모 선정
옥천군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0년 취약계층 청소년 문화관광체험 여행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됐다
[충청뉴스큐]옥천군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0년 취약계층 청소년 문화관광체험 여행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기에 필요한 도전의식, 모험정신 등 역량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고 전국 41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200만원 정도를 지원한다.
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에서는 오는 4월 25일에 청소년 30명 인솔자 3명 총 33명의 인원이 참가 해 부여로 문화체험을 하러 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라 일정을 조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방과 후 아카데미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휴관을 결정한 이후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청소년 건강상태 파악 및 간식, 학습지원 과제물 전달 등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지승 평생학습원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활동을 위한 전문체험 및 학습지원 등 많은 기회를 제공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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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실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옥천군은 23일 현재 확진자가 없다.
‘청정 옥천’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김재종 군수의 지휘 아래 운영되고 있는 군의 철저한 방역시스템과 옥천 군민이 보내준 전폭적인 지지와 협조 덕분이다.
지난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2월 21일 증평에서 도내 첫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심각한 위기의식이 감지된 옥천 지역에서도 변화가 일어났다.
먼저, 지역사회 각계각층으로부터 코로나19 피해예방 및 지원에 써달라는 성금과 후원물품이 끊이지 않고 있다.
3월 2일 대홍건설 김창협 대표가 기탁한 성금 100만원을 시작으로 ㈜유성테크와 정근식 치과에서 각각 3백만원, ㈜엘림과 ㈜엘림산업에서 각각 5백만원을 기탁했다.
이외에도 바르게살기옥천군협의회와 이원면지역협의회, 금강의원, ㈜남부포장, 청양식품 등이 모금에 참여해 3월 20일 현재 14개 기업체 및 사회단체, 주민이 총 2,331만원의 특별 성금을 기탁했다.
또한, 마스크 수급이 어려워지자 옥천군자원봉사센터와 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옥천제일교회에서는 직접 만든 수제 면 마스크 3,450개를 환경미화원과 방역봉사자, 긴급 돌봄아동,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재가서비스 수행인력 등 마스크를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지난 6일부터는 공무원과 주민,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실시하는 ‘민관 일제방역의 날’을 운영해 내 집안 소독부터 상점, 각 기관별 사무실 및 건물 자체 소독, 다중이용시설까지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옥천군조달업체협의회와 이원청년회, CJ대한통운, ㈜일신, 안내농약사, 북대리 이장은 방역소독기를 자원봉사센터와 읍면에 기탁했다.
또한, 군의회와 군부대, 자원봉사센터, 각 읍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여성단체협의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사회단체에서는 담당구역을 정해 도로변, 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지역 곳곳을 돌며 방역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 피해예방 및 지원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군민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꾸준히 후원해주시고 방역작업에 적극 동참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있어 많은 힘이 되고 있다”며 “지금처럼 우리 지역의 민·관이 하나가 되어 똘똘 뭉치면 코로나19도 물리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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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위한 군민들의 정성 연일 차곡차곡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군민 정성이 침체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영동군골프협회는 지난 23일 영동군청을 찾아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200만원의 성금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이어 영동군산림조합와 영동군테니스협회도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구성원들과 힘을 모았다”며 “코로나19의 예방과 나눔의 온기가 필요한 곳에 요긴히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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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개기업 600억원 규모 투자협약, ‘지역 경제기반 강화’
영동산업단지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경제 기반이 한층 더 탄탄해졌다.
23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최근 ㈜부옥물산, ㈜벽산과의 투자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부옥물산과 ㈜벽산은 건축용 단열재 전문 생산업체이다.
이번 투자결정을 통해 난열성 단열재 수요가 증가하는 단열재 시장에서 점유율이 늘어나 중추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부옥물산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영동산업단지 37,328㎡ 부지에 350억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중이며 ㈜벽산은 기존 용산면 영동공장에 25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통해 생산라인을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 2개 기업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7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협약을 계기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에 뿌리를 내린 기업들이 경제 활동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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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어려움 해소 앞장
부군수 주재 신속집행 회의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민생·지역경제 위축에 대응한 적극적인 지방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 있다.
군은 15억여원 규모의 코로나19 대응 예산을 편성하고 신속한 재난·재해 목적 예비비 배정을 통한 선제적 대응, 국도비 교부시 성립전 예산 신속 편성, 재난관리기금 적극 활용 등의 방침을 정했다.
관련 부서장이 수시로 긴급회의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차질없는 사업집행에 주력하고 있다.
예비비 11억9천8백만원을 비롯해 재난관리기금 1억원 등 총 15억9백만원의 예산 확보 후, 방역소독, 마스크, 살균소독제, 체열감시 카메라 등 방역물품 구입, 긴급대책비, 방역인력지원 등의 코로나19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민의 공감과 적극적인 협조 하에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추진해, 굳건히 코로나19 안전지대를 사수중이다.
이와 함께 1분기 소비투자 목표액을 648억원으로 설정하고 기존 편성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소비 분야에서 인건비, 물건비를 조기 집행해 지역소비를 활성화한다.
영동사랑상품권을 35억원어치를 확대 발행하고 4월부터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늘려 골목상권을 지키고 소상공인 경쟁력을 높인다.
사무관리비와 재료비 등 소비 주요 분야에 74억원 이상을 3월까지 조기 지급해 위축된 소비활동을 촉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투자분야에서는 시설비, 자산취득비 조기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계약심사·적격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긴급입찰 제도, 관급자재대 선고지 제도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1분기내 관급자재대 28억원을 선납하고 조기 착공으로 선금 75억원을 집행하는 한편 공정률에 따른 기성금, 자산및물품취득비, 준공처리 후 신속한 준공금 지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끌어올린다.
이와 더불어 실직한 근로자 단기일자리 제공, 저소득근로자 소득보전,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 근로자 인건비 지원 등 2억원의 예산을 추가 편성해 지역고용안정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피해자 대상 신고·납부기한 연장, 징수·고지·체납처분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의 지방세제 지원방안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일부 덜어주고 있다.
저소득층 한시적 생활지원사업, 아동양육 한시지원 사업, 노인일자리 급여 등의 수당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이는 지역상권 소비심리 해소와 경제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지역경제 전반이 크게 위축되고 있지만, 더욱 세심하고 꼼꼼한 예산집행으로 어려움을 풀어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국내외 여러 문제로 군 살림살이가 팍팍해졌지만 경제활동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살리고자 경제활성화와 민생안전을 위한 예산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며 “사태 진정시까지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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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마스크 수급 어려운 취약계층에 천 마스크로 사랑 전해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자원봉사센터에서 기탁한 천 마스크 2500매를 지역 내 요양원과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1인당 2매씩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배부한 천 마스크는 음성군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30여명이 2주에 걸쳐 자체 제작해 음성군에 기탁한 필터 교체형 천 마스크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배부로 면역력이 취약한 노인들과 거주 북한이탈주민들이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음성군 삼성면 봄꿈 청소년센터에서도 삼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센터를 이용하는 학생 8명이 손수 만든 퀼트 마스크 100매를 기부했다.
삼성면 봄꿈 청소년센터는 2011년 개소한 이래 삼성면 지역 청소년들의 방과 후 시간을 책임지고 있으며 현재 30여명의 학생들이 상시 활동하는 등 지역 청소년 단체로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피미정 센터장은 “마스크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저소득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학생들이 마스크를 만들어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정묵 삼성면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직접 만든 소중한 마스크를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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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립도서관,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 운영
음성군립도서관,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 운영
[충청뉴스큐] 음성군립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3월 23일부터 휴관 종료 시까지 한시적으로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는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는 대출 방법으로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대출할 도서를 신청한 뒤 도서관을 방문해 책을 수령하는 서비스다.
대출 신청은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 ‘비대면 도서대출 게시판’에서 하면 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1인 최대 5권,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
신청한 책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청도서관 입구에서 수령하며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또 군은 안전한 서비스 운영을 위해 모든 책은 자외선 소독처리 후 대출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정영훈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민들이 소소하게나마 독서를 통해 마음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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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 큰 호응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올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가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는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때 제출하는 배치도와 평면도 등의 도면을 건축 담당 공무원에게 의뢰하면 무료로 작성해 건축행정시스템에 직접 등록 처리해 주는 서비스다.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시 제출하는 도면은 일반인이 작성하기 어려워 설계사무소에 의뢰해 처리하는 등 시간과 경비가 소요되며 구비서류 작성의 번거로움으로 불법 건축물도 생기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가설건축물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를 시행해 군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은 줄이고 불법건축물 설치도 방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이 올해 들어 처리한 107건의 가설건축물 신고 중 담당 공무원이 무료로 도면을 작성한 건은 61건으로 전체 신고 건수의 57%를 차지했으며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더 많이 군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기홍 건축과장은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은 줄이고 민원서비스 만족도는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다”며“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