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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행복페이 10% 캐시백 인센티브 7월 말까지 계속 지원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음성행복페이의 10% 캐시백 인센티브를 오는 7월 31일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음성행복페이는 지난 25일 기준 발행액 20억원을 돌파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효자카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17일 음성행복페이 발행 후 한 달간 결제금액의 10%를 되돌려주는 ‘캐시백’이벤트를 추진해왔으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추가적으로 4개월간 인센티브를 지원해 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관련 지원사업을 음성행복페이를 통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음성행복페이 사용 촉진을 위해 인센티브 한도액을 기존 ‘월 50만원/연 6백만원’에서 ‘월 70만원/연 840’만원으로 5월 초 상향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이다”며 “소비가 상당히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 음성행복페이 발행 목표액을 기존 10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확대 발행해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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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초정약수축제 취소
‘코로나19 여파’ 초정약수축제 취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예정이었던 제14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를 취소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축제추진위원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과 시기적인 특수성을 감안해 축제 취소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김연승 관광정책과장은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한 국가적 분위기와 지역 내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아쉽지만 취소 결정을 내렸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안방안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며“내년에 더욱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를 준비해 풍성하고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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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외국인 노동자에 마스크 지원
청주시 외국인 노동자에 마스크 지원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방역 취약계층인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마스크 3930매를 이주민노동인권센터 등 외국인 노동자 관련 기관에 긴급 지원했다.
시는 SK하이닉스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받은 마스크를 외국인사랑나눔지원센터, 청주외국인노동자센터, 이주민노동인권센터로 전달했으며 각 센터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특히 공적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 노동자에게 우선 지급하고 13개 언어로 번역된 감염병 예방수칙을 함께 전달하도록 해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이주 노동자들의 인권을 보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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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 벚꽃나들이 구간 사회적 거리두기 강력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청주시가 봄철 벚꽃 나들이 명소인 무심천변에 다수의 시민이 몰릴 경우를 대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담화문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의 엄중함을 고려해 시민들의 벚꽃 나들이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벚꽃 개화기마다 매년 많은 시민들이 몰리고 있고 최근 만연한 봄기운으로 나들이객이 증가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벚꽃 나들이 구간 내에서 마스크 착용과 함께 2m이상 간격 유지, 주·정차 금치, 노점상 영업금지 및 음식물 등 취식 금지를 내용으로 한 행정명령은 오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총 9일간 발령된다.
또한 시청 직원들로 현장 안내·점검 요원을 편성해 행정명령사항 이행과 함께 한쪽 방향으로만 보행하는 이른바 일방통행을 유도할 계획이며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와 쓰레기 투기 지도 등을 병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앞으로 1이틀간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므로 올해 벚꽃 나들이는 참아주시기를 바란다”며“그럼에도 무심천변을 찾는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강력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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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원 내 체육시설 폐쇄
공원 내 체육시설 폐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강화된‘사회적 거리두기’시행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25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공원 내 풋살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등 체육시설을 폐쇄하기로 했다.
공원 내 화장실, 어린이놀이시설 등에 대해 매일 2차례 방역소독을 실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예방 활동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외출 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함에 따라 공원 내 체육시설에 대한 폐쇄하고 이와 관련된 현수막을 제작 설치해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개학이 늦어지고 실내 생활이 길어지면서 지친마음을 힐링하기 위해 문암생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어린이놀이시설 및 쉼터 주변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원시설물에 대한 방역활동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공원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고 야외 운동시설 이용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라며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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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봄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청주시 봄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충청뉴스큐] 야생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올해 들어서만 280여 건 넘게 발생하고 있고 경기 북부 및 강원 지역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는 등 안심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청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사육돼지로 전파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농장단위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매개체 활동이 3월부터 활발해지고 봄철 유동인구 증가로 야외 바이러스가 양돈농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관내 양돈농가에 다음의 차단방역 조치사항 준수를 부탁했다.
시는 매개체와 차량, 사람에 의해 바이러스가 양돈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양돈농가 긴급 울타리 지원사업 추진 및 가축방역 차량 4대와 공동방제단 차량 3대를 동원한 소독지원 등 차단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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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 코로나19에도 지지 않는 청주시새마을회 방역활동
청주시새마을회 방역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새마을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2월 7일부터 방역소독을 시작해 청주시 각 읍·면·동 43개 지역에서 435회, 3010명이 참여해 다중이용시설, 관공서 버스정류장, 상가지역에 지속적인 일제 소독방역을 실시했다.
청주시지회 회장단은 읍·면·동지역을 순회방문하면서 방역을 함께 추진한 후, 각 읍면동지회 주요 새마을지도자와 2개월 가까이 지속된 방역활동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고 있다.
사전 준비된 새마을 자율방역대를 활용해 43개 읍·면·동지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소독방역 활동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지역 방역소독을 수시로 하고 이후에는 학생들의 개학에 대비해 초중고 학교 시설 및 주변에 방역소독을 일제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연규 회장은“사회적 거리두기, 감염증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43개 읍·면·동 조직이 유기적으로 협동해 코로나19 위기를 같이 극복해나가 함께 웃는 청주를 만들자”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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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콘텐츠코리아랩 ‘킥 스타트업 콘텐츠 제작 지원’ 공모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킥 스타트업 콘텐츠 제작 지원’ 공모
[충청뉴스큐]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문화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에 힘이 될 지원책을 잇따라 쏟아내고 있다.
이달 스타트업의 시장진출 지원 사업과 캐릭터 활용 상품화 지원 사업 공모를 동시에 진행 중인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이번에는 콘텐츠 제작 관련 사업화 자금 지원을 위한 ‘킥 스타트업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공모에 들어갔다.
충북도내 주소지를 둔 설립 5년 미만의 문화콘텐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의 지원 장르는 게임, 방송, 만화, 웹툰, 캐릭터, 애니메이션, 스토리, 실감형 콘텐츠, 융복합 콘텐츠, 지식정보 분야의 콘텐츠 제작이다.
분야는 문화콘텐츠 분야 관련 프로토타입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콘텐츠 레벨업과 마케팅을 지원하는‘콘텐츠 레벨업’과 문화콘텐츠 분야 관련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신규 콘텐츠를 개발 지원하는‘신규 콘텐츠 사업화’ 두 가지 과제로 나누어 진행한다.
콘텐츠 레벨업은 과제당 2,000만원 이내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신규 콘텐츠 사업화는 과제당 4,000만원 이내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협약 체결 후 5개월 동안 과제 수행을 진행하게 되며 과제별 자금 지원과 함께 관련 전문가의 멘토링도 지원받는다.
접수기간은 27일부터 4월 22일까지로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류를 다운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cbnu1217@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킥 스타트업 콘텐츠 제작지원’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 또는 전화 043-219-1215로 확인할 수 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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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원-포인트 추경 1065억원 편성 시의회 제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긴급재난생활비’를 긴급 편성해 25일 시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안은 본예산보다 1065억원을 증액한 2조 5925억원이며 추경재원으로 국도비보조금, 예비비, 순세계 잉여금을 활용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은 긴급재난생활비 683억원, 아동양육 대상자 한시지원 199억원,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155억원, 청주사랑상품권 발행비 81억원,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 생활지원 23억원 등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비상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중위소득 100%이하를 대상으로 가구별로 40만~60만원을 차등 지원하는 긴급재난생활비에 집중 편성했다.
대상은 15만여 가구로 1∼2인 가구 40만원, 3∼4인 가구 50만원, 5인 이상 가구 6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유례없는 경제위기가 도래하면서 저소득가구에 청주페이 지급해 사용 기간을 3개월 이내로 제한해 지원한다.
예산안은 25일 시의회에 제출해 3월말까지 의결을 거쳐 4월 초부터 긴급생활지원비를 읍·면·동에서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고통을 받고 있는 저소득층 시민을 위해 긴급 추경 안을 편성했다”며“앞으로 철저한 방역과 피해지원에 빈틈 없이 신속한 재정집행과 선제적 행정지원으로 코로나19 조기종식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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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은 사회적기업 도시락으로
청주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이 급감하고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을 돕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5일 사회적기업에서 만든 도시락을 주문해 김항섭 부시장과 일자리지원과 직원들이 점심을 함께 먹었다.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이 급감하고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을 돕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5일 사회적기업에서 만든 도시락을 주문해 김항섭 부시장과 일자리지원과 직원들이 점심을 함께 먹었다.
이날 점심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 생산하는 도시락을 먹으며 코로나 극복 의지를 다지고 코로나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사회적 기업에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는 앞으로도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사회적기업과 그 제품에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