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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요양병원 수탁자 의료법인 솔트의료재단 선정
청주시립요양병원
[충청뉴스큐] 청주시립요양병원 민간위탁운영자 적격심사 결과 청주시립요양병원 새 수탁자에 의료법인 솔트의료재단이 선정됐다.
10일 개최한 심사위원회는 공공보건의료관련 교수 및 의료기관장, 회계사 등 9명의 적격심사위원을 위촉해 솔트의료재단의 인력, 재정부담 능력, 사업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의료법인 솔트의료재단은 오는 6월 14일 청주병원의 위탁기간이 끝난 후 5년 동안 청주시립요양병원의 운영을 맡게 된다.
향후 청주시와 의료법인 솔트의료재단은 5월 경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6월 15일부터 솔트의료재단 예성병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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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명인교육센터와 업무협약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지원 관련 업무협약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가 11일 오후 2시에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명인교육센터와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지원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금일 실시한 업무협약은 인지저하자 및 치매예방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명인교육센터의 강사진을 활용해 음악, 미술치료 등 치매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매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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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비 2020 주요사업 긴급점검 보고회 개최
코로나19 대비 2020 주요사업 긴급점검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11일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비 2020 주요사업 긴급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을 주재로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를 대비해 공약사업, 현안사업, 핵심사업, 주요 보조사업 등 주요사업을 점검하고 부서 간 사업 내용과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한범덕 시장은 코로나19 대응에 전력을 다함은 물론 청주시 주요사업, 일상업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꼼꼼히 추진하라고 지시하며 코로나19 대응으로 사업 발굴이 누락되거나 지연되지 않도록 중앙부처 업무계획을 철저히 분석하고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여파로 발생하고 있는 경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 전통시장에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주요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고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세워 ‘함께 웃는 청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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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괴산군에 후원물품 전달
충북 괴산군의회가 11일 코로나19 발생으로 충청북도 감염병 특별관리 지역으로 선포된 장연면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가 11일 코로나19 발생으로 충청북도 감염병 특별관리 지역으로 선포된 장연면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괴산군의회는 이날 괴산군을 통해 300만원 상당의 두유와 라면을 전달했다.
신동운 의장은 “이번에 전달한 후원물품이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연면 오가리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추가 확산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방법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두유는 장연면 오가리 주민 121세대에 1박스씩, 라면은 일선에서 감영병 확산을 막기 위해 힘쓰고 있는 소독방역통제소 근무자와 방역요원 등에 전달 될 예정이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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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마스크 5만장 읍면동 통해 긴급지원
읍면동장 회의 모습
[충청뉴스큐] 충북 제천시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차단을 위해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 위주로 마스크 5만장을 긴급 배부한다.
시는 지금 시기가 청정지역인 제천의 코로나 19 유입 차단을 위한 중차대한 골든타임이라고 판단하고 이번 긴급지원을 결정하게 됐다.
대상자는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 심한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 등 2만 5천 여명으로 1인당 2매씩 총 5만매 가량의 마스크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는 12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 후 마스크를 받을 수 있다.
시는 공적 물량 마스크가 약국 및 농협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나 물량이 충분하지 않아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실정인 것을 감안해, 예비비와 재난관리기금 등의 가용재원을 추가로 투입하고 지속적으로 마스크를 확보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와 관련 지난 11일 아침 긴급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으며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 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시민들께서도 개인 위생관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당분간 집회, 행사 등은 자제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 19 경증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생활치료센터 운영에 있어서도 환자들의 조속한 쾌유를 위해 시민과 함께 하나 된 마음으로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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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 틀어 막는다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에 따라 군민들의 감염을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키기 위한 일제방역의 날을 운영한다.
일제방역의 날은 3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8주간 실시되며 소독대상은 관내 682개 자연마을, 다중이용시설 내 살균·소독을 중점적으로 실시된다.
일제방역의 대상이 광범위함에 따라 보건소 방역센터 축산식품과 방역팀 산림녹지과 방역팀 민간방역업체 각 읍·면 기관사회단체 등이 대거 참여하며 방역이 실시되는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도 병행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일제방역의 역할은 상당히 크다”며 “앞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해 일선 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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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진의원·충북도의회, 괴산군에 훈제계란 전달.코로나19 극복 응원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윤남진 충북도의원이 11일 괴산군을 방문해 훈제계란 4천개를, 충북도의회에서 3천개를 전달했다.
괴산군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훈제계란은 코로나19 발생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 주민들을 위해 윤남진 의원을 비롯한 충북도의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괴산군청을 찾은 윤남진 의원은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괴산군과 군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훈제계란을 준비했다”며 “도의원들도 괴산군과 도내에서의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도의회를 비롯해 각계각층에서 보내주고 계시는 후원물품과 응원에 큰 힘이 난다”며 “철저한 역할조사와 방역을 통해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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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제 운영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불법현수막 근절에 본격 나섰다.
군은 1천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제 운영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제는 주민이 지정 게시대 이외 장소에 걸린 불법현수막을 수거해 제출하면 수거물의 종류와 수량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수거한 불법현수막은 매주 금요일에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며 보상금은 현수막 1매당 1500원이다.
불법현수막을 수거해 제출한 주민에게는 월 최대 30만원까지 지급된다.
만 60세 이상인 괴산군민이면 불법현수막 수거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환경미화원, 공공근로 환경지킴이, 노인일자리사업 등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수거 참여 희망자는 사전에 반드시 안전교육을 받아야 하며 현수막 수거작업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인 1조로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무분별하게 설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교통안전상 문제를 야기하는 불법현수막을 근절하기 위해 수거보상제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제도는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은 물론 노인일자리 창출과 바람직한 광고문화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제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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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1기업 1공무원 행정후견인제’ 운영으로 코로나19 기업 피해상황 조사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1기업 1공무원 행정후견인제와 연계해 실시한 ‘코로나19 확산 관련 관내기업 피해 신고센터’운영을 통해 관내 기업의 피해상황을 발 빠르게 조사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피해 기업 조사 결과 관내 소재한 126개 기업 중 16개 기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유형을 보면 부품수급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기업이 가장 많았으며 그 밖에 수출지연, 일부공장 가동중지 등의 사유가 뒤를 이었다.
피해 조사 결과 코로나19 사태이후 16개 피해기업의 매출액이 총 138억, 수출액이 총 86천 달러의 피해가 나타난 것으로 파악되며 거래선도 32건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은군은 피해기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에 보은군은 상급기관에 기업 피해상황을 즉시 보고해 피해기업을 적극지원하고 지방세 기한연장과 징수유예, 특별경영안정자금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기업 법정교육 수강지원 등 피해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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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코로나19 극복 나눔의 손길 이어져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는 10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써달라며 11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증했다.
[충청뉴스큐] 보은군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는 지난 10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써달라며 11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서 강문수 회장대행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관내 코로나19 감염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손소독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닥친 위기를 함께 이겨나가는 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민들레안과의원은 “마스크가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며 보건소를 찾아 마스크 500장을 전달했다.
이뿐만 아니라 장안농공단지협의회와 마로면에 위치한 일호산업도 보건소를 방문해 각각 500ml 손소독제 200개와 빵과 우유 100개를 전달했다.
정상혁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이웃들의 위로와 응원이 현재 위기를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라며 “군민들의 응원에 부응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