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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청주시 외식업지부 간담회 실시
‘코로나19’ 관련 청주시 외식업지부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위생정책과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5일 청주시 외식업지부와 간담회를 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안 강구와 경기침체에 따른 애로사항 건의·청취 및 업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외식업 지부의 주요 건의내용으로는 상·하수도료 감면 추진, 관공서 등 구내식당 휴무제 확대 시행,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차단속 유예시간 연장 운영, 착한 임대업자 홍보 협조, 방역소독에 필요한 인력지원 등이다.
청주시 4개 외식업지부에서는 자체적으로 소독장비를 구비하는 등 직원들로 자율방역단을 구성하고 업소 내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위축 된 외식업소를 손님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위생업소 영업인들의 건의사항을 검토하고 관련부서와 협의해 시에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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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집 휴원 22일까지 2주일 더 연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어린이집 휴원을 오는 22일까지 2주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보건복지부의 방침에 따라 지난 8일까지의 연장조치에 이어 두 번째 연장조치로 코로나19 전국 확진자 수의 급격한 증가와 청주지역 확진자의 지속적 증가 추세에 따라 질병에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다.
시는 관내 전체 어린이집에 휴원 재연장 안내문을 배포하고 휴원기간에도 가정돌봄이 어려운 아동이 있는 경우 의무적으로 돌봄 공백 방지를 위해 당번교사 배치를 통한 긴급보육을 실시토록 조치했으며 긴급보육 운영계획을 보호자에게 반드시 고지토록 조치했다.
또한, 어린이집의 긴급보육 미고지, 미운영 통보, 가정양육 유도 등으로 인한 보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원발생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지도점검을 추진할 방침이다.
긴급보육을 실시하지 않는 어린이집에 대한 불편사항은 시 콜센터, 시 아동보육과와 4개 구 주민복지과, 어린이집 이용불편·부정신고센터에 신고하면 된다.
이 밖에도 근로자인 보호자는 가족돌봄휴가제도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돌봄지원사업 이용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휴원기간 동안 가정 돌봄이 가능한 경우에는 가급적 등원은 자제하되, 휴원기간에도 어린이집은 가정돌봄이 어려운 아동이 있는 경우 어린이집은 의무적으로 긴급보육을 실시해야 한다”며“긴급보육시에도 어린이집엔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며 급·간식 정상제공 되고 매일 소독을 한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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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보건소,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
청원보건소,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
[충청뉴스큐] 청주시 청원보건소가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대응을 선언했다.
코로나19 관련 비상상황 해제 시까지 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했고 추후 발생을 예의주시하며 대응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드라이브 스루 검사는 차량에 탑승한 채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것을 말한다.
의심환자가 차를 타고 일방통행 동선에 따라 이동하면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이 `의심환자 확인 및 문진 -’ 진료 -’ 안내문 및 약품 배포' 순서로 검사를 진행한 후, 소독을 하는 방식이다.
의심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해 감염·전파 위험을 차단해 의심환자·의료진 모두의 안전을 도모하고 검사시간 절약으로 보다 편리하게 선별진료소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의심 증상 발생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 이용 시에는 보건소에 전화상담 후, 차량에는 동승자 없이 1인만 탑승하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서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사회 방역 활동도 전방위적으로 펼친다.
2개의 방역조는 청주대학교와 관내 시장 3개소를 중심으로 덕성초 등 초·중·고등학교·대학교 등에 매일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중이용시설, 공공이용시설을 지속적으로 소독작업 중에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거주공간과 노출된 이용시설 등을 신속하게 소독하고 있으며 확진자의 동선과 관련된 음식점 등 관련업체에는 모두 방역조치가 완료되어 영업이 가능하다.
코로나19 방역과 비상 태세를 더욱 강화해 보건소에서 24시간 대응을 위해 감염병상황실 야간 근무조 투입으로 야간·주말·휴일 상시 운영 중에 있다.
코로나19 관련 긴급 사무분장을 통해 감염병총괄팀, 민원응대팀, 방역소독팀, 등록관리팀으로 16명의 전담부서와 행정지원팀, 역학조사 1·2팀, 의료기관관리팀, 접촉자관리팀의 5개팀 지원부서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자가격리자 관리 전담부서의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1일 2회 이상 전화 모니터링, 자가격리 수칙 당부, 무단이탈 금지 안내 등 확진자 추가발생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방지하고자 관내 의료기관 199개소에 대해 현장점검 실시 중에 있다.
점검내용은 해외 여행력 정보 확인, 병의원 진입 단계 전 문진 및 환자선별, 병문안 제한 여부, 종사자관리, 코로나19 의심 증상에 대한 보건소 신고 등이다.
특히 응급의료기관 대상 코로나19 환자유입의 사전차단 대책의 일환으로 응급실 진입 전 진단검사 강화 등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보건용 마스크수급과 관련해 마스크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약국, 우체국, 농협 하나로마트, 편의점, 대형마트 등에 일일 마스크 유통 현황을 파악해 마스크 수급 안정화에 힘쓰고 있다.
자가격리대상자분들은‘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관한 법률’에 따라 감염 전파 방지를 위해 외출금지 등 자가격리 수칙을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보건소에서 발부한 자가격리통지서를 받고 격리기간에 동법에 따른 조치를 충실히 이행한 사람은 생활지원비를 지원 받을 수 있어 격리해제 후 안내에 따라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보건소 공무원 뿐만 아니라 공중보건의사, 임기제, 공무직, 기간제, 사회복무요원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동참이 필요하다며 평소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고 올바른 손씻기 및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해줄 것”을 강조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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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도서관, 코로나19 대응 방역소독
청주시립도서관, 코로나19 대응 방역소독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에 대응하고자 휴관 기간 중인 5일 건물 전체에 소독 및 방역을 했다.
이를 통해 도서관 실내·외 환경의 쾌적한 분위기 조성할 것이며 도서관 이용자들의 보건향상 증진과 전염병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립도서관은 건물 방역 소독 이외에도 휴관기간 중 지속적으로 반납도서 및 소장도서를 책소독기를 통해 소독 등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도서관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도서관 이용자들의 안전에 우려가 없도록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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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익직불제 5월 도입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기존 쌀·밭·조건 불리 직불제를 통합한 공익직불제를 새롭게 시행한다.
농업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시행되는 공익직불제는 기본형 직불제와 선택형 직불제로 구분된다.
기본형 직불제는 다시 소규모직불제와 면적직불제로 나뉜다.
소규모 직불제란 경작면적 0.5ha 미만, 농촌지역 거주기간 3년 이상, 영농종사 기간 3년이상 등 여러 조건을 충족 할 시 작물·면적에 구분없이 12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
반면, 면적직불제는 기존 직불제처럼 면적별로 지급을 하되 재배작물별 지급단가의 구분 없이 경작 면적 구간을 3단계로 구분해 경작 면적이 커질수록 지급단가가 적어지는 구조이다.
선택형 직불제는 그대로 유지돼 선택에 따라 직불금을 더 받을 수 있다.
새롭게 개편되는 공익 직불제는 농산물의 생산은 물론 농업의 공익적 가치실현을 위해 화학비료 사용기준, 농약 안전 사용기준 준수 등 의무 이행사항들이 있다.
이를 위반 할 시 직불금의 일부를 수령할 수 없게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개편되는 직불제를 통해 소규모농가의 소득안정 및 농업의 공익적 가치실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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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예술의전당 등 문예시설 휴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및 청주아트홀, 청주문화관 등 문예시설을 휴관한다.
이달 중 시립예술단 공연은 물론 외부 대관공연 등 예술의전당을 비롯한 아트홀 공연 및 전시 등이 모두 취소됐다.
휴관기간 중에는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후문 및 지하주차장 사용을 제한하고 전당 사무동 출입구에는 손소독제와 체온계를 비치해 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시 관게자는“공연장을 비롯한 전시실 등 문예시설 방역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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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글로벌게임센터, 인디게임 제작 지원 나선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인디게임 제작 지원으로 국내 게임시장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충북도청, 청주시청이 지원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글로벌게임센터는 2020년 신규 사업으로‘인디게임 제작 지원 사업’을 기획하고 오는 16일까지 공모에 들어갔다.
전국의 인디게임사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예술성과 독창성을 겸비한 게임콘텐츠 개발로 국내 게임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의 고착화된 게임시장에서 탈피해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게임 전문가들이 지난 10년 동안 게임 산업의 가장 큰 변화 가운데 하나로 ‘인디게임 성장’을 꼽을 만큼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인디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늘고 있으며 판매량도 급증하는 추세다.
이를 반영하듯 인디펜던트 게임페스티벌,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구글 플레이 인디게임페스티벌 등 인디게임만을 위한 행사도 확대되고 있으며 국제게임전시회인 E3, 게임스컴, 지스타 등에서도 인디게임 홍보관을 별도로 개설하는 등 그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충북글로벌게임센터 역시 이런 게임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읽고 이번 전국 단위 인디게임 제작 지원 사업을 기획했으며 이를 계기로 충북을 국내 인디게임시장의 메카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에서는 총 6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인디게임사에게는 개발지원금 4000만원과 충북글로벌게임센터 내 입주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홍보·마케팅, 전문가 멘토링, 기업 간 네트워킹 등 개발 및 사업화의 실질적이고도 전략적인 지원책들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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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감사관 상반기 실지감사 대상 선정
시민감사관 상반기 실지감사 대상 선정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교육청 시민감사관 협의회가 오는 6일 오전 도교육청 8층에서 열린다.
시민감사관은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과 부패 취약분야에 대해 감시·조사 및 평가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위촉하는 제도로 독립적 지위를 가지며 제도 개선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실지감사는 1년에 두 차례, 각 10일씩 실시한다.
이날 시민감사관 협의회에서는 4월 16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하는 상반기 실지감사 일정 및 감사대상 선정, 시민감사관 운영 개선에 관한 안건을 다룬다.
시민감사관은 감사 종료 후 감사결과 의견서를 교육감에게 통보하고 도교육청은 의견서 접수 후 감사결과 의견에 대한 조치를 취하고 시민감사관에게 통보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시민감사관은 다양한 교육정책 분야에 의견을 제시하고 이행실태를 점검함으로써 운영의 내실화를 다지게 될 것”이라며 “외부전문가 참여를 통해 전문성과 효율성, 투명성을 한층 더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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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 감축, 학교업무 능률 높인다
전라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교육청이 학교에 부담을 주는 불필요한 공문서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문서 감축에 적극 나선다.
5일 도교육청은 ‘2020년 공문서 감축 추진 계획’을 각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등에 안내하고 단위학교에 부담을 주는 불필요한 공문서 생산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공문서 감축 추진 계획은 공문서 처리 관행 개선 공문서 통제관 지정 운영 자료집계시스템 활용 유도 공문서 불편신고제 시행 공문서 총량제 시행 공문서 감축 평가제 등 6개 분야로 이루어졌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상시적인 공문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공문서 양을 감축하고 질적 향상을 위해 ‘공문서 현장 모니터링단’을 구성·운영한다.
특히 외부기관의 홍보성 공문을 학교에서 접수하지 않도록 도교육청에서 공문게시 처리해 학교의 행정업무를 경감한다는 방침이다.
공문서 통제관도 지정·운영한다.
각 기관에서 공문서 통제관을 지정, 각급 학교로 발송되는 모든 공문서에 대해 적정 여부를 검토하도록 한 것이다.
공문서 통제관은 도교육청에서는 과장 및 담당관이,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은 각 부서장이 맡는다.
자료집계시스템 적극 활용도 유도한다.
단순하거나 경미한 자료 요구시에는 자료집계시스템을 활용하고 이를 위해 전북교육연구정보원에서 자료집계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문서 불편 신고제도 시행한다.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문서 불편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신고된 사항에 대해서는 통합게시판 처리와 모니터링 결과로 활용한다.
이와 함께 각 기관별·부서별 공문서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공문서 감축률을 성과평가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공문서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공문서를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외부기관 공문관리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문서를 감축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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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사랑의 헌혈’ 이어져
5일 음성군청 현관 앞 헌혈버스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군청 직원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확산으로 인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5일 군청 현관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헌혈자가 급감하면서 의료기관의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리며 수혈이 반드시 필요한 중증암환자와 희귀병 질환자들은 수술 일정에 차질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행사는 군청 직원뿐만 아니라 많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헌혈에 참여한 A씨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혈액 부족 사태 극복에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2020-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