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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는 두렵지만, 우리의 마음은 따뜻한다
코로나 19는 두렵지만, 우리의 마음은 따뜻합니다
[충청뉴스큐] 제천제일감리교회의 무지개봉사단 나눔팀은 오랜 시간 지역사회를 돌보며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에 늘 앞장서고 있다.
최근 제천지역의 청소년 이용시설 및 기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들이 코로나 19로 인해 잇따라 임시휴관 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지개 봉사단 나눔팀에서는 인근 노약자와 청소년 생활시설의 방역활동을 도와주고 있다.
봉사단은 지난 23일 노인복지 시설과 청소년 생활시설인 제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 방문해 철저한 방역과 위생관리에 도움을 줬으며 개인위생에 필요한 손 소독제와 시설 방역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제천여자단기청소년 쉼터를 이용하고 있는 한 청소년은 “청소년을 생각해주고 관심 가져 주시는 어른들께 감사드린다”며 “직접 오셔서 방역활동을 해 주셔서 보다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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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찾은 이차영 괴산군수
선별진료소 찾은 이차영 괴산군수
[충청뉴스큐]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26일 군 보건소와 괴산성모병원에서 운영 중인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차례로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괴산군은 지난 21일 증평에 이어 청주, 음성, 충주 등 인접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 및 확산 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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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역사회 활성화 공모 위해 민·관 협력체계 마련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26일 행정안전부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민·관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군과 증평군사회단체연합회, 증평읍주민자치위원회가 참여해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 선정 후 전반적인 운영, 사업 활성화 계획의 초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증평군사회단체연합회, 증평읍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을 대표해 적극적인 의견제시를 약속했다.
지역사회 활성화 공모사업은 지역의 공공 유휴·저활용 공간을 리모델링 해 지역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주민참여 공간으로 활용하는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역자율계정 시도자율편성사업이다.
3월 중 시·군 공모와 심사를 통해 대상을 선정, 이듬해 10억원의 공간조성 사업비를 지원한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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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기업체 불편주는 규제 타파
2020년도 규제 발굴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군민 생활 불편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중단없는 규제발굴에 나선다.
군은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0년도 규제 발굴 보고회를 갖고 군 산하 전 부서의 협조아래 현장밀착형 규제 발굴을 추진했다.
법령, 지침, 고시 등 개선이 필요한 국민생활과 밀접한 생활부문, 경제부문의 테마과제들과 그간의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사례를 찾았다.
발굴된 주요 사례는 청소년수련시설 이용범위 제한 폐지, 산지 복구의무면제 신청서류 간소화, 종교단체와 소통을 통한 영국사 문화재관람료 폐지 등 총21건의 규제애로 해소와 군민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과제들이 발굴됐다.
군은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발굴된 건에 대해서는 실효성과 적용가능성 등을 꼼꼼히 짚어보고 내용의 타당성 및 규제 여부를 검토해 중앙부처 건의 및 자체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발굴된 자료들에 대한 지속적인 보완과 환류로 규제 개선의 성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군은 이번 발굴을 시작으로 규제개혁 직원교육 실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활성화 등 지속적인 규제 발굴에 매진할 예정이다.
또한, 규제혁신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규제개선 발굴에 기여한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도 부여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여러 의견을 귀담아 듣고 행정의 불합리함을 적극 찾아 과감히 정비할 방침이다”며 “군민 생활과 경제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들은 적극 개선해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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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코로나 여파, 맞벌이 부부 대책 강구”
코로나 19 긴급 대책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지난 26일 코로나 19 긴급 대책 회의에서 맞벌이 가정 부부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지난 24일 코로나 19 심각단계 격상에 따른 전국 초·중·고 개학이 연기된 데 이어 지역의 16개소 어린이집이 휴원에 들어갔다.
방과후돌봄교실을 담당하는 지역아동센터 9개소도 운영이 중단됐다.
박 군수는 “어린이집 당번 교사가 출근해 맞벌이 부부나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아이를 돌보기 어려운 가정의 영유아를 돌보고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며“출근 때문에 어린이집에 보내는 불안한 마음을 지울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영동군내 소재한 16개 어린이집에는 98명의 어린이가 등원해 긴급 돌봄 서비스를 받고 있다.
긴급보육을 실시하는 어린이집은 등원하는 아동들의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와 어린이집 위생 환경 정비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미등원 아동의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군은 지역 아동들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 5~12세 대상으로 어린이용 마스크 3,000매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군수는 “지난 25일 도내 어린이집 교사가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아, 맞벌이 부부들의 불안한 마음이 더욱 가중 될 것 같아 걱정이다”며 “자녀돌봄이 필요해진 부부들은 가족돌봄휴가 제도와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특히 “군내 공공기관, 금융기관, 기업체 등에서도 맞벌이 가정 부부의 연가, 반가 또는 유연근무를 시행하도록 권고하라”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코로나19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전 국민이 뭉치고 있는 만큼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군민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체육시설, 문화시설,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등의 운영을 임시중단하고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등 공공기관이 휴관에 들어갔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전 군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며 강력하고 효과적인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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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업인 안전보험료 65% 보조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농업인의 농작업 중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기 위한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농업인이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상해와 농작업 관련 질병을 보상하는 보험사업이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관내에 거주하는 만 15세부터 87세까지의 농업인이면 누구나 지역농협에서 연중 가입이 가능하다.
공제 보험료는 국비 50%, 도비5%, 군비10% 비율로 지원되고 나머지 35%를 농업인이 부담하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 보장내역은 유족급여금 최대 1억2천만원, 장례비 최대 1천만원, 간병급여금 최대 5천만원 등이다.
2019년에는 농업인 2,153명이 안전보험에 가입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계화된 영농작업과 고령화로 인해 농업인의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상황” 이라며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에 대한 홍보를 통해 관내 모든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농업인들도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농업인 안전보험에 가입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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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 범위 잘 확인하시고 신청하세요’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주민들의 기본생활이 보장되는 복지 옥천을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더 완화하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는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가 있으며 가구 소득인정액이 급여별 선정기준 이해야 한다.
이 중 생계·의료급여에는 소득 인정액 이외에도 부양의무자 기준을 충족해야 수급자로 선정된다.
부양의무자란 급여를 받는 수급자의 1촌 직계혈족과 1촌 직계혈족의 배우자로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지원대상으로 선정되기 위한 기준인 소득, 재산 수준도 함께 고려되어야 하기 때문에 수급자로 선정되기에 제한이 따른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는 생계급여 수급자 가구에 중증장애인이 있는 경우,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이 제외된다.
다만, 부양의무자의 소득이 연1억원 초과이고 재산이 9억원 초과인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이 적용된다.
또한, 부양비 부과율도 아들, 미혼 딸 30%, 결혼한 딸 15%를 동일하게 10%로 완화됐다.
더불어 부양의무자 가구원수 산정시 자녀연령을 30세에서 34세 이하까지로 상향조정해 기준을 완화시켰다.
이외에도 근로소득공제 미적용 대상이었던 연령층 수급권자의 근로·사업소득의 30%가 공제된다.
여영우 주민복지과장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 주거, 교육 급여는 이미 부양의무자의 기준이 없어졌다.
나머지 생계, 의료급여의 부양의무자 기준은 점차 완화되고 있는 추세이다”며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대상자 범위와 급여 보장성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안내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신청하려고 하는 주민은 대상자 범위와 소득 등을 잘 살펴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옥천군의 기초생활수급자는 1월말 현재 2천393명에 이른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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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맑은 수돗물 공급 사업 시동 걸어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하기 위한 2020년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옥천군에 따르면 올해 199억 여원을 투입해 맑은 물 공급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사업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청산면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사업, 지방상수도확장 및 노후관로개량 등 이다.
먼저 2018년부터 추진 중인 옥천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위해 70억 8,000여만원을 들여 유수율 85% 달성을 목표로 블록구축 및 관망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청산면 지역의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 중인 청산면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올해 26억여 원을 들여 취·정수시설 설치를 마무리하고 상수관로 91.7km를 매설을 위한 2단계 사업을 조기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19년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으로 선정되어 옥천∼안남 지방상수도 연계관로 구축사업에도 65억원이 투자된다.
지방상수도 확장 및 비상연계관로 구축을 위한 상수관로 18km를 매설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 준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된다.
이밖에 옥천군 일원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상수도 노후관로 개량사업, 낙후지역 먹는물 수질개선사업,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 지방·마을상수도 유지관리등의 사업도 착착 진행 중에 있다.
육안국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군민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으로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수도시설 확충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시설물 유지관리로 최고 품질의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본격적인 상수도시설 확충공사 시행 시 사업구간 별로 적극적인 사전홍보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관리에 철저를 기해 군민들의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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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0년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공개
정책실명제 군 홈페이지 화면 모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군정 주요정책의 결정 집행과정에서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자의 실명을 공개하는 정책실명제의 대상사업을 113건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25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공개결정 대상사업을 군 홈페이지 정책실명제 코너에 등록했다.
공개대상사업은 정책실명제 운영을 위해 2019년부터 공개되어 오던 계속과제 75건과 2020년 신규발굴과제 38건이다.
옥천군은 정책실명제 운영의 취지를 살리고 특히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권고기준인 25건보다 더 많은 사업을 선정했다.
군은 정책실명제를 통해 군의 사업 추진 방향 및 과정 성과, 올바른 예산의 쓰임이 한 눈에 보일 수 있도록 해 군민들이 군정에 직·간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게 운영하고 있다.
옥천군은 ‘옥천군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제3조에 따라 총사업비 1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군비 1억원 이상의 다수 군문의 복지증진을 위한 자체사업, 5천만원 이상의 연구·용역, 다수군민 관련 자치법규 제·개정,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신규 사업을 발굴했다.
선정된 사업으로는 충청유교문화권종합개발사업, 문화예술회관 기능보강사업, 옥천 공동체허브 활동공간 조성사업, 대형폐기물 압축파쇄기 설치사업, 양수 어린이공원 조성사업, 장령산 숲속 동굴체험파크 조성, 옥천반다비체육센터 건립 등 군정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업이 포함됐다.
전재수 기획감사실장은 “정책실명제를 통해 책임감 있게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업 추진과정공개, 지속적인 관리 점검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신뢰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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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침체된 지역경기 부양에 팔 걷어
지역 경제활성화 기업인 교육 모습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내 기업인을 대상으로 지역경제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 경기 부양을 위해 실시된 이날 교육에는 관내 기업인 대표 14명이 참석했다.
군은 이날 회의에서 지역 내 중소기업의 피해현황 및 애로사항을 파악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코로나 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기업 피해 신고센터 운영 및 피해 중소기업 특별경영안정자금이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월 중 중소기업육성자금 17개소를 선정해 지원하고 하반기 24개소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 환경개선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하기 위해 2월말 심사를 거쳐 중소기업 23개소를 선정해 3월부터 보조금을 지원해 관내 지역 업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날 교육에서 보건소 감염병담당자가 참석해 근로자 위생관리 강화 및 사업장 청결·소독 유지 등 사업장 내 코로나 19 감염방지를 위해 사업자가 반드시 지켜야할 수칙을 교육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관내 기업들에 육성자금과 환경개선 사업을 조기에 지원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고자 한다”며“지역의 기관·단체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충북 도내 최초로 공무원 당직비를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하고 ‘외식하는 날’을 매주 금요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
이어 과장,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은 매일 점심을 관내 식당을 이용하고 있다.
202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