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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 19 확산 방지 충주체육관 임시 휴관
충주시, 코로나 19 확산 방지 충주체육관 임시 휴관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이달 24일부터 다중체육시설인 충주체육관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휴관 기간 소독방역, 시설점검 및 환경개선을 위한 유지보수를 통해 재개관 시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충주체육관은 하루 평균 300여명가량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로 체육관의 재개관 여부는 코로나19 사태 추이를 지켜보며 결정할 예정이다.
지봉구 체육진흥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임시휴관을 결정했다”며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감염증 확산 예방 총력을 기울여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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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산적 일손봉사 우수단체 인증서 수여
충주시, 생산적 일손봉사 우수단체 인증서 수여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충청북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생산적 일손봉사 우수단체 인증서 수여식’에서 충주시새마을회와 한성대학교가 우수단체 인증서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충청북도는 유휴인력의 생산적 일손봉사 지원으로 지역 농가·기업 인력난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1사 1일손봉사 운동’을 전개하고 참여 우수단체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충주시새마을회는 칠금동 신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총 7회에 거쳐 143명이 일손봉사에 참여해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지원한 공로로 우수단체로 인정받았다.
한성대학교는 지난해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학생 280여명이 금가면 마사마을 외 18곳에서 일손봉사 활동에 참여해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시한 경제기업과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충주시새마을회와 한성대학교 농촌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산적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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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코로나19 대응 긴급 간부회의 개최
괴산군, 코로나19 대응 긴급 간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코로나19 관련 정부 위기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24일 이차영 괴산군수가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군수집무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꼼꼼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차영 군수는 “코로나19가 지난 주말 대구·경북지역에 이어 전국적으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추세로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정부 위기경보도 심각 단계로 최고 수위로 격상됐고 앞으로 며칠이 최대 고비로 예상되는 만큼 우리군도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안을 틈타 근거 없는 가짜뉴스가 난무하고 있다”며 “허위사실로 인해 불안감이 증폭되지 않도록 군민들께 정확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군민들께 지속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이어 “인근 지역인 증평과 청주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최소화에 전 공무원이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때”며 “각 부서별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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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0년 학교급식에 33억 5천만원 지원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하고 2020년 학교급식에 33억 5천만원을 지원하기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군은 36개 초·중·고·특수학교 8천219명을 대상으로 무상급식비 29억4백만원을 지원한다.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총 60개소 9천314명에게 우수한 친환경 쌀을 학교급식에 사용하도록 일반 쌀과 친환경 쌀의 차액도 지원한다.
지원 단가는 20kg당 15,910원으로 1억1천3백만원이 투입된다.
또,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식자재를 공급받는 초·중·특수학교에 추가 식재료비와 지역농산물 및 친환경 농산물 구입 비용 등 3억3천7백만원이 지원된다.
신형근 위원장은 “군 직영인 학교급식센터 통해 지역산 및 친환경 식자재가 점진적으로 확대 공급해 지역농민과 학생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심의위원들도 많은 관심과 역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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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격상에 따라 대책회의 개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증평군은 코로나19 대응 위기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대책회의는 증평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홍성열 증평군수가 주재했다.
이날 증평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10반 55명원으로 확대 개편하고 각 실무반별 역할과 임무를 재확인하는 등 대응체계를 더욱 확고히 했다.
군은 증평시외버스터미널, 증평역, 택시 내부 및 택시·버스승강장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시설을 대상으로 1일 1회 이상 중점 방역을 실시한다.
또 시외버스터비널에 열화상감시카메라를 설치·운영하는 한편 증평군립도서관 등 공공 다중이용시설의 문을 닫고 소독했다.
자가격리자는 전담자를 지정해 매일 2회의 전화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생필품, 폐기물 처리용 쓰레기 봉투, 살균제 등을 전달한다.
심리지원서비스와 생활비도 지원한다.
지난 21일 확진자 발생으로 임시폐쇄했던 선별진료소도 이날 다시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지역내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주민들께서는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란다”며 “이번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불필요한 외출은 자제해주시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관리에 적극 협조바란다”고 방부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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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동군, 제101주년 삼일절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3. 영동군, 제101주년 삼일절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제101주년 삼일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가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태극기를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현재 군은 군청 홈페이지, 아파트 승강기 홍보용 모니터에 배너광고를 게재하는 등 태극기 달기 운동에 자율적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관공서 공공기관 등은 평소대로 매일 24시간 게양하고 각 가정, 민간기업, 단체 등에서는 1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면 된다.
군은 24일부터 3월 1일까지 7일간 주요 가로변에 가로기를 게양해 태극기 물결을 조성하고 애국심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또한, 3.1절 당일까지 대형 전광판, 현수막, 이장회의, 마을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제101주년 삼일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군 전역에 태극기 물결이 넘쳐날 수 있도록 태극기 달기 운동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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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동절기 정지공사 건설사업 재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동절기 중단했던 각종 건설사업에 대한 공사 정지 명령을 해제하고 일제히 공사를 재개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그간 일시 정지됐던 총136건 446억원 규모의 건설공사·용역이 이달 21일자로 재개됐다.
앞서 군은 동절기 한파에 따른 기온하강으로 각종 시설공사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등이 우려돼,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약2달간 각종 건설공사 사업에 대한 공사 정지를 조치했다.
이 기간 군은 노반 침하와 붕괴 우려가 있는 공사 현장에 대해서는 도로 성토와 다짐 등을 철저히 하도록 사전 지도하고 사업 현장 전반의 점검을 실시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에 주력했다.
이번에 해제되는 주요 사업은 월류봉 둘레길 2단계 조성, 영동군 홍보관문설치, 송호관광지 기반시설 확충, 계산2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 등이다.
군은 동절기 일시 중지됐던 건설공사들이 재개됨에 따라 장기 불황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봄을 앞두고 각종 공사와 용역들이 계획대로 진행되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사업의 조기 발주는 물론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견실 시공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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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K-water, 군민 물복지 실현 위한 상수도 현대화사업 ‘착착’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민의 물복지 실현을 위한 핵심사업인 상수도 현대화사업이 계획된 공정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
영동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총 사업비 307억원을 투입해 노후 상수관로 62km 정비, 상수관망 전산화, 블록시스템 18개소 구축 등을 하는 사업이다.
노후 수도시설의 현대화를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이 있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현대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했으며 최근 블록시스템 구축 공사가 완료된 영동읍 구교리, 동정리를 포함한 중앙로 계산로 등 4곳, 3.3km구간의 포장공사를 추진한다.
구교리와 동정리는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중앙로와 계산로는 3월 6일부터 10일까지 포장작업을 진행한다.
공사 전 마을방송 및 전단지 등 홍보를 통해 공사 진행상황을 알리고 공사구간 주변에 현수막을 설치해 주민들의 공사구간 우회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는 9월부터는 영동군 상수관망 노후관 교체공사가 본격 착수된다.
노후관로 교체사업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과 직접적 관계에 있는 사업인 만큼 상수도 현대화사업의 핵심사업이라 할 수 있다.
영동군 전역 블록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실시간 유량·수압 감시와 블록별 유수율 분석이 가능해 사고나 재해 시 단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7월부터 과학적 누수탐사 및 누수복구, 노후관 긴급 관망정비, 노후 수도미터 교체, 계량기 보호통 이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유수율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군과 K-water는 2022년까지 유수율 85% 달성을 위해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상수관망 현대화 사업이 완료되면 유수율 향상에 따른 누수량 저감으로 수돗물 생산비용이 절감돼, 주민들의 수도요금 인상 억제, 맑고 깨끗한 수돗물 음용 등다양함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철 상수도사업소장은 “블록시스템 구축과 관망정비 공사로 인해 교통 혼잡 등 각종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나, 군민의 생활편의 향상과 물 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니만큼 넓은 이해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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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들 작업 효율성 높인다…다음달 3일부터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 시작
증평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들 작업 효율성 높인다
[충청뉴스큐]증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다음달 2일 증평읍 내성1리·증천2리를 시작으로 총 67회에 걸친 마을별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을 편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농업기계 활용 중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영농작업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수리기종은 경운기, 분무기, 보행이앙기, 관리기, 예취기 등 현장에서 정비·수리가 가능한 기종이며 엔진오일 등 소모품은 무상으로 교체한다.
농기계 임대사업과 임작업을 통해 농업인들 일손 돕기에도 집중한다.
증평군민뿐만 아니라 농경지가 증평군에 속한 타 지역 주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군이 마련한 장비는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등 287대로 9000원~17만9200원의 임대료를 지급하면 하루동안 이용할 수 있다.
임작업을 통해 경운, 정지, 써래, 이앙, 수확 등 임작업도 지원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업기계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업인들에게 경제적, 시간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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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충북도 균형발전기반조성사업의 에이스가 되다
조성계획도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2020년 충청북도 균형발전기반 조성사업’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도비 1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여기에 군비 15억원을 더한 총 34억원의 사업비로 37사단 정문~증평대성베르힐 3.7km 구간에 병영특화 거리를 조성한다.
기조성 된 무궁화길 380m 포함이 거리는 신병입소와 영외면회객 등 연간 1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곳으로 군은 이 길을 ‘ACE로 가는 길’이라 이름지었다.
37사단~연탄사거리 구간 병영 이음길에는 병영을 테마로 조형물, 포토존을 설치하고 담장을 벽화로 꾸민다.
미루나무숲~형석중·고등학교 구간 문화 이음길에는 안심 가로등, 경관조명, 편의시설 등을 설치한다.
이를 통해 미루나무숲·도서관·문학관·청소년문화의 집 등 문화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여성보행 불안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형석중·고등학교~베르힐아파트 구간 교육 이음길은 보행 불편 개선과 신·구도심 간 연계성 강화에 주안점을 둔다.
180m길이의 인도교를 설치, 등·하교 학생들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은 저발전 시·군의 자생적 발전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간 발전격차 해소를 위해 정주여건 개선 등 사회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매년 도내 7개 시·군이 발굴한 사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 과 균형발전위원회 심사를 거쳐 등급을 선정하고 예산을 차등지원한다.
A등급 도비 19억원, B등급 도비 17억원, C등급 도비 15억원이다.
군은 37사단~연탄사거리 병영이음길 미루나무숲~형석중·고문화이음길 형석중·고~베르힐아파트 교육이음길을 내용하는 ‘ACE로 가는 길’을 응모해 A등급에 선정됐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증평군은 지금까지 성장가능지역으로써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모델도시가 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사업 주제처럼 균형발전의 에이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