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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도서관, 유아·아동 전집대출 서비스 시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옥산도서관은 어린이들의 활발한 독서욕구 충족 및 독서진흥을 위해 3~4월 유아·아동 전집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
전집대출서비스는 고가의 전집을 가정에서 구입하는 부담을 덜어주고자 도서관에서 이용자 1명당 전집 1세트를 책수레와 함께 45일간 장기로 대출해주는 서비스다.
신청기한은 오는 26일부터 3월 1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옥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신청 후 기간 내 수령을 해 가지 않을 경우 다음번 전집대출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독서인구 확대를 위해 전집대출서비스 뿐만 아니라 기관대출 등을 실시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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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무용단, 정기공연 ‘아리바다’ 티켓 오픈
‘아리바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무용단이 4월 정기공연으로 준비하고 있는 ‘아리바다’를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공연세상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41회 정기공연으로 오는 4월 2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올해로 청주예술의전당의 개관 25주년과 청주시립무용단 창단 25주년을 맞이해 그 동안의 수고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의미의 공연을 선보이고자 한다.
‘아리바다’란 산란을 위해 멀고 험난한 바다길을 헤엄쳐 육지에 오르는 수십만 마리의 바다거북을 일컫는데, 이번에 공연되는‘아리바다’의 의미는‘도착’이라는 상징성을 담아 고향을 향해 회귀하려는 본능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그런‘아리바다’의 함의적 이야기에 강제 이주 되었던 실향민들의 설움과 그리움을 곱씹으며 불렀던‘청주아리랑’을 작품에 녹여내어 고향 청주를 향한 그리움과 그 곳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감정들을 아울러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이번 ‘아리바다’ 작품으로 청주시립무용단의 정체성을 더욱 확립하고 앞으로의 또 다른 미래를 향해 거듭나는 시간이 될 것이다.
R석 1만원, S석 5천 원, A석 3천 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주시립무용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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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긴급비상대책회의 개최
음성군, 코로나19 긴급비상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는 가운데 인근 지역 증평군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21일 오전 10시 군청 상황실에서 긴급비상대책회의를 했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부군수, 국·소장, 부서장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확진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심도 있는 대책을 논의했다.
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비상체제를 더욱더 강화하고 군 전역을 대상으로 주1회 소독과 터미널, 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소독 등 방역을 확대·강화한다.
경로당, 어린이집, 다중이용시설 등의 시설 내부도 입구, 출입문, 손잡이 등도 소독할 수 있도록 손 소독제와 살균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오는 28일 예정된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주민설명회는 연기하도록 검토·지시했으며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취약계층이 다수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을 임시 휴관 조치하고 각종 행사 교육 등은 연기나 취소를 검토하며 민간에서 진행하는 행사의 경우 자제 요청을 당부했다.
또한 주말에 많은 사람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종교시설 등에 손 세정제를 비치하고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예방에 주력한다.
중국인 유학생 4명이 재학 중인 극동대학교는 격리시설인 기숙사를 사전 점검하고 군과 학교의 핫라인을 구축했으며 손소독제, 살균제, 마스크, 개인보호구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군은 전 군민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 홍보를 위해 군 대표 홈페이지, SNS를 이용해 예방 수칙을 게시하고 대구 신천지 집회에 방문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신고를 협조 요청했다.
또 보건소와 보건지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주민 접촉이 많은 부서에서는 마스크 착용 근무를 검토하고 예방물품 추가 물량 확보에도 나선다.
조병옥 군수는 "24시간 비상 방역체계 유지 속에서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전 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며 "이번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군민들도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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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주거급여 지원대상 확대 시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올해부터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급여 지원대상을 중위소득 44%에서 45%로 확대하고 급여를 인상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거급여는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임차료를 보조하고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실제 임차료를 지불하고 있는 가구에 지원하는 임차급여와 자가 가구에 지원하는 수선유지급여로 구분된다.
군에 따르면 전·월세 임차가구에 대한 임차급여의 경우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실제임차료를 지원한다.
지난해 보다 7.5~14.3%가 인상돼 옥천군에 거주하는 4인가구의 경우 최대 23만9천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수선유지급여의 경우 주거급여 수급자중 자가 가구에 대해 주택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구분된다.
지난해 보다 21%가 인상돼 대보수는 최대 1,241만원, 중보수는 최대 849만원, 경보수는 최대 457만원까지 주택 개보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여영우 주민복지과장은 “매년 지원 기준 상향을 통해 주거급여 지원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18년 10월부터는 부양의무자 제도 폐지에 따라 부양의무자의 소득과 무관하게 지원된다”며 “지원이 필요하나 주거급여 수급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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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포도·복숭아, 이름 값했다.
향수 옥천 포도축제 행사 모습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가 2019년 충청북도 농·특산물 판매활성화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2018년 충청북도 농·특산물 판매활성화 우수 시·군 평가 장려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5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 영예도 안았다.
옥천군이 축제 활성화와 농특산물 판매를 장려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평가에 참가한 도내 9개 시·군중에서 수상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
지난 해 7월 26~28일까지 열린 ‘제13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는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7만여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으며 흥행기록을 남겼다.
주력 판매 품목인 포도, 복숭아는 물론 옥수수, 감자 등의 지역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현장에서 판매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매출도 늘어나 전년도 5억1,158만원보다 6.2% 늘어난 5억4000만원의 판매 기록을 올렸다.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행사를 도입해 방문객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복숭아·포도 따기 체험 행사가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포도·복숭아 농가와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올해 축제는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보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전·세종·청주 지역 등에 포도·복숭아 브랜드를 집중 홍보해 농산물 판로 확보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4회째를 맞는 올해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는 오는 7월 24~26일까지 옥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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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체육시설 무기한 휴관, 코로나 19 지역 유입차단에 총력
옥천군청
[충청뉴스큐]충북 옥천군은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지역 유입 차단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관내 체육시설을 무기한 휴관한다고 밝혔다.
대상시설은 옥천국민체육센터, 옥천체육센터, 생활체육관 등 이다.
군에 따르면 최근 대구, 경북지역에서 확진환자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어 비상사태로 인식하고 체육시설을 무기한 휴관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24일부터는 상기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없다.
이들 시설은 1일 평균 옥천국민체육센터는 1,000여명, 옥천체육센터 150여명, 생활체육관 120여명이 수영, 헬스, 에어로빅, 탁구, 배드민턴 등 생활체육을 즐기는 다중이용시설이다.
군은 휴관 후 시설의 추가 방역과 청소 등 시설 위생을 위한 후속 조치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24일부터 운영을 중단하기로 한 체육시설의 운영 재개여부는 코로나 19의 확산 상황을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12일부터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 운영을 중단하고 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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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코로나19 피해 납세자 지방세 지원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위해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연기 등 적극적인 지방세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라 불가피하게 휴업 조치에 들어가는 의료업, 여행업, 공연업, 유통업, 숙박업, 음식업 등이다.
다만, 사치성 유흥업소는 제외된다.
우선 군은 이들에 대해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종업원분 주민세 등 신고세목의 신고·납부기한을 6개월 범위 내에서 납세담보 없이 연장해 준다.
이미 고지한 지방세와 앞으로 과세될 지방세도 납부가 어려운 경우 6개월 범위 내에서 납세담보 없이 징수유예가 가능하다.
또한 부과제척기간 만료 임박 등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확진자 및 격리자, 피해 업체 등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유예하고 현재 진행 중인 세무조사도 중지 또는 연기할 방침이다.
특히 스스로 신고·납부기한 연장 및 징수유예 등 신청이 어려운 확진자 또는 격리자에 대해서는 군수 직권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조기 종식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동시에 피해주민에게 실질적인 지방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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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한국공예관, 공예가 김성호·최정윤 작품 기증 받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지난해 35만여명의 관람객에게 공예의 몽유도원을 선사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감동을 다시금 상기할 기회가 생겼다.
청주시와 청주시한국공예관이 21일 오전 10시 청주시청 직지실에서 비엔날레 참여 작가였던 김성호, 최정윤 공예가의 작품 기증식을 진행했다.
공예페어에 참여했던 김성호 작가와 본전시에 참여해 황금플라타너스 상의 브론즈를 수상한 최정윤 작가는 비엔날레 기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청주시민의 문화 향유와 공예관의 발전을 위해 이번 기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성호 작가의 기증작 ‘건칠나전화병’ 1점은 석고 점토로 성형 후 나전작업으로 완성한 작품으로 숙련된 전통건칠 기법에 현대적인 감각을 덧입힌 점이 돋보인다.
제58회 베니스 비엔날레 초청작가이자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본전시 참여작가인 최정윤의 기증작 ‘시간의 살’은 인간욕망의 허무한 관념적 실체를 ‘검’의 형태로 언어화한 작품으로 강렬한 색감은 물론 소금이라는 뜻밖의 재료를 사용한 점 등으로 비엔날레 관람객에게 신선한 충격과 호기심을 선사하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박상언 공예관 관장은“두 작가의 작품 기증은 문화제조창에서 치른 첫 공예비엔날레의 벅찬 감동을 한국공예관의 문화제조창 시대로 이어주는 특별한 연결고리”며 두 작가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는 한편“기증에 담긴 두 공예가의 마음을 늘 새기면서 지속가능한 공예도시 청주를 만들어가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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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원장들 한자리에 모여 ‘선진 보육환경 조성방안’ 고민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내 어린이집원장 16명과 함께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연찬을 실시했다.
질 높은 보육을 위해 직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군은 급변하는 보육환경에 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 보육정책 추진 방향과 보육사업 안내지침 변경 등을 안내했다.
또한, 13일 개최된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내용을 전달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이집 건강·안전관리 및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사항을 당부했다.
군과 각 어린이집 원장들은 더욱 철저한 관리로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인적, 물리적 보육환경 조성과 내실 있는 어린이집 운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군은 보육교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청취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며 수준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김창호 부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으로 지역 아동들을 보듬고 있는 보육교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재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고 아동들의 각별한 건강관리가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니 철저한 예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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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통시장 코로나19 방역소독으로 철통방어
전통시장 코로나19 방역소독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전통시장과 중앙시장 상인회와 힘을 합쳐 코로나19로부터 위험요소를 없애며 군민들의 안전한 전통시장 이용에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영동전통시장과 중앙시장 일대 13,567㎡ 면적에 대해 대대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코로나19는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철저히 요구되므로 불특정 다수인이 많이 모이는 전통시장과 마트 등은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전국적 확산이 우려되고 있기에 이용객이 드나드는 출입문 손잡이, 화장실 등 철저한 방역소독 또한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영동군은 군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꼼꼼한 방역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영동군시장 상인회, 중앙시장 상인회, 소독전문업체와 심도 있는 상의를 거쳐 적절한 소독시간을 정하고 특히 신선식품이 많은 특성을 감안 주의사항들을 점주들에게 미리 통지 하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
이후 19일부터 21일까지 전통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초미립자 살포 방식으로 꼼꼼히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대책본부 의료 방역지원반에서는 지역주민들에 대한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코로나19와 연관이 의심되는 발열, 기침 폐렴증상 등이 있을 때는 1339, 보건소로 즉시 전화 후 안내를 받을 것을 적극 당부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의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필요시 추가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시장 상인들의 걱정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게 지속적인 방역 소독과 이용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5개 반 26명으로 구성된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24시간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운영 중이며 영동군보건소와 영동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
다중이용시설, 병원, 공공기관 등에 살균소독제, 손소독제를 배부했으며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대응요령을 전파하는 등 세심한 방역대책을 추진 중이다.
2020-02-21